유튜브 썸네일형 리스트형 유튜브, 영상 저작권자와 광고수입 공유 - 다보스 유튜브도 광고수익을 쉐어 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그렇다!!! 이제 서비스의 성패는 유저에게 무엇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줄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유튜브(YouTube)가 자신이 직접 찍은 영화를 영상공유 사이트에 올리는 사람에게 광고수입의 일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한 유튜브 창업주 채드 헐리는 27일(현지시간) BBC와 인터뷰에서 '창의성을 보상해주는' 수입공유 메카니즘 개발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몇 달 안에 선보일 것으로 보이는 이 광고수입 공유 시스템은 실제영화 전에 발표되는 짧은 광고클립을 포함하는 광고 복합물을 사용할 것이며 수입공유 대상자는 유튜브 웹사이트에 올린 영상물에 대한 완전한 저작권을 가진 사람들에만 해당될 것으로 알려졌다. 채드 헐리.. 더보기 유튜브의 경쟁업체들, 어디로 가야 하나... 지난 여러 달 동안 분석가들은 유튜브로 인해 유명해지고 떠들썩해진 동영상 공유 사업계가 침체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점점 그들이 옳았던 것처럼 보인다. 최초로 동영상 제작자들과 광고 수입을 나누어 가진 회사로 유명해진 로스앤젤레스의 동영상 공유 회사인 레버는 지난달에 이 회사의 세 명의 공동 창업자들 중 두 명과 밝혀지지 않은 수의「지원 담당자들」이 더 이상 회사와 함께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떠난 사람들 중에는 레버의 CTO인 롭 마이그렛(Rob Maigret)과 미디어 파트너십 책임자인 데이빗 텐저(David Tenzer)가 있었다. 업계 내부에서는 유튜브가 이 걸음마 단계의 시장을 완전히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레버나 그 외의 더 적은 규모의 동영상 공유 사이트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고 본다. 최근에 타..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