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에 무참히 지기는 했지만 회사 직원들과 함께 호프집에서 응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일하게 야외에서 응원한 날이었죠~
그런데 다들 약속이 있어서 겨우 8명 모였네요~ ㅎㅎㅎ
애인이 있으면 애인과 함께, 가족이 있으면 가족과 함께, 친구가 있으면 친구와 함께~~~
다들 뿔뿔히 흩어졌답니다~ ㅋㅋㅋ
하지만 저도 회사가 있기에 회사동료들과 함께 봤답니다.
경기는 졌고, 경기 도중에 비가 오기는 했지만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언제 이렇게 야외에서 맥주마시면서 응원을 해보겠습니까? ^^


흠... 그런데 정작 저는 없네요? ㅎㅎㅎ
바로 사진을 찍고 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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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영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애기 정말 이쁩니다 과장님~ㅎ

    저 날,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저 중 4명은 그리스:나이지리아 전까지 다 보고 갔다는.. -0-)ㅋ

    사진 잘 가져갑니다~ 감사

    2010.06.28 15:4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수고는 무슨~ 그저 맥주마시고 축구본 기억 밖에는 없는데요~ ^^
      그날 먼저 계산하고 가서 제대로 못먹었겠네요~
      그럴줄 알았으면 안주랑 더 시켜주고 갈걸 그랬네요~ ㅎㅎㅎ

      2010.06.28 16:47 신고








 후즈라인(www.whosline.co.kr)은 140만 기업정보를 보유하고 있고, 70만 인물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Business Network Services이다.
(후즈라인 관련포스트: http://ggamnyang.com/610)

현재 필자는 전자도서관 솔루션 국내 1등 기업인 '아이네크'에 근무하고 있다.
근무하고 있는 회사 정보가 후즈라인에도 있을까 하는 호기심에 '아이네크'를 검색해 보았다.
그래도 직원 50명 규모에 연매출 50억 이상하는 기업이니 당연히 정보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혹여나 검색결과에 없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 ^^
하지만 검색해보고 아이네크도 후즈라인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정보 140만개중 하나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표님의 성함과 함께 산업명이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이라고 나와 있는 저 '아이네크'가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이다.
기업요약정보도 상세하게 나온다. 주소, 홈페이지 등등...

 
기업보고서를 클릭해보니... 이건 유료... ^^
네이버에서 기업명을 클릭했을 때 전문자료로 검색되는 기업 신용분석보고서이다.
네이버와 같은 금액으로 판매되고 있는 것 같다.


'상세정보보기'를 클릭해 보니 제대로된 기업정보가 나온다.
그리고 드디어 소속인물 부분에 필자의 프로필도 보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연혁 업데이트는 신경을 덜 쓴건지... 2006년 4월 이후로는 업데이트되지 않고 있다.
물론 모든 기업의 연혁을 수시로 업데이트할 수는 없겠지만 작은 부분까지 배려된다면 더 멋진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140만 기업정보를 보유하고 있다는 후즈라인에서 현재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기업으로 검색해봤다. 다행히 회사가 검색되어서 기분 좋은 마음에 블로그에 소개해본다.
흠...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140만위 안에는 드는 회사이구나~~~ ㅎㅎㅎ(농담..)

이렇게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 대한 정보를 후즈라인에서 검색해보는건 어떨까? 살 떨리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틀린 정보가 올라와 있다거나 연혁 같은 정보가 업데이트되지 않고 있다면 후즈라인에 강력 항의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뭐... 항의까지는 아니고... 수정된 정보를 후즈라인에 보내주면 알아서 업데이트해주지 않을까? 그러면서 서로가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이외에도 후즈라인은 조인스닷컴와 인물 DB 제휴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인 70만건 이상의 인물 정보를 조회하고 열람할 수 있다.
특히 중요한건 전문직 종사자를 비롯한 다양한 직종의 인물을 조회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정치인, 공무원, 법조인, 언론인, 금융인 등 다양한 직종의 인물을 조회할 수 있다.
평소에 관심있던 인물을 관심등록하면 갱신된 프로파일 정보가 있으면 마이페이지에서 알림 메시지를 받을 수 있는 맞춤형 개인서비스도 제공한다.
하지만 조인스닷컴와 제휴하여 제공되는 인물 DB의 상세내용을 보기 위해서는 유료 결제를 해야한다.

그리고 후즈라인은 Biz존이라는 비즈니스 홍보용 프로파일을 작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후즈라인 회원이라면 자신의 프로파일 정보와 별개로 자신이 소속된 기업을 홍보하거나 상품을 소개하거나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를 Biz존이라는 프로파일 공간을 이용해서 소개할 수 있다.
기업차원에서 이벤트 프로모션 진행시 아주 아주 유용한 기능이 될 것으로 보인다.
Biz존만 잘 활용해도 기업 홍보에 아주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후즈라인에서는 무료 SMS 제공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프로파일 완성도가 90%를 넘으면 SMS 100건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
또한 프로파일 완성도를 90% 이상 유지하면 매월 SMS 50건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한다.
요즘 네이트온에서 제공하는 무료 SMS도 10건으로 줄어서 고민이었는데 앞으로 후즈라인에서 SMS를 보내볼 생각이다.

