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정재영이 주인공이었던 드라마에서 "계파없이 정치는 없다"라는 대사가 나온다.

실제로 정치권에서는 수많은 계파가 나온다.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안철수가 문재인과 대립각을 세우다가 탈당한 것도 이러한 계파 싸움인 것이다. 친박계니 비박계니 하는 것도 다 계파 싸움이다. 같은 당내에서도 계파 싸움은 치열하다. 이러한 계파 싸움을 통해 정당은 하나의 목소리를 만들어 나가기도 하니 잘못된 것만은 아니다.


그런데 정치뿐만 아니라 사업도 이러한 계파가 사업의 성공 여부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한마디로 혼자서 어떤 일을 해내기에는 무언가 한계가 있다는 이야기다.

같은 업계 사람이든, 아니면 다양한 직군의 사람이든 간에 서로 모여서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한 일을 해나가면서 사업은 발전하게 된다.


결국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어디인가에 소속이 되어야 한다.

어딘 가에 소속되어 있지 않으면 외롭게 고립되고 만다.


여러 사람과 함께 일을 도모해야 성공할 수 있다.

계파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된다.

협회니 포럼이니 한는 것들을 만드는 것도 다 이러한 이유 때문일 것이다.


소셜미디어 초창기에는 나또한 나만의 계파를 만들기 위해 힘썼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


예전과 같은 상황이 아니다. 그리고 혼자서 계파를 만든다는 생각도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만들지 못하면 다른 네트워크에라도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힘이 생긴다. 그래야 사업이 발전해 나간다.


계파없이 사업은 없다!


자! 그렇다면 나는 어느 계파에 들어가 있는가?

만약 계파가 없다면 스스로 만들거나 다른 계파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이미지출처: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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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키닷컴 순위로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의 전체 순위 그래프를 그려봤다.

음... 생각했던 것보다 트위터의 하락세가 심각했다.

 

2월을 기점으로 거침없이 하락하고 있는 추세다.

반면 페이스북, 구글 등은 자리를 다지고 있는 모양새!

페이스북도 6위 이상으로 올라가는 것은 버거운 듯..

 

선거 이슈가 불던 시기를 고려해 보면 이건 선거 운동을 기점으로 더욱 하락하고 있는 듯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더이상 트위터를 즐기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기업들은 홍보,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고, 정치적 성향이 강한 사람들이 몰려 있다 보니 정작 일반 대중들의 마음에서는 멀어지고 있는 것이다.

 

뭐... 어차피 트위터도 서비스의 하나이고 인기를 얻게 되면 언젠가는 인기를 잃는 법이지만 소셜을 대표하는 서비스의 하나이기에 씁쓸한 마음이 든다.

 

과연 트위터의 하락세는 언제까지 지속될까? 아니면 국내 웹사이트 전체 순위 40위권에 안착하는 서비스로 남게 될까?

 

그런데 솔직히 트위터가 예전만큼 재미있지는 않다. ^^;

정치적 성향이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진보든 보수든 그들이 치고 박고 하는 모습을 더이상 보기 싫다.

 

결국 대한민국의 트위터는 정치판이 버려 놓은게 되는 것인가? 정치..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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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비즈북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케터들도 정치메시지가 많다고 고개를 저을 정도죠. 지금은 과도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용자들이 트위터를 어떻게 활용할 지 방법을 찾게되면 안정적으로 유지는 될 것 같습니다.

    2012.05.04 10:4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트위터는 이상하리만치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일반인이 거의 사용을 하지 않는다고 하죠~ 아무튼 조정은 필요해 보입니다.

      2012.05.09 04:25 신고







역사에는 정사(正史)가 있고 야사(野史)가 있다.
아무래도 정사는 역사의 승자가 쓴 역사일 것이고 야사는 역사의 패자나 약자가 쓴 역사일 것이다.

우리내 인생사를 돌아보면 어떨까?
정사와 야사...

내가 이루어나가고 있는 표면적인 일들이 정사가 될 것이다. 회사, 가정, 친구 등등...
그리고 술자리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야사가 되지 않을까? ㅎㅎㅎ

사실 술자리에서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간다.
특히 한국사람들은 술자리에서 정치이야기를 많이 하게 된다.
재미있는 이야기부터 비밀이야기까지...
세상에 공개되면 안되는 이야기들...

예를 들면 이명박의 비리 같은 이야기? ㅎㅎ
특히나 술자리에서 이명박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오고 갔다.

