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이드 RSS FEED를 공개합니다!!!

He's Story 2009.02.05 00:10 Posted by 깜냥 윤상진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RSS FEED를 업그레이드 공개합니다.

블로그와이드 자체 RSS주소가 아닌 RSS 통합관리서비스인 피드버너(www.feedburner.com)를 통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RSS구독자수와 통계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이제 블로그와이드에서 업데이트되는 인기글과 최신글을 한RSS(www.hanrss.com), 구글리더(www.google.com/reader), 피쉬(www.3fishes.co.kr) 등의 RSS구독 서비스를 통하여 쉽게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블로그와이드 제공 RSS FEED]

피드버너를 통하여 구독하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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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시장을 정의해 보도록 하겠다. 블로그메타사이트, 즉 메타블로그는 블로그의 RSS를 등록하게 되면 블로그의 글을 자동으로 수집하게 되는 블로그 허브 사이트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 방문자에게 수집된 글의 일부만 제공하고 전문을 보기 위해서는 해당 블로그에 직접 방문해야 하기 때문에 블로그의 주요 유입경로가 되고 있으며, 많은 블로그 운영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블로그메타사이트로는 올블로그(www.allblog.net),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 등이 있다.

 
 
필자는 깜냥이의 웹2.0이야기(www.ggamnyang.com)’라고 하는 웹2.0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2.0 서비스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공부하던 중 블로그메타사이트(메타블로그)를 직접 구축하여 운영하게 된 것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시장을 정의 하는 것은 쉬우면서도 매우 어려운 일이다. 아직 웹2.0 서비스에 대한 개념이 일반 대중에게 널리 퍼져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2.0’이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하기 까지 하다.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에게는 블로그를 손쉽게 홍보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서비스이다.

 
블로그와이드 운영자의 전문성을 파악함으로써 시장을 정의할 수 있다. 블로그와이드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필자는 웹2.0에 대하여 2005년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관련된 자료를 중심으로 지식을 습득하였다. 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가 제안한 시멘틱웹 등에 대하여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서비스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웹2.0 서비스의 대표격인 블로그에서 한 단계 더 진보한 블로그메타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는 기본 자질과 운영 마인드는 갖추고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전문성은 앞으로 블로그와이드를 성장시켜 나가는데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블로그와이드 이용자의 성향과 활동영역을 파악하여 시장을 정의할 수 있다. 블로그와이드의 주된 이용자는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는 블로거 들이 대부분이다. 블로그를 홍보하기 위하여 블로그 RSS를 등록하기도 하고 새로운 정보를 찾기 위하여 블로그와이드에 방문한다. 블로그와이드에 방문해보면 수많은 블로거 들이 작성한 글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최신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또한 TV, 신문 등의 매스미디어에서 보도하는 천편일률적인 정보전달에서 탈피하여 블로거들이 자신의 생각을 가미하여 창조해낸 살아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물론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지 않는 네티즌들도 이와 같은 새로운 정보를 얻기 위하여 블로그와이드를 찾고 있다.

 
블로그와이드의 이용자 층이 위와 같기 때문에 블로그와이드의 홍보 또한 블로그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사실 블로그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홍보활동도 펼치고 있지 않다.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2.0이야기(www.ggamnyang.com)’이다. 블로그와이드를 직접적으로 소개하기도 하고 다른 주제의 포스트를 작성하면서도 간접적으로 홍보하기도 한다. 블로깅 중에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블로그를 만나게 된다면 방명록 및 댓글을 남겨 적극적으로 블로그 RSS 등록을 유도하기도 한다.
물론 기본적으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 파란, 엠파스, 구글 등의 검색포탈 사이트에 홈페이지 등록되어 있다. 이와 같은 검색포탈 사이트를 통하여 일반 네티즌들이 많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블로그와이드와 경쟁 관계에 있는 사이트에는 어떤 곳이 있을까? 블로그메타사이트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곳은 올블로그(www.allblog.net),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 이올린(www.eolin.com), 블로그플러스(www.blogplus.net), 믹시(www.mixsh.com) 등이 있다. 가장 선두에 있는 사이트는 올블로그이다. 블로그코리아가 대한민국 최초의 블로그메타사이트로써 인기를 끌었지만 자금난 등으로 주춤하는 사이 올블로그가 치고 올라간 것이다. 최근에는 믹시의 성장세가 무섭다. 그렇다면 블로그와이드의 위치는 어느 정도일까?
사실 블로그와이드가 대형 블로그메타사이트와 직접적인 경쟁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는 아니다. 너무 현격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또한 블로그메타사이트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에 있기 때문에 신규 사이트가 진입하기에도 쉽지 않아 보인다. 막대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가 아닌 일반 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분명 성장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블로그와이드가 기존 블로그메타사이트와의 차별화를 위하여 내세우는 전략은 무엇일까? 블로그와이드의 차별화 전략은 바로 블로그를 인터넷언론으로 승화시키는 것이다. 블로그 네티즌들이 재미 삼아 잡담하는 매체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그들의 목소리를 언론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블로그와이드에 등록된 블로그에서 생산해내는 콘텐츠 중 뉴스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글을 블로그와이드의 프레스센터를 통하여 발행하는 것이다. 물론 아직은 블로그와이드 자체의 매체력이 크지 않기 때문에 큰 효과는 없겠지만 블로그와이드의 위상이 높아진다면 충분히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아직까지 블로그와 인터넷언론을 결합한 서비스가 없기 때문에 시장을 선점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 블로그와이드가 속해있는 시장(Market)은 명확하다. 어찌 보면 블로그와이드는 타겟이 되는 시장을 먼저 설정해놓고 탄생한 서비스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시장에서 차별화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여 구사하고 있다. 시장점유율을 논하기에는 등록된 블로그 RSS, 수집된 글수, 방문자수, 페이지 뷰수 등이 아직은 미미한 수준이다. 하지만 웹2.0 마인드와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운영한다면 반드시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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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삐  수정/삭제  댓글쓰기

