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높았지만 아직까지 시장에서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하지만 최근들어 서비스로서의 인프라스트럭처(IaaS)와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영역을 중심으로 신규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시장 경쟁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구글, 아마존 등의 1세대 글로벌 기업들은 자체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구현했고,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2세대 기업은 구글이 논문 등으로 오픈한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구현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쓰고 있는 카산드라는 오픈소스로 모든 사람에게 개방된 클라우드 컴퓨팅 전용 데이터 스토어라 보면 된다. 데이터베이스인 MySQL과는 약간 다른 개념인데, 분산환경에서 적용하기 어려운 속성들(Relation, Transaction)을 포기하고, 확장성을 극대화한 구조로 발전되다 보니 기존 RDBMS의 개념과 다른 것이 많다. 이런류의 DB 를 NoSQL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결국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트위터 모두 자체적으로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을 구현한 셈이다.

넥슨모바일의 경우에는 일본에서 개발한 SD삼국지를 국내 퍼블리싱 하면서 KT의 '유클라우드 컴퓨팅서비스'를 도입했다. ‘유클라우드 컴퓨팅서비스(CS)’는 서버 자원을 필요한 만큼 빌려쓸 수 있는 인프라스트럭처(IaaS) 서비스이다. 이미 일본에서 SD삼국지 서비스를 아마존 EC2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신기술 도입에 따른 두려움도 적었다고 한다.

KT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초기 투자비용을 50% 이상 절감했고 향후 유지 보수비용을 포함한 운영비용은 30%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KT에서 직접 트래픽 모니터링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운영인력 부담도 줄일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비용절감을 혁신적으로 이룰 수 있다는 이야기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여기에 한술 더떠 기존 시스템과의 기술 통합으로 사설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는 '사설 클라우드 (Private Cloud)' 서비스를 내놓았다.

관련링크: http://technet.microsoft.com/ko-kr/virtualization?ocid=ban-n-kr-sat-BSA-JTC_DPR_FBAD

기존 또는 새 하드웨어를 사용하여 필요한 곳으로 컴퓨터 리소스를 전환할 수 있는 가상화를 활용한 사설 클라우드(Private Cloud)는 미래의 요구를 예상하여 새 하드웨어를 구매 및 운영하는 것보다 훨씬 비용이 저렴하다.

가상화를 포함한 사설 클라우드(Private Cloud)나 공용 클라우드(Public Cloud) 시나리오 중 어떤 것이 더 적합한지 결정하려면 여러 질문에 대한 답이 필요하다. 이러한 질문에는 조직 내에서 원격 사용자 및 외부 고객으로부터 언제, 그리고 어디서 사용 요청이 발생하는지, 서비스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예상되는 요구 시간대가 있는지, 백업 및 규정 준수는 어떻게 적용되며, 지역 법률을 준수하고 안전하게 보호를 위해 데이터를 저장해야 하는 위치 등이 포함된다.

위에 링크된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에 접속해 보면 기존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여 사설 클라우드(Private Cloud)를 구축함으로써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에 대한 시나리오 및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시스템 관리자는 한정된 리소스를 가장 효율적인 업무에 할당하고, 필요한 시간이나 기간에 따라 유동적으로 배분함으로써 효율성을 최대화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주중에는 사용량이 많지만 주말에는 사용량이 줄어드는 웹 서버의 경우, 금요일 밤에는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처리 작업에 사용하고, 일요일 늦게 다시 웹 요청 작업을 수행하도록 용도를 전환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모든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면 가능하다고 한다.

클라우드도 어려운데 갑자기 사설 클라우드니, 공용 클라우드니 해서 더 헤깔릴 것 같은데, 한마디로 사설 클라우드는 자체 서버 내에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 보면 되고, 공용 클라우드는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모든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서버에 저장하는 개념이다.

티켓몬스터의 경우에는 미국에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이미지를 호스팅하고 발생한 트래픽 만큼만 비용을 납부한다고 한다. 티켓몬스터의 경우에는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사설 클라우드는 향후 몇 년 동안 모양새를 갖춰 가겠지만, 주로 대기업 환경에서만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소규모 기업은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소규모 기업은 상당 부분이 컴퓨팅 자원의 대부분을 외부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의존하게 될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자체 사설 클라우드를 가지고 있는 대기업이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기업별로 일정한 용량과 성능의 내부 클라우드를 관리하면서 필요에 따라 외부 서비스 업체를 이용하게 될 것이다.

