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미니홈피로 수많은 밤을 지새우던 그때를 기억하는가? 디지털카메라가 대중에게 보급되면서 디지털 콘텐츠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자신의 이야기를 친구들과 공유하고 자랑해가며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 나간 서비스가 바로 싸이월드 미니홈피다.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이제 추억이 되었다. 그리고 그 자리를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가 대신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서비스들이 생겨나고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영역은 어디까지일까?

 

SNS는 사람이 중심인 공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즉 SNS(Social Network Service)는 오프라인에서 알고 지내던 사람들을 온라인에서도 만나 교류할 수 있도록 해주고,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도 친구 관계를 맺고 친분을 쌓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보다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라고 보면 된다.

 

우리가 자주 쓰는 말 중에 ‘인맥’이라는 말이 있는데, 결국 인맥이나 소셜 네트워크나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면 된다. 인맥에는 학연·지연 등의 오프라인적인 성격이 강하다면, SNS는 오프라인 인맥을 온라인으로 가져오고, 새로운 인맥을 만들어 나가면서 자신이 중심인 새로운 세상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준다. 결국 SNS는 오프라인 인맥을 온라인으로 확장시킨 결과물이다.

 

또한 SNS 상에서는 연예인, 정치인, 기업가, 작가 등과 같이 쉽게 만나기 어려운 유명인사들과 친구 관계를 맺고 허울 없이 지낼 수 있다. 이처럼 SNS는 오프라인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폭발적인 성장을 하게 되었다.

 

디지털카메라의 등장과 함께 2000년대에 전성기를 구가하던 싸이월드는 2000년대 말이 되면서 거세게 불어 닥친 아이폰 열풍과 함께 추억의 서비스로 전락했다. 모바일 시대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참사였다. 지금은 전세계 가입자 수가 13억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SNS인 페이스북과 모바일 기반의 SNS인 카카오스토리가 대중으로부터 가장 많이 사랑받는 SNS가 되었다.

 

모바일 시대에 페이스북도 위기가 있었지만 그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면서 지금은 모바일 앱으로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더 많은 상태다. 싸이월드의 행보와는 비교되는 대목이다. 페이스북이 직장인들과 10대들이 주도하는 SNS라면, 카카오스토리는 주부층이 주도하는 SNS다. 주부층의 경우 집안일 등으로 PC에 접속할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접근이 용이한 스마트폰으로 활동할 수 있는 카카오스토리를 주로 이용하고 있다. 주사용 연령층, 접근이 용이한 디바이스, 기존 인맥들이 주로 활동하는 SNS 등에 따라 선호하는 SNS는 달라지게 된다.

 

인맥형성은 시들, 콘텐츠 중심으로 재편되는 SNS

 

싸이월드, 마이스페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수많은 SNS가 등장했고, 또한 사라져간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서비스가 아예 없어지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서비스들도 많다. 과거의 명성을 기억하면서 말이다.

 

SNS 영역 진화의 끝은 사실상 없다. 아니, 이제 시작일 뿐이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는 끊임없이 새로운 서비스를 갈망한다. 그러한 소비자의 니즈를 간파하고 준비하는 서비스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이다.

 

애플 워치, 갤럭시 기어와 같은 스마트워치가 등장하면서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모든 사물이 통신한다는 IoT 시대도 현실화되고 있다. 이처럼 정보통신 기술이 급속하게 발달하게 되면 그에 맞는 SNS가 등장한다. 아이폰의 등장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급속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처럼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은 새로운 SNS의 등장을 필요로 한다.

 

SNS는 네트워크 중심에서 관심사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새로운 인맥형성보다는 관심사나 콘텐츠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것인데, 대표적으로 인스타그램이나 핀터레스트가 있다. 특히 인스타그램은 미국에서 10대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페이스북을 진부한 존재로 만들어 버렸다. 우리나라에서도 배용준, 김수현, 지드래곤 등 유명 연예인들이 많이 사용하면서 가입자 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다.

