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0/03/30

가벼운 블로그 글쓰기로 블로그에 대한 스트레스를 날려버렸습니다. ^^ 블로그가 일이 되어서는 안된다! 블로그로 스트레스를 받아서는 안된다! 네... 맞습니다. 얼마전에 올린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가볍게 글을 쓰겠다고 맘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하니 글도 잘 써지는 것 같고 제 생각을 보다 쉽게, 요점만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가벼운 블로그 글쓰기가 필요한 시점: http://ggamnyang.com/643) 이제 3월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2010년의 4분의 1이 지나가는 것이지요... 2010년에 제가 하고자 하는 일들을 얼마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이제 시작입니다! 결실을 맺어야 할 때가 된거죠! 저는 중요한 일들이 있을 때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다짐을 했었는데요... 제가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작성한 .. 더보기
다음 뷰(view), 뭐가 문제인가?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은 다음 뷰가 생기면서 부터 줄기차게 다음 뷰에 글을 송고하고 있다. 사실 블로그메타사이트보다 다음 뷰에서 발생하는 방문자가 더 많았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게다가 다음 검색을 통한 방문자도 솔솔하기 때문에 마다할 이유는 없었다. 하지만 요즘 다음 뷰를 통한 방문자가 눈에 띄게 줄고 있다. 몇일전에 작성한 포스트(뉴스기사 댓글문화! 이대로 좋은가?)를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다. 글 하단에 보이는 위젯들이다. 다음 뷰에 추천하는 위젯, 믹시에 추천하는 위젯, 기타 태터앤미디어에서 제공하는 위젯이다. 모두 블로그 글을 추천하거나 구독하기 위한 위젯들이다. 그런데 다음 뷰의 위젯을 보면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조회 22, 추천 13... 추천은 다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