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는 다른 개념의 스터디 모임이다!

He's Column/Issue 2012.01.03 12:17 Posted by 깜냥 윤상진





많은 세미나에 강연자로 초청을 받아 강연을 해오다가 최근에는 세미나를 직접 주최하게 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그 동안은 세미나를 그저 유명인을 초청해서 정기적으로 강의를 듣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주최를 하면서 생각해 보니 이것도 일종의 스터디 모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때 많이 했던 스터디 모임...

스터디 팀원들까리 각자가 분야를 정하고, 거기에 대해 공부를 해와서 다른 팀원들에게 교육을 시켜준다. 교육도 중요하지만 서로가 질문하고 답변하는 사이에 더욱 많은 것을 공부하게 된다. 이렇게 팀원들이 자기가 맡은 분야에 대해 성실히 공부해 와준다면 스터디모임은 짧은 시간에 많은 분야를 섭렵할 수 있게 된다.

결국 세미나도 스터디와 비슷한 형태다. 다른게 있다면 공부과 교육을 외부 전문가나 유명인에게 부탁하고 있다는 정도...

요즘 강하게 드는 생각이다.

세미나도 스터디 모임처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바로 토크세미나다. 벌써 2회까지 진행되었는데, 1회에는 '소셜커머스'에 대해, 2회에는 '프레임 소셜캠페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반응은 뜨거웠다. 1시간의 강의 및 발표 시간을 거쳐 1시간 가량 토론이 진행되었는데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뜨거운 토론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었다.(2회의 경우에는 강의시간이 길어져서 토론이 원활히 진행되지는 못했지만... ^^;)

이제 세미나도 일방적으로 강의를 듣는 형태에서 탈피해야 한다. 강의를 듣고, 강사와 참석자가 함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형태로 발전해야 한다. 그래야만 자기 것이 될 수 있다. 이게 진정한 공부가 아닐까? 또한 강연자와 참석자의 구분도 별 의미가 없다. 어떤 분야에 대해 자신있다면 언제든지 강의하고 교육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강연자와 참석자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세미나! 그게 바로 토크세미나의 모토다.

토크세미나는 모두에게 열려 있다. 누구나 강연자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일선에서 뛰고 있는 실무자들을 강연자로 모시고 싶다. 그분들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가장 현실적이고, 생동감있고, 재미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토크세미나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석할 수 있는 세미나로 만들어 나가겠다. 웹 2.0에서 이야기하는 집단지성의 힘을 믿기 때문에 반드시 좋은 스터디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자신한다.

그리고 페이스북에 토크세미나 그룹을 개설하였다. 앞으로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토크세미나 일정을 공지할 것이고,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해 나갈 것이다. 아마도 토크세미나 일정이나 소식을 가장 빨리,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페이스북 그룹이 될 것이다. 많은 분들의 가입을 기다리고 있겠다.

토크세미나 페이스북 그룹: http://www.facebook.com/groups/talkseminar/

또한 뉴스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통해서도 토크세미나 정보를 공유해 나가고 있다. 세미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해나가고 있다. 세미나정보는 누구나 올릴 수 있으니 세미나를 개최하는 곳이라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세미나정보보기: http://blogwide.kr/article/seminar

지금까지 2회를 진행했고 2월초까지 3회의 세미나가 더 개최될 예정이다. 앞으로 100회, 200회를 넘도록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애원한다.

