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이라는 문구만 봐도 가슴이 뛴다.


왜냐하면 백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시리즈를 탄생시킨 책이 바로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책이기 때문이며, 내가 그 책의 공저자 5인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신간 '백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블로그 마케팅' 책이 나왔다.



사실 블로그 마케팅 책은 너무나 많이 나온 상태이다. 하지만 이 책이 끌리는 건 바로 부제로 나와 있는 "콘텐츠로 승부하는 블로그 마케팅의 정석"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저자인 조재형님은 유명한 블로거이기도 하지만 대기업들의 소셜마케팅을 직접 실행하고 있는 마케터라는 점에서 다른 블로그 마케팅 책과는 다른 차별점을 가진다.



그냥 블로거의 시각이 아니라 마케터의 시각에서 책이 써졌으며, 다양한 사례들과 블로그 구축 스케줄, 실제 월간 운영 리포트 등의 자료도 수록하고 있어 블로그 뿐만 아니라 소셜 마케팅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또한 블로그 콘텐츠 주제 및 작성하는 흐름을 많은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어 기업 블로그나 브랜드 블로그를 새롭게 운영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블로그 마케팅

저자
조재형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15-06-05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콘텐츠로 승부하는 블로그 마케팅의 정석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책 마지막 표지를 보니 백방군 캐릭터에 대한 설명도 있다. "백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시리즈가 인기를 얻으면서 '백방군'이라는 캐릭터도 만들어진 모양이다.


"백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블로그 마케팅" 책과 함께 블로그 마케팅의 새로운 세계에 빠져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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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블로그 마케팅, 소셜 마케팅 등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은 마케팅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하는 강의는 공허하기만 하다.

 

이런 강의는 이론뿐이고 전혀 실전적이지가 않다.

 

한때는 나도 이론 강의만 좋아했지만 지금은 아니다.

 

실전에 써먹지 못하는 강의는 의미가 없다.

 

그래서 나또한 라이프쇼핑(www.lifeshopping.net)이라는 쇼핑몰을 오픈해서 운영하고 있다.

 

확실히 쇼핑몰 마케팅은 쉽지 않다.

 

사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단골 고객이 생기고 할줄 알았는데 재구매 고객은 몇 되지도 않는다.

 

결국 끊임없이 새로운 고객을 찾아 마케팅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매출이 발생해서 잠깐 방심하고 있다가는 바로 매출이 뚝 떨어진다.

 

이건 블로그 마케팅을 하건 페이스북 마케팅을 하건 마찬가지다.

 

결국 온라인에서의 마케팅은 꾸준히 죽을 힘을 다해 마케팅을 해야 한다.

 

어렵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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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 우여곡절이 많았던 2012년이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이제 새해, 2013년이 밝았습니다.

 

2012년은 저에게 있어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가장 기뻣던 일은 다현이 동생, 둘째 승후가 태어난 일입니다. 정말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핑 도는군요.. *^^*

 

업무적으로는 포스코(POSCO) 소셜미디어 도입 전략 컨설팅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정말 많이 부딧히고 깨지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이루었던 프로젝트라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비즈니스를 하면서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의 다섯번째 책인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를 출간한 일이 무엇보다 가슴을 뛰게 합니다. 책을 쓰고, 그 책이 세상에 빛을 보는 것을 바라보는 것 만큼 저자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은 없으니까요! 특히나 최근 들어 갈수록 판매량이 늘고 있어서 베스트셀러까지는 못갔지만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게 되지 않을까 기대가 큽니다.

