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에 경사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발행하는 '소셜인사이트' 오픈캐스트가 네이버 메인에 떴습니다.

소셜인사이트 오픈캐스트: http://opencast.naver.com/SI528/12

오픈캐스트를 발행하고 12번째만에 메인에 떴네요~ ㅎㅎㅎ
메인에 뜬 오픈캐스트 주제는 '다현이 성장일기' 였습니다.
역시 다현이는 네이버 메인에 뜰 수밖에 없는 인물이었던 겁니다. ^^

'소셜인사이트' 오픈캐스트는 IT정보를 중심으로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올라오는 핫이슈 글들을 선별하여 발행하고 있습니다.
다현이가 네이버 메인을 장식하면서 제 블로그에도 방문자가 폭주했답니다. ㅎㅎ

보통 5~600명 정도 오던 블로그에 3000명 가량이 방문했습니다.
메인에 뜨면 만 명 정도는 기본이라고 하던데.. 아무래도 주제가 대중적이지는 않은 듯 합니다.

아무튼 참 경사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오픈캐스트는 주기적으로 열심히 발행할 생각입니다.
구독자도 많아지고 하면 오픈캐스트의 미디어 파워가 엄청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제 오픈캐스트를 구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정보로 보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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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c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2011.05.11 12:00 신고


'소셜인사이트' 오픈캐스트 발행합니다!

Notice 2011.04.12 17:31 Posted by 깜냥 윤상진





트위터, 페이스북에 이어 오픈캐스트까지 발행합니다. ^^
페이스북에는 이미 '소셜인사이트'라는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SocialInsight)

초기에는 제가 관심이 많은 IT관련 소식을 위주로 발행할 것이고, 추가적으로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 뜨고 있는 이야기도 발행할 계획입니다.

오픈캐스트가 또하나의 콘텐츠 유통채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 많은 오픈캐스트를 발행할 수는 없겠지만 지속적으로 운영하다 보면 네이버 메인에도 뜰날이 있겠죠? ^^
여러분 께서도 제 오픈캐스트를 구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양질의 콘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http://opencast.naver.com/SI528


깜냥이 운영하는 '소셜인사이트' 오픈캐스트에 많이 많이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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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캐스트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사랑 받는 캐스트가 되길^^

    2011.04.12 21:18 신고


뉴스기사 댓글문화! 이대로 좋은가?

He's Column/Issue 2010.03.29 09:09 Posted by 깜냥 윤상진





네이버가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를 시행하면서 뉴스기사에 댓글을 다는 많은 네티즌들이 네이트로 넘어갔다고 한다.
네이버에서는 뉴스기사를 보기 위해 해당 언론사에 방문해야 되지만 대부분의 언론사 사이트에는 댓글이 많지 않기 때문에 댓글놀이를 즐기는 네티즌들이 네이트로 이동하게 된 것이다.
실제로 네이트뉴스(http://news.nate.com/)에 접속해보면 뉴스기사마다 엄청나게 많은 댓글들이 달린 것을 확인해볼 수 있다.

필자는 엠팔메일을 많이 쓰기 때문에 네이트에 많이 접속하게 되고, 그래서 네이트에서 뉴스기사를 많이 접하게 된다.
그러면서 댓글도 유심히 보게 된다.
그런데 네이트의 댓글문화가...
아니 대한민국의 댓글문화가...
문제점이 참 많다~~~~~~

자신의 입장이나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까대기 일쑤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뉴스기사의 내용에 대한 까대기가 아니라 기사를 쓴 기자에 대한 까대기라는 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물론...
요즘 기자들이 어디 기자라고 당당히 이야기 할 수 있나?
자질을 언급하기 이전에 TV방송 프로그램 보고 드라마 줄거리 소개하고 무릅팍도사에서 게스트가 이야기한 거 짜집기해서 내보내는 기사가 어디 기사인가?
일반 블로거보다도 못한 기자들이 널려 있는 것이다.
거기다가 어뷰징도 서슴치 않고 있으니...
정식기자와 포탈에 송고하기 위해 기사를 작성하는 기자가 레벨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문제는 문제이다.

하지만...
아무리 자질이 못미치고, 어뷰징을 하더라도 기자의 인권은 보호 받아야 한다.
그들도 분명 신문사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읽히게 하기 위해 뉴스기사를 양산하고 있으며 자극적인 기사제목을 채택하고 있을 것이다.

