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4월30일 ‘다음뷰’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다음뷰는 다음에서 제공하는 국내 최대의 메타블로그 서비스로써 2005년 ‘블로거뉴스’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2009년 다음뷰로 이름이 바꾸어 서비스되어 오고 있었다.


다음뷰 공식 블로그를 통해 'view 종료 이후에도 티스토리-Daum블로그를 통해 Daum 첫화면, 검색 등에서 소중한 글을 나눌 수 있으며, view 추천 버튼 대신 새로운 추천 버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Daum은 티스토리와 Daum블로그에 더욱 집중하여 그동안 view가 제공하였던 것보다 더 큰 가치를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뷰 공식 발표: http://daumview.tistory.com/266)


그동안 다음뷰에 전달된 글은 서비스 종료 이후 원문으로 돌아가도록 했다. 서비스가 종료됨에 따라 다음은 오는 12월30일가지 송고한 글을 백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백업할 수 있는 콘텐츠는 송고글 목록과 추천수, 베스트 또는 픽(PICK) 선정 여부다. 백업 기간이 지나면, 데이터를 모두 파기한다고 하니 백업이 필요한 사용자는 잊지 말고 챙기도록 하자. 백업은 다음뷰 홈페이지에서 ‘데이터 백업받기’ 단추를 누르면 된다.


 

네이버, 다음 등의 검색을 제외하고는 가장 많은 방문자를 블로그에 보내주었던 다음뷰가 종료됨에 따라 블로거들은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방문자를 유입시킬 수 있는 다른 유입원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의 다음 행보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혹시나 티스토리 서비스가 종료되지나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티스토리는 5월 24일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 티스토리가 어떤 변화를 준비하고 있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등의 메타블로그가 서비스를 종료한데 이어 마지막 보루였던 다음뷰까지 종료되면서 안 그래도 열악한 블로그가 더욱 위축되지 않을까 염려된다. 결국 믹시(www.mixsh.com),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meta/) 등의 중소 메타블로그가 메타블로그의 명맥을 유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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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되고 블로거는 안되고?

He's Column/Blog 2011.11.28 10:59 Posted by 깜냥 윤상진





별 생각없이 TV를 보다가 이승기를 모델로 기용한 냉장고 광고를 보게 되었다. 그런데 문득 '저 광고모델을 보고 상품을 사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말그래도 광고모델인 스타가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할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이승기보다는 김연아 효과가 더 탁월할 것이다. 김연아가 광고하는 제품은 무조건 사고 본다는 아저씨 팬도 있으니 말이다. 어떤 광고모델을 기용해서 매출이 몇 퍼센트가 뛰었다는 식의 기사도 자주 접하게 되는데 말그대로 스타의 파워라 할 수 있다. 물론 스타와 제품의 이미지가 맞아 떨어져야 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왜 블로거의 광고는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고 있을까? 분명 똑같은 광고를 하는 것인데 말이다. 물론 스타와 블로거를 직접적으로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이다. 브랜드 파워도 그렇고 사회적 영향력도 분명 다르다. 하지만 블로거의 힘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고, 한명의 블로거가 엄청난 파워를 가지면서 그저그런 인터넷 신문사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지는 경우도 많이 등장하고 있다. 블로거도 이제는 스타처럼 광고모델이 될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이승기가 냉장고 광고를 하고 김연아가 에어컨 광고를 한다고 해서 이들이 평소에 실제로 이 제품을 써봤을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써봤을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광고모델로 발탁된 이후에 제품을 받아서 써보거나 아니면 몇일 전부터 써보는 수준일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CF에 나와서 제품이 좋다고, 써보라고 얼굴색 하나 안 변하고 이야기한다. 과연 사람들은 이말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그저 광고라고 인식할 뿐이다. 그리고 스타가 말하는 것과는 상관없이 그저 스타가 좋아서 제품을 살 수도 있다. 결국 광고라는 것을 전제로 함으로써 광고모델로 기용된 스타는 면죄부를 받는 것이다. 