    nooegoch님의 블로그를 타고 들어왔어요.
    좋은 글과 유익한 정보들 정말 감사하네요.
    저 역시 많이 배웁니다. 자주 올께요^^

    2008.10.22 10:2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님 블로그 잘 보았습니다.
      마인드맵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네요~
      자주 들러서 좋은글 읽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10.22 15:46 신고








 최근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네이버 블로그가 급증하고 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몇일전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기 위하여 로그인 했다가 아주 신기한 것을 발견했다.
바로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하는 페이지에 메타블로그 바로가기 메뉴가 생긴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기하게도 경쟁사이트인 '다음블로거뉴스'도 링크를 해놓은 것이다.
네이버가 약간은 웹2.0의 공유와 개방 정신을 받아들인 것 같기도 하다.

초기 화면에는 다음블로거뉴스, 믹시,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등의 대형 메타블로그 들이 링크되어 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더 많은 메타블로그 찾기' 버튼을 클릭해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에 등록된 전체 메타블로그 리스트가 보였다.
여전히 블로그와이드는 보이지 않았다.
첫페이지에 블로그와이드가 보이는게 오히려 이상하겠지...
네이버에 등록된 메타블로그가 총 17개 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하단의 2페이지를 클릭해보았다.

이제서야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눈에 들어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당히(?) 꼴찌에서 두번째에 랭크되어 있다!!! (근데 꼴찌가 블로그코리아? 이건 인기도 순이 아닌가? ^^)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 페이지에서 메타블로그 링크를 제공하고 있었던 것이다. 더욱 특이한 것은 경쟁관계에 있는 다음블로거뉴스까지 링크하고 있다.
베타적인 포탈사이트를 링크해주는 것이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다음이 절대 경쟁상대가 될 수 없다는 네이버의 자신감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블로그와이드가 비록 소규모의 메타블로그이지만 네이버 블로그에서 클릭 몇번으로 찾을 수 있도록 링크되어 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다.
많은 블로거들이 모이고 양질의 콘텐츠가 쌓여간다면 블로그와이드도 대형 메타블로그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본다.

결국 사람만이 희망이다!

블로그와이드 바로가기: http://www.blogw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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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하지 다음 블로그는 쓰레기 블로근데 좌빨들만 모여있고

    2008.09.09 15:4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제글을 읽고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시나요?
      이런 글들이 오히려 반감을 사는지 정녕 모르신다는 말씀이십니까?
      댓글을 지워버리고 싶지만 한명한명의 의견을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지워버리지는 않겠습니다.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2008.09.10 14:21 신고
  2. 제이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걱정스러운게 네이버 블로그 홈이 개편된건 아시죠?
    네이버 블로그는 타 메타블로그로 퍼져 나가지만 정작 개편된 네이버 블로그 홈은 모양새는 메타블로그를 따라했지만 자기네 블로그만 감싸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베타라서 그렇게 했는지 몰라도 앞으로도 그럴것이라 생각이 많이 듭니다. 또 가장 쓰잘때기 없는 내용들이 난무하는 블로그가 바로 네이버인데 그런 수많은 블로그가 타 메타블로그를 오염시키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2008.09.09 18:0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좋은 정보는 위로 떠오를 것이고, 나쁜 정보는 아래로 가라 앉겠죠...
      온전히 네티즌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를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ㅎㅎㅎ
      그래도 고칠려고 노력하고 있잖아요~ *^^*

