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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 Column/Life

혀관리도 해주는 프리미엄 칫솔 '오랄비 크로스 액션 컴플리트7' 그동안 써오던 오랄비(www.oral-b.co.kr) 칫솔이 낡아서 이번에 칫솔을 바꾸게 되었다. '한국 최초의 혀닦는 칫솔 크로스 액션 컴플리트7'이라고 광고하는 오랄비 칫솔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치아, 잇몸은 물론 혀까지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프리미엄 칫솔이라고 한다. 처음에 샀을때 모습이다. 깔끔한 포장과 함께 오랄비 특유의 상큼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구매한 제품의 정확한 명칭은 정확히 '오랄비 크로스 액션 컴플리트7'이다. 구강건강관리에 아주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 것 같다.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니 그동안 사용해본 사람들의 사용후기도 괜찮다는 평이 대다수였다. 치약을 묻히고 닦아봤다. 아침에 수염을 안깎았더니 너무 지저분하긴 하지만 정말 리얼하지 않은가? ㅎㅎㅎ '오랄비 크로스 액.. 더보기
하이엔드 디카 니콘 '쿨픽스 P5100'으로 추억을 담는다. 하이엔드 디카! 똑딱이 카메라라고 불리는 컴팩트디카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다. 아마추어용 자동카메라에서 전문가용 DSLR로 넘어가는 중간 단계의 고사양 디지털카메라로써 자동 카메라에서 수동 기능을 지원한다. '니콘 쿨픽스 P5100'은 1210만 화소에 풀 수동 모드가 가능하며 각종 확장성, 특화된 재질 등으로 무장한 고사양의 하이엔드 디지털카메라이다. 그동안 '파나소닉 루믹스 DMC-LC43' 모델을 사용했으나 곧 태어날 태양이의 모습을 보다 더 이쁘게 담아두기 위하여 구매하였다. 사실 '니콘 쿨픽스 P5100'과 '파나소닉 루믹스 DMC-LX3' 사이에서 갈등했으나 카메라 명품 브랜드인 '니콘'에 끌려서 '니콘 쿨픽스 P5100'을 구매하였다. 봄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던 5월 어느날... 아파트 .. 더보기
집안에 작은 화단을 만들었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이어서 보라매 공원에 갔었는데 정말 운 좋게도 채소밭 화분과 고추를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작은 화단 만들기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길게 줄을 선 끝에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하고 화분 2개와 고추 모종 6개, 그리고 배양토까지 받아왔습니다. 차까지 가져오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정말 기쁜 마음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동안 베란다에 작은 화단을 만들고 싶어 큰 화분을 살 계획이었는데 이렇게 운좋게 얻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우선 화분의 배수구멍으로 흙이 흘러나오지 않도록 여과제로 꼼꼼하게 막았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여과제를 씌우구요... 받아온 배양토를 넣었습니다. 8리터짜리 두봉을 넣으니 화분 하나가 꽉 차더군요~ 고추 모종 6개는 와이프가 화분에 심었습니다. 원래는 화분 하나에 .. 더보기
여러분! 어린이날 희망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다음(www.daum.net)에서 2009년 어린이날 희망 캠페인으로 '난치병 어린이에게 희망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hyphen.daum.net/request/campaign/sub/childrensday2009.do) 다양한 방법으로 난치병 어린이를 도울 수 있습니다. 특히 블로거들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난치병 어린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캠페인 알리기에 참여할 때마다 다음이 대신 기부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1. 캠페인 위젯을 블로그나 카페에 달아주세요! 다음이 1,000원을 기부합니다. (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359) 2. 캠페인 페이지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다음이 100원을 기부합니다. (http://agora.me.. 더보기
보건소에서 준 철분제에서 석면이 검출되었는데도 무책임한 보건소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임신을 하게 되면 보건소에서 철분제를 무료로 지급한다. 임신하면 20만원을 지원해주는 고운맘카드와 함께 임신을 장려하는 많은 복지제도중 하나이다. 한달전쯤에 보건소에서 철분제를 받아왔다. 하지만 입덧이 심해서 철분제를 먹지 못하고 보관만 하고 있다가 최근 2~3알 정도를 복용했다. 그러던중 와이프가 아주 우연히 보건소에서 준 철분제에서 석면이 검출되었다는 정보를 얻게 되었다. 임신관련 카페에 다른 회원이 올려놓은 글을 통해서 알게된 것이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식약청 홈페이지까지 들어가서 확인해보았다. (http://kfda.go.kr/asbestos/main/main.html) 철분제 이름은 'HEMOCONTIN(헤모콘틴)'이다. 판매금지목록에서 확인하였다. 하지만 보건소에서는 한통의 전화도 없었고, .. 더보기
