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 운영자인 깜냥 윤상진입니다.

 

제가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창업한 이후부터는 블로그에 애드센스 광고를 게재하지 않았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제 블로그만큼은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싶지 않았고, 애드센스 광고보다는 제가 쓴 책들의 이미지를 올리는 것이 이미지상 좋을 것 같다는 이유가 컸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보니 블로그에 너무 소홀해 졌고 블로그에 다시 열정을 가질만한 계기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애드센스 광고를 달고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 봤습니다.

 

물론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지만 그래도 광고가 붙으니 블로그가 살아있는 느낌이 드네요. ㅎㅎ

 

애드센스 광고는 본문을 보시기에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만 게재했습니다.

 

블로그 운영자가 블로그에 다시 한번 열정을 가질 수 있는 하나의 장치라고 생각하시고 너그러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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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미국시간 9월 29일 주력 사업에 자원을 집중하기 위해 몇 가지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래리 페이지가 CEO로 취임한 이래 구글이 부정기적으로 발표하고 있는 8번째 ‘대청소’가 되며, 8가지 서비스가 그 대상이다.

 

불필요한 리소스는 줄이고 주력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이기는 하지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해 왔던 사용자에게는 많은 불편이 예상된다.

 

먼저 피드용 애드센스 서비스가 종료된다. 10월 2일부터 피드 광고 신규 이용이 불가능해지며 현재 이용 중인 유저는 12월 3일부터 피드 광고 게재가 정지된다. RSS 서비스인 피드버너(FeedBurner) 서비스 제공은 계속되므로 구독자를 리디렉트하는 등의 변경은 필요 없다.

 

사진 공유 서비스인 피카사(Picasa) 웹 앨범용 무료 스토리지가 구글 드라이브와 통합된다. 즉, 기존 구글 드라이브용으로 5GB, 피카사용으로 1GB 제공되던 스토리지가 통합되어 5GB 용량이 된다. 이번 변경은 수개월 후 실시될 전망이다. 또한 유료 추가 스토리지 용량 플랜의 카운트 방법도 변경된다. 예를 들어 2.49달러 월정액을 내고 25GB 플랜을 구입했을 경우, 기본 5GB 용량에 25GB가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25GB 용량만 제공된다.

 

2010년 6월부터 제공되고 있는 구글 검색의 톱 페이지의 배경사진 추가 기능인 ‘클래식 플러스’(Classic Plus)가 2012년 11월부터 이용 정지된다. 배경용 사진 업로드는 그것보다 이전인 10월 16일 종료된다. 이 기능은 현재 야후!의 CEO인 마릿사 메이어가 검색 및 유저 익스피리언스(experience) 담당 부사장이었던 무렵에 추가한 것이다. 당시 메이어는 이 기능을 ‘지금까지 없었던 퍼스널라이즈 기능’이라고 소개했었다.

 

구글 Docs 스프레드쉬트에 특정 기능을 추가하거나 데이터를 다른 페이지에 표시하는 툴인 스프레드쉬트 가젯(Spreadsheet Gadgets)이 내년(구체적인 일자 예고 없음) 종료된다. 인기 있는 가젯 대부분 기능이 스프레드쉬트 그래프에서 제공되고 있다는 것이 이유다.

 

구글 뉴스 영문판에서 제공되었던 기사를 읽은 후 뱃지를 획득해 퍼스널라이즈화에 사용할 수 있던 서비스 ‘구글 뉴스 뱃지’(News Badges)가 10월 15일 종료된다. 구글 뉴스의 퍼스널라이즈화는 계속되며 ‘커스텀 섹션’에서 진행 가능하다.

 

검색 트랜드 분석 툴인 구글 인사이트 포 서치(Insights for Search)를 키워드 검색 빈도 참조 툴인 구글 트랜드(Trends)에 통합했다. 9월 27일에 이미 발표되었다.

 

유저의 위치 정보를 기본으로 근처 음식점이나 편의점 등을 리스트업하는 안드로이드 어플 ‘플레이스 디렉토리’(Places Directory) 제공이 종료된다. 구글 맵에서 같은 기능을 보다 사용하기 쉬운 유저 인터페이스로 제공되기 때문이다.

 

웹 오너 전용으로 무상 제공되고 있는 ‘웹마스터 툴’에 있는 페이지의 ‘+1’ 클릭에 관한 리포트 기능이 11월 14일 종료된다. 구글 애널리틱스(Analytics)의 소셜 리포트에 같은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구글 서비스를 많이 활용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서비스 종료 소식에 가슴을 쓸어내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모두 서비스 종료에 대해 인지하고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이다.

 

사용자의 불편도 불편이지만 서비스 제공자의 마인드에도 분명 문제가 있어 보인다. 서비스에 대한 자부심은 눈을 씻고도 찾아볼 수 없으니 말이다. 특히 '잘되면 좋고, 안되면 접고'와 같은 마인드로 별다른 고민없이 서비스를 확장했다가 축소했다가를 반복하고 있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도대체 왜 서비스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일까???

 

 

* 본 글은 베타뉴스 기사를 인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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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몰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여기저기서 서비스 종료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네요. 이것도 바람인가요? ㅋ

    2012.10.04 14:07 신고







불과 몇달이다.
불과 몇달전만 해도 페이스북에 한글 광고가 거의 없었다.
대부분 영문으로된 광고였고, 가끔 가뭄에 콩나듯이 한글 광고가 가끔 눈에 띄는 정도였다.
한국 유저가 많치 않았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 보니 거의 대부분의 광고가 한글 광고로 채워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페이스북 한국 유저가 늘어나면서 한국 기업들의 페이스북 광고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결과다.


큰 기업뿐만 작은 쇼핑몰까지도 페이스북 광고를 활용하고 있다.
구글 애드센스가 작은 기업과 블로그와 같은 작은 매체에게 수익의 기회를 주었던 것을 기억한다면 페이스북 광고의 의미도 남다를 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소셜네트워크 상에서의 광고 효과는 탁월하다.
개인 맞춤형 광고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페이스북과 같은 경우에는 개인정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따라 최적화된 광고를 제공할 수 있다.
(물론 아직까지는 완벽하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한글을 제대로 지원할리 만무하다.)

