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0일 기준 랭키닷컴 순위에서 페이스북이 6위에 올랐다. 이번주에 옥션을 제꼈고 이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싸이월드, G마켓만 남았다. 성장세가 정말 거침없다.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등의 외국 서비스의 변동을 그래프로 보면 페이스북만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나머지는 정체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제 정말 네이버, 다음 등 국내 포털들의 턱 밑까지 올라왔다. 그동안 이렇다할 새로운 경쟁자가 없어서 매너리즘에 빠져 있던 포털들에게 자극이 되기에 충분하다.

과연 페이스북은 국내 웹 생태계에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까? 사뭇 기대된다. 그리고 한편으로론 무섭기도 하다. 어찌되었건 네이버, 다음도 이제 강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만 보고는 있지 못할 것이다.

소셜의 바람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고 느끼는 건 나뿐인 건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8월 2일 랭키닷컴 순위에서 페이스북이 또 한계단 올라섰다.
지난 포스팅에서 9위에 올랐다고 소개했는데, 이번에 또 한계단 올라서면서 8위에 랭크되었다.(http://ggamnyang.com/1122)
거기다가 구글, 트위터 등도 한계단씩 상승하면서 국내 사이트들을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특이한 것은 전체 사이트 순위 20위권 내에서 순위가 상승한 사이트가 단 3곳인데,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모두 외국 사이트라는 점이다.
참 재미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추가로,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도 리뉴얼 이후 폭풍 질주하면서 드디어 10,000위 권에 이름을 올렸다.(리뉴얼관련 포스팅: ggamnyang.com/1057)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블로그와 순위를 비교해보면 블로그와이드가 폭풍질주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는 꾸준히 10,000위권에서 왔다 갔다 하는 모습... ^^
아무튼 앞으로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얼마나 커나갈지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었으면 좋겠다.

아, 그리고 아직 블로그 RSS 등록하지 않은 블로거가 있다면 블로그와이드에 RSS를 등록해주기 바란다.
아무리 메타블로그의 인기가 시들해졌다고는 해도 적지 않은 방문자를 여러분의 블로그에 보내줄 수 있을 것이다.

사이트 순위를 보고 있으면 참 재미있다.
한주간의 성적표가 극명하게 나오기 때문이다.
혹자는 랭키순위의 신빙성이나 객관성이 떨어진다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하지만 순위를 명확하게 측정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나마 랭키닷컴 사이트가 순위를 살펴보는데 최적화된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사이트에서 순위를 주기적으로 보다 보면 웹사이트의 인기도를 대략적으로 가름해볼 수 있을 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뚜벅뚜벅  수정/삭제  댓글쓰기

    1,2,3위는 부동의 자리네요. 3위인 네이트의 순위에 변동이 있지 않을가요. 없다면 사용자의 보안의식을 업체가 적절히 이용하는 이유가 있는거지요. 아니면 6,7위와 갭이 너무 큰건가요.

    2011.08.02 14:1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3대 포탈 구조는 쉽게 깨지지 않을 듯 합니다. 아무튼 페이스북의 약진이 엄청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과연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

      2011.08.02 17:56 신고







랭키닷컴 기준으로 페이스북의 국내 사이트순위가 9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사실 10위까지는 폭풍질주를 했지만 앞에 버티고 있는 경쟁자들이 쟁쟁하여 9위로 올라가기 힘들 것이라 생각했는데 결국 한계단 올라가는데 성공한 것이다.
(그래프를 보면 7월 5일에 9위로 올라섰음을 확인할 수 있다. 내가 너무 신경을 안쓰고 있었나? ^^)

(랭키닷컴 2011년 7월 26일 기준)

10위에서 상당히 오랬동안 정체되어 있으면서 약발이 떨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한계단 올라서면서 다시 힘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구글, 트위터 등의 순위도 많이 상승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국내 사용자들도 외국 서비스에 많이 친숙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페이스북, 구글,트위터가 대한민국 웹 생태계에 어느 정도의 파급력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는 대목이다.


[2011/07/26 적용 랭키순위]


(http://www.rankey.com/rank/rank_site_all.php)


 

PS) 참고로 위와 같이 사이트 순위를 비교하고 싶을 때는 다음 링크를 클릭하고 들어가서 도메인을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무료다.
사이트 순위 비교하기: http://www.rankey.com/rank/rank_site2site.php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뚜벅뚜벅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차이가 많군요.
    트위터만 하고 있는데 페이스북도 사용해야 겠네요.