미국의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규모가 상당히 크게 성장했지만, 한국은 이제 시작단계이다. 하지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KT 등이 공격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영업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엄청나게 큰 클라우드 시장이 열리게 될 것이다.

기업입장에서도 비용절감과 효율성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클라우드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처음 결단이 힘들 뿐이지 시작하고 나면 너무 편리하고 좋아서 환호성을 지를지도 모른다. 경쟁업체들보다 먼저 도입하는게 남는 장사 아니겠는가? 아직도 주저하고 있는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과 아마존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자체 IDC를 여러 개 보유하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이죠. 더욱이 아마존은 클라우드의 상용화에 성공한 첫 회사로 알려져 있고 현재 클라우드에 목숨 거는 MS나 조용히 준비 중인 애플 모두 아마존을 벤체마킹하고 있죠.

    클라우드에 대해 말은 많은데 회사마다 사람마다 머릿 속 이미지나 이해도가 각각 다른 것 같네요;;;

    2011.04.19 22:0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제가 클라우드에 지식이 많치 않아서 틀린 정보를 전달한 것 같습니다. 저 나름대로 공부를 더 해서 글을 수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구글, 아마존의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지만 자체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해서 이용하고 있다고 보면 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04.20 17:48 신고
  2. NoPD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지나가시는 분이 적어주신 것처럼 이미지에 표현해 주신 내용에 대한 설명이 조금 잘못되었습니다. 아마존 역시 하둡 기반으로 클라우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이미 알게 모르게 생활속에 깊게 들어와 있습니다. 아마존의 S3는 이미 수 많은 다운로드 링크들의 소스가 되고 있고 스토리지형 클라우드 역시 대중화된지 꽤 된것 같습니다.

    클라우드라는 것이 맺고 끊음이 있는 변화가 아니라 컴퓨팅 요소들이 은근히 교체되어 가는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붐이다 아니다 규정하기는 좀 힘듭니다 ^^;

    예로 들어주신 케이티 사례의 경우는 조금 의아한 케이스인데요 보통 아마존을 비롯한 벤더들이 서비스를 운영해 주지는 않습니다. 인프라를 운영해 주는 것이지요. 이 때문에 전통적인 데이터센터의 롤을 클라우드 시대에 누가 책임지는 것이냐에 대해 말들이 참 많습니다 ^^

    2011.04.19 23:1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인사이트 있는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좀더 공부하여 본문글은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04.20 17:50 신고


아직까지 WI-FI 존은 SKT보다 KT가 우세!

He's Column/Smart 2010.08.30 17:02 Posted by 깜냥 윤상진





요즘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틈만 나면 무선 인터넷이 되는지 조회해 본다.

그런데 지금까지 다니면서 한번도 SKT 와이파이존이 검색된 적이 없는 것 같다.

올레 KT는 그나마 아주 가끔 검색되었던 것 같은데...

하지만 통신사를 SKT로 옮겼기 때문에 KT 와이파이존을 이용할 수 없게 되었다.

이론~~~ ㅋㅋ

아무래도 아직까지 와이파이존은 SKT보다 KT가 더 우세한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SKT와 KT의 와이파이존이 모두 개방되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

SKT 가입자가 KT의 와이파이존을 이용할 수 있고, KT 가입자 또한 SKT 와이파이존을 이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아니면 그냥 나라 전체를 커버할 수 있도록 나라에서 와이파이존을 전국에 설치를 하던가...

아무튼 지간에 SKT는 와이파이존을 넓히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내가 산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bc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올인원55 이상 사용자는 3G망 무제한 된거같은데 올인원55이상 쓰시면 딱히 와이파이존을 찾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ㅎㅎ
    skt는 와이파이쪽 보다는 3G망에 조금 더 의미를 둔거같던데 수도권이 아니시라면 skt에서 제공하는 무제한서비스도 괜찮은듯 싶어요 ㅎㅎㅎㅎㅎ

    2010.08.30 17:22 신고
  2. 숲속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U+는 35요금제 써도 1기가... 와이파이망 그다지 찾을일 없죠. 어차피 집과 회사는 구축되어있고, 카페는 대부분 개방형..
    괜시리 통신사끼리 경쟁해서 서로 폐쇄적으로 운영하면서 주파수간섭으로 와이파이 속도만 갉아먹는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ISM밴드는 근본적으로 공공제인데.. 통신사 때문에 개인AP도 속도가 안나와요.

