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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 Column/Startup

인생의 스승, 좋은 멘토를 찾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by 깜냥 윤상진 2016. 6. 28.

멘토, 언제부터인가 친숙한 단어가 되었다.


나에게도 인생의 스승인 멘토가 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술한잔 하면서 위로를 받고 활로를 찾아 나선다.


인생에 있어서 이런 멘토 한명쯤은 있을 것이다.


아니, 없다면 이제는 찾아 나서야 한다.


사실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이 있다. 우리가 알지 못할 뿐이다.


그러한 멘토들을 찾아 나서는 일은 비교적 간단하다.


멘토들이 많이 있는 커뮤니티나 사이트에 가서 활동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임에 적극적으로 나가고, 온라인 상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훌륭한 멘토와 연결이 될 수 있다.


모두의멘토 링플(www.ringpl.com)은 멘토의 멘토링 상품을 구매해서 곧바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링플을 이용하면 좋은 멘토를 만날 수 있다. 이렇게 만난 멘토와 친분이 쌓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소주도 한잔 할 수 있고, 사업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인생은 관계가 만들어지면 일도 만들어지는 것 아니겠는가?


어렵고 힘들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인생의 멘토 한분 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얼마전,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하는 전경련 멘토단과 함께하는 멘토링 데이에 다녀왔다. 처음에는 과연 이곳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반신 반의했지만.. 역시 멘토를 만나 내 이야기를 풀어 놓다 보니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


자기 자신을 너무 과신해서는 안된다. 멘토를 만나 이야기하다 보면 결국 해답은 자기 자신에게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을 내 머리속에, 내 가슴속에 꽁꽁 묻어 놓으면 결코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없다. 


아니, 세상 밖으로 나올 날은 반드시 온다. 다만 그 시기가 몇 년 후쯤이 될 뿐이다.

그때가 되면 "왜 내가 그때 그랬을까?" 라고 한탄하고 있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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