페이스북 광고단가가 기존의 네이버, 다음 등의 포탈사이트에 비해 낮은지, 높은지는 아직 파악해보지 않았지만 분면 기업들에게는 새로운 광고 채널로써 큰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
페이스북의 성장은 이제 시작단계이다.
현재 대한민국 유저수가 200만명을 넘었다고 한다.
이러한 유저수의 증가는 네트워크 효과를 타고 급속도로 확산될 수 있다.

페이스북을 활용한 광고에도 관심을 갖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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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극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 광고 효과가 좋을까요?
    CPC인지, CPM인지도 궁금하네요~

    2010.11.08 11:15 신고
  2. 율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에 한글 광고도 들어가는군요! 광고를 잘 안봐서 몰랐는데.. 오늘 페이스북에 접속하면 한번 확인해봐야겠어요^^

    2010.11.08 11:4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마도 처음에는 영문광고가 뜨다가 조금 활동을 하게 되면 한글광고가 뜨기 시작할 겁니다. ^^

      2010.11.10 09:54 신고
  3. 국제옥수수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윗 열풍에 이어. 요즘은 페이스북도 계속 뜨고있느 중인거 같아요.

    2010.11.08 14:57 신고
  4. 유리가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웹 사용설명서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이런 분류의 책을 많이 읽어보았는데...

    이렇게 쉽게 잘 정리된 책은 드문 것 같습니다.

    잘 읽고 보답할게요^^

    2010.11.09 15:1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우와~ 감사합니다.^^
      보담은 딱히 없구요~ 재미있게 읽으시고 주위분들에게 입소문좀 많이 내주세요~ ^^
      책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0.11.10 09:55 신고
  5. 이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을 쓰지 않아서...
    요즘엔 하루만 집에 있다가 나와도 먼가 한 1년은 뒤처진 느낌이 납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0.11.09 17:07 신고
  6. 영수이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에 기업광고를 집행하려고 알아봤는데, 세금계산서 발행여부를 알 수가 없네요.
    혹시~ 세금계산서 발행가능여부를 알고계신가요? ㅎㅎ

    2010.11.11 15:3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얼마전에 페이스북코리아가 설립된 상태입니다.
      아마도 아직은 세금계산서 발행이 될리 만무하구요, 페이스북코리아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면 지원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2010.11.12 18:39 신고


온라인 광고도 트렌드가 있다.

He's Column/IT 2010.05.18 09:25 Posted by 깜냥 윤상진





2005년만 해도 온라인 광고하면 배너광고를 제일 먼저 떠올렸다. 웹사이트를 오픈하거나 이벤트프로모션을 진행할 때면 어김없이 포탈 사이트나 대규모 커뮤니티 사이트에 배너광고를 내걸었다. 배너광고의 장점은 일순간에 많은 방문자를 유입시킬 수 있다는데 있다. 또한 CPM방식의 배너광고는 광고비가 상당히 비쌌기 때문에 배너광고를 진행하려면 대규모의 광고비를 준비해야 했다. 반면 배너광고 기간이 지나면 썰물 빠지듯이 방문자가 줄어드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게 되면서 광고효과에 물음표를 찍게 되었다. 예를 들어 광고비 1,000만원 규모의 배너광고를 진행하여 10,000명을 회원으로 유치했다고 한다면 한명의 회원을 가입시키기 위해 1,000원의 비용을 지불한 꼴이 된다. 회원 한명을 가입시키는데 1,000원의 비용이 발생했다는 것이 적다면 적을 수 있고 많다면 많을 수 있겠지만, 문제는 1,000만원 규모의 배너광고로 회원 10,000명 모으기도 하늘의 별따기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의 배너광고는 클릭을 유도하기 보다는 TV광고와 같이 타겟팅 된 이용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디스플레이 광고로 진화하고 있다.

이렇듯 배너광고의 효과에 대한 의문점이 생기면서 온라인 광고는 검색광고에 주목하기 시작하였다. 포탈 사이트 이용자가 특정 키워드로 검색을 했다는 것은 우선적으로 특정 키워드에 대한 관심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검색결과 페이지 내에 키워드와 관련이 있는 광고를 게재하게 된다면 클릭율도 높고 회원가입이나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것이다. 이는 배너광고에 비해 폭발적인 방문자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실질적으로 매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망고객의 방문을 유도한다는 측면에서 매출에 더 큰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네이버, 다음 등의 포탈 사이트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검색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주로 CPM 방식으로 제공하였다. 검색량에 따라 키워드 별로 광고비를 다르게 책정하는 방식으로 이전 달의 키워드 검색량을 체크하여 이번 달의 키워드별 광고비를 책정하는 것이다. 검색량이 많으면 광고비가 올라갈 것이고 검색량이 적으면 광고비는 내려갈 것이다. 경매 방식이 아닌 선착순으로 키워드를 구매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많은 업체들이 좋은 키워드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하여 경쟁했었다. 검색 포탈 사이트의 수익이 페이지뷰에 기초한 배너광고에 집중되면서 검색이 페이지뷰를 올리는 수단으로 인식되었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는 검색 자체가 돈이 되는 시대가 된 것이다.




검색광고 시장이 팽창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검색광고 시스템이 출현하게 된다. 바로 오버추어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오버추어 광고는 클릭당 과금되는 CPC방식의 키워드 광고로써 한번의 키워드 등록으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 등의 대형 포탈 사이트 검색결과 페이지의 최상단에 스폰서링크라는 이름으로 동시 노출된다. 각종 포탈 사이트의 최상단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에 광고주간이 경쟁 또한 치열하다. 오버추어 광고는 경쟁 입찰 방식을 사용하여, 순위가 결정되는데 초기에는 키워드별로 높은 광고비를 입찰한 업체가 1위가 되는 방식이었지만 최근에는 광고비와 광고운영점수에 따라 순위가 조정된다. 보통 광고운영점수는 클릭율이 높으면 올라가는데 광고운영점수를 높이기 위해 전문적인 광고 대행사를 찾기도 한다. 그 외에도 광고를 필요한 시간, 원하는 비용만큼, 업체 형편에 맞게 광고 조율이 가능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광고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오버추어 광고는 대형 포탈 사이트 검색결과의 최상단을 차지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한 키워드는 클릭당 비용이 만원을 훌쩍 넘기기도 한다. 이는 키워드별 검색량이 광고비를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검색을 통하여 발생되는 매출규모에 좌우되기 때문이다. '성형외과'라는 키워드를 예로 들면, 클릭당 비용이 비싸더라도 성형에 관심이 많은 고객이기 때문에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것이다. 100명이 방문해서 1명만 계약이 성사되어도 성형외과 입장에서는 남는 장사가 되는 것이다.

