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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5

자문은 많은 아이디어를 주는 것보다 나아갈 방향을 정해주는 것이 급선무! 사업 전략 자문이나 마케팅 자문을 하다 보면 아주 쉽게 실수하게 되는 부분이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꺼내놓는 일이다. 사실 굉장히 많이 하는 실수이기도 하다. 물론 베테랑 컨설턴트라면 이런 실수는 안하겠지만 나도 이런 실수를 많이 했고 지금은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왜 이런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우선, 자문을 하게 되면 기업의 처해 있는 상황과 과제에 대해 충분히 검토를 해야 한다. 이게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문 미팅을 하게 되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이야기 하기 쉽상이다. 그런데 이게 인간의 본능적인 것이어서 컨트롤하기가 영 쉽지 않다. 알고 있는 것이 있으면 아는체를 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습성이 아니던가! 예를 들어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어떻게 마케팅을 해야 할지에 대해 자문한다고.. 2012. 1. 8.
컨설팅으로 기업의 비전을 끄집어 내라! 많은 기업이 중요한 전략을 결정하는데 있어 기로에 서 있을 때 컨설팅기업에 의뢰하여 어떤 전략으로 나가야 하는지 컨설팅을 받는다. 특히나 컨설팅 결과에 따라 기업의 운명이 좌우될 수 있기 때문에 컨설팅기업을 선정하는데도 매우 신중해야 하며 비용도 상당히 많이 소요된다. 기업의 브레인 역할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 결과다. 하지만 대부분의 컨설팅이라는 것이 기업 논리에 힘을 실어주는 형태로 끼워 맞추기 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한마디로 기업에서 하고자 하는 바는 명확한데 그것을 자신들 스스로 결정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따르고 경영진을 설득하는데 어려움이 따르니 외부 컨설팅기업을 통해 자신들의 전략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게끔 한다는 것이다. 결국 컨설팅을 통해 새로운 전략 방향을 도출한다기 보다는 기.. 2011. 10. 19.
컨설턴트의 역할은 클라이언트의 입장과 비전을 잘 조율 하는 것! 컨설팅을 의뢰하는 기업은 기업의 입장을 대변하는 용도로 컨설팅을 이용하고 있다. 어찌보면 컨설팅을 해주는 입장에서는 편할 수도 있다. 기업이 원하는데로 장표만 작성해 주면 되니까.. 그래서 컨설팅을 장표질이라고 표현하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래가지고는 컨설턴트로써의 자기만족에 이를 수 없다. 자긍심은 더더욱 느낄 수 없을 것이다. 결국 유능한 컨설턴트는 클라이언트의 입장과 비전을 잘 조율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클라이언트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면서도 자신의 인사이트를 담아 비전을 제시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컨설팅을 하다 보면 클라이언트와 의견충돌이 있게 마련이고 될데로 되라는 식으로 클라이언트의 의견을 그대로 반영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컨설팅이 진행되면 후에 컨설턴트에게 남는 것은 없다. .. 2011. 10. 6.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소셜마케팅 및 컨설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깜냥 윤상진)에서 2011년 10월 21일(금) 제1회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공식페이지: http://www.facebook.com/SocialInsight 상세정보보기: http://www.facebook.com/SocialInsight?sk=app_124148994352711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는 베타뉴스에서 후원하며, 넥서스커뮤니티, 싱크싱크에서 협찬하고 있습니다. '소셜인사이트' 컨퍼런스는 스마트와 소셜을 발 빠르게 비즈니스에 접목할 수 있도록 최신 IT 트렌드 정보와 전략, 방법론, 사례 등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고 미래 트렌드를 예측해볼 수 있도록 기획한 실전 컨퍼런스입니다. .. 2011.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