 

또한 페이스북과 같은 개방형 구조의 대형 SNS보다는 폐쇄적인 소규모 네트워크로 변화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밴드가 있다. 사생활이 낱낱이 공개되는 페이스북보다는 소규모로 모여서 네트워킹을 하는 것이다. 카카오톡에서는 단톡방(그룹채팅)을 이용해서 지인들 간의 네트워킹이나 업무 내용을 공유하기도 한다. 과도한 사생활 노출로 인한 SNS 피로도 증가가 이러한 폐쇄형 SNS의 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사실 최근에는 SNS의 영역을 구분 짓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거의 모든 영역에 SNS 요소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투브만 해도 전혀 SNS가 아닌 것 같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SNS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유투브가 점점 페이스북을 닮아가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1위 포털인 네이버 또한 ‘네이버 me’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 SNS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SNS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서비스에서 기본적으로 SNS 기능을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 스마트 디지털 디바이스가 증가하면 그에 맞는 플랫폼도 증가한다. 세상이 변하면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도 변한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고 싶은 것은 본능이다. 인간은 소통을 원한다. 혼자 있으면 외로워서 못사는 존재다. 세상이 점점 각박해지고 오프라인에서 마음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사라지고 있는 요즘,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SNS로 해소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게 될 세상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지 간에 사람은 혼자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끊임없이 누군가와 연결되기를 원한다. 인류가 멸망하지 않는 한 SNS는 다양한 형태로 끊임없이 진화해 나가면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 본 글은 KDI 경제정보센터 '경제교육' 월간지에 "변화하는 세상, 진화하는 SNS" 주제로 칼럼을 기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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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성장세가 거침없다.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에 이어 이미지 기반 SNS인 핀터레스트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급부상하고 있다. 여기에 카카오스토리와 같은 모바일 SNS까지 인기를 얻으면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SNS의 영향력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사람들이 SNS로 몰려들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우리 삶 전반에 걸쳐 SNS가 자리잡게 되었다. 특히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등의 거대 SNS는 일개 서비스라고 부르기에는 그 영향력이 너무나 거대해졌다. 고객 정보와 같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핵심 자산을 개방함으로써 다른 서비스들과 유기적으로 연동되기 시작하였다.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를 중심으로 웹이 재편되면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른바 소셜 플랫폼이다.

 

최근에 등장하고 있는 SNS를 비롯한 웹 서비스들은 소셜 플랫폼과 경쟁하는 정면승부 대신에 특정 주제에만 특화된 서비스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물론 소셜 플랫폼과 유기적으로 연동하여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등의 회원을 자신의 서비스로 유치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결국 최근 등장하는 SNS나 웹서비스를 보면 특정한 주제를 중심으로 관심사를 공유하는 버티컬 SNS(Vertical SNS)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이미 거대한 플랫폼이 되어 버린 페이스북, 트위터와 경쟁할 것이 아니라 그들 안으로 들어가 회원을 유치하고 콘텐츠를 유통시키기 위함이다. 버티컬 SNS가 각광받는 것은 단순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관심 분야나 특정 영역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이 모이기 때문에 어수선하지 않고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훨씬 큰 공감과 반응을 불러올 수 있다.

 

핀터레스트가 대표적이다. 냉장고 메모판에 ‘관심(interest)’ 있는 분야를 ‘핀(pin)’에 꽂아 두던 방식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핀터레스트는 음식과 패션, 건강, 예술 등의 카테고리 중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 이미지를 큐레이션하여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로써 관심기반의 SNS다. 핀터레스트는 웹 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이미지를 큐레이션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이는 페이스북의 사진이나 웹 페이지 공유 방식보다 훨씬 편하고 효과적이다.