검색결과 페이지에 노출해주고 클릭당 과금하는 CPC방식의 광고는 구글 애드센스, 오버추어 콘텐츠매치와 같은 문맥광고 형태로 진화하게 된다. 블로그, 카페 등의 커뮤니티, 뉴스 사이트 등 콘텐츠의 내용을 분석하여 콘텐츠와 가장 관련이 높은 광고를 자동으로 게재하는 방식이다. 블로그 포스트든, 뉴스 사이트의 기사든, 방문자가 읽고 있다는 것은 관련 주제에 관심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문맥광고는 콘텐츠와 관련이 높은 광고가 게재되기 때문에 클릭율도 높고 광고효과도 높은 편이어서 많은 광고주를 확보하고 있다.

사실 배너광고든, 검색광고든, 문맥광고든 많은 광고비가 들어가는 온라인 마케팅 방식이다. 최근에는 유료 광고와 동영상 UCC, 블로그, 트위터를 활용하는 바이럴 마케팅이나 소셜 마케팅을 접목하는 등 광고 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믹스 전략이 시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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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2010.05.18 20:22 신고
  2. 혁신적인 광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백만명을 사이트로 단기간에 방문 시킬 수 있는 유일 무이한 광고라고 생각됨 ^^
    http://ad.werping.com 정말 검색광고 이후로 가장 혁신 적인 광고기법인 것 같음

    2010.06.04 19:4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이 회사가 아직도 살아있군요~ ㅎㅎㅎ
      댓글 삭제할려다가 그냥 냅둡니다.
      언젠가는 사라질 회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광고를 위해서 또 얼마나 많은 PC에 엑티브엑스를 깔아대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돈 벌고 싶습니까???

      2010.06.04 22:09 신고
    • 리옐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맞는 말씀이시군요
      저런회사가 사라져야하는데.

      글 잘읽고 갑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010.06.10 21:5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엑티브엑스를 깔아대는 이런 회사들...
      피해는 고스란히 컴퓨터를 잘 모르는 선량한 네티즌에게 돌아가겠죠~ 에휴~ ^^
      도움이 많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2010.06.11 10:27 신고







 10개월 정도 모은 구글 애드센스 수익을 웨스턴유니온 퀵캐쉬로 받았습니다.
저는 깜냥닷컴 블로그와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 수익이 발생하긴 하지만 그렇게 많치는 않습니다. ^^

기존의 수표 환전 방식보다는 시간적으로 1달 정도 빨리 받아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수표가 미국에서 발송되면 그것을 수령하고, 은행에 가서 환전하는데 1달 정도는 걸리니까요...
웨스턴유니온 방식을 선택하면 지급되는 바로 다음날 은행에서 수령이 가능합니다.
웨스턴유니온 방식으로 수익을 받을려면 애드센스 계정설정 부분에서 지급방식을 수정하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지급방식을 웨스턴유니온 방식으로 변경하고 100달러가 넘으면 수익이 지급됩니다.


은행에 갈때는 MTCN(Money Transfer Control Number)와 신분증만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저는 웹페이지를 출력해서 가져갔는데... 아무래도 인쇄해서 가는게 확실하고 편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은 웨스턴유니온 수수료를 구글에서 부담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전혀 들지 않는다고 했었는데 저는 웨스턴유니온 수수료가 나오더군요...
지점마다 다른건지는 모르겠지만...
영수증에는 'W.U사 수수료'라고 찍혀 있고 5,000원 정도 떼였습니다.(기분은 별로 안좋네요~ ㅎㅎ 구글 수수료와 비슷한 수준인듯~)
외국환 거래표 하단에 보면 'W.U수수료는 영업점이익으로 고객과 무관하게 W/U사에서 자동징수됨'이라고 써 있습니다.
이게 저만 그런건지... 지점마다 다른 건지는 모르겠지만... 떨떠름합니다.

어찌되었건 몇달 동안의 수익을 원화로 빨리 받아서 기분은 좋습니다.
여러분도 웨스턴유니온 방식으로 지급 받아보세요!
지금 기분이 매우 짭짤합니다! ㅎㅎ


덧1)
 여러분의 댓글 내용을 보고 기업은행에 가서 따졌습니다. 기업은행에서는 수수료를 안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된거냐? 라고 하면서...
그랬더니 어디 전화를 해보더니 자신의 실수였다고 하네요~ 즉, 기업은행 직원의 착오로 인하여 수수료를 강탈 당했던 것입니다.
몇푼 안되지만 수수료를 돌려받았습니다.
혹시 나중에 이런 일을 당하시는 분이 계시면 당당히 외치십시요!

'기업은행에서는 웨스턴유니온 환전수수료가 없습니다!!! 잘못하고 계시는 겁니다! 본사에 전화해서 확인해보세요!!!'


웨스턴유니온 외국환거래표입니다. 여기에서 'W.U사 수수료'가 없어야 하는데, 직원의 착오로 수수료가 부가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웨서턴유니온 퀵캐쉬로 환전 받으시는 분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야야곰 사냥꾼님, 투데이텐님 감사합니다. ^^ 저의 소중한 수익을 지켜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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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ㅁ- 전 50불이제야 모았어요 ㅎㅎ언제 100 모으나 ㅠ,ㅠ!!!

    2009.11.02 11:2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하다보면 노하우도 쌓이고, 재미도 있을 겁니다. ^^
      근데 어차피 돈 벌려고 블로그를 하는건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는 마세요~
      애드센스 수입은 어디까지나 부가적인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2009.11.02 12:38 신고
  2. 뿌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_+ 저는 블로그 방문자만 봐도 기쁩니다. 근데 애드센스를 달고나서 은근 기대도되는데.
    클릭율은 0%네요 ㅎ_ㅎ

    2009.11.02 13:2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블로그 괜찮은데요? ^^
      왜 클릭율이 0%일까요?
      좀더 운영해보시면 분명 수익이 나올겁니다.
      IT관련 글만 쓰지마시고 다양한 주제로 포스팅을 해보세요~
      소소한 일생 이야기도 좋은 블로깅 소재가 될겁니다.

      2009.11.02 13:55 신고
  3.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상진님도 웨스턴 유니온을 이용하셨군요.
    전 아직 이용해본 경험이 없습니다만 편하길 할것 같습니다.

