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의 핵심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입소문으로 커머스가 발생하는 데 있다. 상품 구매자는 일정 수량 이상 판매가 이뤄져야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소셜미디어 친구들에게 자발적으로 쇼핑 정보를 알리게 되면서 입소문이 발생하게 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쇼핑 정보가 확산되기 때문에 웹사이트 트래픽을 올리기 위해 별도의 광고를 진행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소셜커머스의 매력으로 부각되기도 했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입소문으로 상품이 판매되니 광고에 돈이 안 들어가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자금력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나 중소 업체에게도 해볼 만한 사업 아이템이며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도 낮다.

 

그렇지만 더 이상 입소문에만 의지할 수는 없게 됐다. 이제 소셜커머스 업체도 광고를 해야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이 됐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해졌다.

 

요즘엔 네이버, 네이트 등의 포털 사이트에서도 소셜커머스 업체의 광고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제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입소문보다는 광고로 상품을 팔고 있다. 어찌 보면 더 이상 진정한 의미의 소셜커머스가 아닌 셈이다.


▲  네이버와 네이트 메인에 광고하고 있는 소셜커머스 업체


이제 아예 포털의 광고 지면을 소셜커머스 업체가 점령해 버렸다. 한때 사이버 대학과 온라인 게임회사가 포털의 최대 광고주였던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소셜커머스 업체가 최대 광고주가 된 모양새다.

 

지역 소규모 업소를 광고해주겠다는 소셜커머스가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광고에 몰두하는 역효과가 나고 있다. 지역 소규모 업소의 쿠폰을 팔기 위해 포털에 광고까지 해야 한다면, 그 광고비를 또다시 지역 소규모 업소에게서 충당해야 한다. 결국 지금보다 높은 수수료를 책정해야만 채산성이 맞게 된다는 의미다. 그렇게 되면 지역 소규모 업소 입장에서도 수익성이 악화되기 때문에 소셜커머스에서 딜을 진행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광고비로 많은 돈이 나간다는 건 상품이 잘 팔리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건 아닐까? 너무 많은 소셜커머스 업체가 난립하여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딜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소셜커머스에 점점 거품이 끼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거품이 끼기 시작하면 더욱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이 될 것이고 시장 또한 과열되기 마련이다. 시장이 과열되다가 거품이 꺼지기 시작하면 무너지는 업체들이 대거 나오게 되고 시장규모는 오그라들게 된다. 이미 닷컴 버블에서 경험한 바 있지 않은가?

 

소셜커머스가 분명 기회의 땅이지만 지금과 같은 과열경쟁이 지속되고 광고비로 많은 돈이 나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면 시장의 구도가 재편될 수밖에 없다. 분명 버텨내지 못하는 업체가 생겨날 것이고 연쇄 부도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소셜커머스 업체는 광고에서 답을 찾을 것이 아니라 소셜에서 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그게 원래 소셜커머스의 비즈니스 모델 아닌가. 그게 아니고서는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 소셜커머스 업체가 버텨낼 재간이 없다. 소셜커머스 시장에서는 큰 업체든 작은 업체든, 모두가 살아남아 비즈니스를 영위할 수 있는 상생의 생태계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자정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 본 글은 베타뉴스 칼럼 기고글입니다.
(
http://www.betanews.net/article/529834)



소셜커머스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읽어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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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렌드다 싶으면 다 따라하는 나쁜 포털들..

    2011.02.17 15:3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앗~ 이글은 포탈이 문제가 아니라 포탈에 광고로 도배하고 있는소셜커머스 업체들이 문제라는 글인데... ^^;
      ㅎㅎㅎ
      아크몬드님~ 책 잘 받으셨죠? 잘 부탁합니다. ^^

      2011.02.17 16:00 신고
  2. 권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어요~
    상위 소셜커머스 업체 MD들이 한결같이 얘기하던 그 말...

    저기~ 사장님...
    제품 50% 무조건 할인된 가격에 제공 가능하신가요?