 

비즈니스 적으로도 2012년은 많은 일들을 이루어냈습니다. 숙원이었던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을 마치고 정식 인터넷언론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메타블로그 운영을 통해 쌓인 블로거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체험단 마케팅을 비롯한 블로그 마케팅 비즈니스를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비타민하우스 천연비타민, 앵그리버드 미니 스피커 등의 체험단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를 걸고 한국인터넷진흥원 웹체크 리뷰 캠페인(blogwide.kr/article/36108)을 진행하여 좋은 성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양질의 리뷰 콘텐츠를 이끌어 냄으로써 블로그 마케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www.aks.ac.kr)과 함께한 <2012 청소년 행복 콘서트(blogwide.kr/article/23685)>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과입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했으며, SNS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운영하였습니다. SNS 마케팅을 총괄한 주관사로 활약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블로그와이드를 언론으로 키워보고자 함께 했던 기자들과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한 것이 가장 마음 아픕니다. 지금 현재의 수익 구조로는 도저히 버텨낼 재간이 없었습니다. 결국 비즈니스적으로 많은 성과를 내기는 했지만 그것을 수익으로 연결시키는데는 한계에 봉착했다 할 수 있습니다. 결국은 돈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2013년도 목표도 자연스럽게 세워졌습니다.

 

2012년도 목표가 1인기업을 졸업하는 것이었다면, 2013년도 목표는 회사의 수익 구조를 정착시키는 한해로 만드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어떻게든 먹고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까지 함께 먹고 살 수 있는 수익 구조를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이제 이러한 수익 구조를 만들기 위해 2013년에도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이를 위해 회사 홈페이지도 새로 만들 것이고 신규 커뮤니티 사이트도 새롭게 구상하고 있습니다. 좀더 구체화되면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에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을 리뷰해 보고 2013년의 목표를 정해봤습니다. 사실 2012년에는 블로그 활동이 많이 주춤했습니다. 매년 해오던 ICT 10대 뉴스도 발표하지 못했습니다. 글 자체를 쓸 여유가 없었다고 표현하는 것이 적합할 것 같습니다. 그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었고 힘들게 버텨왔습니다.

 

이제 마음을 다잡고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저의 비상하는 모습을 여러분에게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2013년에 화이팅 하세요!!! 저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2013!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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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임이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에 힘들었어도 의미있는 일들이 많았네요.. 2013년에는 진짜 돈 많이 버세요~ ^^

    2013.01.01 07:51 신고
  2. 권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 새해도 홧팅입니다.
    승승장구 하세요~!!!

    ^-------^

    2013.01.01 11:09 신고







소셜마케팅 전문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깜냥 윤상진)의 소셜마케팅 & 바이럴마케팅 표준제안서입니다.

깜냥 윤상진은 2006년부터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저서로는 '소셜 웹 사용설명서'와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그루폰 스토리 등이 있습니다.

소셜마케팅, 블로그마케팅, 바이럴마케팅 대표 컨설턴트로써 여러분의 마케팅을 대행하거나 컨설팅해드립니다.
 
제안서를 블로그에 오픈하오니 제안서 검토후 문의사항 및 견적 요청해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메일: genie.yoon@gmail.com)

오픈된 제안서는 표준제안서입니다. 보시고 세부내용 제안요청을 해주시면 클라이언트에 최적화된 제안서를 별도로 작성하여 제안드리겠습니다.



-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widecomms.blogwide.kr) 대표 깜냥 윤상진 -

문의 및 견적요청: genie.yo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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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제안서가 광고주에게 보여지기에는 너무 이론적이 아닌가 싶네요..

    2011.07.22 10:5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하신 말씀에 공감합니다. 어찌보면 오픈한 제안서는 표준제안서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해 놓은 표준제안서이죠~ 만약 광고주가 이 제안서를 보시고 저에게 세부제안서를 요청하게 되면 그 광고주에게 최적화된 제안서를 별도로 작성하여 제안드리게 될 겁니다.
      지적해주신 부분 감사합니다.

      2011.07.22 12:03 신고







오늘 강남역에서 클라이언트를 만났다.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를 활용한 마케팅에 관심이 많다고 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역시나 페이스북 페이지에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큰 업소는 아니지만 그래도 강남역에서 샵을 운영할 정도면 매출은 어느 정도 수준은 될 것 같은데, 역시 돈이 문제였다.
바이럴&소셜 마케팅 이라는 것이 인건비 베이스이다 보니 아무리 가격을 낮출려고 해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는 비용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허접한 마케팅 대행사를 찾거나 프리랜서를 찾게 된다.

