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e's Column/Business

느림의 미학! 지하수와 같은 방식으로 정수하는 자연중력여과 방식의 아루이 정수기

by 깜냥 윤상진 2012. 8. 16.

우리가 생각하는 정수기는 일반적으로 어떤 모습일까요? 아마도 웅진 코웨이나 청호 나이스 같은 대기업에서 만든 정수기가 먼저 떠오를 겁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적어도 아루이 정수기를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죠.

 

아루이 정수를 처음 만난건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 진행할 체험단 때문이었습니다. 체험단도 진행하고 공동구매도 함께 진행하는 건으로 대표님을 만났는데, 물에 대한 철학이 대단했습니다. 또한 아루이 정수기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했구요!

 

사실 정수기하면 대부분 비슷한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아루이 정수기 대표님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말 심각하더군요! 지금 정수기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대부분의 정수기는 역삼투압방식의 정수기라고 하는데요, 이넘의 것이 성능이 너무 좋아 물에 꼭 들어 있어야 하는 미네랄까지도 걸러낸다고 하는군요!

 

그렇다 보니 정수기 물만 먹게 되면 당장은 못 느끼겠지만 장기간 마시게 되면 몸에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정수기 물을 증류수로 비유 했는데요, 이 표현이 거의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섬뜩하죠? 관련해서 울산MBC에서 기획 프로그램을 만들어 방송하기도 했습니다. 동영상도 한번 보시죠!

 

 

아루이 정수기는 역삼투압방식의 정수기가 아닌 자연중력여과 정수기입니다. 비가 내리고 중력에 의해 지표에 흡수되어 토양층을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여과되어 깨끗한 지하수가 되듯이, 아루이 정수기는 머리카락 굵기의 1/200(0.2 마이크론)의 미세한 구멍으로 물을 정수하는 자연중력여과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결국은 아루이 정수기는 수돗물의 오염물질만 걸러내는 정수방식인 것이죠. 미네랄은 그래도인.. 살아 있는 물인 것입니다. 

 

체험단 때문에 만나긴 했지만 대표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사명감 비슷한 것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기계식 정수기가 갖고 있는 위험을 널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중력여과 방식의 정수기라고 하는 것도 널리 알려 보다 많은 사람들이 미네랄이 풍부한 살아 있는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와이드에서 체험단을 모집하는 기간에 체험단 보다 먼저 아루이 정수기를 받아 체험해 보았습니다. 베비로즈 사건처럼 문제가 있는 제품으로 체험단을 진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제품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체험단을 진행한 블로그와이드뿐만 아니라 체험단에 참여한 블로거들까지도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체험단 진행은 항상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루이 정수기를 설치하기 전에는 생수를 사서 먹거나 보통은 물을 끌여 마셨는데요, 아무래도 끌이다 보면 죽은 물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더욱 아루이 정수기에 끌렸나 봅니다. '살아 있는 물!'

 

 

둥그렇게 보이는 것이 바로 세라믹 필터인데요, 필터에는 아주 작은 구멍, 머리카락보다 200배 작은 구멍들이 나 있다고 합니다. 이곳으로 물만 걸러지고 오염물질들은 세라믹 필터에 남게 되는 것이죠.

 

규조토로 만들어진 세라믹 필터는 천연 미네랄은 통과시키고 부유물질과 녹찌꺼기는 걸러 천연 미네랄수로 만들어 줍니다. 규조토는 탈취/항균효과 그리고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사한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물질인 듯 합니다.

 

 

정수기 설치를 완료한 모습입니다. 위에 수돗물을 넣고 조금만 기다리면 물이 쫄쫄 거리면서 나옵니다. 느림의 미학이라고는 하지만 생각보다 물이 빨리 정수되어 나오더군요!

 

무엇보다 좋은 점은 전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수기 자체에 전기 플러그가 없죠? 그냥 본체만 덩그러니 있습니다. 전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자연친화적으로 정수해서 물을 먹다보니 전기도 낭비하지 않고 물도 낭비하지 않게 됩니다. 온난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 환경을 위해서라도 이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다음은 처음으로 물을 넣고 정수되어 나오는 물을 촬영한 동영상입니다. 정말 쫄쫄 나오네요~ ^^

 

 

동영상에서 보여지는 중간 부분의 복합필터 부분은 자연친화적 4가지 천연재료인 실버 바이오볼, 활성탄, 은활성탄, 토르말린볼, 바이오볼 등으로 구성된 필터로써 천연 정수시스템으로 자연 그대로의 물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제 아루이 정수기가 왜 좋은지는 아셨죠? 그럼 물맛은 어떨까요?

 

흠.. 이건 굉장히 주관적인 의견인데요.. 미네랄이 풍부하다고 하여 쓴맛이 난다거나 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그렇다고 일반 정수기 물처럼 아무 느낌도 없는 맹물도 아니구요~ 쓴맛이 아주 약하게 느껴지는 정도로 보시면 되고 물맛은 아주 좋습니다. 수돗물을 그냥 마실때 흔히 느껴지는 소독약 냄새 같은건 전혀 없구요, 물이 부드럽다는 느낌이 듭니다. 진짜 옛날 우물물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물맛을 뭐라 설명하기가 참 힘듭니다. ^^ 한번 마셔보시면 제대로 느껴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집에서 아루이 정수기로 물을 먹은지 꽤 되었는데 만족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미네랄까지 모두 걸러내고 내부도 지저분한 역삼투압방식의 정수기를 버리고 자연중력여과방식의 아루이 정수기로 바꿔 보는 건 어떨까요?

 

 

마침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 아루이 정수기 판매원인 숨쉬는 세상과 함께 20% 할인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으니 아루이 정수기를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루이 정수기 20% 할인 공동구매 알아보기: http://blogwide.kr/article/17756

 

제가 먼저 체험해 보고 체험단 진행을 확정했습니다. 대기업의 제품이라 하여 무조건 신뢰하지 마시고 꼼꼼히 따져보시고 깐깐하게 체크하신 다음에 정수기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아루이 정수기가 아직은 브랜드가 없다 해도 대기업이 만든 제품보다 훨씬 더 좋은 물을 여러분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저 또한 많은 고민 끝에 아루이 정수기를 선택했고 지금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좋은 물과 함께 하면 건강은 자연스럽게 우리의 곁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댓글2

  • adios 2012.08.26 13:20

    자주 씻고 말려주고 있는데.. 그만큼 깨끗하게 마실수 있다는 장점이 이제품의 가장큰 특징인거 같습니다. 좋네요 ^^
    답글

    • 깜냥 윤상진 2012.09.01 04:50 신고

      일반 정수기보다 간편하고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편하게 원할때 꺼내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구요. 저는 원래 차가운 물을 별로 안좋아 하는데 이건 상온 상태에서 미지근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자주 씻을 필요는 없다고 하네요~ 한달에 한번 정도만 씻어도 괜찮다고 합니다~ ^^ 이게 자세히 보면 정말 미니 정수처리장 같은 느낌이 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