    이 이야기 외에...
    정말 소셜관련 이야기는 단 한마디도 들어본 기억이 없었네요~ㅎㅎ
    (이게 현실!)

    2011.02.17 16:0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게 현실이군요~ ㅠㅠ
      하지만 머지 않아 소셜커머스가 세상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진정한 소셜커머스가!!!

      2011.02.18 08:57 신고
  3. 남시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들 추상적 희망만 보고
    새로운 도전보다 따라하기식 방법에만 너무 익숙한건 아닌지....ㅎㅎ

    2011.02.17 19:0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맞습니다. 우선 저부터도 그러하니...
      뭐 하나 만들려면 창조가 얼마나 어려운가요~
      그래서 손쉽게 벤치마킹.. 아니 베끼기 수준으로 일을 많이 진행하게 되죠~
      저부터 반성해야 할 듯~
      한마디로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

      2011.02.18 08:58 신고
  4. 다원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를 위한 광고에 빠진 소셜커머스에 대한 의견 잼있게 봤습니다.
    얼마전 네이버 메인 배너 (타임보드)에 60%가 소셜커머스 배너더군요,, 기겁했습니다.
    입소문만으로 소셜커머스가 운영 되기에는 아직 미흡한 부분들이 많이 있는것 같네요.

    좋은글 다원데이 게시판에 퍼가겠습니다 ^^

    2011.02.18 06:4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출처는 명시하시고 퍼가신다면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출간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서 다원데이를 소개했습니다.
      책 함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책에도 소개되었다고 마케팅에도 활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2011.02.18 09:00 신고
  5. 검은양말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에서야 소셜커머스의 진짜 의미를 알게 되었네요...
    일단 돈 앞에서는 의리나 도덕적 관념이 해이해진 우리나라 문화에서는 흔히 볼수 있는 형태지요
    하나의 새로운 기업이(혹은 시스템) 나오게 되면 돈냄새 맡고 모여든 2인자들이
    어떻게해서라도 고객유치를 위해손해를 감수하고서도 뛰어드는 모습들.
    결국 거품이 꺼지고 나면 그 손해들을 고객들에게 전가시키는 행태.
    전혀 새로울 것도 없는 일들이 소셜커머스 업계에서도 다분히 일어나고 있군요.
    (오늘 네이버 메인 기사중 "페라리 14,500원-마티즈 33,700원 ‘말 돼?’ "란 파이낸셜뉴스의 기사를 읽어도 비슷합니다)
    돈냄새만 난다면 상도덕쯤이야 우습게 여기는 우리 기업 문화...에휴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011.02.19 01:3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문제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이용하지 않을 수도 없구요~
      하지만 분명 자정노력을 해야만 할겁니다.
      그래야만 살아남을 수 있을 테니까요~
      그때를 기다려봐야죠~ ^^

      2011.02.20 15:47 신고
  6. 수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 이 사라지고 그냥 '공동구매'만 남은 느낌이예요 ;

    2011.03.14 10:03 신고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국내 주요포탈의 권리침해 게시물에 대한 대응은 어떻게 다를까?
얼마전 불법 사기사건에 간접적으로 연루되어 곤혹을 치른일이 있다.
지금은 별탈 없는 수준으로 어느 정도 결론이 난 상태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잠도 제대로 못잘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었다.

지금은 사이트도 잠시 폐쇄된 상태이다.
그때 사건으로 인하여 인터넷 상에 필자가 운영하는 사이트의 이름이 게재된 게시물들이 다수 펴져나갔었다.
명백히 권리를 침해하는 게시물이었고 사이트도 폐쇄될 정도로 피해도 심각했기 때문에 게시물 삭제를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주요포탈의 블로그, 카페에 올라온 게시물이었다.

그렇다면 각 포탈 사이트의 대응은 어땠을까?

