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왜 미디어가 되기를 원하는가?

He's Column/Social 2012.04.18 16:07 Posted by 깜냥 윤상진





기업들은 왜 소셜미디어 도입에 관심을 가질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기업들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를 마케팅적인 용도로, 홍보적인 용도로, 브랜딩 용도로, 고객과의 소통을 위하여 등등 많은 이유로 도입을 했고, 또한 준비하고 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기업의 니즈는 기업 스스로가 미디어가 되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마케팅적으로 활용하거나 고객과의 소통은 어떻게 든지 돈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물론 많은 돈이 들기는 하겠지만...

 

하지만 그 동안 언론권력에 속수무책으로 당해왔던 기업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스스로 낼 수 있는 소셜미디어가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언론에 의해 허위과장 기사가 보도되거나 SNS상에 유언비어가 퍼져도 기업은 스스로 반박할 채널이 없었는데, 소셜미디어가 그러한 채널이 되어주고 있다.

 

기업의 입장을 자신의 의지에 의해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소셜미디어'다.

 

마케팅이든, 홍보든, 소통이든... 소셜미디어의 미디어 파워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기업들이 페이스북보다 트위터를 선호하는 이유도 어쩌면 트위터의 미디어 파워가 더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업은 언론권력에 대항할 수 있는 소셜권력을 갖게 되었다.

 

결국 기업이 가장 기본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은 바로 소셜미디어의 미디어 파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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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타벅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기본적인 기업의 니즈가 되겠군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2.04.18 16:17 신고
  2. 둥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만나본 정말 작은 업체는 소셜을 도입을 하면 마치 수익이 엄청나게 창출이 되는줄 알더라구요..^^
    기업의 목적이 이윤창출이라면서 이윤을 위해서 움직이는게 회사라는 말에..
    소셜이라는 도입이 조금은 어려운 부분인거 같아요^^

    2012.04.18 16:3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둥이 아빠님.. 오랜만이네요~ ^^

      사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니즈는 다를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중소기업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당장의 매출 향상을 목표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

      2012.04.24 16:46 신고
  3. 숏컷  수정/삭제  댓글쓰기

    겉으로는 소통을 강조하는 듯 하지만 결국은 미디어 파워를 갖기 위함이었군요.. 씁쓸.. ㅋ

    2012.04.18 22:4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 어찌보면 소통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얻어야만 미디어 파워를 갖게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러한 고객을 결집할 수만 있다면 그게 바로 미디어 파워가 아닐까요? 어느 것 하나만 따로 존재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2012.04.24 16:48 신고







아름다은 선물은 젊은 세대들에게 선거 참여를 통해 보다 나은 세상, 살만한 세상을 같이 꿈꾸자 권하는 캠페인입니다.
명사 100명과 블로거 100명이 작은 힘을 보태 보다 나은 세상, 살만한 세상을 함께 꿈꾸고자 합니다.
잘못되어 가고 있는 세상을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동참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아름다운 선물 : http://www.beautifulbox.org)

우리는 스마트 소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세상이죠!
게다가 소셜미디어가 급성장하면서 이제 우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얼마든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는 권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언론이 같고 있던 언론 권력이 아닌 우리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소셜 권력을 갖게 된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갖고 있는 소셜 권력은 미미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소셜 권력이 뭉치게 되면 그 폭발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침묵하고 있습니다.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이 많치 않습니다.

깜냥은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을 응원합니다!


특히 젊은 세대가 세상이 잘못되어 간다고 한탄만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소셜미디어에 풀어내세요!
여러분의 생각은 또다시 수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킬 것이고 세상을 바꿀 힘이 생깁니다!
그리고 선거에 참여하여 여러분이 원하는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깜냥은 진정으로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은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입니까?
여러분이 정의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꼭 선거에 참여해서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1. 이번 10월 26일 서울시장 선거에 투표참여하겠다는 약속댓글을 아래에 남겨주세요!
2. 10월 26일 투표 현장에서 인증샷을 찍어 트위터에서 @ggamnyang 으로 멘션을 날려주세요!
(다른 분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10월 26일 당일에 멘션을 주셔야 합니다.)



