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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5

인터넷에 올리는 정보중에 안전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라고 불리우며 현재(2020년 기준) 40대인 세대들에게는 기성 세대와 차별화 시켜주는 존재로 엄청난 기회를 안겨주었다. 홈페이지 구축부터 닷컴 사업까지 인터넷의 수혜를 가장 많이 받은 세대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인터넷에 대한 회의가 밀려오고 있다. 정말이지 인터넷에 올리는 정보중에 안전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특히,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는 악용할려고 마음만 먹으면 사람 하나쯤 매장시키는 건 일도 아니다. 별 생각없이 올리는 가족 사진부터 연락처 정보 등등.. 이렇게 별 생각없이 올린 정보가 언젠가 나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최근의 텔레그램 N번방 사건또한 바로 이러한 인식의 부재때문에 발생했다. N번방이 더욱 악랄한 것.. 2020. 4. 7.
심각한 페이스북 내의 개인정보 보안 문제 최근 페이스북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페이스북과 관련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 소셜마케팅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페이스북이 소셜커머스 시장에도 진출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반대급부로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져가고 있는 양상이다. 페이스북에서 친구관계를 맺기 위하여 친구의 페이지에 방문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고향, 자기소개, 학력, 좋아하는 것, 게다가 연락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아주 손쉽게 인물에 대한 기초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사실 페이스북 이용자 대부분은 별다른 생각 없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공개해놓고 있다. 나의 일상, 나의 일, 나의 가족... 나의 거의 모든 것들이 페이스북을 통하여 공개되어 있다. 마음만 먹으면 나의 거의 모.. 2010. 12. 7.
베타뉴스에 칼럽을 기고하게 되었습니다. 베타뉴스와 인연이 되어서 IT관련 칼럼을 기고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주제는 'IT문화', '소셜'이 될 것입니다. 조금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블로그만 운영했지 칼럼을 써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저에게 분명 많은 기회가 주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분명 블로그글과 칼럼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당분간은 제대로된 칼럼을 쓸 수 있도록 다른 분들의 칼럼을 열심히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2주에 1회 쓰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었으니 한달이면 2~3회의 칼럼을 기고할 생각입니다. 아마도 블로그에 올려 놓았던 글들중에 하나를 선정하여 보다 자세히, 세부적으로 써볼 생각입니다. 제 책(소셜웹사용설명서)의 근간이 블로그였다면, 역시나 제 칼럼도 그 근간은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2010. 11. 9.
심각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내의 개인정보 보안문제 최근 페이스북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페이스북에 관련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 소셜마케팅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페이스북이 소셜커머스 시장에도 진출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반대급부로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져가고 있는 양상이다. 나의 일상, 나의 일, 나의 가족... 나의 거의 모든 것들이 페이스북을 통하여 공개되어 있다. 마음만 먹으면 나의 거의 모든 것들을 알아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나와 친구가 되면 된다. 그렇게 되면 나의 활동내역을 거의 대부분 알아낼 수 있다. 페이스북 친구가 1,000명, 2,000명 되는 사람도 부지기수이다. 그들을 얼마나 알고 있겠는가? 대부분 온라인에서 만나 친구관계를 형성한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이다... 2010.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