그렇다면 블로그도 광고임을 분명히 밝힌다면 블로그의 상업화가 그렇게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어차피 스타를 기용해서 광고를 하는 것과 블로거를 기용해서 광고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단 말인가? 비슷한 것 아닐까? 스타도 광고주가 원하는데로 광고를 찍을 뿐이고, 블로거도 광고주가 원하는데로 글을 쓸 뿐이다. 오히려 블로거가 훨씬 자신의 주관적인 견해를 더 많이 넣게 되기 때문에 스타보다 블로거를 더 신뢰할 수 있을지 모른다.

결국 블로거가 광고글을 쓰는 것에 대해 이제는 사회적으로도 용인되는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 물론 블로거 자신도 이게 광고글이라는 것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라는 책에서도 체험단 활동을 통해 리뷰글을 작성하게 되면 분명히 밝히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제는 블로그의 상업화를 비난할 때가 아니라 건전한 블로그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할 때이다.

특히 블로거 스스로가 블로그는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소셜미디어임을 인지하고 방문자들에게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수준의 글을 써야 할 것이다. 윤리적으로 떳떳하지 못하다면 더이상 블로거로 불릴 자격이 없다.

제발 부탁이니 블로거가 욕먹는 세상에서 살지 않도록 블로거 스스로가 노력좀 합시다!!!


덧1)
본 포스트에서 이승기와 김연아를 언급했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인용했을뿐 비난의 의도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덧2)
한마디만 더 추가하자면 왠만한 사람이라면 광고글이라고 명시하지 않더라도 광고글인지 다 압니다. 특히 블로거라면 귀신같이 알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광고임을 밝히지 않는다면 이는 오히려 블로그 전체 뿐만 아니라 블로거에 대한 신뢰를 잃을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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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가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출처를 밝히면 수익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블로거들도 있을것 같습니다..하지만 밝힌것 밝혀야지
    선의의 블로거들이 상처를 받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011.11.28 11:2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자기자신은 광고로 먹고 사는 블로거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은 분들도 계실 듯 합니다. 하지만 왠만한 사람이 보면 광고글인지 진짜 체험글인지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을 속이려 하면 더 많은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모든 블로거가 명심해야 합니다.

      2011.11.28 12:31 신고
  2. sephia  수정/삭제  댓글쓰기

    밝힐 것은 밝혀야죠. 맞습니다.

    2011.11.28 11:34 신고
  3. 꽃보다미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 얌체 파워 블로거들이 문제인거 같네요.
    출처와 광고는 분명히 해야겠네요.

    2011.11.28 12:0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실 요즘 파워블로거라는 말 자체가 뭔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윤리적으로 당당하지 못하다면 그들을 파워블로거라고 할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2011.11.28 12:32 신고
    • 꽃보다미선  수정/삭제

      오호 생각해 보니 그러네요.
      얌체짓하는 블로거들은 파워블로거 자격이 없겠네요 ^^

      2011.11.28 13:17 신고
  4. 뭡니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하니 '이승기'와 '김연아'를 써 놓고 거기다 냉장고 모델을 예로 들려면 조인성이나 남자 냉장고 모델을 주르륵 나열해야 보는 사람들이 오해도 없는거죠.....블로거를 논하기엔 그렇네요. 제목에 한 사람의 특정 연예인 이름을 올리고 오해할 만한 제목으로 달고...... 그리고 오해하지 말라고 끝에 한 줄.....뭡니까?

    2011.11.28 12:3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불편했다면 죄송합니다. 님과 같은 분이 있을까봐 아래에 적어 놓은 것인데... 역시 문제의 소지가 있긴 하군요~ ^^

      2011.11.28 12:4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리고 글의 내용을 보면 비난의도가 전혀 없음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2011.11.28 12:51 신고
  5. 지나가는1人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선수는 모르겠지만 이승기는 그동안 광고했던 냉장고 중 두개인가 사용하고 있다고 말한거 들은적있어요ㅋ

    2011.11.28 16:4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렇군요~ 그런데 이 글에서는 이승기만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가 아니라 광고모델로 나서는 스타들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였답니다~ 양해해주시길~~ ^^

