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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1552

기업인 깜냥 윤상진의 2019년을 돌아보다 안녕하세요?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 운영자인 깜냥 윤상진입니다. 2019년이 지나가고 이제 곧 2020년이 열리게 됩니다.기업인 깜냥 윤상진은 2019년을 어떻게 보냈을지 근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깜냥 윤상진은 개인사업자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와 별개로 2017년 9월에 와이드플래닛 주식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와이드플래닛 주식회사는 홈인테리어 관련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홈인테리어 웹, 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두홈도어라고 하는 현관중문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9년은 건설 경기도 좋지 않고 부동산 경기마져 좋지 못한 한해였습니다. 그만큼 현관중문 시장도 많이 무너진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가성비 끝판왕 모두홈도어 브랜드에 대한 시장 반응이 좋아서 보.. 2019. 12. 31.
[서평]심근경색을 다룬 책, 심정지에서 난 살아남았다 심정지에서 난 살아남았다(유윤수 지음, 렛츠북 펴냄)는 심근경색으로 심정지까지 온 환자의 생환기이다. 워낙 건강해서 심정지까지 겪었을 것이라고는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정도였다. 그런데 심정지까지 겪었다고 해서 적잖이 놀란 기억이 있다. 이런 일을 한번 겪고 나면 그 분야에 대해 많은 경험과 지식, 노하우를 습득하게 된다. 보통은 이렇게 습득한 소중한 정보는 기억속에만 있다가 사라져버리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유윤수 작가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심근경색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생생한 정보는 가치를 매길 수 없을 만큼 소중하다.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심정지에서 난 살아남았다'는 1부 '하마터면, 심근경색으로 저세상 갈 뻔했다', '2부 그래도.. 2019. 12. 24.
간편한 유튜브 채널 맞춤 URL 만들기 최근 유튜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유튜브를 통해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너나 할 것 없이 유튜브에 뛰어들고 있다. 예전에 블로그로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블로그 열풍이 불었듯이 현재는 유튜브 열풍이 불고 있다. 파워블로거를 대신해 '크리에이터'가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온라인 마케팅이나 입소문 마케팅에서도 가장 파워풀한 인플루언서로 유튜버들이 각광받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가 양산되면서 유튜브 채널 간의 경쟁도 과열되고 있는 양상이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좋은 콘텐츠가 많아지면 좋겠지만 과다 경쟁으로 내몰리는 유튜버에게는 힘든 나날의 연속이다. 이때 맞춤 채널 URL을 만들어서 홍보하게 되면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보통의 유.. 2019. 12. 2.
경조사 소식을 소셜미디어로 알리는게 온당한 일일까?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에는 다양한 정보나 뉴스, 개인의 신변잡기, 사적인 의견 등이 올라온다. 개인의 계정이기 때문에 거기에 무엇을 올리든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이다. 물론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수준에서 말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경조사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된다. 문제는 관계가 그리 깊지 않은 사람들의 경조사 소식까지 알게 된다는 것이다. 사실 소셜미디어는 위크타이(weak tie) 관계망이다. 약한 연대라고도 하는 위크타이 기반의 페이스북에서 친구 관계는 사실 오프라인에서 얼굴 한번 못본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이렇게 친하지 않은 사람들의 경조사 소식을 접하게 되면 마음이 상당히 불편하다. 찾아가지는 못해도 댓글로나마 축하나 위로의 한마디를 건네줄 수도 있겠지.. 2019.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