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트랜드는 급변하고 있다.
동대문에서 상품을 사입해오더라도 2주가 지나면 동대문에서도 더이상 물건을 만들어 내지 않는다.
그만큼 패션 트랜드가 급변한다는 이야기이다.
이런 패션 트랜드를 선도한다는것... 아니 그냥 따라 간다는것...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할까?
패션 감각이 없이는 도저히 살아날 수가 없을 것같다.
그냥 동대문에서 판매하는 상품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옷을 만들어 판매해야만 경쟁력이 생긴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그렇게 되기 까지는 기본적으로 쇼핑몰이 활성화되든지, 오픈마켓이 활성화되든지 해야 할 것이다.
여전히 어려운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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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쇼핑몰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문득 여성의류 쇼핑몰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쇼핑몰 운영자들이 모이는 카페에서 보니 여성의류 쇼핑몰은 포화상태이며, 출혈경쟁으로 1년을 넘기는 쇼핑몰이 드물다고 한다.
어느 정도까지는 버티겠지만 1년이 고비라는 이야기이다.
생각해보니 그럴법도 하다.
엄청난 광고비가 가장 큰 문제이다.
쇼핑몰은 말 그대로 인터넷에서 가계를 연다라고 볼 수 있다.
장사를 한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오프라인 매장은 지나가는 사람이 들를 수 있지만, 쇼핑몰은 말 그대로 홍보를 하지 않으면 찾을 길이 없다.
쇼핑몰에 충성도가 생겨서 재구매가 이루어지면 좋겠지만, 이러기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쇼핑몰에서 전문모델과 함께 사진작가를 이용하여 제대로 포장된 상품을 올리더라도 많은 고객들은 상품만 감상하고 똑같은 상품을 G마켓에서 찾아서 구매한다는 것이다.
G마켓은 1~2천원의 마진만 남기고 팔기 때문에 일반 쇼핑몰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한 것이다.
많은 이들은 쇼핑몰에 커뮤니티가 생겨나고, 재구매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하면 된다고 말하지만 그렇게 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다.
이것은 많은 운영자들이 공통으로 느끼고 있는 어려움이다.

그렇다면 여성의류 쇼핑몰은 정답이 아니란말인가?
그래서 생각한 것이 '보세의류전문 가격비교사이트'이다.
모든 의류 쇼핑몰이 동대문시장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같은 옷을 찾기는 비교적 쉽다.
그렇기 때문에 쇼핑몰에서 본 상품을 G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보세의류의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물론 G마켓은 입점 불가이다.
특정상품만 저렴하게 판매함으로써 방문자를 끌어올 수 있도록 미끼상품을 올리는 마케팅전략도 가능할 것이다.
이렇게 하여 모든 쇼핑몰이 연계된다면 쇼핑몰의 허브로 자리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물론 이런 사이트가 현재도 운영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규모가 작은 사이트가 대부분이어서 이슈화가 되지는 못한다.
한번쯤 이슈화가 될 수 있다면 도전해볼만한 일인 것 같다.

만약 쇼핑몰을 내일 오픈한다면 어떤 생존전략을 준비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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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연예인만을 전문적으로 스타일링 해주는 스타일리스트들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패션 스타일을 제안하는 새로운 개념의 여성의류 쇼핑몰이 오픈하여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성의류 전문 쇼핑몰인 스타일에이젯 디투디(www.dtod.com)가 바로 그 화제의 주인공이다.
스타일에이젯이라고 하는 브랜드는 스타일의 A에서 Z까지, 스타일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쇼핑몰의 모토를 그대로 담고 있다.
현업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인 김현량, 박경화, 송혜란, 최희선씨를 영입하여 라인업을 갖추었고, 본격적으로 패션 리더가 되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사실 스타일리스트는 연예인을 패션 리더로 만드는 숨은 주역이다.
한마디로 패션 트랜드의 선봉에 선 패션의 개척자인 셈이다.
그런 그들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패션을 제안한다면 연예인을 동경하는 많은 사람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특정 연예인만을 대상으로 전문적으로 옷을 입히는 사람이 나를 위해서 패션 스타일을 제안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흥분할 만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또한 스타일에이젯은 전문 스타일리스트가 제안하는 고품격 스타일에 맞추어 고급의류만을 엄선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의류 쇼핑몰하면 떠오르는 저가 이미지를 단숨에 넘어서겠다는 전략이다.
쇼핑몰 오픈 초기에 고가정책을 펼친다는 것이 약간은 무모해보이기도 하지만, 전문 스타일리스트와 고급의류를 보유하고 있는 스타일에이젯의 자신감이 묻어나오는 대목이다.