1. 네이버(www.naver.com)
역시 네이버! 권리침해 게시중단을 요청하자마자 전화가 왔다. 사업자등록증을 스캔한 자료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라고 하니 신속하게 처리해주겠다고 하였다. 바로 삭제조치되었고 게시물 내용에 문제의 문구가 없는 게시물은 삭제될 수 없다고 하였다. 신혹하고 명확한 대응이었다. 솔직히 감탄했다. 물론 전담 직원이 있겠지만 이렇게 신속하게 처리될지는 몰랐다. 국내 1위 포탈 네이버에 감동 먹었다. 

2. 다음(www.daum.net)
다음의 대응도 눈부셨다. 게시중단을 요청한 이후 바로 당일에 게시물 블라인드 및 삭제조치가 이루어졌다. 정말 빠른 대응이었고 그 조치내용도 아주 마음에 들었다.

3. 네이트(www.nate.com)
문제의 네이트... 게시중단을 요청한 이후 이틀 정도 후에 답변 메일을 받았다.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야 하니 스캔해서 다시 게시중단을 요청해야 하며 본 메일은 발신전용이므로 답장보내지 말라는 싸늘한 내용의 메일이 한통 날라왔다. 네이버처럼 전화 한통화만 해줬어도 진작에 끝났을 일인데... 그래서 다시 게시중단 요청 페이지에 들어가서 예전에 작성했던 것을 다시 작성해서 게시중단을 요청하였다. 물론 아직까지 답변을 받지 못하고 있다. (벌써 이틀은 지난듯~)

권리침해로 인해 게시중단을 요청 하는 사람의 심정은 절박하다. 한시라도 빨리 발생한 문제를 수습하고 싶어 한다. 어쩌면 포탈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람들이다. 필자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네이버, 다음이 신속하게 처리해주니 마음의 짐을 덜어놓은 듯 홀가분해졌다. 하지만 문제의 네이트... 뭥미??? 권리침해의 사안에 대한 문제의 심각성을 너무 간과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대한민국 3대 포탈로써 권리침해에 대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할 것이다. SK 계열사가 왜 이리 고객서비스를 안이하게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그냥 국내 포탈 1, 2위와 3위의 현격한 격차 때문이라면 할말 없고... 네이트, 싸이월드, 엠파스를 다 합해도 만년 3위이니... 그게 한계인가?)

네이트의 고객서비스 점수는 빵점이다!!!
그리고 고객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는 고객서비스 마인드 또한 빵점이다!!!

게시중단 요청 30분만에 처리 완료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덧1)
자! 네이트 관계자 여러분! 이제 정신좀 차리셨나요?
네이트 관계자 여러분이 이글을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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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깜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짱인데요? 보통 포탈은 전화를 직접 주지는 않치 않나요?
    네이버가 다시 보입니다.

    2010.04.20 16:33 신고







KT의 아이폰 출시로 통신시장에서 스마트폰 경쟁이 가열되고 있는 양상이다.
아이폰 출시는 KT에 밀렸지만 SKT의 반격도 만만치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SKT는 이미 안드로이드폰 출시를 공식 선언한바 있다.

하지만 이와같은 스마트폰의 확산이 비단 통신업계의 경쟁으로만 끝날까?

스마트폰은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내손안의 똑똑한 컴퓨터이다. 말그대로 전화하고 문자메시지 주고받는 기능은 기본이고, 거의 컴퓨터 작업을 하는 수준의... 아주 똑똑한 휴대폰이라고 할 수 있다.

그동한 대한민국은 초고속인터넷망이 전국에 깔리면서 IT강국으로 부상했지만 무선인터넷망은 취약한 상태였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무선인터넷망도 급속도로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확산이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의 포털에 미치는 영향이 작지만은 않을 것이다. 크고 작은 판도 변화가 예상되는 이유이다.

사실 2~3년 전만 해도 네이버의 독주가 굉장했었다. 하지만 다음이 UCC 동영상 열풍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였고,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와 블로거뉴스(지금은 'view'로 바뀌긴 했지만...)가 인기를 끌면서 네이버를 많이 따라잡은 것으로 보인다. 물론 실질적으로 돈이 되는 검색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도 네이버에 한참 뒤쳐져 있긴 하다.

