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SNS인 후즈라인(www.whosline.co.kr)에서 아이폰, 블루투스 헤드셋, 무선 마우스를 걸고 초대박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직 아이폰이 장만하지 못한 1인으로써 구미가 당기는 이벤트입니다. ㅋㅋ

이벤트페이지 >> http://www.whosline.co.kr/common/e20100405Event.action


우선 회원가입만 해도 카페라떼 기프티콘이 100% 당첨되고요...
매주 아이폰 2명, 블루투스 헤드셋 3명, 무선 마우스 3명의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매주 선물고르기를 해야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는 말씀!


아.. 그런데 문제가 기존회원은 후즈라인 초대장을 15통 보내야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하네요... 흠...
친구녀석들을 좀 활용해야겠군... ㅋㅋ

여기에서 아이폰3Gs를 득템할 수 있는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이건 나만 알아야 하는 비밀인데.. 이미 이벤트페이지에 공지가 되었군요~ ㅋㅋ)
1. 프로파일 완성도를 높여라!
2. 후즈라인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인맥을 만들어라!
3. 친구들에게 후즈라인 초대장을 발송하라!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것 같은데 아무래도 경쟁이 좀 심하겠죠?
아무튼 저도 아이폰에 도전해볼랍니다!
혹시 초대장 필요하신 분은 댓글로 이메일 남겨주세요~
초대장 보내드릴께요~ ^^

서로 상부상조해서 아이폰 함 타볼까요?

이벤트바로가기: http://www.whosline.co.kr/common/e20100405Event.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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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비한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15명;; 다 외국애라 ㅋㅋㅋㅋㅋ
    패쓰~

    2010.04.21 09:3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신규회원이면 초대장을 발송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이미 가입하셨던 건가요? ^^
      뭐.. 어쨌든... 발송만 하면 이벤트참여가 가능합니다. ㅋㅋ

      2010.04.22 12:59 신고
  2. 해처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함 해봐야겠네요~ ㅎㅎ
    이거 깜냥님과 라이벌? ㅋㅋ

    2010.04.21 10:2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근데.. 저도 좀 해볼려고 했는데 활동하시는 분이 워낙 많으시네요~
      아무래도 전 포기해야 할 듯~~

      2010.04.22 13:00 신고








 후즈라인(www.whosline.co.kr)은 140만 기업정보를 보유하고 있고, 70만 인물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Business Network Services이다.
(후즈라인 관련포스트: http://ggamnyang.com/610)

현재 필자는 전자도서관 솔루션 국내 1등 기업인 '아이네크'에 근무하고 있다.
근무하고 있는 회사 정보가 후즈라인에도 있을까 하는 호기심에 '아이네크'를 검색해 보았다.
그래도 직원 50명 규모에 연매출 50억 이상하는 기업이니 당연히 정보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혹여나 검색결과에 없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 ^^
하지만 검색해보고 아이네크도 후즈라인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정보 140만개중 하나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표님의 성함과 함께 산업명이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이라고 나와 있는 저 '아이네크'가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이다.
기업요약정보도 상세하게 나온다. 주소, 홈페이지 등등...

 
기업보고서를 클릭해보니... 이건 유료... ^^
네이버에서 기업명을 클릭했을 때 전문자료로 검색되는 기업 신용분석보고서이다.
네이버와 같은 금액으로 판매되고 있는 것 같다.


'상세정보보기'를 클릭해 보니 제대로된 기업정보가 나온다.
그리고 드디어 소속인물 부분에 필자의 프로필도 보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연혁 업데이트는 신경을 덜 쓴건지... 2006년 4월 이후로는 업데이트되지 않고 있다.
물론 모든 기업의 연혁을 수시로 업데이트할 수는 없겠지만 작은 부분까지 배려된다면 더 멋진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140만 기업정보를 보유하고 있다는 후즈라인에서 현재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기업으로 검색해봤다. 다행히 회사가 검색되어서 기분 좋은 마음에 블로그에 소개해본다.
흠...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140만위 안에는 드는 회사이구나~~~ ㅎㅎㅎ(농담..)