    다만 주 거래은행에 이 서비스를 문의해 봤는데 서비스가 안된다고 하여 귀차니즘에 그냥 왔었답니다.
    잘 지내시죠? 아기도 잘 크고?

    2009.11.02 13:4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돌이아빠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우리 다현이가 태어났는데... 발길 뚝 끊으시고... 살짝 삐졌습니다. ㅎㅎ

      지금은 기업은행만 된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주거래 은행이 기업은행이어서... ^^
      암튼 편하긴 합니다.
      함 이용해보세요~
      기업은행 통장이 없어도 바로 원화 현금으로 지급해줍니다. ^^

      2009.11.02 14:07 신고
  4. 야야곰 사냥꾼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수료를 내다니요. 기업 은행 간것 맞아요?

    2009.11.04 18:05 신고
  5. 통블로그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ㅋㅋ 기업은행 수수료 안냅니다...^^
    참고로 제 수익을 공개 합니다.
    10월달은 쫌 더 올랐어요...
    http://www.zetsense.com/bbs/board.php?bo_table=zetsense_money&wr_id=474

    2009.11.04 19:3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대단한 수익입니다.
      부러울 따름 입니다.
      기업은행 수수료가 없다니... 아무래도 담당자의 착오가 있지 않았나 하네요...
      함 가서 따져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11.05 09:05 신고
  6.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야곰 사냥꾼님, 투데이텐님 이야기를 듣고 기업은행에 가서 따졌습니다. 결국 직원의 착오로 판명이 났고 억울하게 떼인 수수료를 돌려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2009.11.05 10:06 신고
  7. sssagagi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받으셨네요...
    깜놀랐어요..
    저도 저번달에 첨 웨스턴유니온으로 받았는데 수수료는 없었는데 직원의 실수였다니 어이없네요..
    이번달에도 가야하는데 넘 바빠서 아직 못가고 있네요..
    예전부터 하신분들은 수익이 낮아졌다고는 하지만 전 구글에서 나오는 돈이 제일 공돈 같아서 좋네요 ㅋㅋ
    그럼 더욱 열심히...

    2009.11.06 04:2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애드센스 광고 한지도 어언 3년이네요~
      웨스턴유니온은 처음으로 받아봤는데...
      괜찮네요~ 수표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

      2009.11.06 09:54 신고







 그 동안 많은 블로거에게 지탄의 대상이 되었던 포탈들이 블로그 서비스의 개방을 시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파란(www.paran.com)에 오랜만에 방문하여 블로그 관리에 들어가보고 깜짝 놀랐다. 그 이유는 파란 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애드박스'라고 하는 기능을 제공하였기 때문이다.

포탈에서 사용자가 광고 수익을 얻도록 지면을 허락한 경우가 있었단 말인가?

물론 프리로그(http://freelog.net/)라고 하는 블로그 전문 서비스는 예전부터 구글 애드센스를 게재할 수 있도록 허락하기는 했지만 대형 포탈 사이트에서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것이라 생각된다.

애드박스는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를 넣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아주 간단하게 광고 스크립트만 입력하고 위치를 지정하면 광고를 삽입할 수 있는 것이다. 블로그에 애드박스 설정을 이용하여 광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올블로그의 올블릿, 구글의 애드센스, 다음의 애드클릭스 등의 광고를 자신의 블로그에 삽입해서 광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 물론 같은 방법으로 아이라이크클릭 등의 제휴마케팅업체에서 제공하는 배너광고도 게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온라인 광고 대행사인 애드팩토리(www.adfactory.kr)와 제휴하여 '애드파트너'라고 하는 블로그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애드파트너를 통하여 광고를 게재하여 발생하는 수익을 애드팩토리, 파란, 블로거가 쉐어하는 구조이다.


파란 뿐만이 아니라 네이버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티스토리에서만 제공되었던 2차 도메인 연결 서비스를 네이버도 지원한다고 발표한 것이다.

이와 같은 변화는 무엇을 의미할까?

첫째, 참여, 공유, 개방, 소통을 내세우는 웹2.0의 거대한 물결에 포탈들도 제 살길을 찾아서 점점 개방의 물결에 동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변화는 웹2.0의 개념이 많은 대중에게 알려졌고, 블로거를 비롯한 네티즌들의 수준이 크게 향상되면서 변화에 대한 요구가 거세졌기 때문에 나타나는 필연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둘째, 개인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권이 점점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순수하게 블로그를 운영하던 블로거들도 블로그를 통하여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많은 블로거들이 동참하게 될 것이다. 특히 티스토리의 경우 HTML코드를 어느 정도 알아야 광고 게재가 가능했지만 파란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이용하면 너무나 쉽게 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 물론 티스토리는 스킨에 따라 사이드바를 통하여 광고를 게재할 수 있지만 지원하지 않는 스킨이 더 많이 있고 글의 하단에는 사이드바를 통하여 광고를 게재할 수 없다. 이와 같이 일반인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블로그 수익활동이 점점 쉬워지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소수의 블로거만의 전유물과 같았던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누구나 손쉽게 블로그에 게재할 날도 멀지 않아 보인다. 

 

셋째, 티스토리(www.tistory.com)의 강점이 점점 희석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티스토리는 2차 도메인 연결 서비스와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개방하는 정책을 펼쳐 무수히 많은 파워블로거를 일시에 끌어들였다. 순수하게 블로깅을 즐기던 블로거들이 블로그를 통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한 것이다. 하지만 파란과 같이 광고 게재 기능을 제공한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블로그 서비스의 시장점유율에도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자유로움을 찾아 티스토리로 옮겨온 많은 블로거들이 다시 포탈 블로그 서비스로 이동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사실 티스토리는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너무 복잡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이러한 복잡함은 단순함을 원하는 사용자를 만들어 내게 되어 있기 때문에 광고 게재가 가능해진다면 단순한 기능을 제공하는 포탈 블로그 서비스로 이동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필자는 티스토리를 떠날 마음이 전혀 없기는 하지만 약간의 호기심도 있는게 사실이다.


 사실 파란의 변화는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기에는 역부족이다. 가장 많은 블로거를 확보하고 있는 네이버가 이러한 광고 게재 기능을 제공한다면 엄청난 파장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파란도 개방의 물결에 동참했으니 네이버도 언젠가는 동참할 것이라 믿는다. 그때가 되면 지금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통하여 가치를 만들어내고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과 블로깅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을 것이다.

