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비즈니스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윤상진 지음, 한빛비즈 펴냄)가 2012년 8월에 2쇄가 나왔었네요? 저자인 제가 모르는 사이에 말이죠. 플랫폼 비즈니스를 그 어떤 책보다도 심도있게 다루었다고 자부했었는데 2쇄 나온다는 말이 없어서 의기소침해 있던 차에 정말 반가웠답니다.


얼마전에 신림 반디앤루니스에 들렀는데, 제 책을 찾아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당연히 초판일줄 알았는데 2쇄라고 떡하니 찍혀 있지 뭡니까? 



아.. 그때의 기쁨이란 정말 책을 내보신 분이라면 아실 듯 합니다. 기쁘기도 했지만 당혹스럽기도 했답니다. 아니 저자도 모르는 사이에 2쇄가 나왔다니? 그것도 책이 출간되고 2달만인 2012년 8월 20일에.. ㅎㅎ


그래서 출판사에 연락을 해봤죠. 알고보니 제 책을 담당하셨던 분이 퇴사하시는 바람에 저에게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윽.. 이런..


그래도 제가 쓴 책이 초판에서 머물지 않고 2쇄가 나왔다고 하니 너무나 기쁘고 감개가 무량합니다. 이제 3쇄를 향해서 달려가야겠죠? ^^


아직도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책을 보지 못하셨다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에 대한 인사이트와 함께 무엇인가 혁신적인 것을 만들고자 하는 의욕, 아이디어, 욕구가 샘솟을 것입니다!!


그리고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를 이미 보시고 사랑해주신 많은 독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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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축하드려요~ 2쇄만 나가도 요즘은 성공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플랫폼에 관심이 많았는데 꼭 챙겨 보겠습니당~ ^^

    2013.04.11 15:48 신고
  2. 웹스타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렇게 될줄 알았다니깐요! 3쇄를 향해 화이팅입니다!

    2013.04.12 07:36 신고







 

 

책을 쓰다보면 위기가 오기 마련이다. 적게는 석달이 걸릴 것이고, 보통은 6개월정도... 물론 책 한권을 2~3년에 걸쳐 쓰기도 하는 분이 계시긴 하지만...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시의성때문에 불과 한달만에 원고를 완료했지만 이와 같은 경우는 매우 드물다.

 

말그대로 책을 쓴다는 것은 시간과의 싸움!! 엄밀히 말하자면 저자 자신과의 싸움이다.

 

책을 몇권 쓰다보니 몇가지 패턴 같은 것이 생겼다. 처음에는 열의에 차서 원고를 작성하다가 중간쯤 되면 지치기 시작하고, 끝에 가서는 어떻게든 원고를 빨리 끝내고 출판사에 넘겨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이 들게 된다. 이렇게 되다보니 중간 부분은 지루해지게 되고 마지막 부분의 원고는 힘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패턴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원고를 쓰면서는 끝까지 힘이 떨어지지 않도록 집중하고 또 집중했다.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6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을 수도 있다. <플랫폼>이라는 것이 시의성이 있는 주제는 아니라고 생각했고 나 자신이 쓰고 있는 원고에 자신도 있었다. 만약 누군가 나보다 좀더 빨리 <플랫폼>에 대한 책, 더 나아가 비슷한 내용의 책을 낸다고 해도 원고의 퀄리티에는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마음을 좀더 느긋하게 잡고 책을 쓸 수 있었다.

 

사실 나의 첫 책인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경우에도 첫 도입부는 매우 훌륭했으나 마지막 부분에 힘이 떨어지는 것 같아 아쉬웠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마음속으로 동의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마지막 부분의 원고를 쓰면서 지친건 사실이었으니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책 <플랫폼이란 무엇인가?>는 다르다. 분명 기존의 책들과는 완성도 측면에서 확연히 다를 것이다. 끝까지, 한글자 한글자에 집중해서 썼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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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나리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이야기하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열정과 힘이 느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2012.06.28 15:3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생각해보니 너무 자신하다가 망신당하는건 아닌지... ㅎㅎ 하지만 정말 자신이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도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서 편집을 했거든요! 정말 멋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2012.06.29 11:42 신고
  2. 루나리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른 시일 내에 읽어보겠습니다^^

    2012.06.29 15:25 신고
  3. 가로수길서점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간 축하드립니다. 저희 서점에도 소개해 드릴게요. ^^

    2012.07.02 13:2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앗! 정말 우연치고는 대단한 우연이네요~ ^^ 제가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책에서 가로수길도 플랫폼이다! 라고 하면서 소개를 했었거든요! ^^
      잘 소개해주세요~ ^^

      2012.07.02 13:32 신고







현재까지 공저 포함해서 총 4권의 책이 나왔고 조만간 한권의 책이 더 나오게 된다. 플랫폼에 대한 이해와 활용 전략에 대해 아주 쉽게 쓴 책이다. 플랫폼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듯 하다. 단순히 플랫폼의 개념만 소개하고 있는 책이 아니라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모든 기업인, 직장인들이 꼭 봐야 하는 필독서로써 손색이 없다고 자부한다.

