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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

하이엔드 디카 니콘 '쿨픽스 P5100'으로 추억을 담는다. 하이엔드 디카! 똑딱이 카메라라고 불리는 컴팩트디카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다. 아마추어용 자동카메라에서 전문가용 DSLR로 넘어가는 중간 단계의 고사양 디지털카메라로써 자동 카메라에서 수동 기능을 지원한다. '니콘 쿨픽스 P5100'은 1210만 화소에 풀 수동 모드가 가능하며 각종 확장성, 특화된 재질 등으로 무장한 고사양의 하이엔드 디지털카메라이다. 그동안 '파나소닉 루믹스 DMC-LC43' 모델을 사용했으나 곧 태어날 태양이의 모습을 보다 더 이쁘게 담아두기 위하여 구매하였다. 사실 '니콘 쿨픽스 P5100'과 '파나소닉 루믹스 DMC-LX3' 사이에서 갈등했으나 카메라 명품 브랜드인 '니콘'에 끌려서 '니콘 쿨픽스 P5100'을 구매하였다. 봄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던 5월 어느날... 아파트 .. 더보기
개인미디어에서 소셜미디어로 확장발전하고 있는 블로그 미니홈피와 블로그가 인기를 얻으면서 등장한 키워드가 '1인미디어', '개인미디어' 이다. 사실 초창기에는 그 개념도 파악하지 못했지만 그럴듯해 보여서 자주 인용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최근 '소셜'이 인터넷의 트랜드로 부상하면서 블로그도 개인에 국한되는 개인미디어 개념에서 탈피하여 많은 사람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소셜미디어로 확장발전하고 있다. 초기의 블로그가 일상을 기록하고 개인 사진을 공유하는 등 지인과의 인맥관리 용으로 많이 활용되었던 반면 최근에는 준전문가급의 블로거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전문적인 미디어로 성장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기성 언론에 대한 대안 언론으로써의 역할에 대해서도 거론하고 있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 블로그가 전문 미디어로 성장하면서 소통은 더욱 중요해졌다. 혼자만의 생.. 더보기
집안에 작은 화단을 만들었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이어서 보라매 공원에 갔었는데 정말 운 좋게도 채소밭 화분과 고추를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작은 화단 만들기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길게 줄을 선 끝에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하고 화분 2개와 고추 모종 6개, 그리고 배양토까지 받아왔습니다. 차까지 가져오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정말 기쁜 마음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동안 베란다에 작은 화단을 만들고 싶어 큰 화분을 살 계획이었는데 이렇게 운좋게 얻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우선 화분의 배수구멍으로 흙이 흘러나오지 않도록 여과제로 꼼꼼하게 막았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여과제를 씌우구요... 받아온 배양토를 넣었습니다. 8리터짜리 두봉을 넣으니 화분 하나가 꽉 차더군요~ 고추 모종 6개는 와이프가 화분에 심었습니다. 원래는 화분 하나에 .. 더보기
23주 2일된 태양이 엄마입니다~ ^^ 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 기념으로 보라매공원에 봄나들이 다녀왔습니다. 태양이와 함께... ^^ 보라매 공원에서 찍은 셀카입니다. ^^ 날이 정말 화창하고 좋더군요~ 집에 와서 23주 기념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본격적으로 배가 불러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사진상으로는 그렇게 많이 나온것 같지 않은데 실제로는 무지 많이 나왔습니다. ^^ 참, 요즘 태동 느끼는 재미로 살고 있답니다~ 엄마 배속에서 정말 재미있게 놀더군요~ 태양아! 무럭무럭 잘 자라다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