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블로그의 대명사였던 올블로그(allblog.net)가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테터툴즈 기반의 설치형 블로그가 대거 등장하면서 그들의 글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블로그, 혹은 블로그메타사이트가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새롭게 등장한 설치형 블로그는 기존의 일상적인 이야기가 주류를 형성했던 네이버 블로그와는 판이하게 달랐다. IT 종사자를 중심으로 등장하게 된 설치형 블로그는 깜냥닷컴과 같은 독립 도메인을 사용했으며, 전문적인 글들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네이버 등의 검색포탈에서 검색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었기 때문에 설치형 블로그의 새로운 글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RSS리더기를 사용하거나 메타블로그를 통해 확인해야 했다.

이때의 올블로그는 정말 별천지가 따로 없었다. 왠만한 언론사의 칼럼보다도 더 전문적이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써내려간 글들을 보고 있노라면 시간가는 줄 모를 지경이었다. 올블로그 메인에 한번 뜨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할 정도였다. 하지만 티스토리의 등장과 다음 뷰의 등장으로 올블로그는 빛을 잃어가기 시작했다. 설치형 블로그와 유사하게 운영할 수 있는 티스토리가 등장하면서 운영이 힘든 설치형 블로그를 버리고 티스토리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거기다가 다음에서 운영하는 메타블로그인 다음 뷰(v.daum.net)까지 등장하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공룡 포탈사이트가 메타블로그 시장에 등장하여 블로그에 트래픽을 몰아주니 올블로그와 같은 중소규모 사이트에 사람들이 방문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블로고스피어의 침체기가 시작되었다. 올블로그뿐만 아니라 블로그코리아에게도 위기가 여러차례 있었고 몇번의 운영사 교체를 통해 연명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가 다음 뷰 탓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왜냐하면 몇년 동안 별다른 서비스 업데이트도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메인 화면이 2~3년 전의 메인 화면과 거의 같다면 믿어지겠는가? 믹시(mixsh.com)의 경우만 보더라도 메타블로그 내에서 다른 블로그를 구독한다든지 친구 맺기를 한다든지 하는 등의 새로운 기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블로그 운영자의 많은 호응을 받기도 했다. 그만큼 새로운 시도와 업데이트가 중요한데도 올블로그는 이러한 부분을 등한시 했고,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져가기 시작했다. 자기 혁신을 통해 발전해 나가야 하는데, 올블로그는 이러한 부분을 방치하면서 쇄락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서비스 종료를 선택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http://blogcocktail.com/archives/1994)

올블로그는 그들이 서브로 운영하던 위드블로그에 통합되어 운영된다고 한다. 이제 올블로그는 리뷰사이트로 기억될 것이다.

같은 메타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1인으로써 마음이 무겁다. 블로고스피어가 침체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무언가 살길을 찾아야 한다. 메타블로그가 블로거들의 커뮤니티가 될 수는 없을까? 메타블로그가 새로운 콘텐츠의 유통 플랫폼이 될 수는 없을까? 블로그와이드(blogwide.kr)는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다. 그래서 얼마전 메인 화면을 게시판 형태로 바꾸고 메타블로그는 서브로 위치시켰다. 현재는 메타블로그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meta.blogwide.kr로 접속해야 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게시판을 연동하기 시작하면서 블로그와이드의 방문자수가 대폭 늘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랭키순위에서는 얼마전 올블로그를 넘어서더니 지금은 블로그코리아까지 넘어선 상태다.


그래프에서 보면 급격하게 순위가 상승하기 시작한 시점이 바로 게시판을 런칭한 시점이다. 사실 회원DB도 연동되지 않는 초급 수준의 게시판이다. 하지만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변화가 오기 시작한 것이다. 블로그와이드는 누구나 참여하여 뉴스를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는 뉴스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메타블로그도 그 자체만으로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커뮤니티나 쇼핑몰과 같은 다른 서비스와 유기적으로 연동하여 살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올블로그가 위드블로그로 서비스 통합된다는 것은 메타블로그 운영자의 한사람으로써 매우 가슴 아픈 일이다. 하지만 발전하지 않으면 도태되고 만다는 뼈져린 교훈을 많은 사람들에게 심어주었기 때문에 그 자체로도 의미 있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올블로그가 위드블로그에 어떤 모습으로 통합될지 기대하는 바이다. 아울러 블로고스피어가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하면서 다시 한번 비상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플랫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올블로그가 메타블로그에 신경쓰지 않은게 너무 오래 되었죠~ 전혀 발전이 없으니 사람들도 찾지 않게 되었고... 역시 새로운 시도를 지속적으로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네요!