    2010.10.07 10:1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에고~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겠지만 우리나라도 언능 통신시장이 바뀌어야 합니다. 천문학적인 수익을 별 노력도 없이 거두고 있으니 말이죠~

      2010.10.08 10:28 신고







KT에서 SKT로 번호이동하면서 모토로라의 모토로이 XT720을 개통했다.
아이폰4를 하느냐, 갤럭시S로 하느냐 고민도 많이 했지만 결국 선택한 건 모토로이!!!

why???

결국은 돈이 문제다.
기기값을 할부금으로 내는 것도 문제지만 통신요금이 한달에 5만원이라니...
(45,000원짜리 요금제를 쓸 경우 부가세까지 합치게 되면 49,500원이 됨)
5만원씩 내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할만큼 스마트폰에 대한 니즈가 크지 않은 것도 한몫했을 것이다.

오늘 모토로이 XT720을 받았다.
인증샷을 올려볼까?
아이러니하게도 인증샷은 회사 직원이 갖고 있는 아이폰을 이용해서 촬영했다. *^^*

1. 처음 택배로 온 모습니다. 이제 나도 SKT의 품으로 들어가게 되는 걸까? ㅎㅎ

2. 드디어 개봉하고 있는 모습니다. 모토로이가 불량품이 많다는 소문이 많아서 걱정을 했는데 일단 겉보기는 그럴듯해 보인다.

3. 드디어 모토로이를 꺼내들었다. 그립감이 괜찮다. 어찌되었건 이녀석과 앞으로 적어도 2년은 동고동락을 해야 한다. 잘해보자! 나의 모토로이!!!

4. 부팅을 하고 있다. 모토로라 로고가 아주 예쁘네~ ㅎㅎㅎ

5. 부팅하고 나니 자기가 알아서 USIM을 인식해서 인증하였다. 이제 모토로이를 해부해볼까? ㅎㅎㅎ

지금 현재 모토로이는 SKT에서 공짜폰으로 풀고 있는 폰으로 타통신사에서 번호이동할 경우 가입비면제, USIM면제, 단말기는 현금완납형으로 완전 무료폰이다. 단, 24개월 약정으로 위약금은 17만원이다. 만약 1년 쓰고 폰을 바꾸게 되면 8만5천원을 위약금으로 내면 된다. 어차피 휴대폰을 한번 바꾸면 기본으로 2년 이상은 쓰기 때문에 2년 약정이라고 해도 큰 문제는 안될 것이다. 폰에 이상이 있거나, 분실하거나, 고장나지 않은 이상은 폰을 바꾸지 않으니 말이다. 아마 2년 이상 모토로이를 쓰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앞으로 모토로이 사용기를 자주 올리도록 하겠다.
기대해주시라~
아, 그런데 다들 아이폰4에 관심이 많아서 모토로이에는 별 괂심이 없겠군~ 쿨럭~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후레드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폰 사셨네요 :) 가격대 성능비가 굉장히 좋은-

    전 SKT를 싫어해서 갈아탈 리는 없지만 충분히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SKAF 제거 하시면 더 많은 메모리 확보할 수 있어요~

    2010.08.19 18:3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직은 전화용도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루팅도 해보고 SKAF도 제거해보고 할 생각입니다.
      제가 잘할 수 있을 런지 모르겠네요~
      워낙 기기에는 자신이 없어서~~~ ㅎㅎㅎ

      2010.08.21 09:06 신고
  2. 좋은 폰이죠(17만원엔..)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토로라는 스마트폰에서도 sk전용 버스폰의 위엄을 이어가는군요..
    제값 주고 사신 분들은 아주 미쳐버리려고 하더만.. (그러게 말릴때 듣지..)
    아레나.. 모토로이.. 약정 17만원(실사용시 부담제로)으로 쓰기엔 과분한 폰들이죠~~

    2010.08.19 19:0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가장 맘에 드는건 역시 요금제를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와이파이 되는 곳에서만 인터넷을 이용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제가 딱히 밖에서 인터넷 할일도 없고...
      아무튼 저렴하게 잘 산것 같습니다.
      단, 폰이 불량이 아니기만 기도할 따름입니다. ^^

      2010.08.21 09:07 신고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9.08 17:05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모토로이가 많이 좋아져서 요즘은 불량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저도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봤는데 딱히 볼건 없는 거 같은데요...
      액정 안쪽에 먼지가 끼어 있는게 있는지 한번 봐야 한다고 하네요~
      그것 외에는 딱히 알고 있는 건 없습니다.
      저는 그냥 받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쓰는데 그렇게 불편한 것도 없구요~ ^^

      2010.09.08 17:26 신고
  4. 멋진사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3월부터 로이 사용자인데.. 조금만 사용해보시면
    핸드폰 던져 버리고 싶으실껍니다..