스마트폰을 위시한 무선인터넷에 대처하는 네이버와 다음의 모습은 어떨까? 다음은 1년반 전부터 무선인터넷 시장 전략을 준비했으나 네이버는 최근에야 모바일센터를 설립했다고 한다. 다음의 김지현본부장이 트위터에서 스마트폰에 열정을 불사르고 있을때 네이버는 과연 무엇을 준비하고 있었을까?

유선 인터넷이 우선이냐, 스마트폰이 우선이냐에는 논란의 여지가 있긴 하겠지만 어느 한곳에서 주로 사용하는 포털서비스를 다른 곳에서도 사용할 가능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즉 유선인터넷에서 네이버를 사용하고 있다면 무선인터넷에서도 네이버를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스마트폰이 확산되더라도 네이버의 우위는 어쩔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네이버의 무선인터넷 서비스에 실망한 유저들이 다음으로 이탈한다면 상황은 어떻게 될까? 생각해보면 스마트폰을 통한 무선인터넷의 확산은 유선인터넷 포털의 판세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1인 1휴대폰'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휴대폰 상에서 다음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유선인터넷쪽에서도 다음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다음은 부동산, 환율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모바일 웹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사용자들의 편의성 및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결국은 정말 치열하게 준비한 쪽이 승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그렇다고 네이버의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형편없다는 이야기는 아님)

미국의 경우 아이폰 출시이후 트위터 이용자가 급증하였고, 지금은 페이스북을 위협하고 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다음이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면서 트렌드를 주도하는 반면 네이버는 소극적으로 대처하면서 관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음이 한발한발 추격하여 턱밑까지 따라온 시점에서 네이버는 과연 이번 스마트폰 열풍에도 관망할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 지도 서비스 스카이뷰



이제 네이버도 히트 서비스 하나 내야 하지 않을까? 지식iN 하나 가지고 너무 우려먹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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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굿타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이폰 하나가 정말 엄청난 파장을 불러오는군요.

    2009.12.23 11:5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그러네요... 이젠 뉴스에서도 많이 등장하던데요~ 오늘 뉴스에서는 아이폰의 교환, 환불 정책에 대해... ㅋㅋ
      아이폰은 2주 내에 교환이나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AS도 문제가 있구요... ^^

      2009.12.24 09:08 신고
  2. 경제선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그래도 무선인터넷으로 네이버를 넘어서기에는 좀 약하지 않을까요?

    2009.12.23 13:1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물론 그럴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지금 장난이 아니거든요... ^^
      그리고 이렇게 야금야금 추격하다보면 언젠가는 네이버도 무너질 겁니다. ^^
      아, 오해가 있을 거 같긴 한데... 저는 다음팬도, 네이버팬도 아닙니다. ^^

      2009.12.24 09:11 신고
  3.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형태로든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폰 열풍으로 스마트폰이 인기를 끌자 엉뚱한 액티브엑스도 없어져야 하는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2009.12.23 15:2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렇군요.. 아무튼 아이폰이 우리나라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건 분명해 보입니다. ^^
      앞으로 얼마나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될지 기대됩니다. ^^

      2009.12.24 09:11 신고
  4. 토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이 또 앞서가고 있기는 하지만 네이버도 그냥 호락호락 당할 상대가 아니죠~
    그리고 다음이 앞서간다고는 해도 실제 매출 규모 면에서는 많은 차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아무튼 다음이 네이버에게는 아직 아니라고 봅니다.