인터넷 쇼핑몰 에서도 특히 여성의류 시장은 무수히 많은 중소 쇼핑몰들이 난립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엇비슷한 쇼핑몰 사이에서 연예인 스타일리스트를 통하여 차별화를 선언한 스타일에이젯이 어떤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하지만 그 가능성만큼은 굉장히 커 보인다.
스타일에이젯이 선보인 스타일리스트 카드가 일반 대중에게 어떻게 어필할 수 있을지 그들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덧1) 스타일에이젯 디투디 서비스는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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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의 모든것! 스타일에이젯 디투디(www.dtod.com) 를 오픈하고 이제 몇일이 지났다.
아직은 온라인 광고를 실시하지 않고 있으며 사이트의 최적화에 노력하고 있다.
아니, 오늘부터 시작하여 2주정도는 손을 볼 예정이다.
뚜껑을 열어보기는 했지만 아직 맛은 보지 않은 상태라고나 할까? ^^
그런데 과연 네티즌들은 연예인 스타일리스트들이 제안하는 패션 스타일에 얼마나 많은 관심을 보일까?
현업에서 일반 연예인을 스타로 만드는 사람중에 스타일리스트를 빼놓을 수 없다.
사실 연예인을 패션 리더로 만드는 숨은 주역일 것이기 때문이다.
대통령을 만드는 사람을 킹메이커, 스타를 만드는 사람을 스타메이커? *^^*
한마디로 패션 트랜드의 선봉에 선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그들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패션을 제안한다?
분명 연예인을 동경하는 네티즌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정 연예인을 대상으로 옷을 입히는 사람이 나를 위해서 패션 스타일을 제안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흥분할 만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아직은 뚜껑만 열려진 상태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런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
하지만 가능성만은 충분하다.
이제는 이 가능성을 어떻게 하면 실질적인 매출로 연결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인지도를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인가? 를 놓고 고민해야 할 때이다.
내가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정보를 개방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제 필자의 정보를 개방했으니,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려보고자 한다.
깜냥닷컴에서는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마련되어 있다.

그러나저라나 12월 19일에 나는 누구를 뽑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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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안 필자가 준비해왔던 쇼핑몰을 드디어 오늘 오픈하게 된다.
많은 사이트들을 만들어 와 봤지만 이번은 자체 개발팀이 아닌 외주를 통하여 디자인 및 개발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디자인과 프로그램이 내가 원하는데로 진도를 빼주지 못해서 애를 먹었다.
하지만 우여곡절끝에 오픈은 하게 되었다.
많은 기능들이 조금은 부자연스럽게 작동하고 디자인도 군데군데 수정이 안되긴 했지만 쇼핑몰 오픈에는 큰 지장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아직은 나의 생각이긴 하지만... ^^
이번에 작업한 쇼핑몰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매출을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사이트를 만들어 주기만 했고, 내가 운영을 했더라도 큰 매출을 올리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쇼핑몰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분명 대박이 터질 것이다!!!
쇼핑몰의 컨셉은 연예인 스타일리스트들이 만들어 나가는 여성의류 쇼핑몰이다.
현업에서 유명 연예인을 스타일링하는 스타일리스트들이 모여 새로운 패션 트랜드를 선보이는 여성의류 패션쇼핑몰이다.
최정상급의 연예인 스타일리스트들이 모여 아주 특별한 패션을 선보일 것이다.
'스타일에이젯 디투디' 라는 타이틀과 같이 스타일의 모든 것을 보여줄 것이다.
아직까지 사이트는 오픈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12월 1일... 오늘 중에 함 들러서 구경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텐데... ^^
사이트명은 디투디닷컴 (www.dtod.com) 이다. 디투디의 히스토리는 다음 기회에 소개하도록 하겠다.
과연 얼마나 선전할 수 있을지 너무나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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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패셔니스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상품이 별로 없군요~ 그래도 화이팅입니당~

    2007.12.02 2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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