 

핀터레스트의 급성장에는 획기적인 UI나 기능도 큰 역할을 했겠지만 페이스북과의 유기적인 연동도 큰 몫을 했다. 페이스북이 개방한 소셜 플랫폼인 오픈 그래프와 연동하여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핀터레스트에 올린 콘텐츠가 페이스북에도 자동으로 공유되도록 했다. 핀터레스트는 페이스북과의 연동 이후 일일 이용자가 60%나 급증했다. 버티컬 SNS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면에는 바로 소셜 플랫폼이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셜 플랫폼과 연동되는 것은 SNS만이 아니다. 독립적으로 존재해왔던 웹 페이지들이 소셜 플랫폼을 중심으로 서로서로 연결되면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졌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등의 소셜 플랫폼이 자리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이나 소셜댓글, 트위터 ‘RT’ 버튼, 구글의 ‘플러스원’ 버튼 등이 수많은 웹 페이지에 달리고 있으며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하여 활동할 수 있는 커넥트 서비스도 많은 웹사이트에서 채택하고 있다.

 

결국 세상의 모든 웹 페이지들이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등의 소셜 플랫폼을 중심으로 연결되면서 소셜 웹으로 진화하고 있다. 각각의 웹 페이지들이 직접적으로는 연결되어 있지 않다 하더라도 소셜 플랫폼을 매개로 연결되면서 소통할 수 있게 되고 있다. 수많은 웹 페이지들은 소셜 플랫폼과 연결되면서 자신의 콘텐츠를 보다 쉽게 소셜 플랫폼에 보낼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또다시 소셜 플랫폼의 수많은 회원에게 노출되면서 많은 방문자를 웹 페이지에 유입시킬 수 있게 된다.

 

플랫폼을 심도 있게 파헤친 책인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에서도 소셜 플랫폼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데, ‘소셜 플랫폼을 중심으로 웹 전체가 촘촘히 연결되면서 웹 생태계가 재편되고 있다. 플랫폼으로 진화한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는 이제 더 이상 경쟁의 대상이 아니다. 어떻게든 이들을 활용해 회원을 유치하고 콘텐츠를 유통시킬 수 있도록 플랫폼 활용 전략을 수립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소셜 플랫폼은 웹 생태계를 재편하고 있다 – 이미지출처: <플랫폼이란 무엇인가?(윤상진 지음, 한빛비즈 펴냄)>

 

이를 플랫폼 관점에서 바라보면 인터넷이라는 드넓은 플랫폼이 인프라를 구축하고, 그 위에 월드와이드웹이 위치하게 되면서 이 세상 모든 웹사이트들이 자생할 수 있는 토양이 된다. 이전에는 월드와이드웹 위에 수많은 웹사이트들이 독자적으로 위치했었지만, 소셜 웹 시대가 되면서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등의 소셜 플랫폼이 월드와이드웹 바로 위에 위치하게 된다. 그만큼 소셜 플랫폼의 영향력이 막대해졌다.

 

소셜 플랫폼 위에 주요 웹서비스, 혹은 애플리케이션이라 할 수 있는 Game, Commerce, SNS, Application, Blog 등이 위치하게 되며 이들은 소셜 플랫폼과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그리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웹 페이지들도 소셜 플랫폼과 다양한 형태로 연결되면서 웹 전체가 소셜화되기에 이른다. 결국 웹은 소셜 플랫폼을 중심으로 재편될 운명에 놓이게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웹의 현재이자 미래인 ‘소셜 웹’이다. 기업의 비즈니스도 소셜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미래 비즈니스의 향방이 달라질 것이기 때문에 소셜 플랫폼 중심의 비즈니스 전략 수립이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3세대 SNS 전망 보고서 기고글입니다.

보고서 전문 다운받기: http://report.2u.lc

 

 

* 소셜 플랫폼에 대해 보다 자세히.. 그리고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제가 쓴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로운 플랫폼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거나 자신의 비즈니스에 플랫폼을 접목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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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SNS? 디지털 큐레이션(Digital Curation)? 위키미디어(Wikimedia)? 용어도 생소한 이들 서비스가 무엇이며 왜 지금 주목을 받고 있는지 그 해답을 찾기 위한 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 이투커뮤니케이션즈의 강학주(강팀장) 대표님이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

 

보고서 제목은 '3세대 SNS 전망 : 디지털 큐레이션과 위키미디어를 말하다'입니다.