      2011.11.29 05:09 신고
  6. 지나가는2人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이승기보다는 김연아 효과가 더 탁월할 것이다. 김연아가 광고하는 제품은 무조건 사고 본다는 아저씨 팬도 있으니 말이다. 어떤 광고모델을 기용해서 매출이 몇 퍼센트가 뛰었다는 식의 기사도 자주 접하게 되는데 말그대로 스타의 파워라 할 수 있다." 이 부분 굉장히 신경쓰이네요.. 그렇게 말한거 보면 꼭 이승기는 냉장고 모델에 김연아보다 덜 효과가 있었다는 건지요? 그리고 이승기가 광고해서 상품 매출이 엄청나게 올랐다는 기사는 못보셨나봅니다.. 그리고 이승기가 모델로 하고나서 부터 그 브랜드의 냉장고판매 1위란 기사도요.. 그렇지 않고서야 3년 재계약이란걸 어떻게 할수 있었을까요? 더군다나 가전제품에 남자모델인데 말이죠.. 마지막에 비난의도가 아니라고 말씀하셨지만 되게 기분이 찜찜하고 그렇네요..

    2011.11.28 19:5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이승기씨 팬이라면 죄송합니다. 전혀 이승기를 폄하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밝힘니다. 김연아와 이승기를 비교한 것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견해입니다. 기분 상하셨다면 푸시기 바랍니다.

      2011.11.29 05:28 신고







나는 방문자에 신경쓰지 않기 위해 블로그 스킨에서 방문자 정보를 뺐다.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블로그 방문자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기 위해서는 검색엔진과 친해져야 한다.
검색엔진이 글을 가져가서 상위에 노출을 시켜줘야 방문자도 많이 늘게 된다.

에휴.. 이렇게 되면 네이버를 부정할 수 없게 된다.
아무래도 네이버에서 가장 많은 방문자가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면 키워드에 따라 노출되는 블로그도 달라지게 된다. 
네이버 검색결과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에서 '앱 만들기'로 검색해보면 티스토리 블로그가 보인다.
하지만 '비뇨기과'를 검색해보면 티스토리 블로그는 명함 조차도 내밀지 못한다.


네이버에서 '앱 만들기'로 검색해보면 네이버 블로그는 단 하나! 나머지는 티스토리이거나 독립블로그...
내 블로그 글도 중간 정도에 노출이 되어 있다.

하지만 '비뇨기과'를 검색해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모두 네이버 블로그다.
그런데 비뇨기과와 같은 키워드는 키워드당 클릭단가도 높은 인기 키워드다.

결국 돈이 안되는 IT블로그는 티스토리에 많고 돈되는 라이프 블로그는 네이버에 더 많은 것일까?
물론 네이버에서 의도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밀 수도 있지만,  IT 블로그만 빼고 네이버가 자사 블로그를 밀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IT 관련 블로그는 티스토리가 많고, 라이프 관련 블로그는 네이버에 많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분명 네이버에서는 자사의 블로그 글을 상위에 노출시켜주고 싶을 텐데도 네이버 블로그에 관련 글이 많지 않으니 티스토리 블로그 글이 상위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제 아무리 네이버라도 없는 글을 상위에 노출시켜주지는 못하겠지...
그냥 블로거로 살면서 글 쓰는 것을 즐겼던 내가 블로그마케팅 일을 하면서 이제는 네이버 검색결과를 분석해야 한다.
그래도 나름 재미있다.

단, 블로그마케팅을 위해 네이버에 기생해야 한다는 것이 조금 서글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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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시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슬퍼요....ㅠㅠㅠㅠ
    네이버 자체에만 기생해야 된다는게 참....ㅎㅎ

    2011.04.07 16:47 신고
  2. 맛집여행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키워주는 것도 있지만 기업체들이 워낙 네이버를 선호하죠!