이벤트에 참여할려고 한건 아닌데... 프로파일 공란에 하나하나 채워나가다보니 프로파일 완성도가 100%에 도달하게 되었다.
흠... 이제 SMS를 받게 되는 것인가? ㅎㅎ

엣지 있는 프로들의 비지니스 네트워크, 후즈라인은 영업사원 및 사업제휴 등의 비즈니스 용도로 아주 제격인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라고 할 수 있다. 벌써 2~3명에게 라인신청이 들어왔는데, 기업의 영업사원이 대부분이다. 많은 인물DB와 기업정보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 인맥을 구축하기에는 아주 좋은 사이트라고 생각한다.

후즈라인이 링크나우에 대한 비교우위로 내세울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인물DB와 140만 기업정보이다. 이부분은 확실히 링크나우와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후즈라인은 이미 비즈니스 소셜 네트워크 시장의 강자로 떠오를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비즈니스 SNS라 할 수 있다.

이제 비즈니스 SNS하면 후즈라인으로 통하게 될까?

PS) 후즈라인에서 저 '윤상진'과 라인을 연결하고 싶으신 분은 언제든지 라인신청해주세요!!!
후즈라인 인물검색에서 '윤상진'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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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라이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링크나우가 너무 꽉 잡고 있어서...
    선점의 효과가 엄청난 거죠~
    암튼 뭐~ 경쟁사가 나타나면 다들 긴장하고 더 열심히 하겠죠~ ㅎㅎ

    2010.01.29 09:0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후즈라인도 그만한 역량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회사가 빵빵하잖아요~ ^^
      아마 큰 반향을 일으킬 겁니다.

      2010.01.29 11:27 신고
  2. 러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ㅏ~
    멋지신데요 ㅎㅎ
    후즈라인이라는 곳
    신기하고도 좋은 곳이네요ㅎ

    2010.01.29 09:1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잘 활용해보면 사업적으로나 인적네트워크 적으로나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 라인연결 신청하시겠어요? ^^

      2010.01.29 11:31 신고
  3. 캘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도 함 가입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1.29 17:16 신고
  4. 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입하고 잠깐 봤는데... 여기저기 화면도 깨져보이고...
    아직은 활동하는 회원이 많치 않은듯!

    2010.01.31 20:1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어찌된 일인지 조금 깨진 곳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사용하는데 큰 불편이 있을 정도는 아닙니다. ^^
      사실 조금의 버그는 있을 수 있지만 조금씩 고쳐 나가겠죠~
      아, 근데 가입하셨나요?
      저한테도 라인 신청 바랍니다. ^^

      2010.02.03 00:09 신고
  5. 현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분들에게 좋은 정보 알려드리려 하는데 출처를 남기고 글을 퍼가도 될런지요..^^

    2010.02.03 16:5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글 가져가시고 출처는 꼭 밝혀주세요!
      그리고 이글에 댓글로 글 가져가신 곳 URL도 올려주세요~
      그러면 될거 같습니다. ^^

      2010.02.04 20:45 신고
  6. 현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cafe.naver.com/jobtang/19195 에 올렸습니다^^
    출처는 꼭 남기고 퍼가도록 할께요..

    2010.02.05 14:4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카페에 회원가입을 해야 볼 수 있어서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10.02.05 18:24 신고







요즘 캠핑문화가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네크도 기존의 워크샵과는 조금 다른 컨셉으로 접근하고자 캠핑을 하게 되었습니다.
컨셉은 '리얼야생버라이어티'입니다.
TV프로그램인 '1박2일'을 철저히 벤치마킹하여 기획하였습니다.
워크샵을 캠핑장으로 간다고 했을때 무수히 많은 직원들이 그렇게 궁시렁궁시렁 하더니 그래도 끝나고 나니 나름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
아이네크 직원 50명이 함께 다녀온 워크샵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밤에는 장기자랑도 했었는데 안타깝게도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 ^^

정말 멋지게 놀았으니 이제 열심히 일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아이네크 화이팅!!!




PS) 단체사진이 한폭의 그림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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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라이브러리(Library) 2.0 시대 활짝

 

