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이가 오늘로 생후 241일, 8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이젠 잡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잡고 일어납니다.
침대, 쇼파, 책상, 서랍장 등등... 휴...
워낙 활동성이 좋아서 여기저기 호기심어린 눈으로 돌아다닙니다.
여기저기 쿵쿵 넘어지고 부딧히고...
어제는 어린이집에서 넘어져서 혀까지 다치고 왔지 뭐에요~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것도 그거지만..
요즘 다현이가 감기를 달고 삽니다.
어린이집에 감기 걸린 아이들이 많아서 나을려다가 또 전염되고 한다네요... 휴...
그래도 우리 다현이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답니다~
이젠 아빠가 좀 잘 나가야 하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