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 깜냥 윤상진의 2019년을 돌아보다

He's Story 2019. 12. 31. 11:22 Posted by 깜냥 윤상진





안녕하세요?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 운영자인 깜냥 윤상진입니다.

 

 

2019년이 지나가고 이제 곧 2020년이 열리게 됩니다.

기업인 깜냥 윤상진은 2019년을 어떻게 보냈을지 근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깜냥 윤상진은 개인사업자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와 별개로 2017년 9월에 와이드플래닛 주식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와이드플래닛 주식회사는 홈인테리어 관련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홈인테리어 웹, 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두홈도어라고 하는 현관중문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9년은 건설 경기도 좋지 않고 부동산 경기마져 좋지 못한 한해였습니다. 그만큼 현관중문 시장도 많이 무너진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가성비 끝판왕 모두홈도어 브랜드에 대한 시장 반응이 좋아서 보통 상태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모두홈도어 대리점도 수도권에 2곳이 오픈했고 전국 시공망을 구축해서 전국적으로 판매 및 시공이 가능한 시스템이 만들어졌습니다.

 

2020년에는 라이프쇼핑(lifeshopping.net)을 리뉴얼해서 다시금 발돋움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관중문을 중심으로 해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출시해 나갈 것입니다.

라이프쇼핑이 2020년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그리고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책의 저자로써 플랫폼 비즈니스 관련 동영상 강의 촬영을 하였습니다. 2019년에 저를 굉장히 괴롭혔던 프로젝트였습니다. 주말마다 엄청나게 고생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2020년에는 크레듀를 비롯한 다양한 동영상 사이트에 런칭될 것입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읽으면좋은글 앱도 순항하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에 런칭하고 현재까지 7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습니다.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2019년은 비즈니스적으로 약간 정체되었던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개인적인 일들이 겹치면서 사업적으로 큰 성과를 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안정적인 괘도에 진입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2020년에는 좀더 분발해서 기존 비즈니스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한정된 시간과 비용이 문제겠지요.

리소스를 합리적으로 운영하여 최적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마무리잘하시고,

2020년에는 뜻하는 모든 일들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저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모두,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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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로 넉넉했던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He's Story 2017. 10. 9. 12:20 Posted by 깜냥 윤상진





안녕하세요?

깜냥 윤상진입니다.


황금연휴로 넉넉했던 추석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부여를 거쳐 안동까지 다니고 서울로 복귀했습니다.


추석이 끝나고 나면 해야할 일들도 많고 변화도 많습니다.


그 동안 블로그에 글을 못썼는데 앞으로는 블로그에 좀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Happy 추석 보내시고 더욱 열심히 살자구요!


제가 어떤 일을 하는지 좀더 자세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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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도 안되고....^^
    저 핀란드 잘 다녀왔어요~^^

    2017.10.13 22:02 신고


2016년의 반을 보내며...

He's Story 2016. 6. 29. 18:58 Posted by 깜냥 윤상진





오늘은 6월 29일.. 2016년의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라고.. 저도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온라인 마케팅 대행, 홈페이지 구축 등의 대행 사업을 위주로 사업 영역을 유지해 왔지만, 최근 파인에플 주식회사 라고 하는 법인을 설립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모두의멘토 링플(www.ringpl.com) 사이트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사실 갈길이 너무 멀고, 힘든 나날의 연속이네요.


아직은 멘토링 이라는 시장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아서 일지도 모릅니다.


스타트업이 왜 그렇게 어렵다고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겠네요. ㅎㅎ


바로 당장 수익이 나지 않는 상황에서 이 일을 안할 수도 없고, 하자니 돈이 안벌리니 말입니다.


그래도 2016년에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어 희망이 넘칩니다.


그리고 좋은 파트너도 만나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2016년의 반이 지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나는 어디쯤 와 있는지 돌아보고 있습니다.


2016년의 나머지 6개월 동안 뭔가 일 하나 저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파인에플 주식회사, 과일 이름으로 회사명을 지으면 대박난다는 속설을 믿고 싶습니다.


2016년의 반을 보내며...


- 깜냥 윤상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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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수고하셨네요~ 이런 좋은 플랫폼을 안착시키느라~^^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 관심 있습니다.
    조만간에 제가 가진 자료들도 좀 보시고
    함께 아이디어를 세울 수 있다면 좋겠네요~^^

    2016.06.30 00:39 신고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He's Story 2016. 1. 1. 05:33 Posted by 깜냥 윤상진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6년은 기대할 것이 많은 한 해 입니다.

깜냥 윤상진에게도 좋은 기획가 많이 찾아올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제가 발전시켜 나가느냐가 관건이지요.

2016년도 여러분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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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깜냥 윤상진입니다.