미션을 모두 완료하시는 분중 두분을 선정하여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사무실로 초대합니다. 그동안 궁금했던 소셜미디어 & 소셜커머스 관련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약속댓글을 남겨주시고, 10월 26일 투표 현장에서 찍은 인증샷 멘션을 가장 먼저 보내주시는 두분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사무실로 오시는 두분께서 제가 쓴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비롯해 제가 쓴 책을 가져오시면 자필 싸인도 해드리겠습니다. ^^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IT 비즈니스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필히 보셔야 하는 필수 서적입니다.
인류의 커뮤니케이션 역사부터 시작하여 웹의 역사, 그리고 소셜을 아주 쉽게 풀어내고 있기 때문에 IT 기초지식이 없는 분들도 쉽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절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사용법을 다룬 매뉴얼 서적이 아님... ^^;)
저자 친필 싸인까지 담아서 보내드리오니, 분명 가치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선거권은 신성한 것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떠받치는 힘입니다.
여러분의 동참이 절실합니다.

깜냥 윤상진과 함께 선거에 참여해주세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여러분이 세상에 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 본 캠페인은 그 어떠한 청탁이나 댓가를 받지 않고 깜냥 윤상진의 자유 의지에 의해 참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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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NM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모두가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죠!
    저는 깜냥님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 담요

    2011.10.14 15:00 신고
  2. 소리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모두가 조금 씩 노력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길 함께 기원합니다!^^

    2011.10.16 00:56 신고


소셜 권력, 남용하고 있지는 않은가?

He's Column/Social 2011.05.19 10:23 Posted by 깜냥 윤상진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소셜미디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사람은 일종의 권력을 갖게 됐다. 이른바 ‘소셜 권력’이다.

가장 대표적인 소셜미디어이면서 가장 큰 파워를 자랑하는 것이 바로 블로그다. 그런 블로그 중에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큰 블로거를 파워 블로거라고 한다. 블로그의 성장으로 개인들이 권력을 갖게 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제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 파워 유저들도 이런 권력을 누리게 된 것이다.


그들의 한마디는 큰 파급력을 갖게 된다. 기업에 대한 안 좋은 입소문을 내기 시작하면 소셜미디어의 입소문을 타고 삽시간에 퍼져나간다. 바로 네트워크 효과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그 권력을 남용하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든다. 얼마 전에 글쓴이는 모 가구회사와 힘겨루기를 했다. 제품의 하자와 판매원의 잘못된 정보 전달을 주제로 안 좋은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렸는데 가구회사 측에서 블로그 서비스 업체에 명예훼손 명목으로 게시중단 요청을 한 것이다.

블로그 서비스 업체에서는 일시적으로 글을 블록 처리하여 글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글쓴이도 가만 있지 않고 모든 미디어 파워를 총동원해 가구회사를 압박했다. 사건의 전말을 블로그에 올리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사실을 알리고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한 것. 소셜미디어 친구들은 즉각 반응하여 트위터에서는 수십 번의 RT(Re tweet)가 일어났고, 페이스북에서는 수많은 ‘좋아요’와 댓글이 달렸다.

결국 가구회사는 소셜미디어의 파워를 몸소 체험하고 사과를 하기에 이른다. 화해를 하긴 했지만 참 많은 것을 느꼈다. 어쩌면 나 자신의 미디어 파워를, 소셜 권력을 남용했던건 아니었는지 하는 반성을 하게 된 것이다.

소셜미디어 권력을 함부로 사용하게 되면 기업 못지 않게 독재자가 될 수 있다.

그렇다. 이제 기업이 아니라 소비자가 독재자가 될 수 있는 세상이다. 자신이 세상의 권력을 조금 갖게 되었다고 남용해서는 안될 것이다.

소셜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인 것 같다. 여러분의 소셜 권력을 함부로 사용하지는 않았는지 한 번쯤 돌아봐야 할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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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럴만한 능력도, 위치도 아니라서... 먼나라 남의 일 같다는...ㅎㅎ

    오늘 포스트 주제 소셜 권력~~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네요. ^^

    좋은 주제 하나 던져주셨네요...

    2011.05.19 11:0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한번쯤 생각해봐야할 주제인 듯 합니다. 특히 블로거들은 포스팅하기 전에 이런 부분에 대한 생각을 좀더 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정말 누군가를 죽일수도 있는게 글이니까요... ^^

      2011.05.20 18:11 신고
  2. 공감공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기업에서 악용하기 딱 좋기도 하죠 ㅎㅎ

    2011.05.19 11:2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뭐.. 이럴때 쓰기 좋은 말이 있죠~ 양날의 칼... 근데 기업이야 원래 그런 횡포를 많이 부렸으니까요... ^^
      이제는 그 횡포를 우리들이 하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2011.05.20 18:12 신고
  3. 이장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갖게 하는군요. 좋은 주말 되십시오.