 

그런데 책 제목을 정하는데 있어 출판사와 많은 이견이 있었다. 생각해 보면 책 제목을 정할때는 항상 그랬던 것 같다.

 

출판사는 당장에 책을 출간하고 대박은 고사하고라도 손익분기점을 넘기려 안간힘을 쓴다. 열악한 출판시장에서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출판사 입장에서는 한권이라도 더 팔릴 수 있는 책 제목을 지으려 한다. 책 제목을 짓기 위해 사전 시장조사를 철저히 하고 모니터링을 한다. 그리고 대중이 가장 좋아할 만한 책 제목을 저자에게 제안한다.

 

공교롭게도 저자의 입장은 조금 다르다. 물론 저자도 책이 많이 팔리면 좋다. 좋은 정도가 아니라 대박나서 베스트셀러가 되고 스테디셀러가 되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를 꿈꾼다. 하지만 저자는 책 판매도 좋지만 제목에 품위와 권위가 깃들어 있기를 원한다. 책 제목은 저자의 프로필에 평생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특히 책 내용과 약간 동떨어진, 하지만 잘 팔릴 것 같은 제목은 저자들이 가장 싫어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찌보면 자존심이 걸린 문제다. 물론 나의 경우에는 그러했다. 책 내용에 따라 입장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절대적이라 할 수는 없다. 

 

자! 여기에서 출판사와 저자의 입장 차이가 극명하게 대비된다.

 

나의 첫 책이자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깜냥 윤상진의 대표작 <소셜 웹 사용설명서>의 경우에도 책 제목을 정하는 데 있어서 난항을 겪었다. 원 제목은 <소셜 웹 경제학>이었다. 한때 <경제학>이라는 책 제목이 유행하기도 했는데, 지금 유행하고 있는 책 제목인 <콘서트>와 같은 맥락이라고 보면 된다. <소셜 웹 경제학>은 나의 책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제목이었고 집필을 할때부터 이 제목을 바라보고 책을 썼다. 책의 컨셉이 정해진 것이다. 하지만 출판사에서는 <경제학> 이라는 책 제목을 붙이길 꺼려했다. 해외의 저명한 저자도 아닌 신출내기가 <경제학>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오면 팔리지도 않을 뿐더러 대중들이 어렵게 느낀다는 이유였다. 출판사에서는 오랜 고민 끝에 <소셜 웹 사용설명서>라는 책 제목을 제안했고, 나는 기를 쓰고 반대했다. 매뉴얼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용설명서>라는 단어가 매뉴얼 책으로 오해하게 만들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은 출판사의 요구를 수용하고 말았다. 지금도 후회하고 있는 부분이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 책제목에 대한 오해와 진실! http://ggamnyang.com/911) 그때 더 싸웠어야 했는데... ^^;

 

이번에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 '플랫폼'이라는 것만 바라보고 6개월 이상을 집필에 매달렸다. 하지만 출판사에서 제안한 책 제목은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였다. 분명 책에서 구글과 페이스북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었지만 그게 메인은 아니었다. 게다가 요즘 흔하게 나오고 있는 구글, 페이스북을 다룬 책 가운데 하나가 되기는 싫었다. 책의 원제목은 <플랫폼 비즈니스 혁명>이었으나 출판사에서는 모니터링 결과 '플랫폼'이라는 단어가 대중에게 어렵다고 인식되고 있다고 결론을 내린 상태여서 제목에서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나는 납득하기 어려웠다. 뼛속까지 '플랫폼' 책인데 어찌하여 책 제목에 '플랫폼'을 넣을 수 없단 말인가? 적어도 '소셜 웹 사용설명서'에는 '소셜 웹'이라고 하는 핵심 키워드는 들어갔었는데... ㅠㅠ

 

출판사와 저자의 신경전이 벌어졌다. 나는 완강히 말했다. 어떤 제목이라도 좋으니 제목에 반드시 '플랫폼'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야 한다고! 어떤 형태로든지 간에 '플랫폼'이라는 단어가 책 제목에 들어가야 한다고! 이렇게 완강히 버티니 출판사에서도 저자의 요구를 수용하고 새로운 책 제목을 제안해 주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책 제목이 바로 <플랫폼이란 무엇인가>다. 부제는 출판사의 요구를 수용하여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로 정해졌다. 출판사와 약속했다. 책 제목은 저자의 뜻을 수용했으니 책 홍보에 있어 발 벗고 나서겠다고!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곧 출간된다! 플랫폼의 개념부터 활용 전략까지 가장 쉽게 풀어쓴 책! 플랫폼 비즈니스의 모든 것! 모두가 봐야 할 바로 그 책! 한껏 기대해도 좋다! 세상에 유일무이한, 세상을 바꿀 바로 그 책이라 자부한다!!!

