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은 사진 기반 트위터다!

He's Column/Social 2016.09.14 11:21 Posted by 깜냥 윤상진





최근 인스타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젊은 층뿐만 아니라 마케팅 효과가 뛰어나다는 입소문을 타고 기업 및 소상공인까지 인스타그램에 뛰어들고 있다.

 

처음에는 사진 공유하는게 뭐가 그리 특별하고 이 난리인가? 하고 별 관심을 두지 않았겠지만 인스타그램이 워낙 이슈이다 보니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다.

 

뭐든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 있다면 한번 경험해 봐야 하는 것이 현대인들의 필수 과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면서 느낀 것은 그야말로 트위터와 시스템이 똑같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인스타그램은 사진 기반 트위터다.

 

사진 및 짧은 동영상을 기반으로 수많은 사람들과 가벼운 소통을 하는 서비스다. 헤쉬태그만 잘 써도 공통 관심사를 갖고 있는 사람들과 만나고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처럼 팬 모으기가 어렵지도 않다. 먼저 팔로우 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팔로워를 늘릴 수 있다.

 

선팔, 맞팔..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 아닌가? 그렇다. 트위터에서 쓰던 말이다. 이게 그대로 인스타그램에서 사용되고 있다.

 

결국 인스타그램은 트위터 방식에 라이트한 페이스북을 얹어서 만들어진 서비스라고 보면 된다.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면서 느끼는 것은 이러한 가벼운 관계에서 오는 소통이 꽤나 즐겁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은 너무 진지하게 굳어져 있기 때문에 가벼운 소통이 필요하다면 인스타그램이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인스타그램이 궁금하다면 방법은 단 하나! 바로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이용해 보는 것이다. 정말 간단하고 쉽다. 그리고 즐겁다.

 

다음 토크세미나 주제는 '인스타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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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스타그램을 아직 할 생각은 없어요.
    제가 나중에 북유럽을 가게되면 시작할지는 몰라도.....^^

    2016.09.24 23:39 신고







페이스북이 질릴 때도 된 것 같다. 벌써 5년, 6년 정도 된 서비스가 아닌가?

 

나또한 2008년부터 페이스북을 했으니 벌써 횟수로 7년차가 된다. 사실 나또한 페이스북에 피로감이 쌓여 최근에는 페이스북에 글 올리는 게 뜸한 상태다. 그렇다고 페이스북을 떠났다는 건 아니다.

 

페이스북에 피로감이 쌓여서 사람들이 떠나네 마네 하는 이슈는 사실 2년 전부터 제기되어 왔던 문제다. 혹자는 근거없는 낭설이고 언론들이 페이스북을 죽이기 위해 헛소문을 퍼트린다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런데 실상은 나 부터도 페이스북이 멀어지는데 그걸 헛소문이라고 치부하는 건 문제가 있어 보인다.

 

미국시장조사업체 글로벌웹인덱스는 미국에서 10대들이 페이스북을 떠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청소년 중 반 이상이 여전히 페이스북을 사용하고 있다고 대답했지만, 2012년 수치보다 70%정도 줄어 들으니 페이스북의 인기가 예전만 같지 못함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070592)

 

 

실제 청소년들은 텀블러나 인스타그램 같은 가벼운 SNS를 더 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은 관계를 중요시하는 페이스북은 부담스럽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다고 글로벌웹인덱스는 설명하고 있다.

 

페이스북을 아에 끊거나 떠나지는 않더라도 다른 SNS를 얼마든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한국의 경우에는 페이스북보다 카카오스토리의 시장점유율이 더 높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해서 페이스북의 회원수가 줄어드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다만 페이스북에 실증이 나서 잠시 관망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최소 10년은 갈것이라고 이야기하던 페이스북 아니었나? 그런데 이제 그 10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앞으로 페이스북은 또 어떤 모습으로 변신해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궁금하다 페이스북의 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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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반란! 핀테크란 무엇인가?

He's Column/IT 2015.02.16 07:04 Posted by 깜냥 윤상진





요즘 여기저기에서 핀테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들린다. 이슈가 되고 있다는 뜻이다.