블로그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근 한달간 저녁과 주말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8월말부터 시작한 연구용역 보고서 작성때문입니다.


이번 문화체육비서관실 연구용역 보고서를 작성하다가 깨달았습니다.

보고서 하나 쓴다는 게 책 한권 쓰는 것과 비슷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말이죠.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었고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에게 연구 용역이 꽤 괜찮은 BM이 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주는 좀 쉬었다가 다음주부터 다시 뛰어야겠습니다. ^^

진짜 쉬고 싶지만 그래도 미팅이 있어서 오늘도 출근은 했네요.


2015년도 이제 2개월 반정도 남았네요.

여러분 모두 2015년이 그냥 넘어가지 않도록 뭔가 하나씩 남길 수 있는 걸 찾아보면 어떨까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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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5.10.15 17:2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그런데 댓글로 이런 글을 주시나요?
      방명록에도 비슷한 글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글은 댓글로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2015.10.19 11:52 신고


2015년 설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e's Story 2015. 2. 17. 18:48 Posted by 깜냥 윤상진





2015년 새해가 되어 인사를 드린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설날이라고 또 인사를 드립니다. ^^


그래도 그냥 지나갈 수 없기에 또 인사를 드립니다.


2015년 설날이 지나가면 이제 진짜 2015년이네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3월에는 제가 구상하고 있는 2개의 서비스가 런칭을 하게 됩니다.


아니, 런칭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여러분도 힘차게 뛰어 2015년을 헛되이 보내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저부터 열심히 뛰겠습니다.



의기양양!


에너지 넘치는 새해 되세요!!!


- 깜냥 윤상진 드림 -



덧1) 올해 설날에도 어김없이 그림책 작가 낭낭님께서 새해 카드를 보내주셨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제가 그림책 꼭 사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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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AIR 컨퍼런스 '미디어, 새로운 흐름을 더하다'

He's Story 2015. 1. 24. 08:35 Posted by 깜냥 윤상진





2015년 1월 23일, SM-PAIR 9th 컨퍼런스 '미디어, 새로운 흐름을 더하다'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SM-PAIR는 'SookMyung Project for Asian and International Relations'의 약자입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하버드대학교와 약정을 맺고 한국에 들여왔다고 합니다.


이 컨퍼런스가 벌써 9번째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총 4일에 걸쳐 진행되었고요, 마지막날에 그룹 미션 심사를 위해 SM-PAIR를 찾았습니다.


SM-PAIR의 주제는 매년 바뀌는 데요.. 올해의 주제는 '미디어'였습니다.


그룹 미션으로 '데이터 미디어'와 '관계 미디어 플랫폼'을 제시했는데요..


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정의도 분명치 않고 마땅한 자료도 없어서 고민하던 차에 제가 쓴 책인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를 보게 되고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초청까지 해주셨네요. 저야 감사할 따름이죠. ^^


오랜만에 대학생들의 열정과 패기를 보면서 저 자신이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게다가 감사장까지 받고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ㅎㅎ


그룹 미션이 끝나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특강을 진행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갖었습니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업 강의도 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룹미션이라는 것이 3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준비하는 것이라 분명 어려운 미션이었습니다.


관계 미디어 영역에서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을 기획해서 발표하는 미션이었습니다. 게다가 영상까지 만들어야 하는 미션이었습니다.


다들 단기간에 정말 잘해 주었습니다. 특히 영상 제작하고 발표까지 프로페셔널하게 해주는 모습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K팝스타 오디션처럼 한 팀이 발표를 하고 나면 심사위원과 방청객들의 질의 응답 시간을 거쳐 최종 심사평을 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는데요.. 저에게도 아주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제 심사평에 귀 기울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소셜미디어나 플랫폼 관련 책도 쓰고 많은 경험이 있지만 참신한 아이디어면에서는 항상 부족함을 느낍니다.

SM-PAIR를 통해 대학생 여러분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초반에 컨셉이나 방향을 잘못 설정해서 미션 주제와 맞지 않는 결과물이 나온 팀이 있어서 아쉽기는 했지만 개개인의 역량 문제가 아니라 미션의 주제를 잘 이해하지 못한 결과이니 너무 상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실 '관계 미디어', '미디어 플랫폼'이라는 용어 자체를 이해하는 것도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명확한 정의도 없고 모호한 개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 어려운 미션이었습니다.

이정도 해낸 것만 해도 대단한 것입니다.

이러한 시행착오와 논의 과정을 거치면서 점점 체계가 잡혀나가게 될 것입니다.