이렇게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 대한 정보를 후즈라인에서 검색해보는건 어떨까? 살 떨리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틀린 정보가 올라와 있다거나 연혁 같은 정보가 업데이트되지 않고 있다면 후즈라인에 강력 항의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뭐... 항의까지는 아니고... 수정된 정보를 후즈라인에 보내주면 알아서 업데이트해주지 않을까? 그러면서 서로가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이외에도 후즈라인은 조인스닷컴와 인물 DB 제휴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인 70만건 이상의 인물 정보를 조회하고 열람할 수 있다.
특히 중요한건 전문직 종사자를 비롯한 다양한 직종의 인물을 조회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정치인, 공무원, 법조인, 언론인, 금융인 등 다양한 직종의 인물을 조회할 수 있다.
평소에 관심있던 인물을 관심등록하면 갱신된 프로파일 정보가 있으면 마이페이지에서 알림 메시지를 받을 수 있는 맞춤형 개인서비스도 제공한다.
하지만 조인스닷컴와 제휴하여 제공되는 인물 DB의 상세내용을 보기 위해서는 유료 결제를 해야한다.

그리고 후즈라인은 Biz존이라는 비즈니스 홍보용 프로파일을 작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후즈라인 회원이라면 자신의 프로파일 정보와 별개로 자신이 소속된 기업을 홍보하거나 상품을 소개하거나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를 Biz존이라는 프로파일 공간을 이용해서 소개할 수 있다.
기업차원에서 이벤트 프로모션 진행시 아주 아주 유용한 기능이 될 것으로 보인다.
Biz존만 잘 활용해도 기업 홍보에 아주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후즈라인에서는 무료 SMS 제공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프로파일 완성도가 90%를 넘으면 SMS 100건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
또한 프로파일 완성도를 90% 이상 유지하면 매월 SMS 50건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한다.
요즘 네이트온에서 제공하는 무료 SMS도 10건으로 줄어서 고민이었는데 앞으로 후즈라인에서 SMS를 보내볼 생각이다.

이벤트에 참여할려고 한건 아닌데... 프로파일 공란에 하나하나 채워나가다보니 프로파일 완성도가 100%에 도달하게 되었다.
흠... 이제 SMS를 받게 되는 것인가? ㅎㅎ

엣지 있는 프로들의 비지니스 네트워크, 후즈라인은 영업사원 및 사업제휴 등의 비즈니스 용도로 아주 제격인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라고 할 수 있다. 벌써 2~3명에게 라인신청이 들어왔는데, 기업의 영업사원이 대부분이다. 많은 인물DB와 기업정보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 인맥을 구축하기에는 아주 좋은 사이트라고 생각한다.

후즈라인이 링크나우에 대한 비교우위로 내세울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인물DB와 140만 기업정보이다. 이부분은 확실히 링크나우와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후즈라인은 이미 비즈니스 소셜 네트워크 시장의 강자로 떠오를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비즈니스 SNS라 할 수 있다.

이제 비즈니스 SNS하면 후즈라인으로 통하게 될까?

PS) 후즈라인에서 저 '윤상진'과 라인을 연결하고 싶으신 분은 언제든지 라인신청해주세요!!!
후즈라인 인물검색에서 '윤상진'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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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라이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링크나우가 너무 꽉 잡고 있어서...
    선점의 효과가 엄청난 거죠~
    암튼 뭐~ 경쟁사가 나타나면 다들 긴장하고 더 열심히 하겠죠~ ㅎㅎ

    2010.01.29 09:0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후즈라인도 그만한 역량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회사가 빵빵하잖아요~ ^^
      아마 큰 반향을 일으킬 겁니다.

      2010.01.29 11:27 신고
  2. 러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ㅏ~
    멋지신데요 ㅎㅎ
    후즈라인이라는 곳
    신기하고도 좋은 곳이네요ㅎ

    2010.01.29 09:1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잘 활용해보면 사업적으로나 인적네트워크 적으로나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 라인연결 신청하시겠어요? ^^

      2010.01.29 11:31 신고
  3. 캘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도 함 가입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1.29 17:16 신고
  4. 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입하고 잠깐 봤는데... 여기저기 화면도 깨져보이고...
    아직은 활동하는 회원이 많치 않은듯!