뭐... 그네들의 리그가 분명 있을 것이지만 아직까지 나는 가격으로 후려치는 시장에는 진출하고 싶지 않다.
나의 모든 지식과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클라이언트를 만나야만 가능한 일이긴 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의문이 든다.
소셜마케팅 대행 시장도 앞으로 커질 텐데...
적정한 대행료는 얼마나 될까?

기존의 블로그 마케팅 대행사들이 난립하면서 대행료가 많이 내려간 것으로 보이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 운영 대행료까지도 블로그 마케팅에 무임 승차해서 생각하는 클라이언트가 많은 것 같다.

뭐.. 좋다.
어차피 서로가 서로를 알아봐야만 일을 할 수 있는 법!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클라이언트를 언젠가는 만나겠지!!!

비도 오고...
오늘은 술이나 한잔 하고 들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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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시작하면서 비뇨기과 바이럴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대행의 대행을 거치다 보니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달간만 진행하고 5월에는 진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마침 가비아에서 주최한 '소셜커머스&미디어' 컨퍼런스에 참석하셨던 분이 바이럴마케팅을 하고 싶다고 하셔서 5월부터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컨퍼런스 강연을 통해 첫 매출이 발생한 셈입니다.
금액은 적지만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에게는 첫 공식 프로젝트여서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의 첫번째 프로젝트 영광은 건축 가설재 전문 기업인 (주)BMK가 차지했습니다.
가설코리아와 휀스코리아가 힘을 합해 만든 기업이라고 합니다.

엄청난 영광을 (주)BMK가 차지한 것이지요~ ^^

블로그는 네이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개인 블로그는 티스토리를 추천하지만 기업 블로그는 네이버가 훨씬 좋습니다.
아무래도 검색을 네이버가 장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제목은 '건축뉴스 블로그'입니다.

건축뉴스 블로그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miga5000

'건축뉴스 블로그'로 이름을 정한 이유는 BMK의 소개나 제품 홍보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건축뉴스를 전달하는 공간으로 키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썰렁합니다.

앞으로 수많은 콘텐츠들로 채워 나가겠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소셜마케팅, 바이럴마케팅, 블로그마케팅은 저 깜냥 윤상진과 상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바로가기: http://widecomms.blogwide.kr)



덧1)
페이스북 친구 여러분에게 제가 첫 성과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씀 드렸었죠? 바로 이게 첫 성과물입니다.
앞으로 보다 멋진 프로젝트로 여러분에게 인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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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중 건축뉴스 블로그 바로가기에
    링크가 깨져있습니다. 체크 해보세요 ^^;

    이제 본격적인 활동이시군요~
    아자~~홧팅!!!!

    2011.05.03 13:24 신고
  2. Moncle™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축뉴스블로그라....신선한대요^^

    2011.05.03 14:09 신고







오늘, 2011년 5월 2일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widecomms.blogwide.kr)의 사업자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2011년 4월 1일 부터 일은 시작했지만 지금까지는 사업자 없이 활동을 해왔었습니다.
몇개월 더 있다가 낼까 생각하고 있었지만 사업자를 내야 무언가 일들이 팡팡 터져줄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원천징수 해달라고 찌질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염치가 없구요...


우선은 아내 명의로 사업자를 냈습니다.
아내는 졸지에 사장님이 되셨네요~ ㅎㅎ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기분이 듭니다.

근데 사업자를 내고 보니 5월 1일 노동절, 5월 2일 창립기념일...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직원은 좋겠어요~
연휴로 쉬게 되니 말이죠~ ㅎㅎ
물론 아직 직원이 저 한명 밖에 없긴 하지만 차차 직원들이 늘어나겠죠!