사실 용어가 생소해서 그렇지 알고 보면 이미 한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내용이다.


핀테크(fintech)는 금융을 나타내는 FINancial과 기술을 나타내는 TECHnology를 결합해서 탄생한 신조어다. 말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또 새로운 용어를 만들어 낸 것이다.


새로운 용어들이 나올 때마다 새롭게 공부해야 하기는 하지만 ICT의 전반적인 흐름만 알고 있다면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핀테크는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의 새로운 매체를 활용하여 기존의 금융과 차별화된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한마디로 IT 기술의 발달로 기존에 은행, 신용카드회사, 보험회사 등의 금융회사들이 서비스하던 금융을 IT 기업들이 서비스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은행 입장에서는 난감한 상황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은행을 거치지 않고 개인과 개인이 돈을 보낼 수도 있고, 신용카드사를 거치지 결제를 할 수 있으니 말이다.


핀테크는 새로운 IT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의 이용 편리를 제공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하기 때문에 최근 각광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뱅크월렛카카오가 있다.


뱅크월렛카카오는 은행 계좌와 연결된 가상 계좌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돈을 보내거나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미지출처: https://www.bankwallet.co.kr 화면 캡쳐)


아직까지는 은행 계좌와 연계되는 방식이지만 앞으로는 은행을 연계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월렛(지갑)을 만들어 직접 금융 서비스를 할 공산이 크다.


결국 IT 업체가 금융 업체를 지배하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다.


사물인터넷이 현실화되고 영화속에나 등장하던 3D 프린터가 우리 눈 앞에 있다. 앞으로 IT는 더욱 발전하게 될 것이고 금융을 비롯한 거의 모든 산업군에 침투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미 교통카드와 같은 NFC(Near Field Communication) 서비스를 통해 핀테크를 경험하고 있다. 휴대폰에 내장된 칩으로 결제하기도 한다. 스마트폰 간편결제라고도 한다. 이런게 모두 핀테크에 해당된다.


앞으로 핀테크는 더욱 성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결제 산업은 GDP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매우 큰 시장이다. 많은 사람들이 핀테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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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0일 기준 랭키닷컴 순위에서 페이스북이 6위에 올랐다. 이번주에 옥션을 제꼈고 이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싸이월드, G마켓만 남았다. 성장세가 정말 거침없다.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등의 외국 서비스의 변동을 그래프로 보면 페이스북만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나머지는 정체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제 정말 네이버, 다음 등 국내 포털들의 턱 밑까지 올라왔다. 그동안 이렇다할 새로운 경쟁자가 없어서 매너리즘에 빠져 있던 포털들에게 자극이 되기에 충분하다.

과연 페이스북은 국내 웹 생태계에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까? 사뭇 기대된다. 그리고 한편으로론 무섭기도 하다. 어찌되었건 네이버, 다음도 이제 강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만 보고는 있지 못할 것이다.

소셜의 바람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고 느끼는 건 나뿐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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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지불 기업인 이니시스가 페이스북 내에서 원화로 결제가 가능한 미니샵 앱을 출시했다.
페이스북에서 간단하게 내 상품이나 물건을 올려서 원화로 판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니피투피](http://apps.facebook.com/inicisfcommerce)라는 페이스북용 앱이 그것인데, 아직 미니스토어 수준으로 판매를 원하는 물건을 등록하는 수준이지만,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자신의 상품을 손쉽게 판매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는 점에서 상당히 고무적이다. 

사실 그동안은 외국에서 개발된 앱인 'Payvment'가 있었으나 영어로 되어 있고, 원화결제도 안되고, 페이팔을 이용해서 정산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관련칼럼: www.betanews.net/article/519896)

이제 '이니피투피' 앱을 통해 페이스북에서도 자유롭게 자신의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F-커머스를 통해 진정한 소셜커머스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출간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서도 진정한 소셜커머스 시대는 개인이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만큼 소셜이 갖는 의미는 개인이 중심이 되는 세상이며, 커머스도 마찬가지여야 한다는 의미다.


