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나에게 쓰는 편지'로 전락한 이메일! 이젠 SNS가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이다! 이메일의 용도가 달라지고 있다. 물론 업무용으로는 아직도 많이 쓰이고 있지만 개인간의 커뮤니케이션용으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대중화로 인하여 아무래도 개인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은 대부분 SNS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개인에게 이메일의 활용도가 그만큼 떨어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물론 이메일이 많이 쓰이지 않고 있지만 웹에서 필수항목이기는 하다. 하지만 이메일의 쓰임새가 이렇게 떨어졌다는 것은 소셜 웹 시대에 나타난 하나의 사회적 현상이라 할 수 있다. 본인에게 얼마나 메일을 많이 쓰면 아에 '내게쓰기' 메뉴가 생겼겠는가? 내가 가장 많이 쓰고 있는 네이트의 엠팔메일에서 캡쳐한 화면이다. 정말 저렇게 메일쓰기, 내게쓰기... 이렇게 메뉴가 구성되어 있다. .. 더보기
지난 일요일(9월5일)이 아버지 생신이었습니다. ^^ 지난 9월 5일이 아버지 생신이어서 아버지께서 집에 오셨습니다. 며느리가 차려드리는 생일상을 받기 위해서~ ^^ 참으로 오랜만에 식구들이 다 모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아내의 생일이 아버지 생신 다음날입니다. ㅎㅎ 그래서 아버지 생일 노래 해드리고 바로 아내 생일 노래를 했다는... ^^ 수고한 아내를 위해서 이번 생일 선물은 좀 거창한 걸 준비해야겠습니다. 명품가방? ㅋㅋ 더보기
출판사로부터 저자증정본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받았습니다.(모델: 윤다현) #socialwebbook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출판해준 [21세기북스]에서 저자 증정본 10권을 받았습니다. 책을 받은 것은 책이 인터넷서점에 올라온 지난 목요일(9월2일)이었는데 이제야 인증샷을 올립니다. 참... 저자가 책을 수령했다고 인증샷을 올리다니... 블로거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ㅎㅎㅎ 책을 소개하는 모델은 예쁜 우리딸 다현이입니다. 다현이를 주인공으로 제 책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공개합니다!!! 책에 윤상진이라는 이름 석자가 선명하게 박혀 있네요~ ^^ 므흣~(흐뭇이라고 해야 하나? ㅎㅎ) 과연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얼마나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요? 책의 콘텐츠에 달려 있겠죠? 이제 겸허히 독자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겠습니다!!! 더보기
사라져버린 기자들의 언론권력! 언제부터인지 우리는 기자들을 까대기 시작했다. 특히 네이버, 네이트와 같은 포탈사이트에서 기자들은 욕먹기 바쁘다. 조금만 자신의 의견과 달라도 까댄다. 조금만 신경이 거슬려도 까댄다. 어떨때는 아무 이유없이 까댄다. 물론 댓글러들이 의미있는 내용의 댓글을 남기면서 기자를 나무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이명박정부의 4대강사업이 무조건 옳다는 기사를 내보낸 기자가 있다면 댓글 뭐가 잘못되었는지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면서 '이따우로 기사쓸거면 기자 때리쳐라~' 라고 하는 식이다. 이와 같은 댓글은 오히려 정보성이 강하고 다양한 의견을 낼 수 있어서 매우 바람직한(?) 댓글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댓글러들은 기자들을 그냥 까댄다. 언제부터인가... 나는 이와같이 기자를 까대는 댓글러들의 심리는 기성세대 권.. 더보기
저자가 소개하는 [소셜 웹 사용설명서] #socialwebbook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소셜 웹을 중심으로 개인과 기업, 나아가 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나타나고 있는 경제현상을 소개하고 소셜 웹 활용 전략을 제시하는 IT 경제 경영 서적이다.(출판: 21세기북스) 상세내용보기: http://bit.ly/socialwebbook 웹의 태생부터 현재까지 웹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소개함으로써 웹의 기본적인 발전흐름과 정보를 제공하고, 앞으로 웹이 어떻게 발전해나갈 것인지 제시하고 있다. 또한 '소셜 웹 시대'에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경제현상을 소개하고 시사점을 도출한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이론적인 내용만 가득한 머리 아픈 경제 서적이 아니다. 소셜 웹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알아야 할 웹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경제 서적이다. '소셜 웹 사용설명.. 더보기