    2011.04.07 17:03 신고
  3. 여강여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서평 위주라 그렇게 검색어로 들어온 방문자가 많지를 않습니다.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다보니
    어떻게 제 블로그를 홍보해야 할지도 모르고...
    단순히 여기저기 블로그 방문하면서 흉내내 보기도 하지만
    여전히 잘 모르겠네요

    2011.04.07 17:3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블로그는 제일 중요한게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잘 쓰여진 글은 언젠가는 빛을 보게 되어 있죠~
      여강여호님이야 워낙 유명한 블로거이시니 SEO 같은거 안하셔도 됩니다. 진심입니다!!!

      2011.04.08 13:34 신고
  4.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글퍼요 >.< 정말...............크게 보면 네이버나 다음이나 거기서 거긴데 >.<

    2011.04.07 18:57 신고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5.20 21:22
  6. 두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쩔수 없이 네이버에 블로그를 텄습니다. 한국인들은 아무래도 네이버를 많이 쓰는 것 같네요.

    2011.07.08 05:44 신고







소셜커머스가 큰 이슈가 되고 있는 현 시점에, 소셜커머스를 본격적으로 논한 최초의 책인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2011년 2월 14일에 출간되었습니다.
역시나 반응이 매우 폭발적입니다. 교보문고에서는 경제경영 부분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관련글: http://ggamnyang.com/1005)

출간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블로거 여러분을 대상으로 작은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저 자신이 블로거이다 보니 블로거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를 꼭 진행하고 싶었습니다. *^^*
여러분과 함께 이 기쁨을 누리고 싶기도 하구요!

출판사에 졸라서 책 10권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뭐가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역시 책을 소개해주는 이벤트가 제일 좋을 것 같아 다음과 같이 출간 기념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블로그에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소개해주세요!!!

블로거 여러분!
여러분의 블로그에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출간 소식을 소개해주시는 분중 총 10분을 선정하여 책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보내드리는 책은 서점에서 그냥 구할 수 있는 책이 아닙니다.
이책의 저자인 저 '깜냥 윤상진'이 직접 싸인하고, 덕담을 담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에 단 한권뿐인 책이 되겠죠? *^^* (공저자인 '유윤수님의 싸인은 그분의 의견을 여쭙고 추후 공지올리겠음)

- 상세내용 -

1. 기간: 3월 7일 ~ 3월 13일 (당첨자 공지: 3월 16일)

2. 참가방법: 여러분의 블로그에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소개하고 이글에 트랙백을 보내면 참가 완료!(트랙백 주소: http://ggamnyang.com/trackback/1006, 트랙백을 보낼 수 없을 경우에는 댓글로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면 됨)

3. 책 소개시 참고 가능한 글: 인터넷서점의 책소개 글 및 보도자료(news.blogwide.kr/36)를 참고하여 블로그에 소개해주면 됨

4. 선정기준:
 a. 책 소개를 가장 빨리 올려주시는 블로거 5분 선정(책 소개가 부실할 경우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음!!!)
 b. 책 소개를 가장 잘해주신 블로거 5분 선정(저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함 ^^ --> 저를 감동시켜 주시면 Good!)

※ 서평은 책을 보신 이후 책 내용이 맘에 드시면 써주셔도 되고 안써주셔도 됩니다. 서평은 자유롭게 작성해주시면 되고 필수사항이 아니니 서평때문에 부담갖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

블로거 여러분과 출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부담없이 참여해주시고 세상에 단 한권뿐인 저자 친필 싸인이 담긴 책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의 친구! 블로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덧1) 아, 그리고 아래의 이미지도 활용하여 책을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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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세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가 SNS가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본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활용할지 이 책을 통해서 생각해 볼 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2011.03.07 22:02 신고
  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3.08 11:58
  3. 수리수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구독해 읽고 있어요.
    블로그 시작글을 책소개로 했네요~~ ^^;;
    요즘 소셜이 무언지 공부하고 있는 중이예요.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는 블로그라서 열씨미 탐독하고 있습니다.