페이스북에서 INIP2P f-commerce를 이용하시면 간편한 상품등록, 내 담벼락에 게시물 연동, 페이지에 제공되는 INIP2P Shop, 간편한 결제 프로세스 등의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들이 제공된다. 이제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내가 등록한 상품들을 홍보, 또는 판매해보기 바란다. 구매자는 다양한 지불수단을 통하여 간편하게 결제하고 구매할 수 있다.

진정한 소셜커머스 시대를 열어갈 획기적인 앱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F-커머스 시장이 얼마나 팽창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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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2.15 17:14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좀비님? 오호~ 진짜 오랜만~
      이 앱을 미리 알았더라면 얼마전에 나온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넣었을텐데 아쉽습니다. 다음 계정판에 꼭 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02.16 13:38 신고
    • 좀비  수정/삭제

      ^^ 네.. 꽤 오랜만이죠..
      약속해주셨으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감사드리구요..

      2011.02.16 17:5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2011.02.17 04:25 신고
  2. 남시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다시 다양한 비지니스가 생겨날것 같네요~
    공신력잇게 만드려면... 역시 페이스북 계정 자체에 파워가잇어야 하는거겟죠?ㅠ

    2011.02.16 20:22 신고







소셜커머스를 본격적으로 다룬 최초의 책인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윤상진, 유윤수 지음, 더숲 펴냄)가 발렌타인데이인 2월 14일에 맞추어 출간되었습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 저자인 깜냥 윤상진과 '페이스북,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공저자인 유윤수님이 공저로 쓴 책입니다.


다음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목차입니다.

머리말

1장_소셜커머스., 과연 무엇인가 (윤상진 저)
01 조용한 등장, 하지만. 반응은 폭발적 / 02 소셜커머스의 베일을 벗기다 / 03 소셜커머스 대박의 비밀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입소문 / 04 소셜커머스가 주목받는 진짜 이유 / 05 지역 소규모 업소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다

2장_소셜커머스를 유형별로 알아보자 (윤상진 저)
01 유형별로 본 소셜커머스 / 02 소셜미디어 연동형 소셜커머스 / 03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 / 04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 / 05 프로모션형 소셜커머스

3장_소셜커머스 전략을 논하다 (윤상진 저)
01 소셜커머스 진입전략 / 02 소셜커머스 활성화 전략 / 03 개인, 1인기업의 활용전략 / 04 지역 소규모 업소의 활용전략 / 05 기업의 활용전략 / 06 농어촌의 활용전략

4장_주목할 만한 소셜커머스 서비스 (윤상진 저)
01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소셜커머스 / 02 국내 최초의 소셜커머스, 위폰 / 03 소셜커머스 국내 1위, 티켓몬스터 / 04 슈퍼 딜로 유명해진 위메이크프라이스 / 05 맛집과 문화에 특화된 데일리픽과 쿠팡 / 06 소셜커머스 정보를 한데 모은 다원데이와 소셜마켓 / 07 소셜미디어에 입소문 내면 싸게 살 수 있는 드롭숍 / 08 문화 SNS 반니도 결국은 소셜커머스

5장_소셜커머스 활용사례 (윤상진 저)
01 소셜미디어 기반의 커머스는 미래 핵심 키워드 / 02 소셜커머스의 대명사가 된 도토리속 참나무 / 03 한식의 세계화를 이끄는 불고기브라더스 / 04 소셜미디어로 브랜드를 구축한 올웨이즈커피 / 05 다음 행선지를 트위터로 알려주는 고기 비비큐(Kogi BBQ)

6장_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소셜커머스 해외사례 (유윤수 저)
01 전 세계적인 소셜미디어마케팅의 가속화와 소셜커머스의 확산 / 02 소셜커머스의 원조, 그루폰(GroupOn) / 03 턴투(TurnTo) / 04 겟 새티스팩션(Get Satisfaction) / 05 젯 세터(JetSetter) / 06 블리피(Blippy) / 07 리빙소셜(LivingSocial) / 08 우트(Woot) / 09 오뜨룩(HauteLook) / 10 블로그에 결합된 페이스북과 트위터 활용사례