    2012.02.18 04:2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올블로그는 별다른 노력도 하지 않은 것 처럼 보입니다. 위드블로그에 집중하느라 말이죠.. 물론 겉으로 봤을 때 말입니다. ^^ 내부적으로 많은 노력을 했을 수도 있긴 하겠지만... 아무튼 참 아쉬운 올블로그입니다.

      2012.02.20 21:32 신고


다음 뷰(view), 뭐가 문제인가?

He's Column/Blog 2010.03.30 09:13 Posted by 깜냥 윤상진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은 다음 뷰가 생기면서 부터 줄기차게 다음 뷰에 글을 송고하고 있다.
사실 블로그메타사이트보다 다음 뷰에서 발생하는 방문자가 더 많았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게다가 다음 검색을 통한 방문자도 솔솔하기 때문에 마다할 이유는 없었다.

하지만 요즘 다음 뷰를 통한 방문자가 눈에 띄게 줄고 있다.
몇일전에 작성한 포스트(뉴스기사 댓글문화! 이대로 좋은가?)를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다.


글 하단에 보이는 위젯들이다.
다음 뷰에 추천하는 위젯, 믹시에 추천하는 위젯, 기타 태터앤미디어에서 제공하는 위젯이다.
모두 블로그 글을 추천하거나 구독하기 위한 위젯들이다.
그런데 다음 뷰의 위젯을 보면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조회 22, 추천 13...
추천은 다음 뷰를 통해 방문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추천은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조회수도 적고, 추천도 적고...
물론 글이 허접해서 방문자도 별로 없고 추천도 별로 없을 수 있겠지만 다음 뷰의 명성치고는 초라하기 그지 없다.
게다가 블로그 포스트 하단에 위젯이 저리 많으니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고...

필자는 다음 뷰든, 블로그메타사이트든, 검색엔진이든... 어디든지 글을 모두 보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롱테일의 법칙과 같이 언제 어떻게든 한번은 조회될 것임을 믿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음 뷰가 이렇게 효과가 없고 지저분하기 까지 하니...
생각이 조금 달라지고 있다.

이제 다음 뷰를 퇴출시켜야 하나???

PS) 근데 믹시는 왜 등록이 안되는 건지... ㅠㅠ 아무래도 블로그와이드 도메인을 깜냥닷컴으로 포워딩을 시켜놔서 그런거 같은데... 에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신비한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뷰는 요즘 글쓰는 사람이 많아졌나봐요;; 제 글을 못찾겠어요 ㅠㅠ
    믹시는 말썽이고 ㅠㅠ

    2010.03.30 11:0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러게요~ 다음 뷰가 예전 같지가 않습니다.
      진짜 열심히 글을 써야 주목받을 수 있는건지... ㅋㅋ

      2010.03.30 17:14 신고







블로그메타사이트.. 메타블로그..
사실 네이버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블로그메타사이트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었다.
알필요도 없었고...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뉴스나 자료를 스크랩해놓기 위한 용도였기 때문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뉴스나 자료 스크랩해놓기에는 아주 최적의 툴이었다.
물론 지금도... ^^

사실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은 블로그를 통하여 광고수익 등의 부가적인 수익을 목적으로 운영했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방문자수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던 것 같다. 이웃블로그나 댓글에는 연연했을지 모르지만...

그런데 설치형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블로그메타사이트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블로그메타사이트가 있어서 설치형 블로그라도 일정 부분의 방문자를 유입시킬 수 있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웹2.0' 태그만으로 몇백명의 방문자를 유치했던 기억이 난다.
어찌보면 설치형 블로그에게 블로그메타사이트는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블로거들이 소통하기도 했었으니...
가장 웹2.0적인 서비스라는 찬사까지도...

물론 네이버, 다음, 구글 등의 검색엔진을 통해서도 많은 방문자가 들어오지만 블로그 콘텐츠가 많이 쌓였을 때의 이야기이고 블로고스피어와 같은 응집력은 없는 트래픽이라고 할 수 있었다.