그에 대한 평가에서 부터 사람을 잘못뽑았다는 등...
그냥 공개되면 타격이 있을 내용들이다.

몇일전 술을 마시는데 엄청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더군...
교회를 다니기 때문에 하느님의 계시를 받아서 저렇게 뚝심으로 밀고 나가는 거 아닌가? 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이야기를 듣고 보니 진짜 그런 것 같다.
이명박 본인은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는... ^^;
(나는 개신교 신자가 아님을 미리 밝힘... ㅋㅋ)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술자리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블로그나 트위터를 통해 생중계된다면?
이런 이야기들이 보다 많은 사람에게 공개되고 전파된다면?

참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생길 것 같다.
숨기고 싶은 이야기, 비밀 이야기, 기밀 이야기 들이 트위터를 통해 그대로 퍼져나가는 것이다.
그러면 국정원에서 내 뒤를 캐려나? ㅎㅎㅎ

이명박을 들어 이야기를했지만 어찌되었건 술자리를 통해 나오는 주옥같은 이야기들도 기록되고 전파되어야 하는 시대로 발전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술마시면서 나오는 이야기들을 스마트폰으로 트위터에 전송해보는 건 어떨까?

특히 정치이야기를 많이 전송해보면 여론에 조금이나마 영향을 미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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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인드무기로 일반인 실험을 하고있는데 국방부는 말을 못한다는말만하는데 이게 뭡니까

    2010.08.26 21:0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전국민 두뇌통제 프로젝트인가요?
      저는 그런 부분은 잘 모르겠는데요~
      암튼 이런 이야기는 듣기만 해도 참 무섭네요...

      2010.08.27 09:04 신고


도대체 누구를 위한 민주주의인가?

He's Column/Issue 2010.08.25 10:30 Posted by 깜냥 윤상진





우리는 대통령을 선출하고 국회의원을 선출한다.
투표, 선거를 통해...

그런데 이런 형태의 민주주의가 과연 누구를 위한 민주주의인가?
국민을 위해 헌신하겠다던 정치인들은 당선만 되면 태도가 돌변하여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일한다.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결국은 정치인들 자신의 이익을 위한 정치를 펼치는 것이다?

최근 나는 노무현 전대통령이 서거한 이후 맹세한 게 있어서 최근 정치적인 글을 많이 올리고 있다.
정치에 무관심 하기 보다는 잘못된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다.

요즘 보면 정치라는 것이, 민주주의라는 것이 과연 '정의'인가 하는 의문을 품게 된다.

국민의 뜻을, 여론을 반영하여 나라가 흘러가야 하는데 정치인들의 이해득실로 나라가 흘러간다.
이래서야 되겠는가?

우리는 어쩌면 어려서부터 민주주의에 세뇌당한건 아닐까?
민주주의는 무조건 좋다고..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건 민주주의 밖에 없다고 말이다.

물론 지금 이 시점에 민주주의를 엎자거나 하는 건 절대 아니다.
그리고 좌파네, 우파네 하는 이야기를 하자는 것도 아니다.

지금 현재 정치인들의 행태가 너무 싫어서 하는 이야기다.
민주주의가 이들 정치인들에게 악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점에 딱히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다.
정말 답답한 현실이다.

우리는 이 나라, 대한민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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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서거하신지 벌써 10일이 지났습니다.
29일(금) 치루어진 국민장도 벌써 3일이 지났습니다.
오늘 회사에 출근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군요...

참, 슬프고 애통하고 노여웁지만...
살아 있는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가게 된다는 평범한 진리...

이제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다시 회사일을 해야 하고, 논문도 작성해야 하고, 블로깅도 해야 겠지요...
산 사람은 살아야 하니까요...

하지만 앞으로 블로깅을 하는데 있어서 몇가지 달라지는 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는 IT관련 글이나 일상적인 글들을 주로 집필하였지만 앞으로는 정치, 사회 등의 '시사'쪽 글도 집필할 계획입니다.
물론 그런 분야에 대하여 많이 알지는 못하고 전문분야도 아니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들을 표출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족벌신문, 이명박, 한나라당, 민주당, 검찰...
국민을 우롱하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제 생각을 이야기할 것입니다.

앞으로 다시는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와 같은 비극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침묵함으로써 노무현 대통령님을 지키지 못했던 역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제 저는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하지만 평생 잊지는 않겠습니다.
우리의 침묵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지를...