PS) 그런데 파란은 언제부터 이런 기능을 제공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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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뽕따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에서 이런 서비스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파란에서 이런 서비스를 했기 때문에 이슈가 안된걸까요? 네이버가 했으면 달라졌을까요?
    어찌되었건 이런 것을 통해서 돈을 벌 수 있다고 한다면 한번 해볼 가치는 충분히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활동을 통해서 실제로 돈을 통장으로 입금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제가 볼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도에 지쳐서 포기할 것 같은데요... 구글 애드센스로 100달러 벌기가 일반인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일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ㅠㅠ 한마디로 블로그를 통해서 애드센스 수익을 내시는 블로거분들이 대단한거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9.04.22 18:1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뭐.. 현재는 그렇치만 앞으로 더 개선되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나라의 애드센스 광고비가 외국의 10%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광고 시작이 작은 것이지요... 클릭 한번에 우리나라 애드센스가 100원이라면 외국의 경우는 1,000원이라는 이야기인데... 솔직히 그정도만 되도 꽤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겠죠~ ^^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님의 말씀 처럼 지속적인 운영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지속적으로 운영하다 보면 길이 보이기 마련입니다.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다면 일반 네티즌도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2009.04.23 09:19 신고
  2. hui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inside.naver.com/goodblog 네이버도 곧 동참하지 않을까요. 블로그 추가 기능 개선 내용 항목에 비슷한 내용이 있어요.

    2009.04.23 18:0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2009년 하반기에 블로그 문맥광고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공지가 되어 있군요... 네이버 블로그도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

      2009.04.24 08:46 신고
  3. 참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이 이용자 유치를 위해 칼을 빼들었군요. 타 포탈에 비해서 이용자가 많이 떨어지니 어쩔 수 없는 방법이라고도 생각되지만, 개방된 정책이야 말로 이용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가장 확신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2009.04.24 01:2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물론.. 이렇게 한다고 해서 파란으로 블로그 이용자가 몰리지는 않겠지만 포탈들의 마인드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은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깨군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

      2009.04.24 08:47 신고


구글의 고객응대 점수는 빵점!!!

He's Column/IT 2009.03.05 11:30 Posted by 깜냥 윤상진





현재 필자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엑스티비(www.extv.co.kr)를 운영하고 있다.
블로그와이드는 블로그메타사이트로써 런칭하여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상태이며, 엑스티비는 동영상 및 사진 커뮤니티 사이트이다.
어찌보면 블로그와이드는 양지를 지향하는 사이트이며 엑스티비는 음지를 지향하는 사이트이다.
엑스티비를 운영해온지도 어언 2년이 지나간다.
언젠가는 기회가 오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돈도 안되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나도 참... ㅋㅋ

엑스티비(www.extv.co.kr) 사이트를 운영하다가 퀵도메인(.kr 도메인)이 나올 당시 엑스티비를 가장한 유사사이트가 나올것을 염려하여 엑스티비.kr(www.extv.kr)도메인을 구입하여 보유하고 있는 상태이다.
별다른 수익모델이 없기 때문에 포워딩만 해두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얼마전에 구글에서 도메인용 애드센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여 적용해 보았다.
사실 도메인용 애드센스는 외국에서는 많이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였는데 대한민국에서만 오픈이 늦은 것이다.

적용하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이게 어찌된 영문인지 영어와 한문으로 나오고 있다.
언어도 한글로 설정했고 키워드도 한글로 설정했다.
그런데 왜?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어서 구글에 의견을 보냈다.
그런데 몇일이 지나도록 깜깜 무소식!
예전에도 애드센스관련, 맞춤검색 관련 하여 메일을 보냈었는데도 역시나 깜깜 무소식이었다.

구글은 자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메일에만 답을 해주고 도움이 되지 않는 메일에 대해서는 깡그리 무시를 하는 것인가?

물론 인원이 별로 없어서 일반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답변을 안할 수도 있겠지만 이건 아니라고 본다.
성의있는 답변은 아니더라도 질문에 일언반구의 답변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구글이 구축한 생태계는 막강하다. 혹자는 '구글 경제권'이라는 말을 쓰기도 한다.
점점 그들의 경제권에 종속되어 가고 있다는 것도 느낀다.
하지만 구글 이용자들을 계속 이런식으로 대한다면 그 생태계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 

구글에 대한 불만이 많이 나오고 있고 반감도 커지고 있는 시점이다.
구글은 좀더 고객지향적인 마인드로 서비스를 제공해야할 것이다.

고객들이 돌아서는 것은 한순간이다.
구글은 이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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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이런 문제점을 많이 느끼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다고 구글광고를 대체할만한 것도 없는 실정이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하고 있는 거죠!

    2009.03.05 11:5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구글 광고를 대체할만한 것은 오버추어밖에 없는 것 같은데...
      오버추어에서는 개인 블로거에게 개방하고 있지 않습니다.
      회원이나 트래픽이 어느 정도되는 사이트에만 광고를 게재하고 있죠~
      역시 블로그로 돈 벌려면 구글 밖에는 없는 건가요?

      2009.03.05 14:58 신고
  2.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답변....으로 익히 에드센서들에겐 뭐 이미 익숙한지라.... -_-;;

    2009.03.05 12:0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이미 익숙해도 구글에게 뭔가 보여줘야 이것들이 정신을 차릴텐데...
      보여줄 수단이 블로그에 불만글을 토로하는 것 밖에는 없네요~

      2009.03.05 15:00 신고
  3. cdmanii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로 수익을 많이 보시는 분들은 그래도 구글을 좀 감싸려고 하는듯하구요
    저는 첨에 구글 광고를 넣고 100$ 이 처음 넘었거든요 그래서 신청했더니 갑자기 광고주에게 피해를줬다나 ;
    그래서 짤렸답니다. 경고를 하려면 그전에 경고를 할것이지 몇달이나 모아놓고 갑자기 받으려니 경고라니 ... 제느낌으로는 돈 주려고할때 괜히 검사해서 안주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더군요 문제는 이런 일이 벌어졌을때 항의 메일을 보내도 거기서는 자동 답변만 하고 ... 몇번을 보내도 같은 대답뿐이라는거죠. 정말 고객응대쪽에서는 0 점인듯 ... 광고주가 아무래도 많이 밀어주니 너무 독점되다시피해서 너무 자만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구글은 별로 않좋아하게 되네요 ;

    2009.03.05 13:26 신고
    • 복돌이  수정/삭제

      에궁....속상하셨겠어요...
      결론은답을 못받으셨나요?
      광고주 피해가 뭘까 살짝 궁금하네요?....^^
      블로깅 유저들에게 상세히 말씀해주시면 좋은 내용이 될듯합니다.^^

      저도 얼마전 EA Sports의 fifa09라는 겜때문에 무지 속상했던 적이있었죠...
      전 결론은 해결 못봤습니다. 걍 겜 타이틀 봉인으로..
      마무리..^^ 생각하면 또 뒷목이 땡기네요...