몇일전 무한도전의 미션 수행에 대한 뉴스기사가 나왔었다. 미션은 성공했지만 웃음은 실패했다는...


그 기사에 달린 댓글들...


멍청한 기자 새끼야~ 라는 댓글이 베플에 올라 있다.
이런 댓글을 쓴 사람을 나무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동조하고 있는 것이다.

과연 대한민국의 댓글문화... 이대로 좋은가?

댓글도 언어폭력이다. 우리 사회는 점점 폭력으로 얼룩져 간다.
이제는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표출을 해야 바보가 아닌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한번만 더 생각해보자!
나의 이 한마디로 상처받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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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비한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댓글..... 몇개 보면 저런걸 개념없다하는구나 싶더라구요...

    2010.03.29 09:47 신고
  2. 뽀로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캡쳐된 저분들...
    혹시나 명예훼손으로 고소나 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ㅎㅎ

    2010.03.29 10:3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명예훼손이라... 그럼 지금이라도 이름 부분에 모자이크 처리라도 할까요?
      에혀~ 그냥 둘랍니다~ 자기네들도 사람이면 도저히 그런 짓은 못하겠죠~ ^^

      2010.03.29 12:58 신고
  3. tongjor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댓글문화에 요즘 관심이 많은 일인중 하나예요~

    요즘은 사용자들이 개성이 뚜렷해서 실명제실시해도 남들 비하하는 건 똑같더군요~

    2010.03.29 12:1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실명제를 해도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댓글을 통해서도 여론이 형성된다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

      2010.03.29 12:59 신고







2009년 1월 1일 바뀌는 네이버의 메인 페이지 UI이다.
검색창이 한결 깔끔해진 느낌이다.

현재의 메인페이지보다 시원한 느낌이 든다.
거기다가 오픈캐스트라고 하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라고 한다.
누구나 네이버의 서비스를 재배치하여 자신만의 홈페이지나 시작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인 것 같다.
구글의 아이구글은 혼자 볼 수 있는 개인화 페이지라면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는 개인화 페이지를 여러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분석된다.
관련페이지: http://new.naver.com/design.html

그런데 참으로 공교롭게도 현재의 다음(www.daum.net) 메인페이지 UI와 왜 이리 흡사해보이는지...


포탈들이 서로의 서비스를 베끼고(고상한 말로 벤치마킹) 디자인과 UI를 베끼는 일이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서로가 서로를 베끼다보니 점점 비슷한 포탈 사이트가 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한마디로 네이버와 다음을 대표하는 주색만 적용된 다른 사이트라는 느낌이 든다.

어찌되었건 서로 베껴가면서 경쟁하는게 좋은 결과를 내놓아 준다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일이다. 어차피 하늘 아래 완전히 새로운 것은 없다고 하니...

2009년 1월 1일이 무지 많이 기다려진다!
토종 검색엔진의 자존심! 네이버! 구글의 공격에 선방하여 무너지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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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렌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탈사이트 들은 하나가 바뀌면 전부 그런 쪽으로 따라하는 것 같습니다.
    검색창만 해도 어느 하나가 두꺼운 테두리를 쓰니 전부 따라하잖아요~
    아무튼 뭐.. 검색만 잘되면 되니까... ㅋㅋ

    2008.12.05 19:3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맞습니다. UI야 사업자가 알아서 잘 만들어주겠죠~~
      가운데 광고창만 없어져도 사용하기에 참 좋을텐데 말이죠~ ^^

      2008.12.09 09:08 신고
  2. 민선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튼 다음하고는 많이 다르지 않을까요?
    네이버의 새로운 도약! 기대됩니다!!!

    2008.12.07 11:24 신고
  3. 초하(初夏)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현상은 네이버나 다음의 문제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렌지님 말씀처럼,
    사실 뭐 검색의 활용도가 더 중요해진지 오래되었습니다. :)

    2008.12.11 11:2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구글 같은 경우는 정말 심플한 UI를 제공해서 성공한 케이스이지요...
      검색의 질이 중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포탈들도 이제는 시맨틱웹과 같은 차세대웹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용자입장에서는 시맨틱웹이든 일반 웹이든 별 상관은 없겠죠!
      자신이 찾고자 하는 정보를 빨리 찾으면 되는 것이니까요... ^^

      2008.12.11 2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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