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스타그램으로 사람들이 몰리면서 인스타그램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런데 인스타그램에 로그인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페이스북 친구들이 보이게 되고, 전체 친구를 팔로우할 수 있다.


내가 먼저 팔로우하면 친구들이 나를 볼 확률이높으니 서로 팔로우하는 사이가 될 확률도 높다.


또한 인스타그램 팔로우 늘리기를 위해 선팔, 맞팔 등의 활동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먼저 팔로우를 하게 되면 팔로워보다 팔로잉 숫자가 너무 많아지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즉 언팔로워들이 너무 많으면 신뢰도가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나를 팔로우 하지 않는 사람들을 관리해줄 필요가 있다.


인스타그램 팔로우 관리하는 앱들이 있는데, 나도 찾아보다 보니 괜찮은 앱이 있어서 소개한다.



Non Followers for Instagram 앱이다.



"Non Followers for Instagram" 앱을 설치하고 인스타그램 아이디/패스워드로 로그인하면 언팔로워들이 보인다.


무로 700명이 언팔로워들이네~~ 헐~~



하나씩 클릭하게 되면 언팔로우 할 수 있다.



광고 없이 한꺼번에 언팔로우하고 싶다면 돈을 내야 한다.


그래도 광고 조금 봐주고 하나씩 클릭해서 언팔로우했다.



이렇게 해서 팔로워와 팔로잉 숫자가 얼추 맞아졌다.


인스타그램 운영하고 있다면 팔로워 관리는 필수이다.


"Non Followers for Instagram" 앱으로 팔로워를 관리해 보자!



덧1)

아, 깜냥 윤상진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는 "ggamnyang"이니 곡 팔로우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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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페이스북으로 사람들이 몰리면서 트위터에 대한 열기가 식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정보 유통 플랫폼으로써의 자리는 확고하다.

특히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에는 트위터가 훨씬 파급력이 크다.

실제로 게시판에서 같은 글을 트위터로 보내보고 페이스북으로 보내보고 방문자 추이를 지켜보면 트위터의 유입률이 확실히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트위터의 경우 순간적으로 방문자가 발생했다가 그걸로 끝이지만 페이스북은 꾸준히 방문자가 발생한다는 차이점이 있기는 하다.

그런데 요즘 기업이 트위터를 활용해 마케팅하면서 팔로워가 몇명이냐에 집중하고 있는 듯 하여 안타깝다.

사실 보기만 하는 수만명의 팔로워보다 소통하는 100명의 팔로워가 훨씬 파급력이 있다. 그걸 이해하지 못한다면 트위터는 그저 그런 마케팅 메시지로 넘쳐날 수밖에 없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이유는 간단하다. 일반적인 마케팅 메시지를 트윗으로 날리면 그것을 보는 경우도 많치 않을 것이고, 보더라도 그냥 무시하는 경우가 허다할 것이다. 그게 아니어도 엄청나게 많은 트윗이 타임라인을 가득 채우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명의 팔로워와 돈독한 관계를 구축하고 소통하고 있다면 어떨까? 돈독한 관계에 있는 팔로워와 소통한다면 그것 자체로도 엄청난 지원군을 보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고, 커뮤니케이션 자체로도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관계가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의 트윗을 RT해 줄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

결국 팔로워가 몇명이냐가 문제가 아니라 몇명의 팔로워와 끈끈하게 소통하느냐가 문제다!
기업은 이러한 관계 증진 속에서 트위터 마케팅의 활로를 찾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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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팔로워수가 1,700명을 넘어섰다.
단기간에 급격하게 늘어난 것 같다.
그런데 가끔 트위터 타임라인을 보고 있노라면 군중 속의 고독을 느낀다.

왜일까?

나는 그냥 트위터 타임라인을 보고 있을 뿐인데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다.
몇마디 이야기를 해봐도 반응을 보여주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오프라인이나 실제 지인이 트위터를 같이 이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일까?
사실 거의 모든 팔로워들은 실제 아는 사람들이 아니다.

트윗애드온즈의 맞팔당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팔로우해주면서 팔로워수를 증가시킬 수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만들어진 관계라는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트위터는 어찌 보면 너무 느슨하게 관계를 형성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사실 나는 트위터에 머물고 있을때마다 고독감을 느낀다.
누가 나한테 말을 걸어오지는 않는지 기대해 본다.
하지만 어김없이 말은 안 걸려온다.

물론 내가 먼저 많은 이야기를 해야 한다.
나 자신을 오픈해야 한다.
그래야 친해질 수 있다.
트위터는 친한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이라기 보다는 친하지 않더라도 다들 친구가 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트위터 팔로워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할까?
오늘은 그냥 나의 고독감을 알리고 싶다.

그리고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트위터리안이 멘션을 날려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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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댓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합니다. 트위터를 업무상 이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무튼 고독함을 가끔 느낍니다.
    그래도 가끔 멘션이 날라오거나 DM이 날라오면 기분 짱이죠~ ㅎㅎ

    2010.09.07 17:51 신고







트위터가 소셜마케팅의 첨병이 된지 오래다.
트위터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라고 보다는 소셜미디어, 더 나아가서는 정보유통의 채널이 되었다.

이번 곤파스 태풍의 속보 전달에도 트위터가 맹위를 떨쳤다는 후문이다.

트위터가 이처럼 정보유통 채널의 핵으로 떠오른 것은 트위터의 RT(Re Tweet) 기능 때문이다.
좋은 정보나 속보, 누군가에게 알리고 싶은 트윗을 보면 그것을 자신의 팔로워에게 다시 보내주는 기능이다.
이와 같은 RT가 소셜 네트워크를 타고 파도타기를 하게 되면 급속하게 정보가 확산된다.

하지만...