      " http://boksuni.tistory.com/entry/EA-SportsGAME-이대로-괜찮은가-Fifa09의-치명적오류소비자농락 "

      2009.03.05 13:31 신고
    • cdmanii  수정/삭제

      구글에서 온 메일에는 링크를 주면서 여기에 취소메일을 보내면 된다고 되어있었지만, 보내는 형식이 너무 까다롭고, 불법으로 클릭한 IP 를 찾아서 보내라는데 시간대와 날짜까지 정확하게;; 그걸 알턱이 없잖아요. 저도 영문도 모르고 메일을 받은것인데.. 근데 거기에는 조건이 있더군요 항목 한개라도 재대로 입력안하면 안된다고 되어있는 .몇번 적어서 여러번 보내봤지만 똑같은 메일만 다시 오더군요; 그래서 비슷한 사례를 찾아서 검색해봤더니 포기하라는 글이 많더군요;;
      몇분정도만 다시 회생하셨는데 그건 아주 특별난 케이스같아보였구요. 어쨋든 좀 그렇네요.

      2009.03.05 13:4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구글은 이미 거대 공룡이 되어 버렸습니다.
      거기다가 본사는 미국에 있질 않나...
      컨텍포인트는 메일 밖에 없는데... 이것들이 응대를 안하면 완전 소귀에 경읽기가 되 버리죠~
      뭐 좋은 방법 없나??? ㅋㅋ

      2009.03.05 15:02 신고
  4. 복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글애드검색으로 검색하면...한글이 요상하게 나와요..^^
    해결못해서 끙끙대다...걍 영어로 감색한다는...^^
    방법 알게 되시면 저한테도 귀뜸좀 부탁합니다.^^

    2009.03.05 13:2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는 한글이 요상하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아에 중국 사이트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코메디도 아니고...

      2009.03.05 15:03 신고
  5. 참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계 회사들의 고객응답이 다 좋은편은 아니더라구요.
    제가 구입한 소프트웨어는 자동답변도 안오더라는... 하하 ^^;;
    (열심히 영어로 적어서 보냈구만... 제길 OTL)

    2009.03.06 02:0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 외국계가 아무래도 언어적인 장벽이 있고 우리와 정서가 맞지 않아서 이런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장사할려면 우리에게 맞춰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이것들이 너무 기고만장이란 말입니다~ ㅎㅎㅎ

      2009.03.06 10:08 신고







 대한민국의 블로거들이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게재하기 시작한 것이 언제쯤일까? 아마 2005년쯤에 시작하지 않았을까 짐작해본다. 2006년부터는 본격적인 애드센스 붐이 일어났었다.
필자도 깜냥닷컴을 2006년부터 시작했으니 그리 늦게 시작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때는 티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던 시점이었기 때문에 애드센스 광고를 운영한다는 것은 곧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이었다. 즉 테터툴즈나 워드프레스와 같은 공개형 블로그 프로그램을 서버에 설치하여 운영했던 것이다. 그때는 '애드센스 광고로 도메인비용과 호스팅비용 정도만 벌면 되지!' 하는 소박한 생각으로 애드센스 광고를 게재했던 기억이 난다.

사실 2006년 정도만 해도 애드센스 광고는 그리 널리 알려지지 않았었고 네티즌 대다수는 구글 애드센스가 광고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었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IT업계 종사자들도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수두룩했었다. 특히 클릭당 광고비가 블로그 운영자에게 지급된다는 사실은 더욱더 몰랐을 것이다. 필자도 블로그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애드센스 광고를 알게된 것이지 블로그에 관심이 없었다면 지금까지도 애드센스가 뭔지도 모르고 살아왔을지 모른다.

하지만 2008년말 현재는 애드센스가 광고라는 것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특히 IT업계 종사자들의 거의 대부분은 애드센스가 광고라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워낙 많은 책, 뉴스, 블로그에서 웹2.0형 광고로 애드센스를 소개하지 않았는가?

그러다보니 IT종사자를 주독자로 확보하고 있는 IT관련 블로그는 애드센스 수익면에서 저조할 수 밖에 없다. 광고인줄 알면서, 그리고 클릭당 광고비가 블로그 운영자에게 지급된다는것을 알면서 광고를 클릭할 네티즌은 그리 많치 않을 것이다. 솔직히 필자도 다른 블로그에 방문해서 애드센스 광고 클릭을 거의 하지 않는다. 그저 소통하고 있는 블로그에 방문해서 좋은 글을 읽으면 답례로 광고 하나 정도 클릭하는 수준? (애교로 넘어가주시길~ ^^)

연예, 미용, 성형, 여행쪽의 콘텐츠가 클릭율이 높다고 한다. 관련 콘텐츠를 하루에 10개씩 매일매일 포스팅 하시면 매월 대략 100달러에 근접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애드센스 수익을 노리고 스팸블로그들과 광고블로그들이 생겨나는 것이기도 하다. 사실은 불법적인 일인데 신문사에서 발행하는 뉴스를 블로그로 그대로 옮겨와서 발행하고 그것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 블로그들이 허다하다. 굉장히 잘못된 형태의 블로깅이지만 그들이 블로깅을 하는 주목적이 애드센스 수익이라면 할말은 없다.

그렇다고 해서 필자가 깜냥닷컴의 주제를 연예나 성형쪽으로 바꾸겠다는 것은 아니다. 솔직히 지금도 도메인비용보다 조금더 벌고 있기는 하다. 깜냥닷컴을 티스토리로 옮겨서 이제는 호스팅비용도 들지 않고 트래픽제한 걱정도 하지 않기 때문에 애드센스를 통한 수익에는 크게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는다.

