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의 짧은 휴가였지만 파주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구에서 처형 식구들이 올라와서 같이 파주 프로방스와 임진각에 다녀왔습니다.
애들이 많으니 정말 북적북적 대더군요~ ㅎㅎㅎ
다현이도 그 애들중 한명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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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8.05 09:18 신고


1박2일의 짧은 휴가를 마치고 일상에 복귀!

He's Story 2010.08.04 11:21 Posted by 깜냥 윤상진





휴가지만 전혀 휴가같지 않은 휴가를 마치고 일상에 복귀했습니다.
다현이 어린이집이 여름방학에 들어가면서 일괄적으로 일주일을 쉬거든요...
그래서 우리 부부도 8월초로 맞춰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어머님이 올라오셔서 다현이를 봐주고 계시구요...

휴가기간동안 가까운 파주에 다녀왔습니다.
플로방스에서 사진좀 찍고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죠~
그리고 임진각에 가서 이것저것 구경좀 하고 왔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은 다음 포스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별 관심 없다구요? ㅎㅎㅎ

아무튼 오늘부터 또 달려볼까 합니다.
블로그에 대한 저 나름의 목표가 있답니다!!!
아직은 비공개일 수밖에 없는 나만의 목표!

그 목표를 향해 오늘도 힘차게 달립니다. *^^*
TAG 복귀,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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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었나 봅니다.

He's Talk 2010.07.30 15:54 Posted by 깜냥 윤상진





오늘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는데 도로에 차가 없더군요.
그런가보다 하고 지하철을 탔더니 지하철에도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생각을 해보니, 

'아~ 사람들이 모두 휴가를 떠났구나~~'

그렇네요~
사람들이 휴가를 많이 떠났군요...

저도 8월 2일, 3일 휴가입니다.
하지만 어디 놀러가는 휴가는 아닙니다.
집에서 다현이랑 놀아야죠~ ㅎㅎㅎ

다현이도 어린이집이 8월 첫째주가 방학이어서 집에 있어야 한답니다.
다현이와 재미있게 놀려고 합니다.
놀러가는 건 내년에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쉬는 동안 다현이 몸 상태가 좋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빈혈이라 철분제도 먹고 있거든요~

아무튼 8월 첫째주는 여름휴가의 피크가 될 것 같네요~
날도 덥다고 하던데~
저도 다현이와 열심히 함 놀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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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He's Talk 2009.08.10 11:29 Posted by 깜냥 윤상진





 오늘은 월요일! 하지만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만삭인 와이프를 두고 차마 휴가를 떠날 수 없었던 저는 휴가를 8월말에 태양이가 태어나면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다들 휴가를 떠나고, 복귀하는 모습이 너무 좋더군요...
날도 더운데 하루쯤은 쉬고 싶은 마음에 월요일 연차를 냈습니다.
오늘 하루는 오로지 나를 위해 쓰리라 마음 먹으면서...

그런데 웬걸~~~
와이프가 쉬는 저를 보고 회사까지 태워달라는 겁니다.
올때도 데리러 오고...
싫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오로지 나를 위해 쓰게 해달라고 하면서...
근데 와이프가 회사를 안가는 겁니다.
8시가 넘어도 출근을 안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제 어쩔 수 없이 태워줘야 한다고... ㅎㅎㅎ
귀엽죠?

햇볕이 청명하게 내리쬐는 아주 좋은 날이더군요...
와이프와 함께 여유롭게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로 출발했습니다.
날도 좋고, 차도 안막히고... 아주 좋았습니다.
와이프 회사에 도착해서 차한잔에 빵 한조각 먹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일상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근심걱정도 없고, 스트레스도 없이 커피숍에 앉아서 커피 한잔 마시고 오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만삭의 몸으로 이번주까지는 회사에 다녀야 한다고 하는 우리 와이프!
오늘 와이프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아침에 조금 힘들긴 했지만 잘 데려다 주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당연히 데려다 줘야 하는건가요? ㅎㅎㅎ)

오늘은 정말 여유롭게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낮잠도 한숨 자고...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갖고 살아야할지도 함 생각해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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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타리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워다 달라고 하시기전에
    먼저 태워다주겠다 하셨으면 더 좋아하셨을텐데...

    저녁엔 태워오시면서 즐거운 데이트 즐기시길 바랍니다 ^^

    2009.08.10 11:3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맞습니다. 그런데 정말 결혼하고 처음으로 혼자 쉬어본거 같습니다.
      가끔은 이런 날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

      2009.08.12 18:25 신고
  2. 태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랑한테 미안했는데 그래도 좋았다니 덜 미안하네요..맨날 나 퇴근할때까지 기다려주고 항상 고맙게 생각해요^^

    2009.08.10 1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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