    2010.01.31 20:1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어찌된 일인지 조금 깨진 곳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사용하는데 큰 불편이 있을 정도는 아닙니다. ^^
      사실 조금의 버그는 있을 수 있지만 조금씩 고쳐 나가겠죠~
      아, 근데 가입하셨나요?
      저한테도 라인 신청 바랍니다. ^^

      2010.02.03 00:09 신고
  5. 현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분들에게 좋은 정보 알려드리려 하는데 출처를 남기고 글을 퍼가도 될런지요..^^

    2010.02.03 16:5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글 가져가시고 출처는 꼭 밝혀주세요!
      그리고 이글에 댓글로 글 가져가신 곳 URL도 올려주세요~
      그러면 될거 같습니다. ^^

      2010.02.04 20:45 신고
  6. 현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cafe.naver.com/jobtang/19195 에 올렸습니다^^
    출처는 꼭 남기고 퍼가도록 할께요..

    2010.02.05 14:4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카페에 회원가입을 해야 볼 수 있어서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10.02.05 18:24 신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는 목적에 따라 크게 개인용 SNS와 비즈니스용 SNS로 구분될 수 있다.
대표적인 개인용 SNS는 싸이월드,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있으며, 비즈니스용 SNS로는 링크드인, 링크나우 등이 있다.
비즈니스 SNS의 원조는 미국의 링크드인(http://www.linkedin.com/)이다. 전문직 직장 네트워킹 사이트로써 회원의 대부분은 25~65세 사이의 직장인으로 전세계 5대륙에 걸쳐 5,000만 명이 가입되어 있다.
대부분의 회원은 현직 또는 전직 직장동료와 네트워크를 유지하는데 사이트를 사용하고 있으며 변호사를 찾거나 특정회사와 거래를 하기 전 사전조사(due diligence)를 위해 네트워크를 동원하기도 한다.


링크드인은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등의 SNS가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그 후광효과로 직장인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 링크드인은 트위터(http://twitter.com/)와 사용자들의 업데이트 정보와 메시지 등을 양사에 동시에 올릴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서비스 공유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와 같은 비즈니스 SNS를 발빠르게 한국에 들여온 서비스가 바로 링크나우(http://www.linknow.kr/)이다. 대한민국에 SNS는 오로지 싸이월드 밖에 없다고 생각하던 시점에 링크나우는 아주 조용히 오픈하여 비즈니스 인맥구축, 인맥관리, 구인구직, 취업정보 등의 알찬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하거나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대한민국 최대의 비즈니스 인맥 구축/관리 사이트로 성장하였다. 이렇게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로는 친구초대하기 기능을 이용한 네트워크 마케팅과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활발히 활동하는 그룹을 들 수 있다. 필자(http://ggamnyang.linknow.kr/)도 블로거클럽(http://www.linknow.kr/group/blog), 소셜미디어포럼(http://www.linknow.kr/group/socialmedia) 등의 다양한 그룹에서 활동중이다. 이들은 정기적으로 오프라인 모임을 갖고 세미나를 개최하는등 온라인 뿐만 아니라 활발한 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사실 현재까지 대한민국에서 비즈니스 SNS로는 링크나우가 유일했으며 마땅한 대항마도 출현하지 않았다. 거의 링크나우의 독무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경쟁자가 없는 시장은 너무 공허하고 발전이 없지 않은가? 비즈니스 SNS 시장에도 아주 무서운 경쟁자가 출현했다. 바로 후즈라인(http://www.whosline.co.kr/)이라고 하는 Business Network Services 이다.


특히 주목을 끄는 대목은 모신용평가 기업이 제공하는 비즈니스 SNS라는 것이다.
후즈라인은 기업 신용평가를 통하여 축적된 기업정보와 CEO 정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140만 기업정보, 70만 인물정보 제공을 기반으로 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인 것이다. 이미 많은 기업과 개인의 정보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SNS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고경영자급 인물들의 정보와 뉴스를 연계하여 링크나우에서는 제공해줄 수 없는 서비스를 회원에게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후즈라인의 메인페이지에서 느낄 수 있듯이 후즈라인은 전형적인 인맥관리 사이트의 모습을 하고 있다. 수많은 직장인, 영업사원, 마케터, 헤드헌터에게는 정말 유용한 서비스이다. 특히 취업이나 이직을 희망하는 회원에게 제공하는 인크루트 서비스는 유용함을 넘어 그들의 꿈을 이루게해줄 것이다.