    2009.12.23 18:2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렇쵸~ 네이버도 무언가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겠죠~
      네이버야 뭐... 워낙 돈되는 검색이 강하니... ^^

      2009.12.24 09: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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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엑스티비에 들어오셔서 구경 한번 하고 가세요~ *^^*
짬짬히 들어가서 자료 업데이트만 하는 수준이어서 콘텐츠가 많치는 않습니다.
그럼 즐거운 서핑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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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SNS(Social Network Service)인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시들해지면서 포탈로의 변신을 꽤하고 있다고 한다.
메일, 동영상, 검색 등등 포탈의 서비스를 속속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사실 싸이월드가 이슈에서 사라진지 오래이다.
야심차게 내놓은 싸이월드 C2가 너무나 어이없이 무너지면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새로운 SNS는 없는 걸까?
아니... 만약 새로운 SNS가 나온다면 싸이 미니홈피 처럼 대박을 터트릴 수 있을까?
웹2.0을 가미한 새로운 SNS가 있다면 그 가능성을 타진해 보고 싶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새로운 SNS,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SNS는 어떤게 있는가?

웹2.0 시대의 새로운 SNS...

싸이 포털변신…미니홈피 ‘굿바이’

헤럴드경제 | 기사입력 2008.09.23 15:55 | 최종수정 2008.09.23 16:27

SNS서 검색기능 강화등 포털사업 집중

초기 화면 순위도 야후 제치고 3위 껑충

'싸이질' 신드롬을 몰고왔던 국내 최대 인맥관리서비스(SNS)인 싸이월드에 변화의 조짐이 일고 있다.

'미니홈피' 신화로 1인미디어의 대명사인 싸이월드가 포털로서 정체성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한 것. SNS의 1인자로 군림하던 싸이월드는 요몇년새 '싸이질'이 시들해지자, 포털로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인터넷포털 시장에서도 미묘한 지각변동이 감지되고 있다. 이달들어서는 트래픽에서도 가시적인 변화가 생겼다. 최근 싸이월드를 인터넷 초기화면으로 설정한 네티즌수가 부쩍 늘어나면서, 이 순위에서 야후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선 것. 이에 사이버머니 '도토리' 등 독창적인 수익모델을 만들며, SNS시장을 이끌어온 싸이월드가 포털로서 던질 승부수와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포털로서 가능성은?= 싸이월드의 포털화는 이미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메일과 동영상서비스를 추가한데 이어, 얼마전 검색기능도 강화했다. 지난 5월에는 '대문'도 바꿨다. 초기 화면 맨 위에 검색창을, 그 아래에 배너광고와 실시간 뉴스를 배치한 것. '미니홈피' 등 인맥관리서비스들은 '변두리'로 밀려났다. 이로써 외양은 모두 갖춘 셈.

싸이월드가 전열정비를 마치자, 포털 3위 싸움도 점화됐다. 이미 시작페이지에서는 야후를 밀어내기 시작했다. 싸이월드가 포털로서 가진 경쟁력은 회원 2000만명을 기반한 막강한 플랫폼. 단 싸이월드가 사용자들에게 포털로서 이용가치를 주기에는 갈길이 멀다는 의견이다. 인터넷조사기관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9월첫째주 시작페이지 설정 비율은 네이버 45.7%, 다음 23.8%, 싸이월드 6%, 야후 4%다. 2~3위간 격차는 그야말로 크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킬러서비스가 필요하다는 것. 즉 싸이월드는 이용자를 유입시키는 플랫폼은 뛰어나지만, 이들을 잡아놓을만한 서비스는 약하다는 얘기다. 짜여진 경쟁구도에서 검색, 커뮤니티, 이메일 등 내세울만한 포털서비스도 없는 실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신변잡기적이고 폐쇄적인 싸이월드 콘텐츠는 아직까지 검색콘텐츠로서 크게 의미가 없다"며 "싸이월드가 엠파스, 네이트, 이글루스 등 '고만고만한' 서비스들을 조합해, 사용자들에게 검색, 커뮤니티 관련 수요를 어떻게 불러일으킬 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 저무는 미니홈피시대=싸이월드의 포털화는 '싸이질'의 퇴조와 무관치 않다. 싸이질은 지난 2004년경 정점을 찍고 정체되고 있다. 블로그 등 대체할만한 서비스가 나오면서 이슈에서도 밀려났다. 이미 싸이질 자체가 한물간 유행으로 취급받게 된 것. 후속작도 나오지 않았다. 지난해 미니홈피의 차세대버전인 '홈2'가 나왔지만 부진해, 최근 이름만 '싸이월드 블로그'로 바꿨다. 아이템 매출과 트래픽도 점점 떨어져왔다. 이에 싸이월드는 낮아진 수익성을 검색 광고로 만회하고자 포털화로 선회한 것.