    2010.10.11 16:1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는 잘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 등에 비교하면 못쓰죠~ ㅎㅎ
      그냥 있는 폰 열심히 잘 쓰는게 제 스탈이라서~ ^^
      그리고 제 폰은 재부팅도 별로 안되고.. 통화도 별 이상없고...
      그냥 만족하고 쓰고 있답니다~

      2010.10.12 09:07 신고


98년부터 사용해온 KTF 이젠 아듀

He's Story 2010.08.18 20:31 Posted by 깜냥 윤상진





대학교 3학년, 98년부터 사용해온 KTF(현 KT, 케이티)가 오늘 끊겼다.

13년동안 이용해온 이동통신사를 버리고 새로운 이동통신사로 이동한 것이다.

13년이라...

다른 사람들은 최신 휴대폰을 찾아서 여기저기 잘도 옮겨다니던데 나는 왜 이리 KTF에 오랫동안 있었을까?

장기할인혜택때문에? KTF가 좋아서? 가입비를 또 내기 싫어서?

이유는 많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게을러서이다.

이것저것 비교해보고 따져보기 귀찮아서 그냥 한 이동통신사에 오래있게 된 것이다.

그러다보니 장기할인혜택도 쌓이고, 정도 갔던게 사실이다.

사실 이동통신사를 옮긴 이유는 KTF가 싫어져서가 아니라 공짜폰때문에 옮긴 것이다.

폰은 내일 택배로 받게 된다.

요즘은 이동통신사 정책상 개통을 해서 오기 때문에 KTF 휴대폰은 오늘부로 끊겼다.

저녁 6시를 조금 넘긴 상황에서 휴대폰을 열어보니 등록후 이용하라는 메시지가 떴다.

마음이 참 심난하더군...

고향을 떠나는 기분이랄까? ㅎㅎ

내일이면 새로운 이동통신사, 새로운 폰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내일은 나의 새로운 폰을 소개하겠다.

근데 그리 좋은 폰은 아니고... ^^;

공짜폰이 다 그렇치 뭐...

그래도 기대된다.

아무튼 내일 인증샷과 함께 나의 새로운 폰을 공개하도록 하겠다!

두근두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노리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멍청한 넘은 포인트 모으는 재미로 SKT 17년째. ㅎㅎ
    누군지 감이 오시죠?

    2010.08.18 21:3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그러고보니 저도 포인트 많이 모았었는데~ ㅋㅋㅋ
      아무튼 이젠 노리사랑님과 같은 통신사를 이용하게 되었네요~ ㅎㅎ

      2010.08.19 08:57 신고
  2.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통신사는 못 바꿀 듯 하고, 핸드폰이나 바꿔볼까 싶습니다.
    근데 딱히 스마트폰의 필요성을 못느껴서 ㅎㅎ

    2010.08.18 23:3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저도 디지털기기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
      공짜폰이고 요금제도 저렴하니...
      오늘 후기 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2010.08.19 08:58 신고







삼성에서 소셜 허브를 내놓데 이어 KT도 소셜허브를 내놓는다고 한다.

KT는 일반 휴대폰에서 국내외 대표 SNS(Social Network Service)인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는 ‘KT 소셜 허브(Social Hub)’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보도자료를 냈다. 이를 통해 KT 고객들은 싸이월드에 접속했다가 종료하고 다시 트위터로 접속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번에 국내외 대표 SNS서비스를 통합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KT 소셜 허브에서 작성한 글이나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에 동시 업로드할 수 있으며, 각 SNS 친구들의 새로운 글이나 사진도 한번에 확인이 가능하다.