토크세미나에서 같이 공부해 보실레요? ^^

▲제2회 토크세미나 참석자 모습

댓글을 달아 주세요







7월 29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있어서 대전에 다녀왔습니다.
SNS의 경제적 가치와 플랫폼에 대해 강연을 하고 왔는데 참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까지 내려가서 진행을 했는데요, 강연을 위해 지방에 내려가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이때가 서울에 엄청난 물난리가 났을 때입니다.
남부순환로에 산사태가 나서 길이 통제되고 있었죠.
그래서 대전에 어떻게 내려가나.. 하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29일 새벽에 통행이 재개되어서 남부순환로를 통해 대전까지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산사태 현장은 정말로 처참하더군요... 그리고 한군데만 산사태가 난줄 알았는데 여러 곳에서 산사태가 난 것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강연을 위해 처음으로 지방 출장을 가다보니 혼자보다는 가족이 함께 가면 좋을 듯 했습니다.
세미나가 오전 11시여서 세미나를 마치고 가까운 서해안으로 여행을 갈 계획이었죠!
물론 계획적인게 아니었고 매우 즉흥적인 것이었지만 말이죠~ ^^
무엇보다도 다현이가 바다를 한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다현이에게 바다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세미나를 마치고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
사실 얼마전에 네비게이션이 고장나는 바람에 지도에 의지해서 운전을 해야했습니다.
그래도 많이 방황하지 않고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 당도할 수 있었답니다.


너무 즉흥적으로 가다 보니 수영복도 없이 갔었네요~
그런데 다현이가 너무 바다에 들어갈려고 하고 언제 또 올 수 있을까 싶어서 입수를 단행했답니다.
그날 날씨가 쌀쌀한 편이었지만 그래도 다현이의 새로운 경험을 위해 옷을 벗었습니다. ㅎㅎ
다현이와 함께 바다에 들어가니 바닷물이 더 따뜻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슴높이까지 들어가서 다현이와 함께 파도를 즐겼답니다.

하지만 아내는 엄청나게 화를 내더군요.
무턱대고 바다에 들어갔기 때문이죠.
뭐... 그래서 밖으로 나와 엄청나게 욕을 먹고 근처의 샤워장에서 샤워를 했습니다.
다현이는 덜덜 떨면서 샤워를 마쳤답니다.(샤워장 바가지 요금은 정말 황당하더군요... 다현이한테도 돈을 받았다는...)

저는 세미나 발표를 위해 옷을 갖고 왔었고, 다현이도 여분의 옷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죠!

꽃지해수욕장에서 나와 이번에는 근처의 다른 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두여해수욕장이라고 하는데요, 예전에도 가본적이 있었던 해수욕장입니다.
해변도 좋고 파도도 잔잔해서 좋은 그런 곳입니다.
이곳에서 바다를 거닐고 근처 포장마차에서 해물칼국수를 먹었답니다. ^^
왠지 기분이 상쾌하고 참 좋더군요...


두여해수욕장까지 보고 안면도에서 1박을 할지, 그냥 서울로 갈지 심각하게 고민을 하다가 1박까지 하기에는 무리인 듯 해서 서울로 차를 돌렸습니다.
그런데 홍성이 한우가 유명한가봐요?
계속 한우 식당이 보여서 한곳에 들어가봤습니다.
그곳에서 정말 맛있는 한우를 먹었답니다.
육질도 부드럽고 육즙도 많아서 먹기 좋았습니다.
특히 다현이도 아주 맛있게 먹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지방출장에서 비롯된 우리 가족의 좌충우돌 안면도 여행기였습니다. ^^
참 재미있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여행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런 즉흥적인 여행은 하지 않아야겠죠? ㅎㅎ
그래도 사람일은 모르는 법이니 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웹은 정보의 보고다.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기도 하다.
요즘의 흐름을 보면 웹상의 자료 공개가 매우 보편화되어 있는 것 같다.
참으로 큰 변화다.
콘텐츠를 자신만 갖고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 공개한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렇게 공개된 자료들은 다른 사람에 의해 재생산되기도 하고 인용되기도 하고 도용당하기도 한다.

최근 나도 컨퍼런스나 세미나에서 발표한 강연자료를 공개하고 있는데, 몇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바로 강연자료에 첨부한 자료의 출처를 명확히 하지 않은 것이다.

원작자의 정중한 요청이 있어 자료에 출처를 명기하여 재배포 함으로써 일단락되기는 했지만 마음 한곳이 무겁다.

