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와이드 리뉴얼 오픈! 회원 재가입 부탁합니다!!!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 www.blogwide.kr )'가 리뉴얼 되었습니다. 그동안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었는데요, 이번 리뉴얼로 소셜시대에 걸맞는 '블로그와이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리뉴얼 되면서 회원정보와 블로그정보를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새롭게 리얼얼되는 과정에서 DB의 구조가 완전히 새로게 바뀌면서 도저히 가져올 여력이 없었습니다. 제가 5,000여개의 블로그주소를 일일이 등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300개 정도의 블로그를 등록했습니다. 아마도 1주일 가량은 등록해야 할 듯 합니다. 블로그와이드 회원여러분께는 제가 메일을 드릴 예정입니다. 제가 등록하고 있기는 하지만 여러분이 먼저 들어오셔서 회원가입하고 블로그를 등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클라우드,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인터넷이 급속도로 발달하면서 이제 클라우드 컴퓨팅이 일반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이제 더이상 말뿐인 클라우드 컴퓨팅이 아니라 바로 우리 앞에 현실이 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컴퓨팅 자원을 관리할 수 있도록 특화된, 제 3자가 제공하는 인프라를 저렴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클라우드(Cloud, 구름)는 인터넷 기반이라는 의미이고 컴퓨팅(Computing)은 컴퓨터 기술을 사용한다는 의미이다. 컴퓨터 네트웍 구성도에서 인터넷을 구름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IT에서는 클라우드(구름)은 인터넷을 상징한다. 이것은 IT 관련된 기능들이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컴퓨팅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프라의 혁신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인프라의 비용을 자본비용에서 운영.. 더보기
결국 소셜커머스 시장에 공정위가 개입하는건가? 공정거래위원회가 소셜커머스 시장에 개입할 것으로 보인다. 한때 공정거래위원회가 소셜커머스 업체들에게 환불규정과 약관 등을 수정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되어서 혼선이 빚어 졌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당장은 아니어도 빠른 시일내에 공정거래위원회가 개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공정위 관계자가 밝힌바로는 "최근 공정위 소비자정책국이 소셜커머스 업계에 대한 직권조사를 한 결과 소셜커머스 업체는 통신판매중개업자가 아니라 할인쿠폰이라는 상품을 파는 통신판매업자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또한 "아직 시정 명령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소셜커머스 업체의 법적성격을 명확히 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소비자보호를 위한 의무를 이행해 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http:.. 더보기
IT분야는 티스토리, 라이프분야는 네이버 블로그 나는 방문자에 신경쓰지 않기 위해 블로그 스킨에서 방문자 정보를 뺐다.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블로그 방문자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기 위해서는 검색엔진과 친해져야 한다. 검색엔진이 글을 가져가서 상위에 노출을 시켜줘야 방문자도 많이 늘게 된다. 에휴.. 이렇게 되면 네이버를 부정할 수 없게 된다. 아무래도 네이버에서 가장 많은 방문자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면 키워드에 따라 노출되는 블로그도 달라지게 된다. 네이버 검색결과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에서 '앱 만들기'로 검색해보면 티스토리 블로그가 보인다. 하지만 '비뇨기과'를 검색해보면 티스토리 블로그는 명함 조차도 내밀지 못한다. 네이버에서 '앱 만들기'로 검색해보면 네.. 더보기
한국여성재단 뉴미디어 홍보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딸들에게 희망을! 평등과 상생의 미래사회 구축을 비전으로 삼고 있는 의 뉴미디어 홍보자문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앞으로 한국여성재단이 보다 좋은 일들을 많이 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여러분! 한국여성재단이 뭐하는 곳이냐구요? 홈페이지에 한번 방문해 보시면 그 답이 있습니다. 더보기