    2011.03.08 13:33 신고
  4. 권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완전 추천! ^^
    소셜미디어, 소셜커머스...에 대해서 도움을 얻으실 수 있는
    몇안되는 완소 서적입니다. ㅎㅎ

    2011.03.09 11:15 신고
  5. 송충이눈썹 록 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와 자주가는 다음카페에 홍보글 올렸습니다~^^
    대박나십시오~

    2011.03.10 00:14 신고






우리는 누가 뭐래도 소셜 웹 시대에 살고 있다.
나 혼자만 사는 세상이 아닌 누군가와 더불어, 소통하면서 살아야 하는 소셜 웹 시대이다.
비즈니스 목적으로, 친구를 사귀기 위해, 인맥을 넓히기 위해, 정보를 얻기 위해...
사람마다 목적은 다르겠지만 우리는 매일매일 페이스북과 트위터와 같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접속한다.

하지만 아무리 소셜 웹 시대이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는 하지만 블로거에게는 블로그가 삶의 중심일 수밖에 없다.
물론 요즘은 개점휴업한 블로그도 늘어나고 많은 블로거들이 트위터로 옮겨간 상태이긴 하지만 그래도 몇년동안 운영해온 블로그에 대한 애착은 수그러들 수 없을 것이다.

사실 최근에 블로그를 보면 예전과는 많이 다른 형태의 블로그 문화가 보이고 있다.
글은 블로그에서 쓰지만 공감과 댓글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서 더 많이 목격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참 아이러니 하다.
그리고 처음에는 사실 이해가 되지 않았었다.
댓글을 왜 페이스북에서 달까?
엄연히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글인데....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었다.
하지만 지금은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블로그에서 글을 쓰고 페이스북에서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는 것이다.

왜일까?
그건 바로 접근성의 문제로 보인다.
페이스북에서는 우선 1차적으로 로그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너무나 쉽게 댓글을 남길 수 있고, Like(좋아요) 버튼을 통하여 쉽게 공감을 표현할 수 있다.
물론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친구의 친구에게, 또 그의 친구에게 내 글이 더 많이 전파될 수 있다.
이런 인적 네트워크를 타고 내 글이 보다 많은 사람에게 전파되고 있는 것이다.

블로그에서 댓글문화가 많이 사라지고 있는 시점에서 페이스북이 블로거와 독자와의 새로운 소통창구로 발전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블로그에 올린 글에 대한 페이스북 친구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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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을 볼때마다 SNS의 위력에 대해 상당히 놀랍니다.
    저는 책에 대해 운영하는 블로거인데 깜냥님이 쓴 책에 대한 목차를 보니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나중에 시간나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읽는 책이 있어서 안될거같고, 집에 있는 책들을 다 읽은 후에 가능할거 같습니다.
    1~2달정도 후쯤에 꼬~옥 리뷰 작성할테니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ㅎㅎ)

    참고: 리뷰를 작성한 후에 방명록에 글 남길테니 제 블로그에 오셔서 수시로 확인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럼 기대 많이 하고 있겠습니다. ^^

    2010.10.18 11:4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머니님! 어찌 저를 이리도 잘 아십니까? ㅎㅎㅎ 안그랬으면 수시로 머니님 블로그에 들어가서 서평 올리셨는지 확인할 뻔 했습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기대 많이 하고 읽으셔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꼭 읽어주시고 서평도 잘 부탁합니다. ^^
      서평 올리시고 방명록에 글 남겨주시면 꼭 찾아가서 감사의 댓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10.18 14:23 신고
  2. 뉴 론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토팅 잘보고 가염...

    2010.10.18 19:41 신고







블로그는 개방을 중시하는 서비스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이든, 티스토리 블로그이든, 다음 블로그이든 어디든지 소통이 가능하다.
서로서로 트랙백을 보낼 수 있고, 댓글을 달 수 있고 링크를 달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 나도 모르고 있었던 다른 블로그 유형이 목격되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출간하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의 인터넷서점을 자주 찾아 보면서 알게 된건데 인터넷서점 내에서 활동하는 서평 전문 블로그 수가 상당히 많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내부에서 '스타블로그' 등으로 등급까지 매겨가면서 특별관리를 하고 있었다.
문제는 이러한 인터넷서점 블로그가 거의 섬과 같은 존재여서 외부의 블로그와 소통이 전혀 안되고 있다는 점이다.

