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소셜 시대가 되면서 우리의 삶은 참 많이 바뀌었다. 마케팅 방식도 그렇고 창업도 그렇고 영업도 그렇고.. 바뀌지 않은게 별로 없을 정도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현 상태를 설명하기는 부족하다. 왜냐하면 근본적으로 우리네 삶, 라이프스타일 자체가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무엇을 하던지 한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소셜미디어에 접속해 있다.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로 기존에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하고 있다. 가히 스마트 소셜 시대라 불리만 하다.


시대가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영업하는 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오고 있다. 한가늠교수님을 비롯해 구기모, 주인식, 엄동현, 이민우 등 스마트워크와 영업에 잔뼈가 굵은 5명의 저자가 뭉쳐 쓴 '프로세일즈맨의 스마트워크'는 스마트 소셜 시대에 어떻게 영업하고 스마트워크할 수 있을지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지금까지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었다면, 이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영업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 어쩌면 소셜미디어는 인맥을 형성하고 관리하기에 최적화된 서비스이기 때문에 마케팅보다는 영업에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이 책을 단순히 구글, 에버노트, 소셜미디어 등의 활용서로만 생각하면 오산이다. 진짜 영업의 기초부터 시작해서 스마트하게 영업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나또한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얼마전에 출간된 스마트 소셜 시대의 창업 지침서인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윤상진 지음, 갈매나무 출간)'를 읽고 창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은 다음, '프로세일즈맨의 스마트워크'로 스마트워크와 영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다면 창업하고 비즈니스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YES24 책정보 보기: http://www.yes24.com/24/goods/12153794






덧1) '프로세일즈맨의 스마트워크' 저자인 한가늠 교수님을 만나 싸인이 담긴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한가늠 교수님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앞으로 좋은 일 함께 만들어 나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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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로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한 번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건승 하십시오.

    2014.04.18 13:12 신고
  2. 구기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대표님!! 감동적인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4.04.18 14:45 신고







세상이 스마트해지면서 기업의 업무 방식도 스마트해지고 있다. 우리는 이렇게 스마트한 업무 방식을 스마트워크라고 부른다. 요즘은 워낙 보편화되어서 새롭게 들리지도 않는다.


얼마전에 나온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윤상진 지음, 갈매나무 펴냄)에서도 스마트워크에 대해 간략하게 다루었다. 사실 1인기업이나 직원이 3~4명인 소규모 기업에서 스마트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왜냐하면 적인 인원으로 많은 일들을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 손실을 줄이고 업무의 효율을 높여야 하기 때문이다. 이럴때 스마트워크가 꼭 필요하다.


대기업의 경우에는 스마트워크를 위해 막대한 비용을 투자해서 업무환경을 구축하지만 소기업의 경우에는 이럴 형편이 못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낙담할 필요는 없다. 세상이 좋아져서 무료로 쓸 수 있는 서비스들이 많아졌으니 말이다. 무료라고 해서 기능이 많이 떨어지지도 않는다. 이런 무료 서비스들만 잘 활용해도 스마트하게 업무를 볼 수 있다.


내가 주로 쓰는 스마트워크 앱으로는 에버노트와 드롭박스, 구글캘린더가 있다. 에버노트야 워낙 유명한 앱으로 업무계획 세우고 일정 관리하기에는 탁월한 서비스다. 드롭박스는 모든 문서작업과 파일 관리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요즘은 네이버 N드라이브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구글캘린더는 일정 관리에 매우 좋다. 특히 다른 일정관리 앱들과 연동이 잘 되어서 아주 좋다.


종이 없는 회의, 즉 페이퍼리스 회의를 위해 탄생한 위노트(wenote)도 회의를 매우 스마트하게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직원이 얼마 안되는 소기업의 경우 개개인이 워낙 바쁘다보니 회의를 위해 모든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기도 힘들 때가 있다. 그렇다고 회의를 안하면 일이 잘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하기는 해야 한다.


이럴 때 위노트를 사용하면 꽤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위노트(Wenote)는 ‘함께 쓰는 노트’를 의미하며 스마트 디바이스와 PC에서 문서, 사진을 출력하지 않고 회의,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Cloud 기반의 실시간 협업 서비스이다.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은 앱스토어를 통해 설치할 수 있으며, PC에도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애플 맥북용 위노트도 출시되어 아주 간편하게 스마트 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PC용 위노트는 위노트 홈페이지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PC용 설치하기: https://www.wenote.com)


나도 실제 회사 업무에 위노트를 잘 활용하고 있다. 외부에 있는 직원과 실시간으로 회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4월 업무 계획을 세우기 위해 위노트를 이용해 봤다. 아주 효율적으로 업무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다.


(실제 위노트로 외부 직원과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전자칠판 기능이 있고 형광팬 기능도 있어서 회의가 아주 효율적이었다. 전자칠판 기능이 있어서 컨퍼런스에서 강연할 때도 매우 유용할 듯 하다.


이렇게 위노트로 회의를 하면 회의 참석자를 초대할 수 있다. 위 화면은 맥북 에어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며 스마트폰으로도 얼마든지 회의를 진행할 수도 있고 참석할 수도 있다.



한 공간에 없는 팀원들과의 회의에도 아주 유용하지만 한 공간에 함께 있는 팀원과의 회의에도 아주 좋다. 회의 자료를 프린트할 필요 없이 위노트로 회의자료를 공유하면서 회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종이가 없는 회의가 가능하다.



이처럼 위노트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스마트오피스를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위노트는 개인 사용자에 한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니 소규모 회의나 협업에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이 사용하려면 유료라고는 해도 소규모로 사용하는데 비용은 청구하지는 않을 듯 하다. ㅎㅎ 나또한 기업이기는 해도 아직까지는 개인 계정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큰 무리는 없다.


요즘 스마트워크에 필요한 앱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위노트도 잘 활용하면 스마트워크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덧1)

위노트를 사용함과 아울러 스마트 소셜 시대의 창업 필독서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 소셜 시대,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윤상진 지음, 갈매나무 펴냄)도 함께 읽어 보기 바란다. 퍼스널 브랜드, 창업, 마케팅, 영업 등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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