7장_B2B, B2C, LBS 응용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유윤수 저)
01 페이스북 커넥터를 이용한 전자상거래 앱 설치 방법 / 02 훗수트(HootSuite) / 03 마이 밴드(My Band) / 04 콘텐츠 공유 플랫폼, 애드디스(AddThis) / 05 위치기반서비스(LBS) 응용 어플리케이션 / 06 LBS를 활용한 소셜커머스 비즈니스 사례

8장_소셜커머스의 문제점과 앞으로의 전망 (윤상진 저)
01 소셜커머스는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 02 소셜이 사라진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 / 03 소셜커머스 업체는 대박 나고 영세 업소는 망한다? / 04 소비자 입장에서 소셜커머스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 05 대형 유통업체와 포털서비스의 시장진입 / 06 소셜커머스, 오픈마켓으로의 진화 / 07 더욱 세분화되는 소셜커머스 / 08 모바일로 확장되는 소셜커머스 / 09 개인 소셜커머스 시장이 열리다 / 10 소셜커머스, 일시적인 유행인가 트렌드인가

부록1_각 분야별 소셜미디어마케팅 사례 (유윤수 저)
명품 브랜드의 소셜미디어마케팅 사례 / 루이비통 / 랄프로렌 / BMW / 지미추 / 티파니
미디어의 소셜미디어마케팅 사례 / 해외 기업의 소셜미디어마케팅 사례

부록2_페이스북 FBML 활용법 (유윤수 저)
01 FBML Console 테스팅 앱 / 02 FBML과FBJS / 03 FBML 개발절차 및 프로세서 /
04 FBML 따라하기

맺음말


이중 1장, 2장, 3장, 4장, 5장, 8장은 깜냥 윤상진인 제가 썼고, 6장, 7장, 부록1, 2는 유윤수님이 썼습니다.

책의 전체적인 뼈대가 되는 국내 부분을 제가 맡아서 썼다고 보시면 되고, 거기에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해외 부분을 유윤수님이 맡아서 썼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2010년에 소셜커머스가 대단한 열풍을 일으켰는데 아직까지 소셜커머스관련 책이 나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나온 책이 '소셜커머스'에 대해 궁금한 부분을 해소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목할만한 점은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티켓몬스터와 같은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만을 다루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소셜커머스의 본질부터 파헤치고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와 함께 다양한 유형의 소셜커머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성행하고 있는 소셜커머스는 크게 쇼핑몰의 상품 정보를 소셜미디어의 친구에게 알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소셜미디어 연동형 소셜커머스’, 지역 업소의 서비스를 공동구매 형식으로 판매하는 형태인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 소셜미디어 내에서 직접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방식인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커머스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형태인 ‘프로모션형 소셜커머스’ 크게 이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됩니다.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서는 이 네가지 유형을 모두 비중있게 다루었습니다. 물론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에 가장 큰 비중을 두기는 했지만 절대 쿠폰을 판매하는 소셜커머스 업체가 중심은 아닙니다.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책이라 자부합니다.

저 깜냥 윤상진! 앞으로도 보다 좋은 책들을 많이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심 갖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책구매는 다음 링크를 참조하시면 편리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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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스타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두번째 책인가요? 감축드립니다.
    소셜커머스가 워낙 이슈여서 불티나게 팔릴 것 같은데요~

    2011.02.14 17:52 신고
  2. 메가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동구매에만 집중되고 있는 현 사태를 바로 잡을 개념이 있는 책이라 기대해도 좋을 까요?
    지금 구매하러 갑니다. ㅎㅎ

    2011.02.14 18:2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개념 서적입니다. ㅎㅎ
      저는 지금의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가 소셜커머스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2011.02.15 10:27 신고
  3. 남시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 대표님의 올웨이즈커피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고 봣습니다 ^^
    기대되네요~

    2011.02.14 22:03 신고
  4. 꼬마낙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저도 열심히 연구해서 책한번 내보고 싶네요 ~
    벤치 마킹하겠습니다.~ ㅎ

    2011.02.15 12:07 신고
  5. 쇼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대되는 책이군요~ 소셜커머스의 종결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저도 꼭 읽어보겠습니다.