2006년에서 2007년 즈음이 설치형 블로그의 전성기였던 것 같다.
아울러 블로그메타사이트의 전성기이기도 했다.

하지만 티스토리의 등장으로 설치형 블로그와 블로그메타사이트는 동반 몰락하기에 이른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게 된 걸까?

티스토리에서 설치형 블로그와 비슷한 형태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 적으로 지원해주었기 때문에 역량있는 설치형 블로그들이 대거 티스토리로 이동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도 티스토리로 옮겨왔다. 아주 많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호스팅비 절감과 스팸트랙백, 스팸댓글 때문이었다.

이렇게해서 많은 설치형 블로그들이 사라져 갔다. 물론 아직도 많은 설치형 블로그가 있지만 예전의 전성기 때에 비하면 초라하기만 하다. 어찌보면 별로 안남아서 더 돋보이는건가? ^^

아무튼.. 그러다보니 블로그메타사이트도 그 효용가치가 하락하기에 이른다.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다보니 다음의 검색을 통해서 많은 방문자가 유입되었고 게다가 '블로거뉴스'라는 것이 생기면서 아에 다음 내에 블로그메타사이트가 생겨버린 것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를 통항 유입보다 다음, 네이버 등의 포탈사이트를 통한 유입이 훨씬 많게 되었다. 그러면서 블로그메타사이트는 점점 잊혀져 갔다. 블로그메타사이트는 그저 블로그 RSS 등록해놓고 쳐다보지도 않는곳~ 추천 버튼 하나 만들어 넣어놓고 글쓸때마다 '자추' 한번씩 하는곳~ 으로 인식되어 있지는 않는가? 결과론적인 이야기이지만 티스토리의 등장으로 설치형 블로그들이 많이 사라졌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블로그메타사이트도 조용히 침체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나마 최근에는 믹시가 소셜네트워크 기능을 강화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보기 좋긴 하다만... 다른 곳들은 '발전', '변화'라는 단어를 잊어버린 것 같은 느낌마져 든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의 메인 화면이 이제 지겹지 않은가? 도대체 몇년을 울거먹는건지...


다음의 사이트 순위로 1년동안의 블로그메타사이트 순위 변동을 분석해보았다.
2010년 1월 2일 기준으로 믹시 1,932위, 블로그코리아 2,238위, 올블로그 2,631위..
참 초라한 성적이다...
그리고 꾸준한 하향세...
그래도 사이트가 유지되고 먹고 살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블로고스피어로써 블로그의 여론을 주도하던 예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무수히 많은 스팸블로그들만 득실득실하다.
필자도 블로그와이드라는 블로그메타사이트를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을 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역시 포탈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는 없는 것일까?
과연 블로그메타사이트는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쭈욱 가다가 몰락해야 한단 말인가?
어디에서 해법을 찾아야 할까?

블로거들이 자발적으로 모일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필자가 운영하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sh84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어느 순간 부터, 메타블로그의 필요성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게 되네요
    다음이나,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도 블로그글을 모아서 볼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니..

    2010.01.06 09:5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 사실 저부터도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야 뭐... 메타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니 관심을 갖을 수밖에 없지만 일반 블로거들에게는 점점 메타블로그의 효용성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2010.01.06 10:24 신고
  2. 무량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타 블로그가 가져야 할 기능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글을 찾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천 제도는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글을 찾기 위한 수단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의미 없는 클릭질에 불과하지요.

    블로거들은 단순히 추천수가 많은 글을 읽고 싶은 것이아니라 좋은글, 또는 이야기 할만한 글을 찾아다니는데, 메타블로그가 거기에 발맞춰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올블로그 같은 경우는 광고 유치를 통한 수익내기에 바빠서 다른 변화는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 수익내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수익을 따라가다보니 기본에 충실해지지 못하게 되어 아위운 것이지요.