'무슨 일이야 있겠어~' 라는 생각으로 너무 안이하게 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 글에 대한 저작권만 생각했지 남의 글에 대한 저작권에 대해서는 너무 관대했다는 생각도 든다.

앞으로는 자료의 출처를 명확히 밝히도록 하고 되도록이면 원저작권자에게 동의를 구한 이후에 자료로 활용할 생각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상생의 길임을 이제야 깨달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년 4월 20일, 페이스북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룹중 하나인 '소셜미디어랩' 세미나에서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왔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에게 책을 증정하는 형태의 세미나여서 참가비가 좀 비쌌습니다.
그래서 참석자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놀랐습니다.
저야 너무 기쁠 따름이었죠~ ^^
백문이 불여일견! 그날의 열기를 사진으로 감상하시죠~

주최측에서 사진을 너무 잘 찍어주셨네요! 그것도 이렇게나 많이...
고르기가 너무 힘들어서 다 올려봅니다.
지루하더라도 끝까지 함 봐주세요!! ㅎㅎ


사진 정말 많군요~ ㅎㅎㅎ
다들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갖고 계셔서인지 정말 뿌듯했습니다.
정말 좋은 자리 마련해준 '소셜미디어랩'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음에 더 좋은 자리에서 뵙게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11월13일 종현이를 돕기 위해 개최된 소셜미디어 기부세미나가 성공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세미나 공지글: http://www.ggamnyang.com/903)
저는 '웹의 소셜화와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당초에 100분 정도를 예상했었는데 총 70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토요일인데다 날씨도 엄청나게 좋아서 다들 놀러가셨나봅니다. ㅎㅎ

그리고 참석하지는 못하셨더라도 성금만 기탁해주신분도 많으셨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그리고 이날 세미나에 저도 '소셜 웹 사용설명서(깜냥 윤상진 저)' 5권을 기부하였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께 정가에 판매하였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였습니다.
사실 퀴즈와 같은 이벤트를 통해 나눠드릴까 하다가 좋은 일에 작은 정성을 모아 동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판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제 책을 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래는 소셜미디어 기부세미나 현장 사진입니다.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

앞으로도 이런 좋은 세미나가 있다면 언제든지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든지 강연기부, 재능기부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좀더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종현이에게 관심 갖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알림) 소셜 웹의 모든 것을 밝힌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소개합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소셜을 경제적인 관점에서 풀어쓴 경제경영 서적입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소셜 웹 사용설명서: http://ggamnyang.com/8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내고 몇군데 세미나에서 강연을 할 수 있었다.
책 내용을 중심으로 발표자료를 만들었지만 언제까지 책 내용만 울거먹을 수는 없을 일!!!

레파토리를 좀더 다양하게 만들 필요가 있을 것 같아 파워포인트 자료를 공유하는 사이트인 슬라이드쉐어(www.slideshare.net)에 들어가서 검색을 해봤다.
그런데 정말 많은 자료들이 검색된다. 게다가 파워포인트 자료를 통째로 다운 받을 수 있도록 공유된 자료도 상당히 많았다.
사실 파워포인트 자료를 웹상에 공개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아무리 참여, 공유, 개방의 웹 2.0 정신이 많은 사람에게 전파되었다고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자신의 자료를 꽁꽁 감춰두고 있다.

생각해보면 나도 발표자료를 만들 일이 별로 없었다. 회사에서 만든 자료야 웹상에 공유할 수 없는 자료이지만 일반적인 발표 목적의 자료를 거의 만들지 않은 것 같다.
대부분 글로 썼으면 썼지 발표자료를 만들지는 않은 것!
최근에야 강연 등의 이유로 발표자료를 한개 만들었을 뿐이다.