- 2.0의 물결 타고 라이브러리 2.0으로 이용자에게 다가가는 도서관 서비스 구축 봇물 -



 지식의 보고(寶庫)인 도서관이 라이브러리 2.0 서비스를 앞다투어 도입하면서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기존의 도서관이 수많은 지식과 정보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권위적인 운영정책으로 인하여 일반인이 쉽게 다가갈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와 같은 단방향의 권위적인 운영정책을 탈피하고 이용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라이브러리 2.0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라이브러리 2.0은 도서관이 오랫동안 추구해 온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참여, 공유, 개방, 소통을 모토로 하는 웹 2.0의 개념과 기술을 도서관에 접목한 개념이다. 2005 Micheal Casey에 의해 처음으로 언급되었으며 이용자 위주의 서비스로 변화하고 있는 도서관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라이브러리 2.0 서비스를 도입한 도서관으로는 성균관대학교 도서관(lib.skku.edu)을 꼽을 수 있다. 전자도서관 솔루션 전문업체인 아이네크(대표 최현정, www.inek.co.kr)에서 개발한 라이브러리 2.0 솔루션인 '픽시스(PYXIS)' 2008년에 도입하여 개인화 위젯서비스, 오픈API를 활용한 통합검색서비스, 신착자료 RSS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개인화 위젯서비스는 My Library 정보, 대출정보, 블로그 RSS구독 정보, 시계, 날씨 등을 위젯 형태로 제공하여 한 화면에서 위젯 추가, 삭제, 위치 변경이 가능한 서비스이다. 통합검색서비스는 도서관 소장자료 뿐만 아니라 학술적 가치가 있는 국내외 사이트의 콘텐츠를 동시에 검색해준다. 네이버, 다음, 모아진 등의 국내 사이트는 물론 플리커, 유튜브, 위키피디아, 아마존 등의 해외 사이트도 동시에 검색이 가능하다. 신착자료 RSS서비스는 관심 키워드를 설정하고 RSS를 구독하게 되면 신착자료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또한 이용자가 도서정보에 주석, 태그, 서평을 등록할 수 있도록 웹서비스를 개방함으로써 이용자 참여를 통한 집단가치를 도서정보에 반영하고 있으며 소셜북마크 서비스와 연계하여 도서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라이브러리 2.0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도서관 서비스 이용자들의 만족도도 크게 향상되었다. 성균관대학교 경영학부의 윤모(20)씨는 "도서관은 그저 책 빌리고 공부하는 곳으로 알고 있었는데 도서관 홈페이지가 바뀐 이후로는 검색할 일이 생기면 도서관 홈페이지에도 자주 접속한다"고 밝혔다.

 

 라이브러리 2.0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최근 많은 대학도서관에서 라이브러리 2.0 서비스를 도입했거나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영산대학교, 서경대학교 등은 이미 라이브러리 2.0 서비스를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명지대학교, 세종대학교, 경북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등도 라이브러리 2.0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전국의 수많은 대학도서관이 라이브러리 2.0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같이 라이브러리 2.0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는 것은 웹 2.0 서비스의 보편화로 인하여 이용자들의 기대치도 크게 높아진 것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소장자료 검색, 대출내역조회, My Library 서비스 등의 단편적인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기존의 도서관 웹서비스로는 이용자의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없었던 것이다. 또한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한다는 위기의식도 한몫 한 것으로 보인다.

 

 이제 이용자의 참여, 공유, 개방, 소통을 강조하는 라이브러리 2.0 서비스가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도서관들이 기존의 권위적이고 단편적인 서비스를 벗어 던지고 이용자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 2.0 서비스로 진화하면서 얼마나 많은 이용자의 만족도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 픽시스(PYXIS) 홍보 동영상


2) 성균관대학교 도서관(lib.skku.edu) 검색결과 화면


3) 성균관대학교 도서관(lib.skku.edu) 도서정보 상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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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 도서관 사이트가 정보의 포털사이트가 되어 가는군여

    2009.09.11 11:3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점점 이용자 편의를 중시하면서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변화의 속도가 일반적인 웹사이트보다는 조금 뒤쳐지고 있죠~
      아무래도 도서관도 지식의 차원에서 보면 보수 성향이 많은 기득권 세력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변화에 조금은 인색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

      2009.09.13 23:59 신고
  2.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배포하여 다음의 언론사에 보도되었습니다.
    큰 언론사에는 소개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성과는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좀더 많은 언론사에서 다룰 수 있도록 현실감있는 이슈거리를 찾아야겠습니다. ^^

    한국정보통신신문
    제목: 도서관 라이브러리 2.0 시대 활짝 (2009년 8월 27일)
    URL: http://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03

    아크로팬
    제목: '라이브러리 2.0' 도서관 서비스 구축 봇물 (2009년 8월 27일)
    URL: http://www.acrofan.com/ko-kr/commerce/news/20090827/00000006

    아이티데일리
    제목: 도서관도 라이브러리 2.0 시대 (2009년 8월 28일)
    URL: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0141

    케이벤치
    제목: 도서관에 라이브러리(Library) 2.0 시대 활짝 (2009년 9월 1일)
    URL: http://www.kbench.com/hardware/?no=73425

    2009.09.16 13:38 신고
  3. 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네요.... 글을 퍼 가려고 합니다 ^^; 양해바래요~ ㅠㅋㅋ

    2009.11.27 00:5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제가 작성해서 보도자료를 낸 글이니 얼마든지 퍼가주세요~ ^^
      단, 출처만 명확히 해주시면 됩니다.
      많이많이 퍼가서 많이 퍼트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2009.11.27 0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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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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