노무현 대통령님! 뼈져리게 반성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이제 우리 서민들의 생활은 잊고 편안히 쉬십시요!!!
이제 우리가 나서서 한번 바꿔보겠습니다!!!
무엇을 바꿀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침묵하고 있지는 않겠습니다!!!
지금 계시는 그곳에서 편안히 쉬고계십시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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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densk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까지나 충격에 빠져살 순 없으니까요ㅠ

    2009.06.02 22:06 신고


자연인 노무현을 보니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He's Talk 2008.04.28 00:56 Posted by 깜냥 윤상진





 오늘 '자연인 노무현' 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막상 노무현을 뽑아놓고는 그동안 일 못한다고 욕만 해댔는데...
자연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수더분한 노무현을 보니 가슴이 짠해지네요... ^^

사실 노무현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노무현이 조중동 신문사와 불편한 관계였고, 말실수를 좀 해서 그렇치 그의 업적이 그리 폄하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히려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기성세대에 반기를 든 노무현의 용감한 시도가 아쉽지만 불발로 끝난 뒤에 오는 후폭풍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이 당선되고 우리 사회가 얼마나 바뀌었는지 보이지 않습니까? 물가는 폭등하고, 미국에 가서는 전부다 퍼주고 오고... 에휴...

이제는 노무현에 대해 제대로된 평가를 내려야 할 때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14&aid=0000069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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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이 월급날이었다.
그런데 무슨 세금이 이리 많나?
세금이 문제가 아니라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등등...
전체 월급의 10%를 조금 넘는 수준이다.
셀러리맨이 무슨 봉인가?
국가제정을 셀러리맨들이 책임지나?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상위 10%의 연봉이 1억을 넘어섰다고 한다.
도대체 그네들은 어디에 사는 누구인가?
왜 그런 기사를 내보내서 서민들 기를 죽이는가?
그리고 왜케 세금은 악착같이 걷어가는가?

세상이 공평할 수만은 없겠지만 있는 사람을 위한 정치, 정책은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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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오나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그럼 천만원을 세금으로 내는거에요? ㅋㅋ (농담)
    정말 세금 장난 아닙니다.
    변호사같은 고수익자나 자영업자들은 정말 세금포탈이 장난 아닐텐데... 쩝...

    2008.04.02 17:24 신고








 어제 PD수첩에서 다룬 주제는 숭례문화재와 경부운하였다.
숭려문화재는 보는 내내 답답함을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어찌 한나라의 국보가 이리도 무참히 타버릴 수가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거기다가 책임자급들과 일선 소방관들의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되지 않고 우왕좌왕하는 현장을 그야말로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 어휴 답답해~ 정말...
난 숭례문을 근처를 지나가기만 했지, 한번도 가까이에 가보지못했는데 이제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었군... 잘나신 문화재청 사람들과 소방관님들 덕분에...

그 다음이 경부운하! 이명박이 운하를 견학하고 그렇게 찬탄했던 독일이라는 곳의 운하 실태를 취재한 내용이었다. 실로 이명박이 내세우는 갖가지 주장들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것인지를 입증해주는 프로그램이었다. 독일에서는 하향세이고 벌크선으로써 철광석이나 목재 운반용으로만 쓰이고 있는 운하 화물선들... 이것들이 우리나라 서울과 부산을 연결해서 얼마나 시너지가 날 수 있겠는가? 정말 답답했다.

그 다음... PD수첩이 끝나고 뉴스저널인가 하는 프로그램을 보았다. 이번에는 뚝섬아파트 관련 뉴스! 분양하는 평당 단가가 4,500만원 이란다. 그 이유가 2005년 서울시에서 사유지로 공개입찰하면서 땅값이 천정부지로 뛰어서 그렇단다... 2005년이면 이명박이 서울시장때 인가? 더 기가 막히는 것은 분양가상한제를 피하기 위하여 2006년 11월 30일에 관련 절차들을 모두 마쳤다고 한다. 분양가상한제 실시 바로 전날 모든 절차를 마쳤다! 이것 자체가 무언가 정치권과의 결탁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뚝섬 팔아서 그돈으로 청계천 복원했나? 뚝섬 비싸게 팔아서 그 동네, 나아가서는 전체 부동산 가격이 오르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던데... 정말 부자들만 살판 났군...