이와 같이 후즈라인은 비즈니스맨들의 주관심사항인 인물/기업/뉴스 정보 제공을 기본으로 이용자들의 참여, 공유를 통한 關係 Network Platform이라고 할 수 있다.


 후즈라인은 크게 3가지의 강점을 갖고 있다.

1. 차별화 된 개인화 서비스
  -사용자의 프로파일 정보를 기반으로 맞춤 인물 검색을 제공하여 효율적인 인맥쌓기 지원
  -평소에 관심있던 기업이나 인물을 마이페이지에 관심등록 해두면 최신 업데이트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음
  -나와 인맥관계를 맺은 회원의 프로파일 정보가 업데이트 되었거나, 다른 회원과 인맥을 맺는 등의 정보를 제공해주는 소셜 피드 서비스 제공

2. 방대한 인물정보 및 기업정보량
  -국내 최대의 70만 인물정보를 기반으로 나와 연관있는 인물을 찾아주고 매칭시켜줌
  -국내 최대인 140만 기업정보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상장사, 코스닥, 외감기업, 일반 기업 등 규모별로 원하는 기업을 찾을 수 있음

3. 마케팅.영업활동 지원 서비스
  -후즈라인은 Biz존이라는 상품 정보를 입력하여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별도의 프로파일 페이지를 제공함
  -마케팅 담당자나 영업 담당자는 Biz존을 활용하여 자사의 상품 및 서비스, 이벤트 등의 홍보를 할수 있으며, 이곳을 통해 회원들과 소통할 수 있음


후즈라인은 이제 첫발을 내딛고 있는 신생 서비스이다. 아무리 보유하고 있는 정보가 많아도 그것을 이용하는 회원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다.
분명 후즈라인은 서비스를 기획하기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을 것이다. 서비스 메뉴, 기능 하나하나에서 노심초사의 흔적이 보인다.
이제 사용자층을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서비스의 성패가 달려있다. 이미 링크나우가 득세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후즈라인은 어떤 새로운 가치를 사용자에게 제공하여 관심을 이끌어낼 수있을지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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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피한잔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링크나우만 써왔었는데 후즈라인도 함 써봐야겠네요~
    근데 디자인은 약간 좀 구린듯~ ^^

    2009.12.14 09:1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직은 이용자가 많치 않아서 재미는 좀 떨어지겠지만 기업정보와 연계되는 부분은 좋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2009.12.14 11:59 신고
  2. 가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링크나우가 절대적인 존재여서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12.14 09:3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물론 현재는 링크나우가 대세죠.
      하지만 후즈라인의 강점도 분명 존재합니다. 특히 신용평가 회사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기업정보 부분은 막강할 겁니다. ^^

      2009.12.14 12:00 신고
  3. 엔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면 링크나우가 참 발빠르게 시작한거네요~~~
    근데 링크나우도 수익모델은 아직 없지 않나요?
    흠... 링크나우는 과연 어떤 수익모델을 만들어낼까요?

    2009.12.14 20:3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여러가지로 시도하고 있긴 하더군요...
      프리미엄회원 같은거...
      하지만 그게 돈이 얼마나 될지는 미지수죠~ ^^

      2009.12.15 09:34 신고
  4. 로고디자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즈라인... 기대되는데요.
    근데 내부에 들어가보니 버그가 좀 눈에 띄네요.
    아직 그랜드오픈은 안한건가요?

    2009.12.15 13:0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랜드오픈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도 로그인해보면 테이블이 약간 깨져보이더라구요~ 익스플로러에서 깨져보인다는게 좀 의아하긴 하지만... ^^
      그래도뭐.. 처음이니까 그러겠죠~
      아마 발전하게 될겁니다. ^^

      2009.12.16 0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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