어찌되었건 나도 아직은 발표자료를, 그것도 원본 파일을 공개할 생각은 아직까지 없다.
물론 책의 내용을 발췌한 수준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어찌보면 나의 자료가 공개되고 쓰여지는 것이 부끄러워서 일 수도 있고 두렵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런데 슬라이드쉐어에 공개하는 사람들은 왜 공개하는 것일까?
무엇을 위해?
물론 나야 좋치만... ㅎㅎ

그래서 한번 생각해봤다.
왜 슬라이드쉐어에 문서를 공개하는 것일까?

1. 공유 자체가 즐겁기 때문에 아무 목적이나 조건없이 공유한다.
2. 본인이 자료를 웹상에 올려놓고 언제든지 보고 활용하기 위하여 공유한다.
3. 양질의 자료를 공유함으로써 전문가적인 입지를 다지고자 한다.
4. 많은 사람들과 정보를 교류하기 위하여 나의 자료를 먼저 공개한다.
5. 다른 사람의 훌륭한 자료를 받아보고 고마운 마음에 내 자료도 공개한다.
6. 상당부분 웹상에 공개된 자료를 잘 편집하고 영감을 받아 만들었으니 나도 공유하게 된다.
7. 강의를 생업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가볍게 공유할 수 있다.
...

이외에도 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슬라이드쉐어에 자료를 공유하는 분이 있다면 댓글로 그 이유를 알려주면 본문에 반영하도록 하겠다.

지금 보면 슬라이드쉐어라는 곳은 참 독특한 곳이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가 참 멋지다!
공유하기를 꺼리던 파워포인트 자료를 공유하도록 했고, 어떤 웹페이지든지 슬라이드를 등록할 수 있도록 했으니 말이다.
그러고보면 슬라이드쉐어도 파워포인트자료를 소셜매개체로 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재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에는 우선 트위터 친구들과 육아당 가입 회원들에게 트위터 초보 탈출 팁 자료를 매번 멘션으로 설명해주는게 힘들어 슬라이드 자료를 만들어 공유를 했고, 그걸로 대구/경북 트위터 사용자를 위한 강의도 한번 했습니다. 그리고, 저번엔 농업인을 위한 소셜 마케팅 전략을 의뢰 받아 강의를 하고 특강 자료를 공유했습니다. 사실 강의를 업으로 하는 분이시라면 모르겠지만, 전 강의를 생업으로 하진 않기 때문에 가볍게 공유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상당부분을 웹상에 공개된 자료를 잘 편집하고 영감을 받아 만들었으니 나도 공유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공유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하게 되니 인용한 자료에 대한 출처를 꼭 밝히게 되는등 저작권에 더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소셜 웹에서는 99%를 내어 놓고, 핵심 1%의 것을 자기 것으로 챙겨두는 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또 변화의 속도도 빨라 몇년씩 울궈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

    2010.11.02 07:0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참으로 많은 의미가 있는 댓글이네요~ 이거 하나를 블로그에 포스팅해도 될 정도로 많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바로 본문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2010.11.02 10:28 신고
  2. 김재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궁. 감사합니다. ^^

    2010.11.02 16:4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제가 오히려 김재원님께 감사하죠~ 이렇게 좋은 댓글을 남겨주셨는데요~ ^^
      앞으로도 좋은 의견 많이많이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2010.11.03 22:46 신고
  3. 우즈벡  수정/삭제  댓글쓰기

    slideshare에서 다운받은 파일은 어떻게 삭제하나요?

    2017.10.08 14:0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본인 PC에 다운 받은 파일 말인가요? 다운 받은 파일은 다운 받은 폴더에 들어가서 삭제를 하면 되지요. ^^;

      2017.10.09 11:42 신고


BLOG main image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플랫폼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by 윤상진

공지사항


Bookmark and Share

카테고리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1543)
Notice (24)
He's Story (134)
He's Talk (140)
Childcare Diary (125)
He's Column (1076)
Multimedia (23)
Various things (13)
Vision board (2)

달력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윤상진'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