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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216

웹2.0에서 이야기하는 매쉬업이란 무엇인가? 매쉬업이란 별개의 콘텐츠 및 태크놀로지를 하나로 조합하는 행태를 의미합니다. 즉, 특별히 어떤 기술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죠~ 웹2.0처럼... 현재 많은 사이트에서 API를 공개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도 매쉬업의 일종입니다. 자기 거를 너희 사이트에서 서비스할때 얼마든지 이용해라~ 이런 뜻이죠. 대신 실질적인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해당사이트에 직접 방문해야 겠죠~ ^^ 매쉬업이 시작된 계기는 Paul Rademacher라는 사람이 구글의 지도 어플리케이션 코드를 해킹하여 부동산 정보와 조합시킨 HousingMaps.com이라는 사이트가 인터넷에서 붐을 일으키면서부터 였습니다. 이후 구글은 Paul Rademacher를 고소하기는커녕, 오히려 그 두 달 뒤에 공개적으로 지도 Google Maps의 .. 2006. 12. 5.
웹 2.0시대의 네티즌 인터넷 이용 현황 출처 : 한국인터넷 진흥원 http://www.nida.or.kr/ 제목 : 웹 2.0시대의 네티즌 인터넷 이용 현황 (참여와 공유의 인터넷) ▷ 조사기간 : 2006.05.20 ~ 05.29 ▷ 조사대상 : 12세 ~ 49세 인터넷 이용자 ▶ 주요내용 1. 인터넷 이용초기에는 주로 정보검색과 이메일을 위해 인터넷을 사용했으나 현재는 '블로그/미니홈피' '동호회/커뮤니티'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됨 → 인터넷이 참여와 공유의 적극적 도구로 활용되고 있음 2. 인터넷을 사용하기 전에는 TV가 가장 중요한 정보습득 수단이나 현재는 인터넷이 가장 중요한 정보수단으로 활용되고 타매체의 이용율은 전반적으로 감소 3. 카페/커뮤니티 사용자의 79.9%가 타인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고 66.6%가 직접 글을 쓰거.. 2006. 11. 13.
1인 미디어의 양대산맥 블로그 족인가 미니홈피 족인가?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의 대부분은 두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두 서비스는 어떻게 다를까요? 그러나 두 서비스 모두 개인 홈페이지라는 뿌리에서 시작된 만큼, 일상의 기록이자 나를 표현하는 방법이라는 기본적인 면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사진첩과 방명록이 활성화되어 있는 미니홈피는 취향과 친분을 나타내는데 주로 이용되고, 텍스트 위주의 블로그는 나의 정리된 생각을 표현하는 데 더 적합한 도구일 뿐입니다. 물론 두 서비스 간의 기술적인 차이는 있다. 블로그는 주인과 방문자간의 의사소통을 좀 더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트랙백, RSS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켜 주목을 받았고 요즘 뜨고 있는 웹2.0과 컨셉이 일치하고 있습니다. 저는 두 서비스의 가.. 2006. 11. 13.
동영상 열풍을 바라보며... 요즘 인터넷세상은 동영상, 멀티미디어, 웹2.0 이라는 용어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갑자기 왜 그럴까요? 그래... 맞아... 우리네 살림살이가 너무 편해진거야~ 인터넷회선속도도 빨라지고... 컴퓨터도 고성능으로 바뀌고... 이젠 그냥 글읽는거는 지겨워질 때도 되었지... 저도 동영상업체에 다니고 있어서 동영상과 친숙하긴 한데... 아직은 동영상을 제작하고 업로드 하는 사람은 한정된거 같습니다. 모두가 참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진정한 웹2.0 시대가 되려면 모든 사용자들이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자가 되어야 겠죠~ 앞으로 이곳에서 동영상과 웹2.0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재미없겠죠? ㅋㅋㅋ 그냥 저 혼자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풀어볼게요~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200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