    2011.02.15 16:1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소셜커머스의 종결자라는 표현이 좋은데요~ ㅎㅎ
      근데 소셜커머스에 대한 논의는 이제 막 시작인걸요~ ^^
      벌써부터 종결하면 안되겠죠~

      2011.02.16 11:26 신고
  6. 맥컬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쌍의 음악이 흐르고 있습니다.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
     
    깜냥님의 블로그 글들을 읽어보다가 요기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당장 이 책과 만나겠습니다. 현재 이 분야엔 문외한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2011.02.18 06:1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맥컬리님! 블로그에 몇번 갔었는데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책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블로그를 통해 자주자주 소통하시죠~ *^^*

      2011.02.18 08:56 신고







불과 몇달이다.
불과 몇달전만 해도 페이스북에 한글 광고가 거의 없었다.
대부분 영문으로된 광고였고, 가끔 가뭄에 콩나듯이 한글 광고가 가끔 눈에 띄는 정도였다.
한국 유저가 많치 않았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 보니 거의 대부분의 광고가 한글 광고로 채워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페이스북 한국 유저가 늘어나면서 한국 기업들의 페이스북 광고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결과다.


큰 기업뿐만 작은 쇼핑몰까지도 페이스북 광고를 활용하고 있다.
구글 애드센스가 작은 기업과 블로그와 같은 작은 매체에게 수익의 기회를 주었던 것을 기억한다면 페이스북 광고의 의미도 남다를 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소셜네트워크 상에서의 광고 효과는 탁월하다.
개인 맞춤형 광고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페이스북과 같은 경우에는 개인정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따라 최적화된 광고를 제공할 수 있다.
(물론 아직까지는 완벽하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한글을 제대로 지원할리 만무하다.)

페이스북 광고단가가 기존의 네이버, 다음 등의 포탈사이트에 비해 낮은지, 높은지는 아직 파악해보지 않았지만 분면 기업들에게는 새로운 광고 채널로써 큰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
페이스북의 성장은 이제 시작단계이다.
현재 대한민국 유저수가 200만명을 넘었다고 한다.
이러한 유저수의 증가는 네트워크 효과를 타고 급속도로 확산될 수 있다.

페이스북을 활용한 광고에도 관심을 갖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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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극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 광고 효과가 좋을까요?
    CPC인지, CPM인지도 궁금하네요~

    2010.11.08 11:15 신고
  2. 율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에 한글 광고도 들어가는군요! 광고를 잘 안봐서 몰랐는데.. 오늘 페이스북에 접속하면 한번 확인해봐야겠어요^^

    2010.11.08 11:4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마도 처음에는 영문광고가 뜨다가 조금 활동을 하게 되면 한글광고가 뜨기 시작할 겁니다. ^^

      2010.11.10 09:54 신고
  3. 국제옥수수재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윗 열풍에 이어. 요즘은 페이스북도 계속 뜨고있느 중인거 같아요.

    2010.11.08 14:57 신고
  4. 유리가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셜웹 사용설명서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이런 분류의 책을 많이 읽어보았는데...

    이렇게 쉽게 잘 정리된 책은 드문 것 같습니다.

    잘 읽고 보답할게요^^

    2010.11.09 15:1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우와~ 감사합니다.^^
      보담은 딱히 없구요~ 재미있게 읽으시고 주위분들에게 입소문좀 많이 내주세요~ ^^
      책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0.11.10 09:55 신고
  5. 이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을 쓰지 않아서...
    요즘엔 하루만 집에 있다가 나와도 먼가 한 1년은 뒤처진 느낌이 납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0.11.09 17:07 신고
  6. 영수이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에 기업광고를 집행하려고 알아봤는데, 세금계산서 발행여부를 알 수가 없네요.
    혹시~ 세금계산서 발행가능여부를 알고계신가요? ㅎㅎ