    정말 획기적이고 좋은 메타 블로그가 나타나려면 단순히 기계식으로 글 순위가 매겨지는 메타블로그가 아니라 사람냄새가 나는 메타블로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되었든 모든일은 객관적으로 평가될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

    직접 관련된 글은 아니구요. 예전에 제가 혼자 답답해서 생쑈를 한 기록(?)쯤 되는 글입니다. 혹시나 도움이 되실까 싶어서 트랙백 걸어두고 갑니다. ^^;;

    2010.01.06 13:4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역시 메타블로그가 뭔가 발전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고요...
      역시 사람냄새나는 메타블로그가 정답일까요? ^^

      2010.01.06 14:48 신고
  3.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의 성장 때문이다?
    조금 멀리 가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뷰라는 막강한 메타 아닌 메타의 등장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다음 = 티스토리 이긴 하지만. 설치형의 몰락을 가져오긴 했으나 어디까지나 블로그라는 판 자체를 키워 놓았으므로 티스토리의 죄는 아닌 듯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아이디어와 발전에 대한 노력 부재가 더 크지 않을까요? 그리고 고민이 더 필요해 보이기도 하구요.

    메타는 아니지만 레뷰, 블로그독, 위드블로그 등은 그래도 꽤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는 뭘까요?

    2010.01.06 13:4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제글에서 블로거뉴스 부분도 언급하긴 했지만 말씀하신 부분도 맞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설치형 블로그가 몰락하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이 메타블로그가 망가지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게 저의 핵심입니다.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영향력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어찌 다음뷰의 위력을 모르겠습니까? 다음뷰, 그 이전을 생각해본 것입니다.
      티스토리든, 다음이든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만은... ㅎㅎ

      아, 그리고 노력의 부재도 맞는 말씀입니다. 어찌보면 가장 정답에 가깝다고 할 수 있죠~ 제글에서 언급했지만 메인화면이 안바뀐지가 한 2년은 된거 같습니다.
      다시 말해 발전이 한 2년 전부터 멈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독은 메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이것도 네이트에서 운영하는 것이니 다음뷰와 유사한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레뷰, 위드블로그 등은 체험단과 같은 블로그마케팅을 통해 수익을 내고 있는 것이죠... 특히 위드블로그에서 번 돈으로 올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돈은 되는 모양입니다.
      어찌되었건 정말 메타블로그가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도저히 이 사태를 타개할 방법이 없습니다.

      2010.01.06 15:13 신고
  4. 두팩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존재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이라고 하는 거대사이트에서 메타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결국 방문자수와 광고수입이 중요한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다음이 더 매력적인 곳이 되겠죠.
    다음의 블로거뉴스 초기의 포지셔닝 전략도 주요한 면이 없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경쟁이 되지 않는 상황이기때문에 다음에서 메타블로그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은 올블이나 블코, 믹시같은 메타블로그의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2010.01.06 13:58 신고
  5. 굿타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형 블로그가 몰락하면서 메타블로그도 몰락했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요즘 메타에 가도 별로 볼거리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예전에는 설치형 블로그들에서 쏱아지는 엄청나게 좋은 글들이 메타블로그에 즐비했었는데 말이죠...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2010.01.06 15:1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설치형 블로그들이 쏱아내던 엄청나게 좋은 글들이 티스토리에서도 쏱아지기는 하는데... 그게 정제가 되지 않으니 문제입니다... 참... 그때가 그립네요~ ㅎㅎ

      2010.01.07 09:53 신고
  6. 개뿔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타사이트들이 차별화하지 못한 것도 한 이유인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 글을 하나 쓰면, 다음뷰, 블코, 믹시 등에 다 발행합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고요. 이말은 각 메타사이트에 등록되는 글이 같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굳이 여러 메타사이트를 돌아봐야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한 메타사이트만 보아도 되다면 가장 큰 다음뷰를 보는 것이 여러면에서 이득이 되니, 다른 메타사이트들은 방문횟수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2010.01.06 17:4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다음뷰가 메타블로그의 최대 경쟁자입니다.
      하지만 애초에 포탈이 끼면 싸움이 되지 않는 법!
      결국은 다음이 문제군요...
      씁쓸~~~

      2010.01.07 09:55 신고
  7. phrensy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고, Web 2.0이 무엇인지 익혀가고 있는 저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는 글이네요. 감사드립니다.

    2010.03.25 14:2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도움이 되셨다니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
      블로그에 재미있는 글들이 많네요~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2010.03.26 08:54 신고







 2008년 6월 17일자로 블로그메타사이트를 총망라하여 깜냥닷컴에서 소개했었다.(http://ggamnyang.com/349)
문득 그때 소개했던 블로그메타사이트중 현재 운영되고 있는 사이트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졌다.