여러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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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5.03 01:27







과연 감성마케팅과 상업적인 마케팅은 공존할 수 없는 것일까?

기업들은 감성마케팅을 원한다.

블로그마케팅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결국 데이터로 성과를 이야기해야 한다.

결국 또 방문자 이야기를 안할 수 없다.

감성마케팅을 원한다면 다양한 스토리를 발굴해내야 하고 그것을 활용해야 한다.

하지만 감성마케팅의 최대 약점은 성과를 입증할 길이 막연하다는 것이다.

그 성과를 입증하기 위해 시장조사 기관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브랜드 인지도 조사를 할 수는 없지 않은가?

결국 방문자, 추천수 등의 데이터를 기초로 제시해야 한다.

그렇다면 감성마케팅에서 방문자도 매우 중요하다는 이야기인데...

이건 딜레마 아닌가?

진정성을 담은 포스팅은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는 있지만 일반 대중을 많이 끌어들이지는 못할 것이다.

결국 감성마케팅을 하더라도 가십성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이야기!

그것들을 적절히 조화시키면서 블로그마케팅을 진행할 수밖에 없다.

이게 가능하긴 한걸까?

이제부터 그걸 시대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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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방식으로 나아가실지 쭈욱~ 지켜보겠습니다.! 파이팅~!

    2011.04.05 21:40 신고







최근 블로그마케팅을 하기 위해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라는 회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을 만나고 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든다.
과연 블로그마케팅 컨설턴트들은 자신의 블로그를 얼마나 잘 운영하고 있을까?

아마도 자신의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 컨설턴트들은 많치 않을 것이다.
왜내구?

바로 방문자에 대한 압박 때문이다.
블로그마케팅을 처음 시작하게 되면 어떻게든 방문자를 끌어모아야 한다.
일단 광고주에게 보여줄 수 있는 데이터는 방문자밖에 없으니...

그걸 하기 위해 인기검색어가 들어간 포스팅을 남발해야 하고 가십성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수밖에 없다.
그런 상황에서 자신의 블로그를  열심히 가꾸고 운영할 수 있을까?

게다가 본인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적을 경우에는 더더욱 노출을 꺼릴 것이다.
자신의 것도 신경못쓰면서 어떻게 클라이언트의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하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테니...

하지만 이제 블로그마케팅 컨설턴트들도 자신만의 블로그를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것도 제대로 못하면서 어찌 남의 것을 제대로 할 수 있겠는가?

블로그마케팅을 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블로그를 운영하자.
너무 큰 부담을 갖을 필요는 없다.
자신만의 이름으로 운영되는 블로그가 나중에는 결국 자신의 재산이 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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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dy Jo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사실 묻지마식 방문자 수로만 능력을 따지는 클라이언트도 좀 문젠 있을듯 싶습니다. 뭐 당장 효과볼 그런 심정은 이해가지만.. 암튼... 인사이트 얻고 갑니다.

    2011.04.05 19:2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우선 수치화할 수 있는 지표가 방문자밖에 없으니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용서는 안된다는... ㅋㅋ

      2011.04.08 13:14 신고


새로운 출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He's Story 2011.04.01 15:36 Posted by 깜냥 윤상진





4월 1일, 드디어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widecomms.blogwide.kr)를 시작합니다.
집에 오피스를 차리고 소호로 시작할 생각이었는데, 자리를 내어줄테니 잠시 기거하라는 분이 계셔서 출근하였습니다.
같이 있는 회사는 광고대행사인데, 앞으로 많은 부분에서 협력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자리에는 아직 아무것도 세팅된게 없습니다. ㅎㅎ
앞으로 많은 것들을 채워나가겠습니다.

혹, 블로그마케팅이나 바이럴마케팅, 체험마케팅이 필요한 분이 계시면 저와 상담해주세요~ ^^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업분야보기: http://ggamnyang.com/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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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과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하도록 응원해 드릴께요. 축하드려요 ^^

    2011.04.02 1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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