    2010.11.11 15:3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얼마전에 페이스북코리아가 설립된 상태입니다.
      아마도 아직은 세금계산서 발행이 될리 만무하구요, 페이스북코리아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면 지원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2010.11.12 18:39 신고







소셜웹사용설명서가 출간되고 얼마되지 않아 혜민아빠(홍순성)님을 만났다.
혜민아빠님은 소셜미디어 전문가이자 휴먼 다큐멘터리 블로거(http://sshong.com/)이기도 하다.
특히 저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분이다.
9월16일에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이제야 오픈을 하게 되었다.
사실 책을 내고 처음으로 한 인터뷰여서 계속 버벅거리고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쫌 그렇기는 하다. ㅎㅎㅎ
지금 하면 더 잘할 수 있을텐데~ 흠... ㅋㅋ
아이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다 보니 화질도 그렇고 음성도 그렇고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게다가 칙칙한 조명에다가 옷까지 분홍색이어서 좀 칙칙한 느낌마져... ㅋㅋㅋ


이미 유튜브에는 오래전에 공개된 동영상이지만, 창피해서 블로그에는 공개 안할려고 하다 오늘에야 공개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도 혜민아빠님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 '소셜'에 대해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럼 인터뷰 동영상을 한번 보자!! *^^* (진짜 창피하군~ ㅎㅎ)


① 소셜 웹과 소셜네트워크의 차이점, 그리고 소셜미디어에 대해서



② 페이스북이 소셜 웹으로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어떤 의미인지?



③ 스마트폰은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데 적합한 도구라고 봐도 될런지?



④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성장하면서 블로그는 지는것은 아닌지요?



⑤ 소셜미디어가 직장인에게는 어떤 도움을 제공할수 있을까요?



⑥ 중소기업에서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보신 소감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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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ngT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웹과 서비스,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와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가 공감이 많이 가네요.
    주변에서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사용후에 블로그를 놓게 되는 분들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블로그는 여전히 베이스 캠프로서 중요한 역활을 차지 할것 같습니다.

    2010.11.04 13:46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4 16:51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모든 소셜미디어를 활용해서 시너지를 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맞춤법 지적 감사합니다. 바로 수정했습니다. ^^

      2010.11.04 16:58 신고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4 21:49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근데 동영상이 별로 맘에 안들어서 공개하지 않고 있었죠~ ㅋㅋ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11.04 16:57 신고







최근 페이스북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페이스북에 관련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 소셜마케팅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페이스북이 소셜커머스 시장에도 진출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반대급부로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져가고 있는 양상이다.

나의 일상, 나의 일, 나의 가족... 나의 거의 모든 것들이 페이스북을 통하여 공개되어 있다.
마음만 먹으면 나의 거의 모든 것들을 알아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나와 친구가 되면 된다.
그렇게 되면 나의 활동내역을 거의 대부분 알아낼 수 있다.

페이스북 친구가 1,000명, 2,000명 되는 사람도 부지기수이다.
그들을 얼마나 알고 있겠는가?
대부분 온라인에서 만나 친구관계를 형성한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가족사진까지 올려서 공유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아주 안좋은 상황으로까지 치달을 수 있다.(언제 어떻게 만날지 모를 악연을 페이스북에서 만날 수도...)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있는지, 누구와 친구관계인지,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학교는 어디를 나왔는지... 거의 모든 정보를 페이스북에서 알아낼 수 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사기를 치기 위해 나에게 접근한다면 아마도 나는 별다른 의심한번 하지 못하고 그들의 사기행각에 놀아날 것이 자명하다.

문제는 온라인 상에서의 친구맺기에 대한 장벽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누군가 친구신청을 하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아보지도 않고 일단 수락을 하고 본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별다른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러다가 그 사람이 말을 걸어오거나 좋은 정보가 보이면 그때서야 댓글을 다는 수준이다.
친구라고는 하지만 가까운 사이라 할 수 없는 사이다.
하지만 아무리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 해도 그 친구는 나의 거의 모든 정보에 접근이 가능하다.