일각에서는 싸이월드의 이같은 방향전환이 아쉽다는 의견이다. 수익성을 위해 피할수 없는 선택이었던 반면 싸이월드가 SNS로서 길러온 가치는 더이상 진화하지 못하게 됐다는 것. 이는 세계 최대 SNS 페이스북의 행보와도 비교된다. SNS에서 후발주자였던 페이스북은 '오픈 API(개방 응용프로그램)'으로 플랫폼을 개방하며, 날개를 달았다. 사용자들이 직접 만들고 즐기면서 머물게 해, SNS로서 또다른 가치와 동기부여를 해줬던 것.

업계 관계자는 "네이버와 다음 등으로 굳어진 인터넷포털 판도에서 국내최대 SNS로서 프리미엄을 포기한 싸이월드가 뚜렷한 생존 전략을 세워야할 시기"라고 말했다.

권선영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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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스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생 SNS인 http://www.people2.co.kr
    비지니스 SNS인 http://www.linknow.kr
    그외에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하지만... 다들 그저 그렇다는거...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있는 상태에서 다른 SNS가 성공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수익모델을 만들어내기가 너무 어려워 보입니다. ^^

    2008.09.25 17:45 신고







필자의 본가는 전북 전주이고, 처가는 경북 안동이다.
예전 지역감정이 거세던 시절 같으면 결혼하는것 자체가 굉장히 큰 이슈가 되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지역감정이 거의 사라진 것 같다. 정치판만 빼고는... ^^
이번 추석에 서울에서 안동에 먼저 들렀다가, 국도를 타고 전주로 왔다. 그리고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말그대로 전국 일주를 한것이다.

안동!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라는 슬로건이 멋스럽게 느껴질만큼 멋진 곳이다.
또한 많은 축제가 펼쳐지는 곳이다. 국제탈춤페스티발, 한우축제 등등...
지역축제의 초창기부터 대를 이어온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전통이 오래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국도를 타고 경상-충청-전라로 넘어오면서 보니 지역축제를 안하는 지자체가 거의 없었다.
특히 10월은 지역축제의 황금기이다.
벼, 사과 등의 농작물을 본격적으로 추수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리라...

이런 생각을 해봤다.
지역축제를 보다 세밀하게 접근한다면.. 이것을 이용해서 인터넷포탈을 만든다면..
괜찮치 않을까?

물론 그런 사이트가 현재도 존재한다.
연합뉴스의 축제장터(efestival.co.kr)가 대표적일 것이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너무 재미가 없다.

지역축제포탈을 한번 만들어보면 어떨까???
화두가 되고 있는 웹2.0, UCC, 동영상 등을 접목해서...
어차피 페이지뷰만 나온다면 인터넷에서 수익을 만들어 내는 일은 쉬운 것이니...

한번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아이템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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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오나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그런 정보를 많은 사람들이 원하느냐가 아닐까요?
    이미 포탈에서 그런 정보를 너무나 쉽게 찾을 수 있는데...
    그냥 맨땅에서 시작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거 같은데요~