일반폰에서 **0001을 누르고 SHOW버튼을 눌러 접속할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 없이 데이터통화료(0.5KB당 0.25원)만 부담하면 된다. ‘완전자유존’을 통해서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일반 휴대폰 고객 중 ‘데이터플러스’(부가서비스), ‘SHOW-i 요금제’,  ‘SHOW데이터완전자유 ’가입 고객은 ‘완전자유존’접속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소셜 허브가 스마트폰 이야기가 아니었군~~

일반 폰에서 소셜 허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데이터요금 때문에 특정 요금제에 가입해야 하지만 스마트폰이 없는 이용자들도 SNS를 휴대폰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나름 괜찮은 전략인 것 같다.
그러면서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시켜 수익도 창출할 수 있고 말이다.

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 한원식 본부장은 “트위터, 싸이월드 등 여러 SNS를 고객이 편리하고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소셜 허브’를 선보이게 됐다”며 “일부 스마트폰 단말기능으로 내재된 SNS 통합관리 기능을, KT 고객이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버전으로도 출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소셜 허브 서비스를 스마트폰에 맞게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하여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KT의 이런 전략! 아무튼 환영한다.
하지만 이런 형태로 SNS를 한곳에 모아 서비스하는 것들이 대체적으로 보면 성공확률이 그리 높지는 않은 것 같다.
얼마전에 포스팅한 스푼의 경우를 봐도 그렇고...
(관련 포스트: http://www.ggamnyang.com/748)

게다가 다른 서비스들과 차별성이 전혀 없다는 것도 큰 문제다.
KT만의 색깔이 전혀 없는...

하지만 KT가 이렇게 소셜에 관심을 갖고 들이대고 있으니 조만간 좋은 서비스로 진화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nt.8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용해봤는데요 '-'
    스마트폰처럼 엄청난 재미는 느끼지 못했지만,
    그래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에 어느정도 위안은 되더라구요.
    그래도 통신사중에서 가장 노력이 돋보이는 kt네요 ㅋ

    2010.08.11 14:1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흠 그렇군요...
      이정도면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폰 이용자들도 혹하겠는걸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8.12 11:30 신고







연일 아이폰4의 수신율 저하 문제 때문에 수많은 언론사에서 애플을 까대고 있다.

과연 아이폰4의 수신문제가 우리에게도 크리티컬한 문제가 될 수 있을까?
아직 대한민국에서는 출시가 되지도 않았고 써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정확히 이야기하기는 좀 그렇지만 이거 한가지만은 분명해 보인다.

미국과 대한민국의 무선통신망 차이로 인해 분명 대한민국에서는 그렇게 크리티컬한 문제가 안될 수 있다는 것!

사실 대한민국은 면적이 좁은 데다가 많은 기지국이 설치되어 있어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휴대폰을 이용하는데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 한마디로 휴대폰의 안테나가 1~2개 뜨는 곳을 찾기도 쉽지 않다는 이야기! (엘리베이터에서나 1~2개 뜨려나?)

하지만 미국은?
면적이 넓기 때문에 휴대폰 전파를 받기가 쉽지 않다. 안테나 1~2개 뜨는 지역이 그만큼 많다는 이야기. 그렇기 때문에 수신율이 떨어지면 아에 전화가 불통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무선통신망이 촘촘히 짜여져 있지 않다는 말씀.


실험에 의하면 안테나 부분을 손으로 가리고 통화를 하면 전혀 문제가 없거나, 안테나가 1~2개 정도 떨어지는 수준에서 수신율이 저하 된다고 한다. 그리고 미국의 이동통신망인 AT&T의 문제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4 사용기: http://www.i-on-i.com/entry/아이폰4-실구매자의-실제-사용기)

사실 아직 출시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무어라 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언론에서 떠들듯이 그렇게 아이폰4가 큰 문제점을 갖고 있는 폰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나는 애플빠도 아니고 아이폰빠도 아니다.
국내 언론에 의해 무참하게 공격당하고 있는 아이폰4를 좀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KT를 믿어보자!
수신율이 떨어지면 클레임을 제기하고 환불 받으면 그만 아닌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폰4 한국에서 출시 못한다고?

He's Talk 2010.07.17 18:21 Posted by 깜냥 윤상진





스티브 잡스 애플 CEO는 16일(현지시간) 아이폰4 수신 결함 관련 간담회를 열고 “우리는 오는 30일 한국을 제외한 17개국에 아이폰4를 출시할 것(Also on July 30th, we're going to bring the iPhone to 17 more countries, with the omission of South Korea)”이라고 밝혔다. 