 

 

 

마지막으로 책 편집에 열과 성을 다해주고 마지막까지 책 제목때문에 마음 고생하신 한빛비즈 박영미 과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진심을 담아 이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 책은 나 깜냥 윤상진 한사람의 작품이 아닌 박영미 과장님과 함께 만든 작품입니다'라고... 박영미 과장은 지금까지 봐었던 그 어떤 편집자보다도 훌륭한 편집자였다. 고집도 있고 통찰력도 있는 기획자이자 편집자다. 어찌보면 내가 박영미과장님을 만난건 일생일대의 행운이다. 책은 저자 혼자 쓰는 것이라 생각했던 깜냥 윤상진에게 책은 출판 기획자와 함께 쓰는 것이라고 인식시켜 줌으로써 발상을 전환 하게 해주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또 다른 작품으로 만나게 되기를 희망한다. 그때는 이번처럼 괴롭히지 않아야 할텐데... *^^*




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 <반디앤루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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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앙쥬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이 또 나오는 군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기대됩니다. ^^

    2012.06.18 16:15 신고
  2. 미디어립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내보지 못한 저로써는 먼 남의 이야기로 느껴지네요. ㅎㅎ 아무튼 책 나오면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2012.06.18 17:45 신고
  3. widow7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우는 좀 다른데, 항상 소설은 가제로 출발합니다. 대략 어떤 줄거리와 내용으로 쓴다고 큰 틀만 잡아놓고, 제목 역시 가제를 붙이고 수시로 여러 제목을 붙여 봅니다. 출판사와는 표지디자인 때문에 말이 오가지, 제목 가지고는 다퉈본 적이 없네요. 심지어 편집장 회의때 동일 소설을 세 가지 이름으로 각자 불러도 서로 알아들을 정도. 소설과 비소설의 차이일지, 아니면 저자 성격 차이 일지....

    2012.06.18 23:0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분야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특히 IT분야는 주제가 명확하기 때문에 제목을 지을 수 있는 여지가 좁을 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말씀 하신 것 처럼 저자의 성격 차이일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을 중시하느냐 하는...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2012.06.19 18:47 신고
  4. 봉잡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이 출판사를 하셔서 충분히 이해가는 부분이네요.^^

    2012.06.19 00:53 신고
  5. e비즈북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간, 축하드립니다. 대박을 기원합니다. 관심있는 주제인데 시간내서 읽어봐야겠네요. 책 제목은 무척 중요하죠. <소셜TV혁명>을 출간할때 혁명이란 단어를 안넣으려고 머리를 쥐어 짜냈습니다. IT쪽에서 혁명이란 단어를 너무 많이 써서 식상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적당한 표현이 없어서 결국 혁명으로 돌아갔습니다-- 소셜TV쪽으로는 처음이었고 책 내용도 그에 부합되서 부담이 덜했죠.

    2012.06.19 09:3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도 처음에는 혁명이라는 단어를 넣고 싶었지만 너무 흔한 느낌이어서... ^^ 아무튼 제목에 플랫폼을 넣고 싶었는데 그게 받아들여져 너무나 좋았답니다. ^^
      e비즈북스도 내시는 책 대박 나시길 바랄께요~

      2012.06.19 18:51 신고
  6. 리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대되는 책이군요! 꼭 읽어 보겠습니다.

    2012.06.21 11:56 신고
  7. 쥬슈야 강지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의 상위검색어를 잡기위한 제목 선정과 상황이 비슷하군요. ㅎ
    재미난 글 잘 읽었습니다.

    2012.06.25 13:1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검색 상위와는 조금 다를 것 같긴 합니다만... 일정 부분 비슷할 수도 있겠네요~ ^^ 책은 독자의 마음에 낚시질을 하는 건가요? ㅎㅎ 아무튼 뭐.. 재미있는 비유였습니다. ^^

      2012.06.27 15:13 신고
  8. 루나리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때까지 만난 저자 중에서 이렇게 디테일하고 개인적으로 와 닿는 저자는 처음이네요 ㅎㅎㅎㅎ

    꼭 읽어 보겠습니다.