    2007.09.29 07:18 신고







요즘 UCC가 인터넷의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다음의 행보를 보면 UCC에 올인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UCC 세상, 다음" 이라고 하는 타이틀 처럼 UCC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건 과한 감이 없진 않지만, 흡사 일반 중소규모의 동영상 사이트처럼 느껴집니다.
흡사 제가 운영하고 있는 엑스티비(
www.extv.co.kr)의 슬로건이 "익스트림 멀티미디어 세상!" 인 것 처럼~ *^^*
다음 본연의 메일, 카페, 검색포탈 등의 이미지를 지울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사실 다음을 비롯한 많은 포탈들이 본연의 검색 서비스를 등한시하고 카페 등에 올인했을 시절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이후 네이버의 영향의 지식인 서비스에 올인했었구요~
지금은 UCC에 올인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건 네이버는 다음과는 전혀 다른 행보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이 UCC, 동영상에 올인하고 있는데 네이버는 동영상쪽은 거의 관심을 두고 있지 않는 것 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네이버는 동영상이 약간 위험하다고 판단하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찌되었건 이런 상황은 다음에 굉장히 유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UCC라고 하는 트랜드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UCC에서 PCC로 점점 진화하면서 이것또한 하나의 트랜드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UCC를 강화하면서 네이버와의 차별화에 성공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명백해 보입니다.
그동안 네이버의 지식인서비스를 벤치마킹하여 신지식인서비스를 내놓았듯이 조금은 네이버의 뒤를 쫒아가는 양상이었는데, 이번에 과감히 UCC에 올인하면서 다른 포탈과는 분명히 차별화가 생긴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애드클릭스라고 하는 것을 내놓으면서 블로거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때는 다음이 인터넷사이트중 1위를 고수했었죠~ ^^
요즘의 상황을 보면 네이버와의 격차도 좁혀진 것 같고 멀지 않아 다음이 네이버를 제끼는 상황이 연출되지 않을 까요?
네이버도 UCC나 웹2.0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될 시점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네이버의 아성은 언제쯤 깨질까요?
또, 어떤 사이트에 의하여 깨지게 될까요?
포탈간의 싸움이 정말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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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콤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었던 커뮤니티에서조차 블로그 트렌드를 따르지 못해 네이버와 싸이에 주도권을 내준 뒤 다음은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파이'라는 서비스를 시작으로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봤지만 큰 재미는 보지 못했지요.
    그러다가 유튜브를 위시한 '동영상 UCC'가 새로운 트렌드가 되는 것을 목격하고 2006 월드컵을 기점으로 사운을 건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반면 네이버는 서버 부담을 의식했었는지 아니면 나중에 다른 중소 사이트들과 제휴하면 되겠지 하는 안일함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동영상 UCC'에서는 다른 사이트들에게 주도권을 내어준 것 같습니다.
    적어도 현재까진 그렇게 보이네요.
    하지만 동영상 UCC가 저작권 문제도 있고, 전문성이 결여되어 있는 1회성의, 또 오락성만 추구하는 것들이 대부분인지라 아직 다음 등 동영상 UCC 사이트들이 안심하기에는 이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새로운 검색 서비스가, 그리고 블로그를 이을 차세대 커뮤니티 서비스가 포털들간의 운명을 가를 것 같습니다.
    UCC 싸움은 그 전초전일 뿐이구요.

    2007.05.12 19:40 신고
    • 깜냥이  수정/삭제

      현재는 블로그가 대세인 것에 이견은 없지만, 다음 세대에는 또 어떤 커뮤니티 서비스가 대세가 될지 궁금합니다.
      그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저에게 있으면 좋으련만... ^^

      2007.05.14 11:50 신고
  2. 은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내셨는지요^^
    K모바일의 은미입니다~
    오늘 이글이 저희 사이트에 포스팅 되었어요~
    확인해보시구요

    오늘 점심시간엔.. 아이스크림내기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여지없이 또!! 걸리고 말았어요
    에잇 ㅡ.ㅡ
    확실히 '가위바위보' 연습좀 해야겠어요 ^^;;