 

이 보고서는'디지털 큐레이션과 위키미디어를 말하다'라는 큰 주제 아래 SNS의 진화 및 트렌드, 디지털 큐레이션 서비스 사용 및 인식현황 조사 결과, 디지털 큐레이션과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변화와 위키미디어, 영향력 있는 디지털 큐레이터가 되는 법, 디지털 큐레이션 서비스 및 플랫폼 소개, 저작권과 스마트 라이프 등 7개의 분야로 나뉘어 관련 전문가의 칼럼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강학주 이투커뮤니케이션즈 대표를 비롯하여 이경옥 한국소셜네트워크협회 부회장,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김지현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사, 윤상진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등이 칼럼니스트로 참여했습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widecomms.blogwide.kr) 대표인 저 깜냥 윤상진도 참여하여 한 꼭지를 맡았습니다. 얼마전에 출간한 플랫폼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파헤친 역작인 플랫폼의 바이블 서적인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소셜플랫폼과 관련된 내용을 기고했습니다.

 

제목은 <소셜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되는 웹과 미래 비즈니스의 향방>으로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의 소셜플랫폼이 웹 생태계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미래 비즈니스는 어떻게 바뀌어 갈지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3세대 SNS 전망 보고서는 웹페이지(http://report.2u.lc)에서 PDF나 e-book 파일로 제공되며,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리디북스 서점에서 무료 전자책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다음 시대에 어떤 SNS가 주목받게 될지 궁금하다면 보고서를 참고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3세대 SNS 전망 보고서 다운받기: http://report.2u.lc

 

그리고 플랫폼 비즈니스가 궁금하다면 제가 쓴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로운 플랫폼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거나 자신의 비즈니스에 플랫폼을 접목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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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 윤상진이 운영하는 소셜마케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widecomms.blogwide.kr)에서 모기업의 소셜미디어 운영 대행을 맡으면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네이버 블로그를 연구하게 되었는데, 얼마전에 나의 눈을 의심케 하는 화면이 등장했다.

 

바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글을 쓰면서 페이스북, 트위터로 동시에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이 생긴 것이다.

 

 

 

그동안 폐쇄적이라며 지탄의 대상이 되었던 네이버가 변하고 있는 것일까? 미투데이 같은 경우는 네이버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보니 함께 등록하는 기능은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기능이었는데 페이스북, 트위터까지로 확대한 것은 그동안의 네이버 행보를 생각해 보면 굉장히 이례적이라 할 수 있다.

 

어찌보면 네이버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플랫폼에 문을 열기 시작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사실 글로벌 서비스인 페이스북, 트위터에 비해 네이버는 우물안 개구리인 셈인데.. 이러한 소셜 플랫폼과 공조 관계가 형성되어야 보다 롱런할 수 있지 않을까한다.

 

별거 아닌 것 처럼 보일 수 있지만 네이버 입장에서는 아주 어려운 선택을 했을 수 있다. 앞으로 네이버는 폐쇄적이라는 오명을 벗어던질 수 있을까? 점점 네이버의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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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스제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조금 더 폭 넓게 변화했으면 좋겠어요.ㅠㅠ

    2012.06.26 08:4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이버가 대한민국 웹 생태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크네요... 정말 변화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

      2012.06.27 15:12 신고
  2. 모스제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나 말입니다. 휴~ 독식구조ㅠㅠ

    2012.06.27 15:29 신고







 

 

플랫폼 비즈니스와 관련된 가장 실용적인 전략서

 

지금 당장 플랫폼을 이해하지 못해도 좋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 플랫폼이란 이런 거구나’ 하고 무릎을 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은 성공적인 플랫폼 구축 전략 못지않게 구축된 플랫폼 위에서 어떻게 비즈니스에 참여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다루고 있어 플랫폼 비즈니스를 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비즈니스에 플랫폼적 요소를 접목시킬 수 있을 것이다.