인터넷서점에서 일부러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건지, 외부 블로그에서 끼워주지를 않는건지...
인터넷서점 블로그를 유심히 보면 엄청난 글빨(?)의 소유자들이 많다.
문학서적쪽 서평을 올리는 블로그의 글은 이미 단순한 블로그의 글을 넘어서 문학적 가치가 느껴질 정도다.

그런데 문제는 네이버에서도 인터넷서점 블로그가 검색이 안된다는 사실이다.
다음도 마찬가지로 검색되지 않고, 네이트에서는 어느 정도 검색이 되기는 한다.
왜 검색이 안되는건지 모르겠다.
인터넷서점에서 막아놓은건지, 네이버에서 검색을 안하는 건지...
물론 블로그 운영자가 개발적으로 네이버에 검색등록을 하면 되겠지만 모든 블로그 운영자가 일일이 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 아닌가?

이런 인터넷서점 블로그들이 이제 세상으로 나와야 하지 않을까?
그 엄청난 글빨을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

이를 위해 인터넷서점은 블로그를 외부와 쉽게 소통할 수 있는 구조로 개편해야 하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서평만 올리는 블로그가 아니라 좀더 많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블로그로 말이다.
그리고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의 포탈사이트에서는 인터넷서점의 블로그 콘텐츠를 검색DB로 편입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YES24에 등록된 '소셜웹사용설명서'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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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공감합니다.

    2010.10.07 06:59 신고


블로거는 돈내고 책사는데 인색하다?

He's Column/Blog 2010.10.05 18:00 Posted by 깜냥 윤상진





사실 블로그를 하게 되면 생기는게 많다.
광고를 통해 돈을 벌 수도 있지만 여기저기서 생기는게 많다.

책 보내줄테니 서평 써달라 하고, 신제품이 나와서 보내줄테니 써보고 체험기 써달라 하고, 간담회가 있으니 참석해달라 하고...
물론 나는 이름이 많이 알려진 블로거가 아니기 때문에 별로 없지만 파워블로거이신 분들에게는 이런 요청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고 보면 블로거들은 어느새 돈내고 책을 사는데에 너무 인색하게 변한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볼 일이다.
사실 나도 돈을 내고 책을 사본지가 너무 오래 되었다.
여기저기서 책을 많이 받기도 하고, 서평단 활동을 해서 인 것 같다.
게다가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로 활동하게 되면서 태터앤미디어에서 많은 책을 받고 있다.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분중에 책을 내신 분이 계시면 책을 10~20분에게 나눠주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정말 돈주고 책 사본 일이 까마득하다.
허긴 지금 받아놓은 책도 다 못보고 있는 상황이니...
어떨때는 누군가 책을 보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기다려보기도 한다.
어쩌면 블로거는 수동적으로 책을 받아서 읽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번 조금더 넓게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책은 우리의 지식 욕망을 채워주는 도구이자 머리속을 정리해주는 아주 고마운 존재이다.
누군가 책을 보내주기를 기다리기 보다는 좋은 책이 나왔나 서점에도 들르고 인터넷서점에도 들러서 책서핑을 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좀더 자신이 원하는 지식을 습득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덧1) 이글을 올리면 많은 블로거들이 '나는 책 많이 사서 보는데~'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건 어디까지나 나 자신이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쓴 글이니 오해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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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담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아니고 파워블로거네요..
    전 이름 없는 블로거라 보고 싶은 책은 다 돈주고 사 볼 수 밖에 없어서요.. ㅜ.ㅜ

    2010.10.05 18:0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휴.. 이름없는 블로거라니요... 저또한 마찬가지로 이름없는 블로거일 뿐인데요...
      사실 인터넷서점에서 진행하는 서평단도 많고.. 책 받아볼 기회는 많은 것 같습니다.
      함 그런 쪽을 활용해보세요~ ^^
      근데 문제는 그런쪽으로 가게 되면 자신이 보고싶은 책을 골라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기는 합니다.