그런데 정말 나를 짜증나게 하는 건... 이 모든 것들이 이명박이라는 사람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남대문을 개방하게 되었다고 웃으면서 자랑하던 이명박, 남대문 복원을 국민성금으로 하자고 자랑스러운 제안을 하는 그 뻔뻔스런 이명박, 경부운하를 건설하여 관광코스로 만들겠다고 환하게 웃던 이명박, 물류비를 절약하고 경부고속도로 통행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가증스런 이명박...
경부운하반대를 정치적공세라고 일축하고 싶겠지만 이렇게 많은 반대 주장의 근거가 명확한데도 그것을 당당하게 추진하고 있는 이명박의 추진력이 정말이지 놀라울 따름이다.
그래도 가장 짜증나고 화가 나는 것은 TV에 나와서 자기들의 주장이 옳다라고 이야기하는 그 뻔뻔스런 얼굴들이다! 이명박을 비롯하여 그 실무자급들의 수장들! 자기 주장이 옳다고 근거도 없는 허위 사실을 너무나 뻔뻔한 얼굴로 사실인양 포장하여 이야기하는 인간들... 정말 너무나 뻔뻔하고 가증스러운 얼굴들이 정말 짜증난다.

도대체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답답, 짜증, 한탄...


죄송합니다. 깜냥닷컴은 웹2.0, 동영상, UCC, 모바일 등의 전반적인 IT트랜드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블로그입니다. 왠만하면 이런 정치, 경제, 시사관련 이야기는 하지 않았는데 너무 짜증이 나서 포스팅합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을 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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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한민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재원인~술취한 정신나간 사람에 대한 글은 없나?~~ 어떤벌을 받게 되었는지??~엄중한 법적인
    판결을 올바르게 했는지 또다른 제2의 터무니 없는 국가 보물이 파손되지 않도록 조치가 되었는지도 중요한것 같은데 이런 불미스런일을 정치판으로 엮은글이라니~속이 메스껍네요~ㅠㅠ

    2018.04.04 11:27 신고








 얼마전에 블로그 메타 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저작툴인 '날개(http://www.wingz.kr)를 소개한 적이 있다.
설연휴를 이용해서 날개를 설치해봤다.
기본적으로 굉장히 깔끔한 UI가 마음에 든다.
그런데 너무 깔끔하다고 해야 할까?
아직은 스킨이 거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기본 스킨만으로 구성을 해봤다.
그러다 보니 넘 허전한 감이 있다.
아직은 베타 오픈 상태이다. (베타 오픈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군~ ^^)

사실 날개를 설치하고 이것저것 세팅해보면서 나의 한계에 부딧히고 있다.
내가 개발자라면...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원하는데로 바꾸기가 너무 어렵고 그저 주어지는데로 설치해서 아주조금씩 바꿔 가면서 만족해야 하는 현실이 짜증나기도 한다.
앞으로 많은 형태의 스킨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면서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메타사이트의 카테고리를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있다.
우선은 내가 몸담고 있는 IT에 포커싱하여 'IT, 웹2.0, 동영상, UCC, 모바일, 정치, 경제, 연예, 스포츠' 등으로 꾸며봤다. 하지만 별 의미는 없다.
단순히 단어에 해당하는 태그만 검색되어 나타나도록 한 것이기 때문에... 즉, IT를 클릭하면 웹2.0, UCC, 동영상 등이 모두 나타나야 하는데 전혀 그렇치 못하다는 말씀... 블로그코리아나 올블리그같은 경우는 모두 나타나도록 설정이 되어 있을 것이다. 물론 IT에 해당하는 태그를 수작업으로 분류해놨겠지만... ^^
한마디로 IT라고 하는 태그가 반드시 들어가 있어야 검색이 되어서 나타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해당 카테고리에 자시의 글을 나타나게 하고 싶다면 해당 카테고리명을 태그에 추가하면 될 것이다.
지금은 허접하긴 하지만 다음에 멋진 스킨이 나오게 되면 좀더 다양한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좀더 디테일한 부분까지 커스터마이징 작업을 할 계획이다.
아직은 미완성이긴 하지만 여러분의 블로그를 등록해주면 감사하겠다.
블로그를 등록하고 글을 업데이트 시키는데는 전혀 무리가 없는 상태이다.

이제는 다음 스킨이 기다려진다. ^^
(새로운 스킨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대적 약자... ㅠㅠ)

메타사이트바로가기: http://www.extv.co.kr/blog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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