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표 모바일 서비스인 '모바일서울' 앱에 로딩되는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이 11월 9일부터 27일까지 펼쳐진다.


'모바일서울'은 실시간 버스정보, 미세먼지, 도로소통, 일자리뉴스 등의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으로, 서울시 생활 정보를 가장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서울 생활 정보 대표 모바일 서비스다.



이번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은 '모바일서울' 로딩 화면에 나오는 카피를 선정하는 행사다.



위 이미지와 같이 '모바일서울' 앱을 실행하게 되면 로딩 화면이 나오게 된다.


이 화면에 바로 모바일서울 앱 캐치프레이즈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모바일서울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고 실행하게 되면 메인 화면에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서포터즈 모집" 메뉴가 보이게 된다.



현재 모바일서울 앱 캐치프레이즈 공모전과 모바일서울 서포터즈 모집 행사가 진행중이다.


여기에서 모바일서울 앱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메뉴를 터치하면 공모전 페이지로 넘어가게 된다.



모바일서울 앱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화면이다.


'모바일서울'을 표현하는 카피를 20글자 이내로 지어주면 된다.



공모전 기간은 2015년 11월 9일부터 11월 27일까지이다.


1명당 3회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문화상품권 50만원권, 우수상 2명에게는 문화상품권 각 30만원권, 장려상 5명에게는 문화상품권 각 10만원권의 선물이 주어진다.



20글자 이내로 캐치프레이즈를 입력하고 캐치프레이즈의 의미를 200글자 이내로 설명하면 된다.


'모바일서울' 앱의 캐치프레이즈를 내가 직접 만들 수 있다고 하니 너무 매력적인 공모전인 것 같다.


게다가 참가하는 것도 모바일서울 앱을 통해 손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좋다.


이제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으면 된다.


나또한 모바일서울 앱 캐치프레이즈를 위해 아이디어를 쥐어 짜 봐야겠다. 끙~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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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황사보다 초미세먼지가 더 극성이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초미세먼지를 무시할 수 없다. 모바일서울 앱을 소개하면서도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데 초점을 맞추기도 했다.

(모바일서울 앱 리뷰 보기: http://ggamnyang.com/1439)



위 사진은 중국이 아닌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실제 상황을 촬영한 사진이다. 2015년 2월 11일, 미세먼지 경보 발령시 가산 디지털단지에서 촬영했다.


하늘이 너무 뿌여서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심각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초미세먼지(PM2.5)는 지름 2.5 마이크로미터 이하로 크기가 작은 오염물질이다.


문제는 호흡기뿐만 아니라 피부로도 침투가 가능하다고 한다. 폐렴, 심장병, 각종 암 등 주요 질환의 원인이 된다.


특히 어린이, 임산부, 노약자 등은 초미세먼지의 위험에 더욱 취약하다.


한국의 초미세먼지 오염 현황은 다른 OECD 국가들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뉴욕이 13.9μg/m³, 런던 16μg/m³, 파리 15μg/m³ 등인 반면 한국은 25.2μg/m³이다.



2014년 서울시의 경우, 초미세먼지 주의보 예비단계와 주의보 발령일수는 총 40여일에 이른다.


초미세먼지는 중국에서 날아 온다는 오해가 있지만 실상은 그렇치 않다. 중국의 영향은 30에서 50% 수준이며 나머지는 국내에서 발생하고 있다.


자동차와 공장, 석탄발전소 등이 주요 배출원이다.



그린피스는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 정부에 석탄화력발전소 증설계획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감시와 규제를 강화하고 재생 가능 에너지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시민들도 초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대처해야 한다.


초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창문을 꼭 닫고 외부 공기와의 접촉을 줄여야 하며 외출시에는 초미세먼지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후에는 꼭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한다.


그린피스는 "콜록콜록 초미세먼지" 캠페인을 시작하고 있다.


http://www.greenpeace.org/korea/air 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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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세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린피스 얘기만 들어보면 딱 이 얘깁니다. 남에 집이 우리 집에다가 쓰레기를 버리는데 전체 그양이 우리집마당 쓰레기에 절반밖에 안되니까 우리가 줄여야 한다고여. 중국 미세먼지만 없어도 한국 미세먼지 수준은 서방국가 평균으로 내려갑니다. 게다가 화력발전소는 기준치 이하로 잘 예전부터 잘 운전되고 있었습니다. 파레토의 최적이라고 아시나요? 한곳에 집중하기 보다는 더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선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중국 미세먼지부터 해결하는 게 급선무라는 겁니다.

    2015.10.21 22:0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런데 중국 미세먼지는 어떻게 해결하실 건데요?
      솔직히 이게 해결이 될까요?
      저는 국내에서부터 미세먼지를 줄여나가는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5.11.11 08:27 신고
  2. 노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린피스 대표가 중국인인건 아시나요~?

    2016.04.27 09:0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아.. 그런가요? 그래서 여론 몰이 하는 거라 생각하시는 거에요? 흠.. 그럴수도 있겠군요. 아 갑자기 머리가 아프네요. ㅎㅎ

      2016.04.27 09:38 신고
  3. 목아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린피스가 이따구선동하는이유가 중국의 과오를 최대한 줄이고 남탓으로 돌리겠다는 의돕니다 이미 한국은 지속적인노력으로 미세먼지를 최대한 줄였지요 화공단지가 밀집해있는 울산도 평시엔 초록색이랑 노란색에서 노는데요 중국미세먼지는 답은 없습니다 그냥 그린피스 동아시아지부장에 다시는 중국인 넣지말고 지속적으로 중국에 항의하고 한국에 녹색당이라고 불리는 참 한국의 환경에 격한걱정을해주시는 분들이 중국 가서 온갓 시위펼치시면 될듯해요

    2016.04.30 1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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