      2010.10.18 14:24 신고
  2. 권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변방 블로거는 제돈주고 책을 구입해서 본답니다. ^^
    소셜 웹 사용설명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10.10.05 18:0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권팀장님이 변방 블로거면 저는 뭔가요? ㅎㅎ
      2008, 2009 베스트 블로거 이시구만요~ ^^
      저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ㅎㅎㅎ

      권팀장님~ 제 책을 보셨다고 하니, 블로그에 서평 하나 남겨주실 수 없을까요?
      좀더 많은 분들이 제 책을 봐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분명 소셜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서평 부탁드립니다. ^^

      2010.10.05 18:20 신고
    • 담덕  수정/삭제

      헉! 권팀장님이 변방 블로거..
      전 블로거라는 명칭도 쓰지 말라는 건가요? ^^;;;

      2010.10.05 18:2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ㅎ 덤덕님 블로그도 좋은 글이 많은데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

      2010.10.05 18:43 신고
  3. 권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헉...ㅡ.ㅡ"
    그냥 블로거인거죠....ㅎㅎ
    조용 조용한...블로거..^^;

    음... 짬나는대로 서평하나 적어보겠습니다만~
    글재주가 없어서리...ㅠㅠ
    (너무 기대는 마셔용~ㅎㅎ)

    2010.10.05 18:3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글재주가 없으시다니요? 권팀장님 너무 겸손하시다~ ^^
      서평이라는 것이 잘 써야 서평이 아니라 그냥 느낀 점을 써주시면 되죠~
      책을 아직 안읽으신 분에게 책을 추천해준다 생각하시면 좋을듯~
      저는 어떤 서평이든 환영합니다.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이팅!!! *^^*

      2010.10.05 18:45 신고
  4. 필넷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저도 올해는 책을 사본지가 한참 되었네요. --;
    항상 책을 좀 읽어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말이죠.

    2010.10.06 09:5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 사실 회사다니고, 블로그 운영하면서 책까지 보기 쉽지 않쵸~ 출퇴근시간에 짬짬히 읽어야 할듯~

      2010.10.08 09:41 신고
  5. 자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1년 책값만 100만원...ㅜㅜ

    2010.10.09 14:59 신고


사라져버린 기자들의 언론권력!

He's Column/Issue 2010.09.04 09:30 Posted by 깜냥 윤상진





언제부터인지 우리는 기자들을 까대기 시작했다.
특히 네이버, 네이트와 같은 포탈사이트에서 기자들은 욕먹기 바쁘다.

조금만 자신의 의견과 달라도 까댄다.
조금만 신경이 거슬려도 까댄다.
어떨때는 아무 이유없이 까댄다.

물론 댓글러들이 의미있는 내용의 댓글을 남기면서 기자를 나무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이명박정부의 4대강사업이 무조건 옳다는 기사를 내보낸 기자가 있다면 댓글 뭐가 잘못되었는지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면서 '이따우로 기사쓸거면 기자 때리쳐라~' 라고 하는 식이다.
이와 같은 댓글은 오히려 정보성이 강하고 다양한 의견을 낼 수 있어서 매우 바람직한(?) 댓글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댓글러들은 기자들을 그냥 까댄다.
언제부터인가...

나는 이와같이 기자를 까대는 댓글러들의 심리는 기성세대 권력에 대한 반항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사실 그래왔다.
기자들은 언론권력의 그늘아래에 있어왔기 때문에 우리사회에서 특별한 존재였다.
기성세대가 부여한 권력을 그들은 갖고 있었다.

예전에는 이런 우스겟소리도 있었다.