    2011.05.20 08:50 신고
  4. Moncle™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력남용이라기 보다는 매우 좋은 현상인것 같습니다

    2011.05.20 12:5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좋다고만 바로볼 수는 없을 듯 합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앞으로 더욱 심각해질 듯 하네요~ ^^

      2011.05.20 18:13 신고







언론권력이라는 말이 있다.
조중동으로 대변되는 언론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갖고 있을 때가 있었다.
기자들은 언론권력으로 무장한체 일반 국민들위에 군림했다.

게다가 4대매체 이외에 별다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없던 과거에는 언론만 장악하면 여론 통제도 가능했다.
이제는 먼 과거의 이야기일 뿐이다.

이제 언론권력의 시대는 저물고 있으며 소셜권력이 뜨고 있다.
극소수가 갖고 있던 권력이 이제는 소셜미디어로 무장한 개인들에게 돌아간 것이다.
하나하나를 놓고 보면 미미한 파워이지만, 개개인이 갖고 있는 권력이 뭉쳐서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면서 엄청난 파괴력을 갖게 된 것이다.

이른바 '소셜권력'이다.
그렇다. 이제 우리 개개인은 '소셜권력'을 갖게 되었다.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말할 수 있는 시대이다.
이제 여론을 조작하거나 은폐하는 일은 너무 힘든 세상이 되었다.

이건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엄청난 패러다임의 변화를 의미한다.

자! 이제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소셜권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차근차근 고민해보고 실천해보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라져버린 기자들의 언론권력!

He's Column/Issue 2010.09.04 09:30 Posted by 깜냥 윤상진





언제부터인지 우리는 기자들을 까대기 시작했다.
특히 네이버, 네이트와 같은 포탈사이트에서 기자들은 욕먹기 바쁘다.

조금만 자신의 의견과 달라도 까댄다.
조금만 신경이 거슬려도 까댄다.
어떨때는 아무 이유없이 까댄다.

물론 댓글러들이 의미있는 내용의 댓글을 남기면서 기자를 나무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이명박정부의 4대강사업이 무조건 옳다는 기사를 내보낸 기자가 있다면 댓글 뭐가 잘못되었는지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면서 '이따우로 기사쓸거면 기자 때리쳐라~' 라고 하는 식이다.
이와 같은 댓글은 오히려 정보성이 강하고 다양한 의견을 낼 수 있어서 매우 바람직한(?) 댓글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댓글러들은 기자들을 그냥 까댄다.
언제부터인가...

나는 이와같이 기자를 까대는 댓글러들의 심리는 기성세대 권력에 대한 반항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사실 그래왔다.
기자들은 언론권력의 그늘아래에 있어왔기 때문에 우리사회에서 특별한 존재였다.
기성세대가 부여한 권력을 그들은 갖고 있었다.

예전에는 이런 우스겟소리도 있었다.

Q: 기자, 검사, 국회의원보좌관이 같이 밥먹으면 누가 계산할까?
.
.
.
.
.
.
.
.
A: 정답은 식당주인이다!!!
기자가 검사나 국회의원보좌관과 같은 권력이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했다.
일반 네티즌들, 댓글러 들에게 쉼없이 까대기를 당하고 있다.
기자의 자질이 의심되는 인터넷 기자들이 엄청난 스팸 뉴스들을 양산하고 있다.
게다가 기자보다 글잘쓰는 블로거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정체성마저 흔들리고 있다.
웹 2.0을 지나 소셜 웹 시대에 접어들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기성세대가 부여했던 권력은 온데간데 없고 이제는 댓글러들의 공격에 속절없이 당하고 있는 기자들이여!
어떤 기자들은 아에 안티팬들이 생겨날 정도다.

이제 기자들에게 언론권력이라는 말보다는 '소식을 똑바로, 객관적으로 전해야 하는 사람'이라는 표현이 더 옳을 것이다.

기자들의 언론권력이 사라진 지금!
이제 기자들의 역할은 명확하고, 객관적인 사실만을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래야 하지 않겠는가?



* 댓글러는 포탈사이트에서 댓글을 많이 다는 사람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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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마디V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말씀이네요!
    시대는 변화했죠.
    비록 지금은 변화하지 못하고 좀 삐그덕 삐그덕 거리곤 있지만요.
    언젠가 지금의 우리가 좀 더 커서 사회의 중심이 되는 그 순간엔
    이런 삐그덕 됨의 원인이 아닌 윤활유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10.09.04 21:0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우리는 언제나, 여전히 진화하고 있습니다. 머물러 있고 삐그덕대는 것 같지만 조금씩 진화하고 있죠~
      말그대로 나중에 큰 틀에서 봤을 때 나쁜 쪽으로 진화한 것이 아닌, 좋은 쪽으로 진화했기를 바랍니다.

      2010.09.05 2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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