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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 Story135

오늘 첫눈이 왔다~ 오늘 서울에 첫눈이 왔다~ 물론 첫눈이 아니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나에게는 첫눈이었다. ㅋㅋㅋ 첫눈도 왔는데, 여자친구한테 따뜻한 문자도 못보내주었네... 미안하다~ ^^ 11월의 마지막에 서서 2006년을 바라본다~ 이제 마지막 남은 12월달을 어떻게 마무리를 하나? 정말이지 30대의 1년은 너무 빨리 가는것 같다~ 어느덧... 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니... 앞으로 내가 결정해나가면서 살아가야 될 인생이라는 것이 두렵기만 하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Hey, Boy~ Go for it~!!! 2006. 11. 30.
인생찬가(A Psalm of Life) / 롱페로우 인생찬가... 갑자기 이 시가 떠올랐다... 그래... 이젠 알겠어! 비록 어린나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앞으로 더 큰일을 이룰 수 있다는 걸... 이봐~ 친구~ 넌 아직 어려~ 인생찬가(A Psalm of Life) / 롱페로우 내게 말하지 말라, 구슬픈 가락으로, 인생은 한낱 텅 빈 꿈이라고! 왜냐하면 잠든 영혼은 죽은 셈이고, 사물은 겉보기와는 다르기에. 인생은 현실이며, 인생은 진지한 것! 무덤이 인생의 목표는 아니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란 말은 영혼을 두고 한 말이 아니다. 즐김도 슬픔도 우리의 운명지어진 목표나 길이 아니다. 행동하는 것, 그래서 내일이 오늘보다 더 나은 우리를 발견하리라. 예술은 길고, 시간은 화살 같다. 그리고 우리의 심장은 튼튼하고 용감하긴 하나, 언제나 천으로 감싼.. 2006. 10. 19.
오늘 블로그를 오픈하고... 블로그를 잘 알지 못합니다.그래도 오늘 참 많은 일들을 했네요.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 호스팅도 결제하고 테터툴즈도 깔아봤습니다.글도 몇개 작성해 보았습니다.앞으로 이 블로그가 얼마나 커나갈지 모르겠지만 힘이 닿는 데까지 운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많은 응원 주세요! 2006. 1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