    글 매번 감사드려요~~

    2007.06.11 15:34 신고







웹2.0시대가 도래했다고 한다.
전세계적으로 구글과 같이 웹2.0을 대변하는 사이트가 인터넷을 평정해 나가고 있다.
그런데 왜 대한민국에서는 구글이 통하지 않을까?
왜 대한민국에서는 네이버, 다음만 통할까?
최근에 여러 블로그들을 돌아다녀보면 구글을 찬양하는 글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
네이버는 지식을 모으기만 할뿐 공유하지는 않는다는 내용이 대다수 이다. 웹2.0이 대세가 되면서 네이버는 몰락할 것이라는...
그러나 네이버는 건재하다. 왜 그럴까?
얼마전에 네이버 지식iN과 동일한 서비스가 미국의 야후를 통하여 서비스되고 있는데 그 인기가 엄청나다는 내용의 신문기사를 본적이 있다.
그렇다! 네이버는 구글의 공유 정신은 없더라도 대한민국만의 독창적인 참여정신을 지식iN 서비스로 승화시킨 것이다.
전세계인이 열광하고 있는 지식iN 서비스를 대한민국의 네이버가 만들어냈다고 하니 가슴이 뿌듯하다.
이제 네이버를 욕할 것이 아니라 네이버만의 장점을 부각시켜 토종 검색포탈의 자존심을 세워주는건 어떨까?
물론 구글이 잘되면 블로거나 엑스티비(
www.extv.co.kr)와 같은 소규모 사이트를 운영하는 네티즌에게는 유리할 것이다.
광고 보다는 정확한 정보를 찾아서 검색결과로 보여지니 콘텐츠에 자신이 있다면 구글을 통해서 많은 네티즌이 방문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네티즌에게 구글을 강요해서는 안된다.
가장 편한 서비스가 가장 좋은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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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와 프리챌의 관계는?

He's Column/Web2.0 2007.03.20 21:50 Posted by 깜냥 윤상진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직장이 가장 많이 보는 신문이 포커스라고 한다.
필자도 예전에 와탕카라고 하는 인기 만화를 보기 위해 포커스를 항상 읽었었다.
비록 지금은 와탕카 연재가 끝났지만, 계속 보게 되더군... ^^
근데, 포커스를 많이 보는 직장인들은 느낄것이다.
유난히 포커스에는 프리챌 Q에 대한 기사가 많다.
박광수인지, 김광수인지 하는 기자가 기사를 썼다하면 프리챌이 들어간다.
물론 처음은 동영상이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프리챌 무슨무슨 팀장이 이러 이야기를 했다...
라거나 프리챌은 이런 서비스를 내놓았다... 이런식으로 소개하는 방식이다.
포커스가 프리챌에 귀속되어 있는 것은 알고 있는 사실이다.
포커스 웹사이트의 URL이 http://fnn.freechal.com 이니까... 눈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짐작할 것이다.
자세히 보면 잘나가는 동영상포탈들은 언론사를 하나씩 끼고 있다.
특히, 엠군, 태그스토리, 판도라TV등은 대형 언론사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덕분에 엄청난 홍보효과를 얻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이 그들의 역량이다.
부인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포커스는 너무 심하다.
나는 그래서 포커스는 신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광고로 먹고 사는 묵가지잡지라고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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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티비(www.extv.co.kr) 운영진을 모집합니다.

He's Story 2007.02.07 14:04 Posted by 깜냥 윤상진





안녕하세요? 깜냥닷컴운영자입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접하긴 하지만 여러분이 원하는 정보를 많이 얻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저는 깜냥닷컴(
http://www.ggamnyang.com)이라는 블로그 이외에 멀티미디어 포탈인 엑스티비(http://www.extv.co.k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그누보드를 이용하여 만든겁니다.
엠엔캐스트와 제휴하여 엑스티비에서 직접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도록 구현하였습니다. (연합뉴스보도됨)
원래의 취지는 IT업계에서 일을 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직접 서비스해보고 싶었지만... ^^
마음만 앞서고 제대로 만들지도 못하고 운영도 제대로 안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 혼자 운영하는 거라 많이 허접합니다.
이 엑스티비를 같이 만들고 운영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많은 시간을 들여서 참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가끔 들어 오셔서 엑스티비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면 됩니다. ^^
저는 엑스티비를 통하여 독립된 법인을 설립하고 운영하는게 꿈입니다.
제 이메일로 엑스티비 아이디/이메일/연락처 등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엑스티비바로가기 : http://www.extv.co.kr
운영자이메일 : yoonddi@empal.com (궁금하신점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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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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