Q: 기자, 검사, 국회의원보좌관이 같이 밥먹으면 누가 계산할까?
.
.
.
.
.
.
.
.
A: 정답은 식당주인이다!!!
기자가 검사나 국회의원보좌관과 같은 권력이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했다.
일반 네티즌들, 댓글러 들에게 쉼없이 까대기를 당하고 있다.
기자의 자질이 의심되는 인터넷 기자들이 엄청난 스팸 뉴스들을 양산하고 있다.
게다가 기자보다 글잘쓰는 블로거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정체성마저 흔들리고 있다.
웹 2.0을 지나 소셜 웹 시대에 접어들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기성세대가 부여했던 권력은 온데간데 없고 이제는 댓글러들의 공격에 속절없이 당하고 있는 기자들이여!
어떤 기자들은 아에 안티팬들이 생겨날 정도다.

이제 기자들에게 언론권력이라는 말보다는 '소식을 똑바로, 객관적으로 전해야 하는 사람'이라는 표현이 더 옳을 것이다.

기자들의 언론권력이 사라진 지금!
이제 기자들의 역할은 명확하고, 객관적인 사실만을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래야 하지 않겠는가?



* 댓글러는 포탈사이트에서 댓글을 많이 다는 사람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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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마디V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말씀이네요!
    시대는 변화했죠.
    비록 지금은 변화하지 못하고 좀 삐그덕 삐그덕 거리곤 있지만요.
    언젠가 지금의 우리가 좀 더 커서 사회의 중심이 되는 그 순간엔
    이런 삐그덕 됨의 원인이 아닌 윤활유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10.09.04 21:0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우리는 언제나, 여전히 진화하고 있습니다. 머물러 있고 삐그덕대는 것 같지만 조금씩 진화하고 있죠~
      말그대로 나중에 큰 틀에서 봤을 때 나쁜 쪽으로 진화한 것이 아닌, 좋은 쪽으로 진화했기를 바랍니다.

      2010.09.05 21:38 신고







예전 블로그 글을 보면 이미지도 없이 텍스트로만 구성된 글이 많이 있었다.

물론 나도 텍스트로만 된 글을 블로그에 자주 올린다.

그런데 텍스트로만 된 글은 왠지 허전한 느낌을 받게 된다.

게다가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와 같은 블로그메타사이트나 검색엔진에서 글을 수집해 갈 경우 이미지가 있을 때 보기 좋게 수집되기도 하고 검색에도 유리하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블로그 글을 보면 이미지가 없는 글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글에 맞는 이미지를 찾기가 쉽지 않은게 또한 현실이다.

이럴때 내가 즐겨쓰는 방법이 바로 구글 이미지 검색이다.


이미지검색바로가기: http://www.google.co.kr/imghp?hl=ko&tab=wi

말그대로 없는 것 빼고는 다 있다.

블로그에 쓴 글의 제목 중에서 적당한 단어를 찾아 검색해보라.

자신이 넣고자 하는 이미지가 무수히 많이 뜰 것이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블로거라면 글이 조금이나마 잘 보이기를 원한다.

이럴때 구글 이미지 검색이 큰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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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cle™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나바(naver)에서 무료이미지 검색해서 사이트들어가서 찾았는데
    이젠 구글에서~~

    2011.05.04 11:48 신고







나는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직업이 기획자이기 때문에 갖가지 기획서와 문서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업무중에도 글을 쓴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글쓰기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업무와 글쓰기는 엄연히 다른 존재!

나는 블로그에 글을 쓰든, 책을 쓰든, 원고를 쓰든 내 머리속에 있는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 자체를 좋아한다.
어쩌면 이와 같은 글쓰기가 블로거에게나 작가에게는 숙명과도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

어떤 블로거는 죽을때까지 블로그만 하다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결국 블로그를 한다는 것은 글을 쓴다는 것!

죽을때까지 글만 쓰다가 죽고 싶다는 이야기이다.

정보를 제공함으로해서 느끼는 만족감도 있겠지만 블로거나 작가는 글쓰는 것 자체를 즐기는 것 같다.
밤이 늦은 시각에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기고 있다.

무엇때문에?

지금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에... 글로 써서 기록으로 남겨놓고 싶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지금의 감정을 공유하고 공감을 얻고 싶었기 때문에...

나는 이 늦은 시간에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쓴다...
마치 나의 숙명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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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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