과연 블로그메타사이트의 생존율은 얼마나 될까???

http://ggamnyang.com/349 에서 소개했던 사이트중 RSS리더 사이트를 제외하고 블로그메타사이트의 현재 상황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블로그와이드 : http://www.blogwide.kr
2. 올블로그 : http://www.allblog.net
3. 이올린 : http://www.eolin.com
4. 오픈블로그 : http://kr.openblog.com
5. 블로그코리아 : http://blogkorea.net
6. 블로그플러스 : http://blogplus.joins.com
7. 블로그이야기 : http://www.blog2yagi.com (서비스종료)
8. K모바일: http://www.kmobile.co.kr (서비스종료)
9. 믹시: http://www.mixsh.com
10. 뉴스2.0: http://www.news2.co.kr (서비스종료)
11. 브레인N: http://www.brainn.co.kr
12. 커리어블로그: http://careerblog.scout.co.kr (서비스종료)
13. 이버즈: http://blog.ebuzz.co.kr
14. 1.8지하철블로그: http://subwayblog.dreamwiz.com (서비스종료)
15. 프리로그: http://www.freelog.net

총 15개의 블로그메타사이트중 5개의 사이트가 서비스를 종료하였다. K모바일의 경우 블로그메타사이트 기능이 있었으나 지금은 유명무실한 상태이다. 심지어 K모바일 뉴스 사이트 자체가 유명무실해진 느낌이다.

생존율을 계산해보면 67%이다.
물론 이 이후에 군소형 블로그메타사이트가 범람하고 있다.
예전 포스팅에서 예견했던 개인 메타사이트의 시대까지는 아니더라도 엄청나게 많은 블로그메타사이트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http://ggamnyang.com/303)

생존율 67%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물론 웹2.0 사이트의 생존율이 극히 낮은 것은 사례를 통하여 알고 있었지만 1년 사이에 33%가 서비스를 종료했다는 것은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라고 하는 블로그메타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운영자입장에서 씁쓸하기만 하다.
많은 문제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가장 큰 문제는 2가지로 요약될 수 있을 것이다.

1. 포탈사이트의 거대한 힘에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많은 블로거들이 알고 있겠지만 다음의 view(http://v.daum.net/, 예전 블로거뉴스), 네이버의 오픈캐스트(http://opencast.naver.com) 등 포탈사이트에서 블로그 메타 서비스에 사활을 걸면서 작은 트래픽으로 연명하던 블로그메타사이트들을 고사상태로 내몰았다. 이건 어쩔 수 없는 힘의 논리에서 졌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블로그메타사이트들이 제대로된 방어를 하지 못했다고도 볼 수 있다.


2. 차별화된 수익모델을 찾지 못했다.
 사실 굉장히 진부한 이야기이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이다. 올블로그는 위드블로그(http://www.withblog.net)라고 하는 바이럴마케팅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수익모델을 찾고 있으며 블로그코리아는 뉴스룸, 리뷰룸 등을 운영하면서 기업체와의 공동 프로모션에 주력하고 있다. 이처럼 수익모델을 찾기 위하여 많은 시도를 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데 그런 노력들이 부족했거나, 결실을 못맺었다고 볼 수 있다.


 사실 필자가 운영하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는 투자비용이나 유지비용이 거의 없다. 필자 혼자 운영하면서 이것저것 신경쓰는게 많기는 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사 차원에서 운영한다면 상황은 달라질 것이다. 인건비, 사무실유지비, 서버비용, 트래픽비용, 마케팅비용 등등... 엄청나게 많은 비용이 들어갈 것이고 유지하기조차 힘들어질 것이다.

 그런 유지비용을 생각한다면 사업을 하고 B2C로 서비스를 한다는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만은 분명하다.

하지만 항상 강조하는 것이지만 철저한 시장조사와 사업계획만이 살길이다.
'우선 서비스를 해보면 길이 보이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사업을 한다면 필히 망하게 될 것이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철저히 준비한다고 해서 모두 계획대로 되지는 않겠지만 마케팅계획, 수익모델 정도는 충분히 고민해보고 사업을 시작한다면 1년 만에 15개 업체중 5개 업체가 망해나가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필자도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사업화를 생각하고 있다. 충분히 고민하고 준비해서 5년, 10년 후에도 많은 블로거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키워나가고 싶다.

