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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 Column/Issue

코로나19에 이어 장마까지 삶을 힘들게 한다

by 깜냥 윤상진 2020. 8. 6.

올해, 2020년은 무언가 꼬일대로 꼬인 한해인 것 같다.

 

코로나19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입었는데 이제는 장마까지 길어지면서 고통이 이어지고 있다.

 

한마디로 소상공인들에게는 정말 힘든 시기다. 장마가 길어지면서 관광지는 더욱 심할 것 같다.

 

이대로 가다가는 여름이 실종되고 그대로 가을로 넘어가게 된다. 여름 장사는 이대로 끝인건가?

 

학교에 제대로 가지 못하는 아이들도 너무 불쌍하다. ㅠ

 

거의 1년에 가까운 학창 시절을 인터넷 강의로 대체했으니 말이다. 불쌍한 아이들..

 

더욱 무서운건 코로나19가 가을에 다시 대유행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2020년은 정말 힘든 한해다.

 

개인적으로나, 지구적으로나...

 

그래도 우리는 이 지구에서 더 오래 살아 남아야 하기에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한다.

 

안좋게 생각해서는 끝이 없다.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모아야 한다.

 

그리고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 대해 깊은 통찰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언택트 시대가 되면서 화상회의 솔루션 기업들은 오히려 대박이 났다.

 

밖으로 나갈 수 없게 되면서 유튜브는 기존 미디어들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앱 사용 시간은 유튜브가 압도적이다.

 

또한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홈인테리어 시장이 오히려 커지고 있다고 한다. 아이러니한 일이다.

 

시공기사들이 집에 오기를 꺼려하겠지만 그걸 감수하고라도 집을 예쁘게 꾸미고 싶은 소비 심리다.

 

이렇게 포스트 코노나 시대에도 기회는 널려 있다.

 

누군가는 힘들어만 하고 있는 사이에 누군가는 기회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인간은 생각으로 하지 못할 일이 없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의 문제다.

 

나또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제부터는 달라져야 한다.

 

우리에게는 기회가 무한대로 펼쳐져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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