단지 이글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은 '이제 광고도 정보가 되는 시대'라는 것이다. 이것이 광고라고 하더라도, 광고를 클릭하면 광고비가 블로그 운영자에게 지급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더라도.. 정말 유용한 광고이고 필요한 광고라면 과감하게 클릭하여 그 정보를 습득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 포스팅된 글과 연관된 광고가 자동으로 게재된다. 어찌보면 좋은 글을 포스팅함으로써 관련 광고를 같이 보여주는 것이다. 블로그의 글을 보기위해 방문한 독자라면 분명 광고에도 관심이 있을 것이고, 그것은 어찌보면 광고도 정보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는 구글 애드센스가 광고이기 때문에 클릭 안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서 클릭한다는 의식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인터넷생태계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이것을 통해서 정보의 생산과 유통, 소비가 조화롭게 연결되는 인터넷생태계의 선순환구조가 완성될 것이다.


PS. 광고클릭해달라고 굽신굽신 거리는 것은 아니니 그런 악플은 달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냥 노파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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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라서피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끔합니다~ 필요한 광고가 보이더라도 되도록이면 광고는 클릭안하고 다니는데~ ㅎㅎㅎ
    서로서로가 공존하는 방법을 찾긴 해야 할텐데...
    그게 서로 광고 클릭해주기? ㅎㅎㅎ 그런 의미는 아니겠지만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네요~ 특히 인터넷생태계라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2008.12.23 11:1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인터넷생태계의 선순환구조가 확립되어야만 합니다.
      그래야 정보를 생산하는 사람들이 존재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의견입니다. ^^

      2008.12.24 09:05 신고
  2. 참깨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공감 가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이드 광고란 최상단이 공익광고인 미아찾기입니다. ^^

    이렇게 온김에 깜냥님을 위해 추천과 함께 광고 6개 클릭 하고 갑니다. ㅎㅎㅎ

    2008.12.23 19:1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6개씩이나...
      이런 선행(?)을 바라고 쓴글은 아니었는데...
      사이드 광고에 공익광고를 넣으셨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저도 공익광고를 한번 올려볼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다음 애드클릭스에 있겠죠?
      함 찾아보고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2008.12.24 09:07 신고








 인터넷 트랜드를 파악하기 위하여 랭키닷컴(www.rankey.com), 코리안클릭(www.koreanclick.com) 등의 사이트 순위분석 및 인터넷 트랜드 리서치 사이트에 방문하였다가 놀라운 점을 발견하였다.

바로 티스토리(www.tistory.com)의 괄목할만한 성장세!!!
랭키닷컴과 코리안클릭의 분석에 따르면 티스토리의 순위는 랭키에서 전체 22위, 코리안클릭에서 전체 10위에 랭크되어있다.

티스토리 랭키 순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 코리안클릭 순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 티스토리가 이렇게 성장을 한것이지?
기존 블로그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겠지만 이런 놀라운 성장세는 가히 폭발적이다.

랭키닷컴에서 디시인사이드의 순위가 26위인 점을 감안한다면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겠는가?

티스토리가 어떻게 이렇게 놀랍도록 성장할 수 있었을까?
한번 생각해봤다.

1. 다음(www.daum.net)의 절대적이고 맹목적인 지원
 가장 큰 영향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은 티스토리를 통하여 수많은 파워블로거들이 생산해내는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하여 검색 Pool로 활용하고 블로거뉴스를 운영한다. 특히 파워블로거들이 생산해내는 콘텐츠는 전문적이고 독창적인 것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인터넷 콘텐츠 생산의 중심에 있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다음의 지원은 티스토리에게 수익을 내야 한다는 강박증을 없애는 작용도 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건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임)
현재 티스토리 사이트 자체 및 개인 블로그 만으로는 수익모델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티스토리 메인의 조그마한 배너 정도...
수익모델을 만들어내는 것에 포커싱하지 않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내는데 포커싱하고 있기 때문에 점점 발전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수많은 블로그들로 인하여 발생하는 티스토리의 엄청난 트래픽... 티스토리가 자체적으로 어떻게 감당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다음의 지원이 있지 않고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하지만 다음은 가장 큰 것을 티스토리를 통해서 얻고 있다. 바로 블로거들이 만들어내는 양질의 콘텐츠... 다음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2. 수많은 파워블로거를 끌어들인 서비스의 독창성
 필자는 블로그 초창기 웹호스팅 계정을 만들고 테터툴즈를 설치하여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을 운영했었다. 걸핏하면 트래픽제한에 걸리고 엄청나게 날아드는 스팸트랙백때문에 골머리를 썩다가 티스토리로 옮겨오게 되었다. 티스토리의 2차 도메인으로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을 설정하면 깜냥닷컴 도메인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마치 설치형 블로그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정말 엄청난 발견이었다. 거기다가 스킨을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고, 구글 애드센스도 달 수 있고... 기타 등등...
티스토리의 서비스는 기존의 블로그 서비스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는 획기적인 그것이었다.
2차 도메인을 설정하여 자신의 독립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는 기존의 독립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던 수많은 파워블로거들을 유입시킬 수 있는 강력한 서비스이다.
거기다가 강력한 스팸트랙백 방어 기능까지...
이 모든게 무료로 제공된다. (최소한의 웹호스팅비용도 들지 않는다.)
그밖에도 파워블로거들이 필요로 하는 갖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티스토리(www.tistory.com)는 필자가 생각하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강력하게 성장했다.
하지만 자체 서비스만으로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어떤 서비스, 사이트를 막론하고 자체 수익모델을 갖추고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또 티스토리가 어떻게 풀 수 있을까?
기대된다..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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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의 성장요인은 스팸블로그도 한몫합니다. ^^ 사실 저도 첨에는 그목적으로 들어왔지만요 ^^.. 지금은 일안하고 놀고만있답니다. ^^..

    2008.02.28 11:3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각종 광고글, 애드웨어 배포, 낚시성 기사, 기사 불법펌을 통한 애드센스 돈벌기 등을 위한 스팸블로그도 티스토리 트래픽에 한몫했겠군요... ^^

      2008.02.28 11:45 신고
  2. kenu  수정/삭제  댓글쓰기

    flickr, youtube 처럼 잘키워서 M&A 당하는 수익모델도 있습니다.
    1000noon, egloos 등 국내 예도 있죠.
    중요한 것은 푼돈보다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겠죠. 탐스러울만한
    글 잘 보았습니다. 행복하세요.

    2008.02.28 17:14 신고
  3. Jishaq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를 잘탄건가요??

    티스토리라...