 

미래 100년, 플랫폼 비즈니스가 시작된다

 

최근 경영계의 화두는 ‘플랫폼 비즈니스’다. 어느 순간 세상은 플랫폼 천하가 되었다. 플랫폼 위에서 일을 하고, 친구를 만나고, 쇼핑을 하고, 돈을 번다. 이처럼 플랫폼이 우리 삶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세상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하여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이토록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플랫폼’이란 무엇일까? 플랫폼은 장場이다. 플랫폼은 비즈니스, 나아가 세상 자체를 바라보는 관점이자 사고방식이며 전략이다. 플랫폼 비즈니스로 세계의 장을 재편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들은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이다. IT강국이라 일컬어지는 대한민국은 플랫폼에서 철저히 소외되어 있다.

 

이 책은 성공한 플랫폼 사업자 구글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와 페이스북 등의 성공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 우리의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비즈니스 전략을 담았다. 중요한 것은 플랫폼에 대한 전략적 접근이다. 지금까지의 책들이 플랫폼 사업자의 성공 전략을 배우는데 그쳤다면, 이 책은 우리의 비즈니스에 플랫폼을 접목시킬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당장
플랫폼이 만드는 미래를 준비하라!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플랫폼 사업자도 처음에는 세상을 평정할 아이디어 하나로 혼자서, 혹은 친구와 함께 창고에서 시작했다. 빌게이츠는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지금 이 시간, 누군가 창고에 처박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것이 가장 두렵다고 이야기했다. 지금 당장은 거대한 제국을 건설한 그들의 아성에 도전하는 것이 무모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그들도 새롭게 시작한 기업에게 지금의 자리를 내어주게 될지도 모른다. 우리에게는 무한한 기회의 세계가 펼쳐져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부디 가까운 미래에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플랫폼을 대한민국 기업이 만들어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목차>

 

Prologue _ 플랫폼이 만들어 나가는 비즈니스 혁명

Part 1_ 플랫폼 비즈니스에 주목하라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구글, 이베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의 플랫폼 전략 성공 사례
롱테일로 본 플랫폼의 가치
플랫폼은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다
지배할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누구에게나 기회는 열려 있다

Part 2_ 플랫폼 이론과 핵심 개념
플랫폼의 정의
플랫폼의 유형
플랫폼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
플랫폼과 에코시스템
플랫폼의 수익 모델

Part 3_ 플랫폼 비즈니스를 둘러싼 패권경쟁
PC운영체제를 둘러싼 플랫폼 경쟁
웹브라우저를 둘러싼 차세대 플랫폼 경쟁
애플 vs 구글, 스마트폰 플랫폼 경쟁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와 안드로이드 생태계
애플과 구글의 횡포
더욱 치열해지는 광고 플랫폼 경쟁
플랫폼 경쟁의 다음 격전지는 스마트TV 플랫폼
룰크리에이터

Part 4_ 이제는 소셜 플랫폼이다
왜 소셜인가?
플랫폼으로 진화중인 SNS
페이스북 vs 구글 vs 마이스페이스 소셜 플랫폼 전쟁
트위터의 서드파티 플랫폼 전략
페이스북의 ‘F8’ 소셜 플랫폼과 오픈 그래프
‘소셜 웹’으로 진화하는 소셜 플랫폼

Part 5_ 플랫폼 관점으로 당신의 비즈니스를 재편하라
플랫폼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
‘가로수 길’도 결국 플랫폼
플랫폼 관점에서 바라본 협회
뉴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는 블로그와이드
플랫폼 같지 않지만 플랫폼인 것들

Part 6_ 기업의 플랫폼 비즈니스 접근 전략
플랫폼은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
기업의 플랫폼 비즈니스 접근 전략
기업의 플랫폼 구축과 활용 전략

Part 7_ 성공하는 플랫폼 구축 전략
플랫폼 구축은 혁신에 이르는 길
성공한 플랫폼이라 불리기 위한 조건
시장주도적 플랫폼과 방어적 플랫폼
플랫폼 구축 단계 및 세부 전략
플랫폼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법론
플랫폼의 가격 전략
플랫폼의 수익모델 개발 전략
플랫폼 활성화 전략

