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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care Diary

다현이 동생, 둘째 이름은 승후로 지었습니다.

by 깜냥 윤상진 2012. 6. 23.

다현이 동생이 5월 21일에 태어났으니 벌써 한달이 지났군요! 다현이 때는 블로그에 사진도 많이 올리고 했는데 요즘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여력이 없네요.. ^^


둘째 이름은 윤승후(尹升侯)로 지었습니다. 네임하우스라고 하는 인터넷 작명소에서 지었는데요, 다현이 이름도 이곳에서 지었습니다. 그런데 다현이 때는 이름 후보가 엄청 많았는데 이번에는 8개 밖에 추천을 안해줘서 고르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게다가 추천해준 이름들이 죄다 연예인 이름 비슷한 것들이더군요... ㅎㅎ 작명도 이젠 연예인 트렌드를 따라 가나 봅니다. 예성, 은혁, 재현, 예찬, 수혁 등의 이름이 있었으나 승후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으로 큰 일을 하라는 뜻으로... ^^




이름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ㅎㅎ


요즘 승후가 많이 자랐습니다. 태어난지 한달이 되었으니 이제 점점 사람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일어나지도 못하고 먹고 자고 싸기만 한답니다. ^^ 앞으로 승후가 예쁘게 자라는 모습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승후야! 언능 일어나서 아빠랑 야구도 하고 축구도 하면서 놀러 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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