      2008.09.09 21:58 신고
  3.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살펴 보면 다음블로거뉴스에 네이버 블로그도 뜨곤 합니다. 즉 네이버 블로거도 다음블로거뉴스에 송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음 메인화면에까지 잡아주는 일도 가끔 보인다는 뜻이죠. 언제부터 네이버 블로그까지 포함한 다음블로거뉴스가 됐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꽤 됐죠. 그런데 네이버가 이 정도도 하지 않는다면 폐쇄적이라는 비난을 떠나서 겁쟁이거나 양심이 없거나 둘 중의 하나라는 소릴 들었을 겁니다.

    2008.09.12 08:1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예전에 엠파스에서 네이버 지식인이나 블로그 콘텐츠를 검색결과에 노출한다고 하여 네이버에서 소송까지 한걸로 알고있는데...
      아무튼 천하의 네이버도 웹2.0 시대에 맞춰서 변해야 살아 남을 수 있겠죠~ ^^

      2008.09.12 09:28 신고







깜냥닷컴(http://www.ggamnyang.com)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그에 푹 빠져 살아온지 벌써 2년이 지나간다.
그 동안 블로그에 대한 애착은 남달랐다.
물론 일방문자 10,000명을 넘는다는 최상위 파워블로거들에게는 가소로울 수 있겠지만... ^^

블로그에 대한 애정과 메타사이트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집념으로 탄생한 것이 바로 블로그와이드(http://www.blogwide.kr)이다.
5월 12일에 Season2를 오픈했으니 아직 두달이 채 지나지 않은 상태이다.
현재까지 등록된 블로그 RSS는 220개! 월 방문자수는 200명 내외이다.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이고 아직 디자인도 더 손봐야 하겠지만 그래도 반응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블로그와이드의 컨셉인 '인터넷언론 - 미디어2.0 블로그와이드! BLOGWIDE.kr'를 표방하기에는 아직 너무나 부족한 면이 많다.
현재까지는 깜냥닷컴의 콘텐츠와 좀비씨 이야기(http://zombi.co.kr) 블로그의 콘텐츠 만으로 정식 뉴스채널인 프레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블로그와이드가 활성화된 다음에 정식으로 법인사업자를 내고 운영하고 싶다.

인터넷언론, 인터넷신문, 블로그를 인터넷언론으로 승화시키자!

이것이 블로그와이드의 목표이다.

그런데 최근 3~4일동안 회사일로 바빠서 블로그와이드에 신경을 못쓰다고 오늘 보니 이상한 블로그들이 많이 등록되어 있었다.
일명 스팸블로그! 블로그를 통하여 성인, 야동, 파일다운로드 웹하드 등을 홍보하여 돈을 버는 집단들이 운영하는 블로그이다.
이것을 보면서 고민이 생겼다. 이것들을 모두 삭제할 것인가? 아니면 그냥 둘 것인가?

아직 외형적으로 너무나 초라한 블로그와이드이기에 하나하나의 블로그는 필자에게 너무나 중요한 존재이다. 그런데 이런 스팸블로그들도 블로그와이드의 외형을 키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등록된 블로그 220개중 이런 블로그가 10개 가량 된다. 적다면 적은 것이고 많다면 많은 것이다.

그래도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삭제하지는 않고 수집중지를 시켜놓은 상태이다.
외형적인 볼륨만 키우고 콘텐츠는 받지 않겠다는 것이다.
블로그와이드에 등록된 블로그가 500개를 넘어선다면 이런 블로그들은 1차 정리하도록 하겠다.
물론 지금도 스팸블로그에서 글들은 수집되지 않는 상태이다.
하지만 블로그와이드가 지향하는 인터넷언론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런 블로그들은 척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불법적인 방법으로 돈을 벌기 위하여 타인의 블로그 및 사이트에 광고로 도배를 하는 스패머들은 근절되어야 한다.
블로그와이드에도 하루에 댓글이 수십개가 달린 적도 있다.
웹2.0시대에 맞는 오픈마인드로 메타사이트를 운영하고 싶어서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도록 설정해놨는데 다시 한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
직장을 다니면서 필자가 개인 운영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운영이슈를 최대한 줄이기 위함이다.