나의 거의 모든 정보를 알고 나에게 접근하는 사람, 그 사람이 불순한 의도를 갖고 접근한다면?
아마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일쑤일 것이다.
단순히 보험영업 등의 물건 팔기 수준이 아닌 심각한 수준의 사기 형태일 수도 있다.

네이트온에서 발생했던 피싱사기가 페이스북에서 발생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
어쩌면 소셜네트워크상에서의 사기는 더욱 교묘해질지 모른다.
그리고 아직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이미 당한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

나또한 최근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출간하고 여기저기에서 많은 제안을 받고 있다.
강의, 칼럼 의뢰부터 책 홍보, 책 해외출판 등 갖가지 제안들이 들어오고 있다.
사실 나는 굉장히 오픈된 마인드이기 때문에 대부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뒤통수를 맞을지 모를 일이다.
그들은 나의 거의 모든 것들을 알고 있을 테니까...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많은 인맥을 만들어주고 새로운 형태의 정보공유가 가능한 순기능도 있지만 잘못 악용될 경우 엄청난 피해를 당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페이스북 친구들과 아무리 친해지더라도 금전문제, 사업문제 등 리스크가 발생하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신중하게 대처 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친구들을 모두 색안경끼고 보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오픈된 마인드로 대해되 항상 혹시 모를 사태에 대해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사기를 당하는 순간에는 구름에 떠 있는 것 마냥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다가 사기를 당하고 나서야 비로소 제 정신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온라인 상에서의 대화는 항상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그것이 친구 1,000명, 2,000명과 함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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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2 15:56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누가 옳고 그르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각자의 가치관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단 최대한 많은 친구를 사귀는게 목표입니다. ^^

      2010.11.03 22:45 신고







[소셜 웹 사용설명서] 출간과 함께 많은 지인들에게 전화을 취했다.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휴대폰을 모토로이로 바꾸고 SKT로 번호이동을 하는 바람에 전화번호가 바뀌어 있었다.
지인들은 전화를 받자 마자 첫번째 하는 이야기가 '어~ 전화번호 바뀌었네?' 였다.

잘 된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지인들에게 전화번호가 바뀐 것도 알릴 겸, 책 나왔다는 소식도 전할 겸.. 겸사겸사 전화를 돌렸다.
참으로 오랜만에 전화해서 책 나왔다고 이야기 하기가 여간 껄끄러운게 아니더군~ ㅎㅎㅎ
그러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 정말 내가 이 지인들과 연락할 일이 이렇게 없었던 거구나...' 하는 생각...

사실 우리는 먼친구나 친척은 연락할 일이 있어야만 연락을 하게 된다.
딱히 연락할 일이 없는데도 연락을 주고 받는 친구는 그래도 가까운 친구다.
결혼이나 돌잔치, 상을 당했을때는 그래도 먼친구나 친척에게도 연락을 하게 된다.

맞다! 연락할 일이 있어야 연락을 할 수 있는 거다.
어찌보면 이번 책 출간도 연락할 꺼리를 제공했을 수 있다.
그동안 잊고 지냈던 친구들과의 소셜네트워크를 견고하게 해주는 어떤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물론 내가 '소셜 웹'과 관련된 책을 내서 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공교롭게도 내 책을 통해 친구들과의 소셜네트워크가 더욱 견고해졌다.
결국 우리내 인생사가 비슷하지 않을까?
소셜네트워크, 인맥을 견고하게 하기 위해서는 연락할 꺼리를 끊임없이 만들어야 한다.

결혼한다~, 애기가 이번에 돌이다~, 나 책냈다~, 나 회사옮겼다~ 등등...
연락할 꺼리를 만들어야만 오래된 소셜네트워크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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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마낙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게 SNS의 가장 큰 매력인것 같아요..
    내 이야기를 누군가와 나눌 수 있다는것...
    고립되지 않고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에서 만족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ㅎㅎ

    2010.09.15 13:4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에서 만족감을 느낀다...
      좋은 말씀인데요~ ^^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9.15 15: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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