    백그라운드 이야기도 재밌네요~ ^^

    2012.06.28 15:4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아무래도 블로거이다보니... ^^ 아무튼 개인적으로 와닿는 다고 하니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

      2012.06.29 11:44 신고
  9. 모바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안되네요

    2015.05.31 10:18 신고
  10. 모바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문은 입력이 안되네요 11153342retyre

    2015.05.31 10:21 신고
  11. 최정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에 원고를 넘기고 편집자 지정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다른 분들도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이 위안이 됩니다. 나는 "마케팅 경험과 통찰"이라고 가제목을 붙였는데.... 편집자는 어떻게 바꿀런지 .... 서로 줄다리기를 하고 합의까지 지난한 대화를 해야 하나요?

    2018.03.10 19:1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출판사 입장에서는 셀링포인트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입장차이는 항상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보면 결국 작가는 자기 만족이기에 작가의 의견이 좀더 반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 제목에 따라 책 판매량이 차이가 난다고는 해도 주제가 그렇게 파급력있지 않다면 작가가 원하는데로 해야 나중에 후회를 안하게 되더군요. 그냥 제 입장에서는요.. ^^

      2018.03.27 19:48 신고







소셜웹사용설명서가 출간되고 얼마되지 않아 혜민아빠(홍순성)님을 만났다.
혜민아빠님은 소셜미디어 전문가이자 휴먼 다큐멘터리 블로거(http://sshong.com/)이기도 하다.
특히 저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분이다.
9월16일에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이제야 오픈을 하게 되었다.
사실 책을 내고 처음으로 한 인터뷰여서 계속 버벅거리고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쫌 그렇기는 하다. ㅎㅎㅎ
지금 하면 더 잘할 수 있을텐데~ 흠... ㅋㅋ
아이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다 보니 화질도 그렇고 음성도 그렇고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게다가 칙칙한 조명에다가 옷까지 분홍색이어서 좀 칙칙한 느낌마져... ㅋㅋㅋ


이미 유튜브에는 오래전에 공개된 동영상이지만, 창피해서 블로그에는 공개 안할려고 하다 오늘에야 공개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도 혜민아빠님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 '소셜'에 대해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럼 인터뷰 동영상을 한번 보자!! *^^* (진짜 창피하군~ ㅎㅎ)


① 소셜 웹과 소셜네트워크의 차이점, 그리고 소셜미디어에 대해서



② 페이스북이 소셜 웹으로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어떤 의미인지?



③ 스마트폰은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데 적합한 도구라고 봐도 될런지?



④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성장하면서 블로그는 지는것은 아닌지요?



⑤ 소셜미디어가 직장인에게는 어떤 도움을 제공할수 있을까요?



⑥ 중소기업에서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보신 소감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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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ngT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웹과 서비스,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와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가 공감이 많이 가네요.
    주변에서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사용후에 블로그를 놓게 되는 분들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블로그는 여전히 베이스 캠프로서 중요한 역활을 차지 할것 같습니다.

    2010.11.04 13:46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4 16:5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모든 소셜미디어를 활용해서 시너지를 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맞춤법 지적 감사합니다. 바로 수정했습니다. ^^

      2010.11.04 16:58 신고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4 21:4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근데 동영상이 별로 맘에 안들어서 공개하지 않고 있었죠~ ㅋㅋ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11.04 16:57 신고


블로그뉴스네트워크인 BNN을 소개합니다.

Notice 2010.08.30 11:34 Posted by 깜냥 윤상진





BNN은 블로거가 만들어가는 뉴스공동체로써 ‘Blog News Network’를 의미합니다.

BNN은 블로그언론을 지향하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뉴스섹션(http://www.blogwide.kr/news/)으로써 블로거들의 생생한 뉴스를 전달하고자 2010년 1월 1일 공식 출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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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N은 워드프레스로 구축되었으며, 필진은 최초 Contributor(기고자)로 가입되며, 참여도와 기여도에 따라 Author(저자)로 승급됩니다. Contributor(기고자)는 뉴스 작성이후 관리자의 승인을 거쳐 발행되며, Author(저자)는 관리자의 승인 없이도 발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2010년 9월 1일 BNN이 다시 시작하면서 회원가입시 모두 Author(저자)로 등록됩니다. 누구든지 BNN에서 뉴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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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N은 블로거의 참여도와 기여도에 따라 뉴스 콘텐츠를 통하여 발생하는 수익을 블로거와 함께 나눌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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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N이 블로그 뉴스공동체로써 가치있는 뉴스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BNN 발행인 윤상진과 BNN 필진 모두는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BNN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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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리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업적으로 좋은 결과를 거두시길 기원합니다.

    2010.08.31 09:2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업적인 성과라기 보다는 언론을 향한 저의 열정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다시 시작했으니 열심히 함 해볼라니다.
      노리사랑님도 같이해주실 수 있을까요? ^^

      2010.08.31 1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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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플랫폼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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