잡스는 당초 예고했던 아이폰4 2차 발매 18개국 중에서 한국만 쏙 빼버린 것이다. 이유는 한국 정부의 허가 절차 문제라고만 짤막히 설명했다.

이게 무슨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소리인가?
아이폰4가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이폰이 또다시 담달폰이 되는 것인가?
물론 KT에서 어떻게든 문제를 풀어내겠지만 언제 출시될지는 기약할 수 없게 되었다.

휴... 그럼 난 어떻게 해야 하지?
그렇다고 갤럭시S를 냉큼 사기에는 삼성이 너무 얄밉잖아~
참... 스마트폰 갖기 정말 힘들구만~~ 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스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또 슬쩍나오겠죠 이재용이가 뒤에서 뭔짓을했는지...

    2010.07.17 19:5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삼성이 그래도 글로벌기업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아이폰이 참 무서운 존재인 것 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2010.07.17 23:15 신고
  2.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쓰레기 같은 글을 보라고 이많은 광고들을 달아논건지...

    2010.07.22 02:1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기념으로 광고라도 하나 클릭해주시고 나가시지 그랬어요? ㅎㅎㅎ 아무튼 뭐... 한가하신가보네요~ 쓰레기 같은 글에 직접 댓글도 달아주시고~~~ ㅎㅎㅎ

      2010.07.22 05:42 신고







아이폰이 국내 진입하자마자 5%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한다.
아이폰 출시가 임박해오면서 고객들이 대기수요를 형성했고, 출시와 함께 봇물 터지듯 아이폰을 구매한 것이다.

과연 아이폰이 우리나라 휴대폰 시장에 어느 정도 파급효과를 주게 될지는 12월에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애플 아이폰이 본격적으로 시판되는 데다 SK텔레콤 등 경쟁 이통사와 삼성ㆍLG전자의 보조금 공세가 거세지고 있기 때문이다. KT 역시 와이브로지원 스마트폰인 `쇼옴니아'에 아이폰 수준의 보조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고, 적지 않은 잠재고객군을 형성하고 있는 LG텔레콤의 오즈옴니아도 출시가 임박해 시장이 그야말로 혼전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그렇다면 아이폰이 이와 같은 초반 돌풍을 장기적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필자가 볼때는 단연 wi-fi(와이파이)존의 확대여부가 아이폰의 성패를 좌우하게 될 것이라 본다.
wi-fi(와이파이)존은 무선공유기, 무선랜이 잡히는 지역에서 공짜로 마음껏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노트북을 이용해 네스팟 서비스 지역에서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스타벅스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아무래도 아이폰을 구매하면서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은 데이터통신료일 것이다. 기본 데이터량이 500M라고 하면 많게 느껴질 수도 있고, 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튼 신경쓰이는 대목이다. 하지만 wi-fi(와이파이)존에서는 이와 같은 데이터량에 구애 받지 않고 무제한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한 아이폰은 와이브로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집과 와이파이존에서 와이파이 데이터 통신도 무료가 된다.
동영상 스트리밍이나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시 데이터 패킷 요금이 전부 무료라는 것이다.
KT는 무선AP를 통해 무선인터넷을 사용토록 하기 보다는 자사에서 무선AP장비를 공급해주고 공급해준 그 무선AP장비로만 와이파이를 접속할 수 있도록 하며 그 외의 무선인터넷은 네스팟과 와이브로를 통해 망개방을 한다고 한다.

이런 꿈같은 일들이 정말 가능할까?
현재는 와이브로 서비스 지역이 서울, 경기지역으로 국한되어 있지만, 전국으로 확대된다면 아이폰에게도 엄청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경우 샌프란시스코를 비롯, 주요 도시들은 시 지역 전체에 와이파이존을 구축하고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아이폰을 이용한 무선인터넷 접속이 우리나라보다는 훨씬 자유로운 것이고 아이폰의 보급 확산에도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사실 대한민국은 유선 인터넷망 강국이라고는 하지만 무선 인터넷망은 아직 선진국에 한참 못미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비싼 데이터요금을 내지 않으면서 무선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하는 것! 그것이 스마트폰의 꿈인 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커피한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래서 미국에서 스마트폰이 인기를 얻고 확산되었던거군요... 흠...