    저는 네이버와 다음블로그보다는 훨씬 좋죠^^

    2008.02.28 17:4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티스토리 블로그는 타 블로그서비스와 분명 차별성이 있습니다. 독창성이라고 해야 하나? 설치형블로그로 유명한 테터툴즈가 만들었으니 당연한 결과라고도 할 수 있죠~ 설치형 블로그와 서비스형 블로그의 중간이라고 하면 맞는 이야기가 될까요? ^^

      2008.02.28 20:43 신고
  4. Jack P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는 참 훌륭한 블로그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리 참 잘 하셨네요..관심 블로그 추가하고 갑니다.

    2008.02.29 00:41 신고
  5. 점프컷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큰 영향은 애드센스겠죠. 애드센스를 자유롭게 달 수 있는 유일한 서비스니 말이죠.(호스팅 신청해서 설치형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곤)

    2008.02.29 11:5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프리로그(http://freelog.net), 블로터(http://www.bloter.net) 등도 애드센스를 넣을 수 있습니다. 블로터는 티스토리와 거의 유사한 형태로 블로그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후발주자는 역시 조금 힘들겠죠? ^^

      2008.02.29 13:09 신고
  6. 일상다반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형 블로그로 가장 유명한 테터툴즈에서 만든 블로그 서비스답게 테터툴즈와 티스토리는 UI가 거의 비슷합니다. 기존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던 파워블로거들이 손쉽게 옮겨올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토대라고 생각합니다.

    2008.03.01 21:2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저도 UI가 거의 똑 같아서 블로그를 이사하는데 별다른 장벽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데이터를 손쉽게 백업받고 복원할 수 있는 시스템은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2008.03.03 09:27 신고







네이버에서도 구글검색엔진과 비슷한 검색서비스인 '사이트서치'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구글은 애드센스를 블로그나 사이트내에 게재하여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검색엔진도 장착하여 사이트검색과 함께 전체 웹사이트 검색 서비스를 제공할 있었습니다. 물론 검색을 통하여 발생되는 애드센스 수익 또한 사이트 운영자에게 지급이 되구요~ 구글 공식명칭은 검색용 애드센스입니다.

한마디로 '웹2.0 검색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네이버도 이런 유사한 형태의 검색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구글과 유사한 형태이며, 검색엔진을 자신의 웹사이트 및 블로그에 설치하게 되면 자신의 웹사이트도 검색할 수 있고, 전체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의 양질의 검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물론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절차가 조금 까다로운 것 같습니다.
제휴신청을 통하여 제휴가 성사되어야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하기는 구글도 신청하고 승인이 나야만 사용할 수 있으니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군요~

제휴 사이트들은 검색엔진 구축을 위해 별도 비용 및 리소스 부담 없이 양질의 검색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게 됐으며 검색 품질과 사이트 신뢰도 또한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현 자유도가 높은 XML방식과 별도 작업 없이 간단하게 검색결과를 제공받을 수 있는 UI방식의 검색결과를 모두 지원하는 한편, 네이버 검색결과를 함께 보여주는 옵션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 사이트서치 공지사항 퍼옴]

안녕하세요, 네이버 사이트서치입니다.
사이트서치 공식 오픈에 맞춰, 오늘은 사이트서치 서비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사이트서치란, 네이버 검색엔진이 수집한 특정 사이트의 웹 검색 데이터를
해당 사이트의 검색결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검색결과를 제공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중소 사이트들에서
각 게시판 별로 DB 검색 기능은 거의 제공하고 있지만,
사이트 내의 모든 컨텐츠에 대한 통합적인 검색 서비스는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게시판이 여러 개인 경우 통합적인 검색을 제공하려면 각 게시판 DB에서 각각의 검색 결과를 얻어낸 후 이를 종합해야 하는데, 이것은 게시판의 수 및 게시글의 수가 많을 수록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고,
별도의 색인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상당히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사이트서치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자신의 사이트 사용자들에게 좀 더 좋은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이트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사이트서치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쉽습니다.
  검색엔진을 구축하기 위한 복잡한 프로그래밍 필요 없이도, 몇 가지의 간단한 설정을 통해 쉽게 통합검색 서비스를 사이트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2. 빠릅니다.
  네이버의 검색 서비스를 위해 개발된 훌륭한 성능의 검색 엔진을 이용하므로 더욱 빠르게 원하는 결과를 찾을 수 있습니다. 
3. 자유롭습니다.
  사이트서치의 검색 결과 제공 방식은 크게 API 방식과 UI 방식으로 나뉘어지며, 사용자는 자신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API방식은 사이트 내부의 검색 결과를 xml 형식의 데이터로 전달하므로 약간의 프로그래밍만 더하면 매우 자유롭게 UI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반면 UI방식은 별도의 프로그래밍이 거의 필요 없으며 검색 결과 화면까지 네이버에서 만들어서 제공합니다. 따라서 다소 UI의 제약은 감수하더라도 보다 쉽고 빠르게 검색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UI방식을, 다소의 프로그래밍은 하더라도 좀 더 높은 자유도의 검색결과 화면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API방식을 선택하여 이용하시면 됩니다.
4. 풍부합니다.
  랭킹 처리 기술, 자연어 검색 기능, 형태소 분석, 동의어 처리 등 네이버의 검색 기술을 이용하므로 더욱 풍부하고 관련성이 높은 검색 결과를 제공합니다.
5. 더욱 풍부합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경우, 지식iN, 블로그 등 네이버의 검색 결과를 함께 표시해 줄 수 있어 사이트의 검색 사용자들에게 좀 더 풍부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네이버의 통합검색처럼 사이트 내의 서브도메인이나 하위 디렉토리 별로 영역을 나누어서 검색결과를 표시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웹 크롤링 기반이므로 로그인해야 볼 수 있는 컨텐츠나 플래시 등 검색 로봇이 해독 불가능한 컨텐츠 페이지의 경우에는 검색 반영이 안된다거나, 어뷰징 및 사이트 간 분쟁의 방지를 위해 제휴를 통해서만 이용 가능한 점 등의 한계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그 동안 사이트 전체적인 검색 기능을 제공하지 못했던 많은 사이트의 사용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풍부한 검색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사이트 서치 서비스에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좋은 아이디어나 개선사항은 사이트서치 사용자포럼(http://sitesearch.naver.com/list/1000001635 )이나 메일(sitesearch@naver.com) 으로 제안해 주시면, 더욱 좋은 사이트서치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네이버는 대한민국 인터넷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많은 소중한 사이트들과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많이 고민하고 더욱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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