Part 8_ 성공을 향한 플랫폼 참여 전략
플랫폼 참여 전략과 로드맵
플랫폼의 횡포와 대응 전략
메이저 사업자와 마이너 사업자의 참여 전략
소셜 플랫폼 활용 전략

Part 9_ 플랫폼 비즈니스,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패러다임의 변화와 플랫폼 비즈니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플랫폼 비즈니스의 가능성
소셜 플랫폼의 미래
스마트기기의 발달과 플랫폼 비즈니스

Part 10_ 플랫폼이 만드는 미래
융합, 그리고 세분화
초연결 사회에 소셜 플랫폼이 가져올 변화
빅 데이터 시대, 플랫폼의 미래는?
플랫폼의 사회적 책임과 중립성 논란
플랫폼 비즈니스와 우리의 미래

Epilogue _ 플랫폼 비즈니스를 꿈꾸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바친다

 

 

 

 

 

※ <플랫폼이란 무엇인가?>가 출간되자마자 예스24에서 주간베스트에 올랐습니다.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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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저자 증정본 20권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제 이 책을 많은 분들이 읽고 비즈니스에 도움을 받았으면 합니다. 플랫폼이라 하여 특정 기업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플랫폼 비즈니스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플랫폼의 원리를 알고 나면 자신의 비즈니스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깜냥 윤상진을 한번 믿어 보시지요!!! ^^ 그리고 지금 1,000원 할인쿠폰 증정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구매에 이용하시면 실속을 챙기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저자 증정본이 오면 항상 우리 예쁜 딸 다현이가 모델이 되어주곤 했었는데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다현이가 모델이 되어 주었답니다. 눈은 졸린 눈을 해가지고 책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ㅎㅎ

 

 

 

 

 

 

 

 

 

 

 

 

 

 

 

다현아! 졸린데도 불구하고 아빠를 위해서 정말 고생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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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을 수집해 보여주는 메타블로그에서 누구나 뉴스를 작성할 수 있는 뉴스플랫폼으로 진화중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소셜로그인과 소셜댓글을 장착했다.


소셜로그인은 별도의 회원가입없이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아이디로 로그인할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한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API를 오픈했기 때문에 가능한 서비스인데, 이러한 개방 정책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플랫폼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접속해 보면 상단에 [소셜로그인]이라는 버튼이 보인다.



[소셜로그인] 버튼을 클릭해 보면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 중 어느 계정으로 로그인할 것인지를 묻는 페이지가 나온다.




여기에서 페이스북 로그인 버튼을 클릭해 보면 페이스북으로 이동하여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을 할 것이지를 묻는다.




[Facebook으로 로그인] 버튼을 클릭하고 몇가지 절차를 더 거치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블로그와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소셜댓글은 무엇일까? 소셜댓글도 소셜로그인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회원가입없이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게시물에 댓글을 남길 수 있는 기능이다.



게시물 하단에는 위와 같은 댓글 창이 달려 있다. 물론 블로그와이드 회원으로 로그인했다면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다. 트위터 계정으로 댓글을 남기고 싶다면 트위터 버튼을 클릭하여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승인하면 된다.



별도의 회원가입없이 간단한 승인 절차 만으로 블로그와이드에 댓글을 남길 수 있다.

소녀시대 윤아 관련 게시물(http://blogwide.kr/article/12999)에 댓글을 남겨봤는데 아주 깔끔하게 댓글이 등록된다.


이와 같이 소셜로그인과 소셜댓글 기능을 구현하였기 때문에 앞으로는 블로그와이드에 와서 별도의 회원가입없이 게시물을 남길 수 있고 댓글을 남길 수 있다. 블로그와이드는 점점 소셜화 되어가고 있다. 소셜 웹을 구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소셜 웹은 소셜 플랫폼 활용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이미 많은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플랫폼을 활용하는 전략인 셈이다. 이제 블로그와이드는 페이스북 9억 명 회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방한 것이다!!!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누구나 손쉽게 뉴스를 생산할 수 있는 서비스! 블로그와이드에서 여러분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블로그와이드 바로가기: www.blogw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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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경제경영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지식생태계인 <디지에코(www.digieco.co.kr)>에 <플랫폼으로 진화중인 SNS, 소셜 플랫폼의 확대 전망>에 대한 보고서를 기고했습니다.
보고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칼럼이라 하기에는 분량이 많습니다.
20페이지 분량이라서...