제가 혹평을 한 팀들이 몇 팀 있었는데요..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대학생 여러분은 잃을 게 없습니다. 리스크 없이 새로운 일들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실패하면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시고 끊임없이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마음껏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도전하다 보면 뭔가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제 대학시절을 생각해 보면 술마신 기억 밖에는 없습니다. 이렇게 의미있는 일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대학생 여러분이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SM-PAIR가 앞으로도 더욱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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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일,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 진행된 '연세창업페스티벌'에서 '콘텐츠로 창업하기'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제가 정한 강의명은 '스마트 소셜 시대, 콘텐츠로 창업하기'로 정했습니다.


2014년 3월에 출간된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 책의 내용을 토대로 강의를 했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행사명은 '2014 연세 MEDICI 창업•캡스톤디자인 페스티벌' 이었습니다.




이렇게 풋풋하고 열정이 넘치는 대학생들을 만난다는 것은 항상 좋은 느낌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 연세대학교에서 진행했던 '콘텐츠로 창업하기' 특강을 통해 플랫폼을 통한 창업과 함께 콘텐츠로 창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대학생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플랫폼으로 창업하게 되면 성공하기 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콘텐츠로 창업을 하게 되면 비교적 단기간에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콘텐츠 분야에 달란트, 재능, 깜냥이 있다면 창업과 성공에 이르는 길이 비교적 쉽게 열리게 됩니다.


다만 아주 큰 성공까지는 기대하기 힘든 한계도 있죠.


대학생 여러분도 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플랫폼과 콘텐츠.. 어떤 분야에서 창업을 할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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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은 깜냥 윤상진에게 도약의 한 해입니다!

He's Story 2015. 1. 1. 09:33 Posted by 깜냥 윤상진





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저에게 2014년은 기복이 심한 한 해 였습니다.


쇼핑몰 사업을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고 블로그 바이럴 마케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 한 해였습니다.


이제 비즈니스 모델에 힘이 생기고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 해법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플랫폼, 소셜마케팅, 블로그, 창업 등의 강의 커리큘럼도 넓히는 한 해였습니다. 덕분에 강의 수입도 생각보다 많았답니다.


매출적인 측면에서는 사업을 시작한 이래 가장 좋은 한 해였습니다. 


반면에 투자한 곳이 망하는 바람에 투자한 돈을 모두 잃는 아픔도 있었습니다.


또한 희망 고문을 당하면서 되지도 않을 일에 집착하여 잠시 개입하기도 했습니다. 정말 큰 아픔입니다.


좋은 일도 많았고 나쁜 일도 많았지만 이제는 모든 것들이 안정을 찾은 느낌입니다.


새해, 2015년에는 제 비즈니스들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 입니다.


언론 비즈니스, 쇼핑몰 비즈니스, 블로그 정보포스팅 마케팅, 체험단 마케팅 등을 주력 비즈니스 모델로 하여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2015년에는 유능한 직원도 함께 하기 때문에 이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에도 더욱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신경을 거의 못썼지만, 그래도 2014년 말부터는 블로그에 조금더 신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를 언론사로 등록해서 인터넷 언론사이트로 바꿔 나갈지 고민중입니다. 이 부분은 계획이 구체화되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이 되면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창업하고 사업을 시작한지 횟수로 5년차가 됩니다.


2015년은 깜냥 윤상진에게 도약의 한 해가 될 것입니다!


2015년 한해, 제가 어떻게 사업을 펼쳐 나가고 블로그 활동을 전개해 나갈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그림책작가 낭낭님께서 보내주신 새해 인사 카드입니다. 2015년 새해 기운을 받고 으라차차 힘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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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ve Cricket Match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01.18 05:06







 

안녕하세요? '깜냥이의 웹2.0 이야기!(http://ggamnyang.com)' 블로그 쥔장 깜냥 윤상진입니다.

 

2014년의 시작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9월이고, 또 추석이네요.

 

그래도 올해에는 나름의 성과도 나오고 있고 비전도 만들어 나가고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추석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추석 명절 즐겁고 풍성하게 보내세요!

 

급할 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죠. 다들 힘들고 어렵지만 마음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쉬어가다 보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길이 보이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런게 힐링이 아닐까요?

 

저도 잠시 내려놓고 재충전하고 오겠습니다.

 

추석 지나고부터는 블로그 활동도 좀더 왕성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건, 어떤 경로를 통해서 건, 제 블로그에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 복 받으실 겁니다. *^^*

 

이상 깜냥 윤상진이었습니다.

 

 

덧1) 위 추석 인사 카드는 그림책작가 '낭낭'님께서 저에게만 특별히 만들어 주신 카드입니다. 그림책작가 낭낭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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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스타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냥님도 즐거운 추석되세요~

    2014.09.05 10:08
  2. PTV Sports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감사합니다.

    2017.10.2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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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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