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해인사10

2014년 갑오년 말띠해에 모든 분들께 행운이 만땅이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깜냥이의 웹2.0 이야기!(http://ggamnyang.com)'를 운영하고 있는 깜냥 윤상진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3년을 보내고 드디어 2014년이 밝았네요! 여러분에게 새해 인사 올립니다. 모두모두 새로운 마음으로 말처럼 힘차게 달려 보시죠! 저도 열심히 달려서 2014년이 제 인생에서 가장 도약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에도 많은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1월 1일 오전 8시 3분, 아파트 베란다에서 찍은 새해 일출 사진입니다.) 2014. 1. 1.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입니다. 2013년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눈깜짝할 사이에 1월이 지나갔고 곧 2월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지나갈 것 같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가네요! 화살처럼.. 아니 빛의 속도로 흘러갑니다. 우리는 시간을 잡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 이 소중한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노력하는 2013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또한 정말 의미있는 일들을 만들어 나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 2. 10.
2012년을 역사속으로 보내고 2013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다사다난, 우여곡절이 많았던 2012년이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이제 새해, 2013년이 밝았습니다. 2012년은 저에게 있어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가장 기뻣던 일은 다현이 동생, 둘째 승후가 태어난 일입니다. 정말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핑 도는군요.. *^^* 업무적으로는 포스코(POSCO) 소셜미디어 도입 전략 컨설팅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정말 많이 부딧히고 깨지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이루었던 프로젝트라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비즈니스를 하면서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의 다섯번째 책인 를 출간한 일이 무엇보다 가슴을 뛰게 합니다. 책을 쓰고, 그 책이 세상에 빛을 보는 것을 바라보는 것 만큼 저자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일.. 2013. 1. 1.
2012년 흑룡의 해! 모두모두 승승장구하세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2년이 밝았습니다. 2012년이 되었으니 뭔가 일이 잘 풀릴 것 같습니다. 물론 저또한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2011년이 이것저것 시도해보던 시기였다면 2012년은 무엇을 할 것인지 정하고 매진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협력 기대하겠습니다. 여러분도 하시는 모든 일 잘 풀리시기 바라겠습니다.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과 저 모두 2012년 화이팅입니다~!!! 2012.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