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면서알게된것들!


Give and Take, 누가 먼저 줘야하나?


사업의 기본은 기브 앤 테이크이다.


누군가 일방적으로 주기만 한다면 뭔가 따로 바라는게 있을 것이다.


일방적인 호의는 항상 주의를 해야 한다.


사업은 주고 받는 것이 가장 좋다.


문제는 누가 먼저 줘야 하는가 이겠다.


내가 먼저 베풀었는데 나에게 이득이 확실하지 않으면 주저하게 마련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남이 먼저 주기 만을 바라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


결국 사소하나마 조금씩 먼저 베풀어야 관계도 만들어지고 일도 만들어지게 된다.


그게 안되면 사람도 떨어져 나가고 일도 떨어져 나가게 된다.


나는 줬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는 아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런 사람과는 되도록 일을 함께 하지 마라.


준 것만 생각하고 받은 것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물론 알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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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고, 괜히 미운 사람이 있는 듯. ㅠ

    2017.02.15 20:53 신고
  2. 둘리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냥님, 우리 서로 기브앤 테이크 하죠~^^
    뭐 그리 하기로 하지 않았나요?^^

    2017.02.15 23:09 신고







사업하면서알게된것들!


결혼했거나 아이가 있다면 창업은 신중하게 결정하라!


결혼하고 애가 있는 상태에서 창업을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생활비를 집에 가져다 줘야 하기 때문에 당장의 돈을 벌기 위한 생계형 창업이 되기 쉽다.


물론 생계형 창업으로도 생존할 확률이 매우 낮기는 하다.


훌륭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서 큰 성공을 거둬야 하는데, 자꾸 생계가 발목을 잡는다. 


이래서야 큰 그림을 그릴 수가 없다.


딱 생활할 수 있을 정도만 벌면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면 성공 확률도 높아질 것이다.


요즘 대학생이나 젊은 창업자들이 부러운 이유이다.


당장의 피끓는 욕망보다는 향후 6개월 동안 뭘 먹고 살지부터 고민하고 창업하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알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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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면서알게된것들!


동업은 항상 동상이몽이다.


사업 초기에는 동업이 많은 장점을 갖게 마련이다.


정말 중요하다. 무엇보다 인건비에 대한 부담없이 직원보다는 상대적으로 덜하다.


좋은 공동 창업자가 있으면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동업은 동상이몽이 된다.


서로가 비즈니스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게 된다. 


또한 비즈니스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도 다르다.


이렇게 되면 사업은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공동 창업자들이 어느 순간 입을 닫게 되고, 일도 추진이 안된다.


결국 동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공동 창업자들이 수시로 모여 서로의 입장에 대해 이야기하고 들으면서 서로의 간극을 좁혀나가야 한다. 그래야 성공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고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회사는 갈라지게 되고 사업은 끝나게 될 것이다.


물론 알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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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1/6이 지나가는 이 시점에..
뭔가 잡힐 듯 하면서도 잡히지 않는 상황의 연속..


그래도 올해는 다양한 시도를 해보기로 마음 먹었으니 뭐라도 될때까지 고고씽할 생각이다.


정부지원사업에도 몇 차례 신청해 보고 민간 투자를 받기 위해 노력중이다.


혼자서 사업을 꾸려나가고 성공시킨다는 것이 어렵다고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조력자들과 사업을 꾸려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어떤 것을 꿈꾸느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진다.


조금 늦게 새로운 꿈을 꾸고 있지만 인생은 길기 때문에 아직도 가능성은 열려 있다.


2016년의 1/6이 지나가는 이 시점이 바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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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정재영이 주인공이었던 드라마에서 "계파없이 정치는 없다"라는 대사가 나온다.

실제로 정치권에서는 수많은 계파가 나온다.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안철수가 문재인과 대립각을 세우다가 탈당한 것도 이러한 계파 싸움인 것이다. 친박계니 비박계니 하는 것도 다 계파 싸움이다. 같은 당내에서도 계파 싸움은 치열하다. 이러한 계파 싸움을 통해 정당은 하나의 목소리를 만들어 나가기도 하니 잘못된 것만은 아니다.


그런데 정치뿐만 아니라 사업도 이러한 계파가 사업의 성공 여부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한마디로 혼자서 어떤 일을 해내기에는 무언가 한계가 있다는 이야기다.

같은 업계 사람이든, 아니면 다양한 직군의 사람이든 간에 서로 모여서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한 일을 해나가면서 사업은 발전하게 된다.


결국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어디인가에 소속이 되어야 한다.

어딘 가에 소속되어 있지 않으면 외롭게 고립되고 만다.


여러 사람과 함께 일을 도모해야 성공할 수 있다.

계파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된다.

협회니 포럼이니 한는 것들을 만드는 것도 다 이러한 이유 때문일 것이다.


소셜미디어 초창기에는 나또한 나만의 계파를 만들기 위해 힘썼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


예전과 같은 상황이 아니다. 그리고 혼자서 계파를 만든다는 생각도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만들지 못하면 다른 네트워크에라도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힘이 생긴다. 그래야 사업이 발전해 나간다.


계파없이 사업은 없다!


자! 그렇다면 나는 어느 계파에 들어가 있는가?

만약 계파가 없다면 스스로 만들거나 다른 계파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이미지출처: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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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업에 대해, 비즈니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의 주력 사업 모델인 인터넷 언론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운영, 체험단 마케팅 대행, 소셜마케팅 대행 등등..

 

그런데 이러한 일들이 지속 성장하지 않고 정체되어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왜 성장하지 않는 것일까?