그래도 블로그와이드가 생존율 67% 안에 들지 않았는가? (물론 마이너하게 운영되는 사이트이기는 하지만... ^^)
가늘고 길게 함 가보자!!!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들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그들도 제대로된 사업계획을 세우고 시작하지 않았을까요?
    사업을 하다보면 돌발 변수도 많이 생기고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너무 결과론적으로만 보고 있는건 아닌지 조금 우려됩니다. ^^

    2009.09.01 09:1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맞습니다~ 나름의 이유는 다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B2C로 일반 네티즌을 대상으로 사업을 한다는 것음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B2C로 사업을 하면서 B2B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지 않으면 초기 투자비용을 뽑는데 한계가 있을 겁니다.

      2009.09.02 09:04 신고
  2. ^^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존율이 67%면 좋은편 아닌가요? ^^
    웹2.0 기업들의 생존율이 반의반도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ㅋㅋ

    2009.09.01 09:2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글쎄요~ 웹2.0 기업들이 서비스를 접는 시기는 어느 정도 지났다고 봅니다.
      1년 전에도 마찬가지이구요... 사실 웹2.0 열풍이 분지는 꽤 되었으니까요... ^^
      이제는 내실을 다지고 90% 이상이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야할 것입니다.

      2009.09.02 09:05 신고


블로그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He's Talk 2009.01.31 00:13 Posted by 깜냥 윤상진





 그 동안 미루어왔던 블로그를 정비해봤습니다.
티스토리의 관리자기능이 정말 막강해졌네요!
수정된 내역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페이지당 글 목록을 3개에서 1개로 줄였습니다.
2. 구글광고를 상단에 배치하였습니다. 대형광고로 대체하였는데 수익이 좋을지는 두고봐야겠죠? 사실 구글광고는 큰 수익원이 되지는 않습니다. ^^
3. 믹시 추천 버튼을 추가했습니다. 사실 늦은감이 많이 있긴 합니다. 블로그가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안넣었었는데 보다 많은 사람에게 글을 알리고 싶은 마음에 이번에 추가를 하게되었습니다.


얼마전에 스킨을 바꾼 이후 블로그의 이곳저곳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변화를 주고 싶은 마음 보다는 이것저것 티스토리의 기능들도 사용해보고 여러가지를 시도해보면서 효과를 측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크게 보고 있는 점은 방문자수 증가와 구글광고 수입 증가 부분입니다.
믹시 추천 버튼을 넣음으로써 보다 많은 방문자가 발생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의 상단에 구글광고를 크게 배치함으로써 광고 수입이 얼마나 증가할지도 관심의 대상입니다.
그래봐야 얼마 되지는 않겠지만... ^^
별 차이가 없다면 다시 예전과 같이 글이 3개씩 나오는 형태로 다시 돌아갈 마음도 있습니다.

블로그를 이곳저곳 고치고,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면서 점점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보고 있으면 자꾸자꾸 고치고 싶은 곳이 생겨나니 미치겠습니다.
일을 할수가 없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이제는 블로그 스킨에 신경쓰지말고 콘텐츠를 생산하는 쪽에 집중해야 할텐데... 그게 쉽지가 않군요~ ^^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은 얼마나 더 발전할 수 있을까요?
지치지 않아야 할텐데... 그게 제일 걱정이군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웹2.0을 대표하는 서비스는 바로 블로그이다.

XML, XHTML, RSS, AJAX 등의 기술이 모두 녹아들어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기술이외에 참여, 공유, 개방, 소통의 코드와 가장 잘 소화해낼 수 있는 개인미디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블로그들을 한곳에 모아서 블로그 소통의 매개체가 되는 사이트인 블로그메타사이트들의 성장세가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다.

다음의 사이트 통계 서비스를 보면 극명하게 알 수 있다.


블로그코리아만 상승했을 뿐이고 올블로그는 오히려 침체되고 있는 분위기이다. 믹시가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며 한때 올블로그를 위협했지만 지금은 성장세가 한풀꺽이며 주저 앉는 형국이다.