아직은 볼품없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이지만 필자에게는 깜냥닷컴 이상으로 애착이 간다. 그것은 인터넷언론 미디어2.0 블로그와이드(http://www.blogwide.kr)를 통하여 내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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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오야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미약하나마 제 RSS 추가하고 갑니다~

    2008.06.30 09:1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문제는 무차별적으로 포스트를 쏟아내는 불펌블로그 들이 상당수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언론으로써의 가치에 맞는 블로그를 확보해야 하는데 그게 참으로 어려워 보입니다. ㅠㅠ

      2008.06.30 13:55 신고
  2.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심했습니다. 스팸블로그들 모조리 삭제조치하였습니다.
    속이 후련합니다. ㅎㅎㅎ
    하지만 블로그와이드의 성장은 다운그레이드되었군요~ ^^
    마음이 편합니다.
    정도를 걷다보면 블로그와이드에게도 기회가 찾아오지 않을까요? ㅎㅎㅎ

    2008.06.30 23:59 신고








 또 다시 지름신이 강림하였다.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도메인 등록!

얼마전 블로그 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http://extv.co.kr/blogwide)를 오픈하였는데, 검색포탈인 엑스티비(www.extv.co.kr) 사이트의 하위폴더에 메타사이트 솔루션을 설치하여 운영하는 형태이었다.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무리는 없겠지만 아무래도 도메인주소가 길어져서 홍보에 지장이 있고, 재방문을 유도하는데도 힘든 부분이 있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도메인을 등록하고 싶었으나 궁핍한(?) 생활고와 와이프의 반대에 부딧혀 차일피일 미루어왔었다.
그러다가 오늘 결단을 내린 것이다.
사실 블로그와이드닷컴을 사고 싶었으나 그 도메인은 이미 팔린 상태이고, blogwide.co.kr과 blogwide.kr 도메인은 등록이 가능했었다. 마음 같아서는 두개 모두 등록하고 싶었지만 그만한 여유는 없어서 blogwide.kr만 등록하게 된 것이다.
아무래도 도메인 주소가 짧고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메인으로 자리매김할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블로그와이드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http://extv.co.kr/blogwidewww.blogwide.kr 모두 접속이 가능하다. 그러나 www.blogwide.kr는 도메인주소를 포워딩하는 수준이며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엑스티비(www.extv.co.kr) 사이트의 하위폴더인 http://extv.co.kr/blogwide 이다.
나중에 블로그와이드가 잘되어 큰 사이트가 된다면 엑스티비에서 벗어나 더 큰 호스팅 서비스로 독립하여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오늘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도메인을 등록하고, 블로그와이드의 장밋빛 미래를 조심스럽게 점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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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깜냥닷컴을 통하여 소개한 블로그 메타사이트 솔루션인 날개(www.wingz.kr)를 이용하여 블로그 메타사이트 '미디어2.0 블로그와이드(http://extv.co.kr/blogwide)'를 오픈하였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블로거 여러분을 모십니다.
여러분의 블로그를 등록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블로그와 같은 곳에 비하면 하잘것 없겠지만, 여러분의 블로그 하나하나가 집결하게 되면 놀라운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등록하기: 블로그와이드(http://extv.co.kr/blog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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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인테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럭쿨럭. 날개툴로 저런것도 됩니까...;;;;

    2008.02.13 00:03 신고
  2. brainchaos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이 좀더 많아졋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허접한 블로그지만 등록하였습니다.
    ^^;

    2008.02.13 01:0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스킨이 너무 없어고 수정을 하기가 용이치 않아 구축이 힘든 상황입니다... ㅠㅠ
      스킨이 많아지면 정말 좋겠네요~

      2008.02.13 13:34 신고
  3. 로망롤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낯익은 블로그인데..이곳은..^^
    오늘 블로그 등록하였습니다..메인 화면에 올라온 포스팅 글의 색깔이 너무 희미한게 아닌가 하는데..훗..여하튼 블로그와이드의 무한한 발전을 기대하면서..

    2008.02.13 21:04 신고
  4. 이스트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합니다^^

    2008.02.14 18:33 신고
  5. 서재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찮은 블로그지만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화팅입니다~!!

    2008.02.16 02:53 신고
  6. 트립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개툴로 여행 메타블로그를 만들어봤습니다.
    날개툴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

    조심스럽게 트랙백도 걸어봅니다.

    블로그와이드도 많은 발전 하시길^^;;

    2008.03.31 17:3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오호~ 멋지십니다~
      한가지 주제로 하여 블로그 메타사이트를 운영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아~ 그리고 트랙백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만에 받아보는 트랙백인지.. ㅎㅎㅎ

      2008.04.01 08:44 신고
    • 트립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온라인의 성향이 일단 포털이 자리를 잡으면,
      그 이후에는 전문성이 자리를 잡아가는 시기라 생각합니다ㅎㅎ

      참 전 트랙백이 없어서 -0-;;

      2008.04.01 09: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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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플랫폼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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