추억의 디시인사이드 인도 여행담 '개브라' 사진! 디시인사이드(http://dcinside.com/)는 대한민국 최대의 디카 커뮤니티이다. 디시인사이드는 인터넷문화의 메카라고 불릴만큼 큰 이슈를 많이 만들낸 것으로 유명하다. 혹시 '개브라'라고 하는 사진을 아는가? `뚥흙햏자`라는 필명의 네티즌이 네팔과 파키스탄을 거쳐 인도로 배낭여행을 갔다 우연히 골목에서 한 남자의 `코브라 쇼`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흔히 생각하는 인도의 `뱀쇼`, `코브라 쇼`는 피리를 불면 그 소리를 듣고 뱀이 항아리에서 슬슬 기어나와 춤을 추는 것인데 이 네티즌의 여행담에서는 터번을 쓴 한 남자가 피리를 불자 코브라가 춤을 추는 대신 귀여운 강아지가 `넘실넘실` 나왔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당시 엄청난 이슈가 되어 뉴스에도 오르내린 사진이다. 지금 봐도 너무 재미있는.. 더보기
대한민국 최대의 다단계 조직은 00화재이다. 다단계, 네트워크마케팅, 피라미드... 먼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의 현실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야기들이다. 얼마전에 몇조 단위의 금융다단계로 사회가 발칵 뒤집힌 일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합법을 가장한 다단계 사업이 판을 치고 있다. 다단계라고 하는 안좋은 이미지의 이런 단어들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이 있다. 바로 금융사, 그중에서도 보험사이다. 물론 보험사가 누구를 가입시켰다고 커미션을 주지는 않는다. 보험사의 영업전략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 솔직히 가만히 있는데 누가 필요에 의해서 보험에 들겠는가? (물론 일부는 직접 찾아가서 들기도 하겠지만...) 하지만 가장 친한 가족이나 친구가 보험을 권유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가입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뿌리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이다.. 더보기
이승엽과 박찬호의 선전에 환호할 수 없는 이유가 생겼다!!! 3월 9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일전이 열린 날이었다. 사실 나이 서른이 지난 이후로는 스포츠와 담을 쌓고 살아온 것 같다. 야구는 두말할 것도 없고 그 좋아하던 프로농구도 안보고... 국가대표 축구경기 있을 때만 가끔 보는 것 같다. 어제 우연히 TV를 켜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를 보게 되었다. 1:0의 짜릿한 승리! 정말 오금이 저리는 짜릿한 승리였다. 그 짜릿한 승리를 안겨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야구팀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수많은 일본 관중들 사이에서 경기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 얼마나 긴장되고 떨렸을까... 정말 가슴이 뭉클해졌다. 눈물이 나올 것만 같았다. 국가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준 야구 대표팀!!! 하지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 더보기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D.I.A.) 공연을 다녀와서...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D.I.A.)는 쇼+코미디+아카펠라를 접목한 '쇼콜라'공연으로 사랑 받고 있는 아카펠라 그룹이다. (http://www.showcola.co.kr/)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일명 '쇼콜라(Showcola)'라는 콘서트를 개최한 것이다. 이 콘서트에서는 다이아가 새롭게 제작, 발표한 2집 앨범 속 '사랑해 사랑해' 등 연인들을 위한 아름답고 달콤한 노래들을 선보였다. '쇼콜라'는 쇼와 코미디와 아카펠라가 조화롭게 접목된 공연으로, 국내 최초로 만들어진 브랜드 콘서트다. 이는 아카펠라의 새로운 변신을 느낄 수 있고,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해 남녀노소 대중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R석이 30,000원인 이 콘서트는 고양시 아람누리 음악당에서 개최되었는데,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모 쇼핑몰에서 .. 더보기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감사했습니다. 한국 최초의 추기경이자 우리 사회의 정신적 지주였던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이 향년 87세의 일기로 16일 오후 6시 12분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강남성모병원에서 선종하셨습니다. “여러분! 서로 사랑하며 사십시오.” 제가 천주교 신자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마음이 아픕니다. 이렇게 훌륭한 분이 가셨는데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가는군요...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가신 정말 훌륭한 분을 기억합니다. 비록 명동성당에 가지는 못하겠지만 주일 미사에서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저도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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