[중앙일보칼럼]스마트하게 사는 방법 ② 소셜 세계서 ‘비난’ 대신 ‘지혜’를 나누자 'How to live Smart'를 주제로 중앙일보에 칼럼을 기고했습니다.2011년 4월1일 E08면 오피니언 란에 실렸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이 많은 대중에게 보급되면서 과연 진짜 스마트한 삶이란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고민을 보다 많은 사람이 할 수 있도록 화두를 던져본 칼럼입니다. 보시고 정말 스마트한 삶이란 무엇일까 한번쯤 고민해 보고 자신의 삶에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스마트하게 사는 방법 ② 소셜 세계서 ‘비난’ 대신 ‘지혜’를 나누자 최근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킨 단어들이 있으니 바로 ‘소셜 미디어’와 ‘스마트폰’이다. 소셜 미디어가 사용자들이 추구하는 ‘목적’이라면 스마트폰은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효율적인 ‘도구’가 되어주는 셈이다. 그런데 스.. 더보기
감성마케팅을 원하면서 방문자도 확보하고 싶다고? 과연 감성마케팅과 상업적인 마케팅은 공존할 수 없는 것일까? 기업들은 감성마케팅을 원한다. 블로그마케팅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결국 데이터로 성과를 이야기해야 한다. 결국 또 방문자 이야기를 안할 수 없다. 감성마케팅을 원한다면 다양한 스토리를 발굴해내야 하고 그것을 활용해야 한다. 하지만 감성마케팅의 최대 약점은 성과를 입증할 길이 막연하다는 것이다. 그 성과를 입증하기 위해 시장조사 기관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브랜드 인지도 조사를 할 수는 없지 않은가? 결국 방문자, 추천수 등의 데이터를 기초로 제시해야 한다. 그렇다면 감성마케팅에서 방문자도 매우 중요하다는 이야기인데... 이건 딜레마 아닌가? 진정성을 담은 포스팅은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는 있지만 일반 대중을 많이 끌어들이지는 못할 것이다. 결국 .. 더보기
블로그마케팅 컨설턴트들에게 묻고 싶다! 자신의 블로그는 운영하고 있긴 한거니? 최근 블로그마케팅을 하기 위해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라는 회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을 만나고 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든다. 과연 블로그마케팅 컨설턴트들은 자신의 블로그를 얼마나 잘 운영하고 있을까? 아마도 자신의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 컨설턴트들은 많치 않을 것이다. 왜내구? 바로 방문자에 대한 압박 때문이다. 블로그마케팅을 처음 시작하게 되면 어떻게든 방문자를 끌어모아야 한다. 일단 광고주에게 보여줄 수 있는 데이터는 방문자밖에 없으니... 그걸 하기 위해 인기검색어가 들어간 포스팅을 남발해야 하고 가십성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수밖에 없다. 그런 상황에서 자신의 블로그를 열심히 가꾸고 운영할 수 있을까? 게다가 본인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적을 경우에는 더더욱 노출을 꺼릴 것이다. 자신.. 더보기
다현이와 함께 월드컵공원에서 찍은 사진 몇장 더 공개합니다. 4월3일 월드컵공원에 다녀왔는데 다현이 사진을 많이 찍어왔습니다. 포스트 하나에 모두 담지를 못해서 한차례 더 공개합니다. 그런데 햇볕이 너무 강렬해서 다현이가 얼굴을 많이 찡그리고 있네요~ ㅎㅎ 찡그리고 있어도 귀여운 다현이!!! 어찌해야 하옵니까? ㅎㅎ 우연히 동영상으로 촬영한 건데, 신경외과 척추부문 김영수병원 부스 현장 스케치 동영상입니다. 여기도 정말 많은 분들이 상담 받으시더군요~ 훗훗~~ 앞으로 이런 동영상 열심히 촬영해서 유튜브에 공유할 생각입니다. 제 유튜브 채널 공개합니다. http://www.youtube.com/user/GenieYUN 앞으로 많이 많이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상암월드컵공원에서 열린 국민건강증진마라톤대회에 다녀왔습니다. 4월3일, 일요일에 날이 너무 좋아 온 가족을 데리고 상암 월드컵 공원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이젠 완연한 봄이네요... 바람이 좀 세게 불어서 그렇지만... 상암 월드컵 공원에 주차를 하고 공원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마라톤 대회를 하고 있더라구요~ 큰 애드벌룬이 떠 있어서 알았습니다. 다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그쪽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보건의 날 기념으로 열리는 대회라고 하더군요~ 5km, 10km, 하프마라톤, 풀코스마라톤 등으로 나뉘어 대회가 치러지는 모양입니다. 참 멋진 사람들... (진짜 부럽다.. ㅎ) 다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근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어리둥절해 하는 모습니다. ㅎㅎ 너무 귀엽다~ ㅋㅋ 많은 곳에서 협찬을 받았는지 부스도 많았습니다. 특히 병원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