구글은 실험을 마치고 다시 옛날의 구글로 돌아간 걸까? 메인화면에 덩그러니 놓여 있는 간결한 검색창만을 고수하던 구글(www.google.co.kr)은 예외적으로 한국에서 접속하는 메인화면에 블로그 글, 토픽, 들을 노출시켰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네티즌이 구글을 굴복시켰다는 이야기도 공공연히 회자되기도 했다. 그런데 어제, 오늘 보니 구글이 예전의 메인화면으로 다시 돌아간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에서의 실험을 마치고 예전 구글로 돌아간 것일까? 구글이 대한민국 현지화를 시도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본래의 메인화면으로 돌아가 아쉬운 감이 없진 않다. 구글의 메인 화면 변화! 일시적인 것일까? 아니면 다시 오만한 구글로 돌아간 것일까? 더보기
[트위터] 아무나, 아무것이나 RT 해주지는 않는다. 트위터가 소셜마케팅의 첨병이 된지 오래다. 트위터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라고 보다는 소셜미디어, 더 나아가서는 정보유통의 채널이 되었다. 이번 곤파스 태풍의 속보 전달에도 트위터가 맹위를 떨쳤다는 후문이다. 트위터가 이처럼 정보유통 채널의 핵으로 떠오른 것은 트위터의 RT(Re Tweet) 기능 때문이다. 좋은 정보나 속보, 누군가에게 알리고 싶은 트윗을 보면 그것을 자신의 팔로워에게 다시 보내주는 기능이다. 이와 같은 RT가 소셜 네트워크를 타고 파도타기를 하게 되면 급속하게 정보가 확산된다. 하지만... 아무나, 아무것이나 RT 해주지는 않는다. 물론 좋은 정보이고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하는 정보라면 다른 이야기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친한 사람의 정보, 소식 등을 RT해주는 것이다. 가령 누군가 책을.. 더보기
e-북 리더인 킨들과 아이패드는 전용단말기대 다용도단말기의 싸움 아이패드가 e-북 리더기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히면서 킨들과의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아마존 킨들은 e-북 전용 리더로서의 기능 향상과 저가정책을 내세워 애플 아이패드에 대항하고 있다. 또한 킨들은 실제 도서를 읽는 듯한 느낌을 재현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서핑, 동영상 시청, e-북 리더 기능을 복합적으로 제공하는 아이패드에 고전이 예상된다. Change Wave Research 조사에 따르면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인터넷 서핑이 83%로 가장 높게 나타났지만 e-북 읽기도 33%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출처: Change Wave Research, 2010. 6. 특히 아이패드는 콘텐츠와 단말기가 결합되는 e-북 리더기 시장에서 새로운 유형의 시장을 형성해 나가고.. 더보기
나는 왜 웹 2.0을 고집하는가?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시작하던 2006년은 '웹 2.0'과 'UCC'의 광풍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었다. 사실 처음 블로그를 열때는 웹 2.0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고, 단지 동영상 업체에 근무하고 있었기 때문에 UCC에 대해서는 조금 알고 있는 수준이었다. 블로그를 열면서 운명과도 같이 '웹 2.0'에 끌렸고, '소셜 웹'으로 트렌드가 바뀐 지금도 '웹 2.0'을 놓치 못하고 있다. 나에게 웹 2.0은 그만큼 소중한 존재이다. 웹 2.0을 통해 지금의 [소셜 웹 사용설명서]라는 책이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웹 2.0'과 '소셜 웹'을 다르게 생각하지 않는다. 똑같은 존재, 혹은 '웹 2.0'속에 흐르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을 '소셜 웹'이라 생각한다. [소셜 웹 사용설명.. 더보기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드디어 인터넷서점에 올라왔습니다. #socialwebbook 제 모든 열정과 지식을 모두 쏟아 부어 쓴 저의 첫 책인 [소셜 웹 사용설명서]가 드디어 인터넷서점에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YES24 책정보 보기 인터파크 책정보 보기 알라딘 책정보 보기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랍니다. 그리고 블로거 분중에 서평단에 관심 있으신 분은 서평단에 응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평단신청: http://www.ggamnyang.com/80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