웹2.0의 대표 서비스로써 각광받던 블로그메타사이트들이 왜 이렇게 부진한 걸까?
아무래도 포탈들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음 블로거뉴스(bloggernews.media.daum.net)는 블로거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체로 급부상하였다. 다음 블로거뉴스 메인에 뜨면 폭발적인 반응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다음 자체가 국내 2위 포탈이다 보니 기본적인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거기다가 네이버도 블로그 메인 페이지(section.blog.naver.com)를 개편하고 오픈캐스트(opencast.naver.com)를 베타오픈(2009년 1월1일 정식오픈예정) 하면서 블로거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마디로 다윗과 골리앗이 싸우는 형상이다. 역사에서는 다윗이 이겼지만 현실에서는 어떨지 두고 볼 일이다.

거기다가 한RSS로 대표되는 웹RSS리더 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블로그메타사이트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고 있는 양상이다. 블로그메타사이트에서 새로운 글을 보는 것이 아니라 즐겨찾는 블로그의 RSS를 웹RSS리더 사이트에 등록하여 언제든지 접속해서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의 새로운 글을 보는 것이다.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블로거 입장에서 봤을 때는 메리트가 없지만 콘텐츠와 정보를 소비하는 입장의 네티즌에게는 알맞는 서비스일 것이다. 

필자도 개인적으로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운영하고 있다. 아직까지 올블로그 등의 사이트와는 비교자체가 되지 않는 미미한 수준이다.

현재 30,000위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부끄러운 수준이기는 하지만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서 가슴 뿌듯할 때도 있다.
필자입장에서는 아직 블로그와이드를 바탕으로 사업을 전개할 입장은 못되지만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가 선전하여 블로그메타사이트의 시장 자체가 커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장이 커지지 않고 제살 깎아먹기 바쁜 시장이라면 진입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더 큰 의미를 두자면 포탈에 종속되지 않는 전문적인 블로그 허브 사이트가 반드시 우리에게는 필요하기 때문이다.
포탈에 종속되어 블로거들의 진정한 목소리가 묻히는 경우가 허다하지 않은가?

앞으로 올블로그와 블로그코리아, 그리고 믹시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아울러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도 조금씩 성장하기를 고대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신으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저의 블로그사이트 많이 이용해주십쇼..굽신굽신'이라고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2008.12.19 15:5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참으로 이런 테러를 당하게 되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정말 난감합니다 그려~
      물론 여러가지 인터넷 상황을 분석하면서 블로그와이드를 홍보하고 있기는 하지만 '굽신굽신' 이라니요...
      소신으로 이런 글을 남기신 거라면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그려~
      이와 같이 악성 댓글을 남기면서 자신의 블로그주소를 남기지 않는 댓글문화의 심각성에 대하여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요...
      http://www.ggamnyang.com/407
      한번 보시고 깊이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2008.12.19 22:22 신고
  2. 유머조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와이드.. 멋진 곳이네요. 자주 찾고 싶네요.

    2008.12.19 23:3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직은 너무 허접합니다. 말만 인터넷언론을 지향한다고 떠들고 있는 수준이지요...
      하지만 2~3년 후에 멋지게 준비하여 세상에 내놓고 싶습니다.
      정말 아직은 개인이 취미로 운영하는 수준이니... 쩝...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2008.12.22 10:00 신고
  3. 민선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로그가 많이 성장할줄 알았는데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쉽네요...
    예전에 네이버와 결별할 때와 같은 멋진 모습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지... ^^;

    2008.12.20 00:0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올블로그의 성장세 둔화는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역시 대한민국의 웹서비스는 포탈에 너무 많이 의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웹서비스들이 자체 생존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그게 좀 안타깝습니다.

      2008.12.22 10:01 신고
  4. 웹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위지아도 많이 뜨고 있는 것 같던데요~~

    2008.12.20 00:1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전 네이버 대표인 김범수씨가 대표로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아이템 자체가 그리 신선해 보이지는 않던데요~ ^^
      뭐... 그렇게 따지면 블로그와이드는 훨씬 더 뒤쳐지기는 하지만~ ㅎㅎㅎ
      그냥 얼마전에 서비스를 접은 이슈플레이와 비슷한 서비스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 봅니다.
      위지아의 성공을 기대해봅니다.

      2008.12.22 10:04 신고


BLOG main image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플랫폼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by 윤상진

공지사항


Bookmark and Share

카테고리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1543)
Notice (24)
He's Story (134)
He's Talk (140)
Childcare Diary (125)
He's Column (1076)
Multimedia (23)
Various things (13)
Vision board (2)

달력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윤상진'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