'2015 IT 전망 특집'이라는 주제로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모여서 2015년의 IT세상을 전망하고 있습니다.(http://www.digieco.co.kr/KTFront/report/report_focus_view.action?gubun2=k)

사실 플랫폼은 매우 어려운 개념입니다.
하지만 플랫폼에 대해 알고 그것을 활용하게 되면 엄청난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도 플랫폼에 대해 좀더 공부해볼 생각입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플랫폼에 대해 공부해 나가시죠! ^^


<보고서 다운받기>
http://www.digieco.co.kr/KTFront/report/report_focus_view.action?gubun2=k&board_seq=5498&board_id=focusD&reply_group=5461&spare=k&temp_etc1=2011&temp_etc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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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주제: '소셜 웹 사용설명서' 저자 특강 Social Web은 플랫폼의 경제

페이스북에는 아주 오래전에 올린 건데 블로그에 이제야 올리네요~
요즘 점점 블로그 보다는 페이스북에 집중하는 것 같긴 하지만 글을 쓸 때는 역시 블로그가 짱입니다. ^^
블로그는 저에게 고향과도 같은 곳이죠~

가운데 계시는 얼굴 크신 분이 강팀장님이시구요~
제일 오른쪽에 키작은 사람이 접니다. ㅎㅎ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강좌가 많이 개설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한꼭지 참여하게 되어 저 스스로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더 좋은 인연으로 뵙겠습니다. ^^

그리고 아직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안보신 분이 계시면 꼭 읽어봐주시기 바랍니다.
소셜에 대한 많은 지식과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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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을 사용하면서 페이스북이 왜 위대한지 알게 되었다.
소셜 플랫폼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감으로만 알고 있다가 직접 페이스북을 써보면서 그 위대함을 느낀 것이다.
페이스북은 한마디로 웹상의 OS(operating system)와 같은 개념이다. 즉 웹상의 윈도우즈이자 리눅스인 것이다.

페이스북에 로그인한 이후의 화면이다.


다양한 정보들이 보이고 있다. 친구들의 최근 활동들, 깜냥닷컴에서 올린 새로운 글들, 트위터에서 작성한 글들이 News Feed라는 이름으로 페이스북에 업데이트되는 것이다.
정말 중요한 것은 바로 하단에 위치해 있다.


마치 윈도우즈의 '시작' 메뉴와 같이 'Applications'라는 메뉴가 있다. 이것을 클릭해보면 마치 윈도우즈에서 프로그램을 실행 시킬때와 같은 형태의 메뉴바가 나타난다.

이곳에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듯이 페이스북에서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트위터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페이스북내에서도 트위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싶다면 'Application Directory'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찾아서 설치하여 사용하면 된다.
애플리케이션은 페이스북의 소셜 플랫폼인 'F8'의 오픈 API를 통하여 외부 기업이나 개발자들이 만든 것이다. 페이스북은 플랫폼과 회원만 제공하고 돈을 버는 구조이다.


정말 경이롭지 않은가?
페이스북을 잘 활용하면 PC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친구도 만나고, 소개팅도 하고, 게임도 하고, 문서작성도 하고...
웹을 단순히 자사의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히 확장할 수 있는 공간(플랫폼)으로 만든 것이다.

페이스북의 가치를 느낄 수 있겠는가?
하지만 이와 같은 소셜한 가치는 이런 글을 읽고 알게되는 정보로는 알 수 없는 그 무언가가 있다.
그 무언가는 서비스를 직접 체험보지 않고서는 도저히 알 수 없다.
오늘부터 필자와 함께 페이스북을 사용해보고 싶지 않은가?
페이스북에서 '윤상진'을 검색해보면 제일 상단에 리스팅될 것이다.
서로 친구가 되어 그 소셜한 가치를 찾아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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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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