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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2

아무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담배를 피울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아파트 바로 옆에 조깅코스가 있어서 밤이면 운동을 하러 나온다. 그런데 항상 보면 아파트 주변 벤치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을 볼 수 있다. 분명 집안에서 못피우게 하기 때문에 밖에서 피우고 있을 터! 문제는 지나가는 사람이 피해를 본다는 점이다. 게다가 운동하는 곳에서도 담배를 피우는 사람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본인들은 별생각없이 담배를 피울 수 있지만 나같은 비흡연자는 담배 피우는 모습만 봐도 짜증이 난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다. 아이와 함께 있을 때는 더더욱 그렇다. 특히 등산하고 있는 와중에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을 보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맑은 공기를 마시기 위해 산을 찾은 다른 사람은 안중에도 없단 말인가? 최근에는 TV에서도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거리와 같.. 2011. 6. 29.
우리나라도 이제 길에서 금연하는 시대가 도래해야 되지 않을까요? 길을 가다가 앞에서 걸어가는 사람이 내뱉은 매케한 담배연기에 불쾌했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그것도 모르는 사람이 내뱉은 담배연기를... 짜증난다! 불쾌하다! 내가 담배를 피우지 않아서 더더욱 그럴 수 있다. 특히나 아침 출근길에... 상쾌한 공기를 마시다가 갑자기 느껴지는 매케한 담배냄새... 짜증 지대로다~ 담배필 사람들은 설자리가 없어진다고 한탄한다. 하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다면 피워도 아무 상관하지 않겠다. 하지만 담배는 주위사람들에게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주지 않는가? 특히나 모르는 사람의 담배연기는 더더욱 짜증난다. 아는 사람이 옆에서 피우는 담배연기는 어느 정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고, 음식점이나 술집에서 피우는 것 정도는 그냥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길거리에서 모르.. 2008. 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