    2009.12.03 09:1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우리나라도 점점 넓혀나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특히 KT같은 곳이 적극적으로 확대해나가게 되면 금방 전국적으로 넓어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2009.12.03 09:57 신고
  2. 러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읽었어요 *^^*

    2009.12.03 09:28 신고
  3. 하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설치가격이죠,,,와이파이하나설치하는데 몇만원이면된다더군요....10만개설치해도 몇억이면된다는

    1000만대설치해도 100억대설치비뿐이안들죠...집전화를인터넷전화로도해도 전국민 집전화를 인터넷전화로설치하면 완전무료인터넷이될수도,,,,(그러면 암호걸고 돈받아먹을지모르지만ㅎㅎ 그럴확률이놓을듯)

    2009.12.03 12:4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마도 철저히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게 될 겁니다.
      하지만 KT도 이제는 오픈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2009.12.03 12:50 신고


KT Wibro 커버리지 확대 계획

He's Talk 2008.07.01 16:49 Posted by 깜냥 윤상진





일단 계획대로 서비스 개시 해주고 가입자만 늘어나면 전국망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KTF iPlug나 SKT T-Login등의 HSDPA에 어느정도 영향을 줄 것이다.

HSDPA가 전국망이라는 점과 고속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와이브로가 커버리지만 확보된다면 본격적 전쟁이 시작될 것이다.

다만 단점이 와이브로 주파수 대역상 기지국 당 커버리지가 작고, 음영지역이 비교적 많다고 하는 점인데 이 점도 어느정도는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2008년 6월 서울, 분당구 현재
2008년 7월 인천, 고양, 성남, 수원, 용인, 안양, 과천, 광명, 구리, 군포, 부천, 의왕, 의정부, 안산, 시흥, 하남, 화성, 김포, 남양주
와이브로 웨이브2 구축
2008년 9월 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 경기도 광주,오산 와이브로 서비스 개시
2008년 10월 수도권 19개시 와이브로 서비스 개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







G마켓에서 메가TV 신청하면 영화예매권 2장, G마켓 만원 할인권 100% 증정...
거기다가 도시바노트북을 초특가로 살 수 있다고 하네요~
84만원이면 거저죠~ ^^
함 신청해보세요~~
http://event.gmarket.co.kr/html/200802/080229_megatv/megatv.asp


KT, 메가TV 신청하면 도시바 노트북 특별할인 이벤트 진행


KT(대표 남중수)는 새학기를 맞아 3월 31일까지 G마켓에서 메가TV 상담신청을 하고 
3개월 무료체험을 신청
하면 도시바 노트북을 특가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

행사 기간동안 메가TV에 가입하면 도시바의 노트북 모델인 'Satellite' A200 모델과
M600
모델을 각각 84만원과 92만원에 살 수 있다
.

메가TV 3개월 무료체험 서비스는 기본으로 제공되며, 가입비와 설치비도 면제된다
.

G마켓과 KT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로써 참가자 전원에게 영화예매권 2매와
G마켓 10,000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10,000원 할인권은 G마켓에서 10,000원 이상의 상품 구매시 현금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쇼핑 필수 아이템이다.


3개월 무료체험 이벤트 이후 메가TV를 해지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는 부담이
전혀 없는 고객 맞춤형 이벤트이다. 새학기를 맞이하여 노트북이 필요하거나
G마켓 10,000원 할인권이 필요한 고객은 KT 메가TV 이벤트에 참가하는 것 만으로
필요한 것을 모두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집에서 KT메가패스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비용부담 전혀 없이 메가TV를 설치하고
G마켓 혜택을 누릴 수 있다.

G마켓 이벤트페이지(http://event.gmarket.co.kr/html/200802/080229_megatv/megatv.asp)를
통하여 참가할 수 있으며, CGV영화예매권과 10,000원 할인권은
메가TV 개통이 완료된 이후에 받을 수 있다.

이벤트바로가기: http://event.gmarket.co.kr/html/200802/080229_megatv/megatv.asp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 main image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플랫폼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by 윤상진

공지사항


Bookmark and Share

카테고리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1545)
Notice (24)
He's Story (134)
He's Talk (140)
Childcare Diary (125)
He's Column (1078)
Multimedia (23)
Various things (13)
Vision board (2)

달력

«   201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윤상진'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