아무나, 아무것이나 RT 해주지는 않는다.
물론 좋은 정보이고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하는 정보라면 다른 이야기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친한 사람의 정보, 소식 등을 RT해주는 것이다.

가령 누군가 책을 냈다고 치자. 그런데 책을 냈다는 정보를 보고 누구나 RT해주지는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어느 정도 친분이 있고 왕래가 있던 팔로워들이 RT를 해주거나 입소문을 내주게 되어 있다.

사실 어느 순간... 팔로우, 팔로워가 1,000을 넘어가면서 이제는 트위터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아닌게 되었다. 친구, 지인이 아니라 그냥 트위터 팔로우, 팔로워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트위터에 소셜마케팅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팔로워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팔로워들과 친해지는 노력이 필요하다.
트위터 소셜마케팅의 핵심이 RT인데, 아무도 RT를 안해주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시도때도 없이 RT 이벤트를 해야 하는건가?

이제는 트위터를 소셜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해 팔로워들과 친해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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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1,000 팔로워 달성!

He's Talk 2010.08.31 09:23 Posted by 깜냥 윤상진





트위터 1,000 팔로워를 달성했습니다.

사실 트위터를 개설한 걸로 치면, 우리나라에서 트위터가 인기를 끌기 전에 개설을 했으니 꽤 오래 되었죠~

그런데 블로그에 집중하다 보니 트위터를 제대로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스마트폰도 사게 되고, 트위터를 통한 소셜마케팅을 해보고 싶어졌고 그 첫번째로 해야 할 일이 바로 팔로워를 늘리는 일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팔로워를 늘리기 시작한 한달만에 1,000명을 달성했네요~ ^^

그런데 제가 팔로우하고 있는 트위터리안이 1,494명?

열심히 팔로우하면서 맞팔해달라고 돌아다녔더니만... ㅎㅎㅎ

제가 팔로우하고 있는 500명 가량의 트위터리안님!

어여 맞팔해주세요! ^^

http://twitter.com/ggamn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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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2010.08.31 09:35 신고
  2.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추카 나도 스마트폰~

    2010.08.31 10:16 신고
  3. 뻐닝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저도 곧 1000명 되는데 모으기 힘들더라구요.

    2010.08.31 10:19 신고
  4. Bo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천명돌파하기가 힘들지 그 다음은 쉽더라구요ㅎㅎ 혹시 팔로워에 대한 욕심이 있으시면 http://boann.tistory.com/6 이글 한번 읽어보세요... 다음뷰 구독신청드려요. 저도 맞신청 부탁..ㅋㅋ

    2010.08.31 11:11 신고
  5. 뻐닝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000명 돌파 했습니다~ 캬캬캬~

    2010.09.01 17:22 신고







사실 나는 트위터를 열성적으로 이용하고 있지는 않는다.
아직 스마트폰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트위터보다는 블로그에 더 많은 애정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트위터의 팔로워를 좀더 늘리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나의 목소리를, 나의 글을 보다 많은 사람에게 전파하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블로그와 트위터를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얻게되는 시너지효과라고나 할까?

우선 많은 사람들을 먼저 팔로우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렇게 폭발적으로 늘지는 않더군... 흠...
지금도 보면 내가 팔로우 하는 사람이 나를 팔로우하는 사람보다 100명 가량 많은 상태이다.

그러던중 트위터에서 'Who to follow'라는 메뉴를 보게 되었다.
나에게 맞는 트위터리안을 소개해주는 곳이다.

(http://twitter.com/invitations/twitter_suggests --> 로그인해야 볼 수 있는 페이지임)

흠.. 나에게 맞는 트위터리안이라기 보다는 그냥 팔로워 수가 많은 트위터를 소개해주는 것 같다.
어찌 되었건 이곳에서 유명인들을 팔로우 해봤다.
이외수, 김주하, 노회찬 등등 유명 트위터리안들을 팔로우한 것이다.(노회찬님은 나를 팔로우해주기까지 했다.)
그런데 이들을 팔로우하고 보니 갑자기 팔로워수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하루 사이에 80명 가량 증가하였다.
불과 어제 200명을 넘었었는데 말이다.

(http://twitter.com/ggamnyang)

한번 탈력을 받으니 팔로워수가 쭉쭉 늘어나고 있다.
아무래도 유명인의 트위터에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기 때문에 그 유명인을 팔로우하면 그곳에 방문한 사람들이 나를 또다시 팔로우하는 도미노 현상이 발생하는 것 같다.

흠... 팔로워수가 갑자기 늘어나니 기분이 묘하게 좋네~ ㅎㅎㅎ
아직 깜냥이(@ggamnyang)를 팔로우하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깜냥을 팔로우해주기 바란다. 깜냥은 맞팔로우를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으니~ ㅎㅎㅎ

깜냥이의 트위터: http://twitter.com/ggamnyang


덧1) 어흠~ 글을 쓰다보니 결국 나를 팔로우해달라는 이야기가 되었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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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레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가요? 저도 팔로우 함 해봐야겠네요~
    물론 깜냥님도 팔로우하겠습니당~ ㅎㅎ

    2010.08.13 14:5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먼저 많은 사람들을 팔로우하고, 그 사람들이 다시 자신을 팔로우하고...
      그러다가 어느 정도가 되면 자연스럽게 팔로우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겁니다. ^^

      2010.08.16 13:07 신고
  2. 풀칠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따라 해봐야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0.08.13 15:34 신고
  3. 디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디토입니다 ^^
    좋은 글 좋은 정보에 트랙백 걸고 갑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0^

    2010.08.21 02:1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트랙백 보내드렸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도 블로그도 하고 트위터도 하시는군요~ 대단하십니다~ ^^

      2010.08.21 0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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