 

얼마전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은 듯 했다.

 

장사는 돈을 버는 것이다.
사업은 돈 벌어줄 사람을 버는 것이다.
기업은 돈 벌어줄 사람 버는 시스템을 버는 것이다.

 

페이스북에서 누군가 올린 글이었다. 이글을 보고 나니 난 사업을 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장사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그건 바로 리스크를 너무 두려워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무실을 얻는 것도, 직원을 채용하는 것도 결국 리스크다. 그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면서 지금까지 버텨왔다. 하지만 계속 현상유지만 되고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

 

장사가 아닌 사업을, 기업을 만들어야 한다. 결국 돈이 벌리는 시스템을, 구조를 만다는 일이다.

 

이제는 마인드를, 시스템을 바꿀 때가 되었다. 이제 곧 새로운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2.0이 시작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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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여섯... 한참 일할 나이다.
작은 기업에서는 팀장 정도.. 큰 기업에서는 대리나 과정 정도의 직함을 갖고 있을 나이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내 나이 마흔다섯이 되면 무엇을 하고 있을까?

사실 요즘 같은 시대에 나이 마흔다섯이 되어서도 직장에서 버텨낼 수 있을지 의문이다.
아니, 일반 직장인이라면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사십대 중반만 되면 한직으로 내몰리거나 연봉이 삭감되면서 퇴직을 강요당한다.
슬프다.
하지만 이게 현실이다.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아닐 것 같은가?
오늘 회사 돌아가는 것을 유심히 보기 바란다.
거의 똑같다.
왜냐하면 회사는 이윤을 남겨야 하니까...

나이 많고, 일은 안하고, 연봉은 많은 직원을 누가 더이상 데리고 싶겠는가?
회사는 항상 비용절감을 고민하고 있다.
그들의 눈에는 가장 먼저 제거해야할 대상이 바로 나이 마흔다섯을 넘긴 직원이다.

이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내가 사장이라도 똑같을 것이다.
아주 간단한 경제논리이다.

누구는 마흔다섯에 총리가 되었지만, 대부분의 직장인에게 나이 마흔다섯은 일종의 마지노선이다.
회사에서 임원으로 올라서느냐, 아니면 퇴직하느냐...
물론 회사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마흔다섯이라는 나이는 회사도, 나 자신도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나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아주 특출난 능력을 갖고 있어서 회사에서 버텨내거나, 나이 마흔이 되기 전에 독립해야 한다.
그래야만 아름답게 은퇴할 수 있다.

시간은 정말 빠르다.
2010년도 벌써 8월... 3분의 2가 지나가고 있다.
그야말로 눈깜짝할 사이에...

나는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제대로 가고 있는가 곰곰히 생각해봐야할 시점이다.
시간이 많지 않다.
이제는 무언가를 실행해야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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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레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 더 먹기 전에 무언가 자기만 할 수 있는 특화된 일을 찾아야 합니다.
    그걸 위해 열심히 능력을 개발해야겠죠~
    물론 그 능력을 바탕으로 사업도 할 수 있고요...
    깜냥님 말씀처럼 45세 이후까지 직장생활하기는 너무 어려운 세상입니다.

    2010.08.10 10:0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중소기업에서 45세는 진짜 마지노선인 것 같습니다.
      대기업은 그래도 조금 덜하긴 하겠지만...
      아무튼 무언가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인것 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2010.08.12 11:31 신고
  2. 두마디V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서 댓글 남깁니다.
    아직 45세가 되기엔 시간이 있으니.. 늦기전에 어서 어서 준비해야겠죠??
    그런데 자꾸 자꾸 나태해집니다.

    새로운 나만의 무언가를 찾기는 솔직히 버겁지만.
    최소한 세상에 잉여인이 되지 않도록은 열심히 노력하려구요~~^-^

    2010.08.10 13:4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는 블로그를 열심히 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잘 키워놓은 블로그가 제 남은 여생을 책임져 주지 않을까요? ㅎㅎㅎ
      농담입니다. ^^;

      2010.08.12 11:32 신고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이템이 있어서 사업을 하고자 하는가, 아니면 사업을 하기 위해 아이템을 찾고 있는 것인가?

물론 필자도 사업을 하고 싶다.
사업을 하고 싶은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는 뭐니뭐니 해도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맘껏 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고자 하는 일이라고 해서 반드시 성공할 수는 없는 법!

여기에서 한가지 의문이 생겼다.
과연 사업해서 성공할 확실한 아이템이나 있는가?
흠...

어쩌면 우리 샐러리맨들은 사업할 아이템도 없으면서 막연하게 사업을 꿈꾸고 있는 것 같다.
현실이 싫어서... 회사 눈치보는 삶이 싫어서... 무미건조한 회사생활이 싫어서... 상사 비위맞추는 게 싫어서...

그렇다.

우리는 이런 삶을 단숨에 돌파하고 싶어서 사업을 꿈꾼다.
별다른 아이템도 없이 말이다.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그래, 사업을 하고 싶다면 확실한 아이템을 만들자!
아이템을 만들고 구체화 시키자!
확실한 수익모델과 사업추진전략을 수립하자!

그리고 사업을 꿈꿔라!
그러면 사업이라는 꿈이 무르 익어 현실이 되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꿈을 이루는 방법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
하나하나 구체화 해나간다면 반드시 이루어지는게 꿈이다!!!

(관련 이미지를 찾다가 마땅한게 없어서 등록한 이미지입니다. 책 홍보를 위한 글이 아니니 오해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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