    2011.07.28 10:51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페이스북이든, 트위터든 사용하다보면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알 수 있더군요~
      결국 자신의 취향에 맞는 서비스를 메인으로 가져가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모두 경험해보는게 좋겠죠? ^^
      댓글 감사합니다.

      2011.07.28 11:22 신고







페이스북의 성장세가 놀라울 따름이다.
랭키닷컴 전체순위(http://www.rankey.com/rank/rank_site_all.php)에서 티스토리에 이어 이제는 파란까지 제쳤다.

파란이 최근 많이 하락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명색이 포탈인데...
포탈이 SNS인 페이스북에 밀리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사실 저번주에는 랭키순위를 확인해보지 못해서 알지 못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2011년 1월 4일자로 추월을 당했다.



큰 의미가 있는 사건이라 생각한다.
파란의 순위가 많이 떨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포탈인데...
페이스북이 이만큼 치고올라왔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
페이스북의 상승세를 보라!
정말 놀랄 정도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포탈들도 이제 정말 긴장해야 할 것이다.
바로 턱 밑까지 와 있으니...

파란을 제쳤으니 이제 다음 목표는 뭐가 될까?

페이스북의 10위권 진입도 머지 않아 보인다.

(1월11일자 랭키 전체 순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남시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ㅎㅎ 명색이 포털인데 ㅠㅠㅠ
    국내 기준 트래픽인가요?

    2011.01.13 19:0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국내 기준 트래픽이죠~ 랭키닷컴은 랭키툴바를 깐 사람들의 트래픽을 기준으로 집계하게 되니까요... ^^

      2011.01.14 08:56 신고
  2.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트래픽정보는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2011.02.09 03:07 신고







페이스북의 상승세가 거침없다.
몇주전에 트위터를 제치더니 이제는 국내 유명 언론사, 쇼핑몰들을 제치고 있다.

(출처: 랭키닷컴)

가히 폭발적이다.
상승세가 이대로 이어진다면 수주내에 14위까지는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티스토리까지 넘어서는 날에는 모든 포탈들이 초긴장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정말 대단한 페이스북! 그들의 질주는 이대로 계속될 것인가?
누가 이들의 상승세를 막을 수 있을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해피프린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 유저가 많이 늘고 있다고는 느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아마도 스마트폰 보급에 더 많은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유입자가 생기는 것 같네요.
    앞으로 페이스북이 얼마나 더 영향력 있는 사이트가 될 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0.12.01 12:06 신고







랭키닷컴 순위에서 페이스북이 드디어 트위터를 앞질렀다.
페이스북이 트위터와의 간격을 좁혀오고 있는 상태여서 언제쯤 판이 뒤집어지나 예의주시하고 있었는데 이번주에 드디어 페이스북이 트위터를 앞서기 시작한 것이다.

현재 페이스북 순위는 전체 22위, 트위터는 전체 25위다.


트위터는 3주전부터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는 양상이고 페이스북의 상승세는 거침이 없어 보인다.
사실 트위터가 인기를 얻으면서 소셜 열풍이 불었었고 페이스북의 인기에도 한몫한게 분명하다.
하지만 지금은 페이스북이 트위터를 넘어서면서 페이스북이 소셜미디어 세계를 주도하고 있다.

이제 페이스북의 경쟁상대는 트위터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의 경쟁상대는 국내 포탈사이트들이다.
자신만의 세계를 견고히 구축하고 몇년동안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포탈사이트들이 이제는 페이스북을 상대로 힘겨운 싸움을 해야 할 것이다.

과연 페이스북의 진군은 어디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알림) 소셜 웹의 모든 것을 밝힌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소개합니다.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소셜을 경제적인 관점에서 풀어쓴 경제경영 서적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맨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의 진군이 정말 무섭군요~
    싸이월드가 4위이니 다음 경쟁상대는 싸이월드가 되는 건가요?

    2010.11.16 17:3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외국 서비스이기는 하지만 페이스북을 칭찬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아마도 다음 목표는 싸이월드가 아닐까 합니다.
      페이스북이 10위권에만 들어도 어마어마한 것일 겁니다. ^^

      2010.11.18 06:45 신고
  2. 이정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상황이죠?
    해외에서는 두말할 것 없이 페이스북이 대세..

    2010.11.17 16:03 신고







사이트 순위 서비스는 다음, 랭키닷컴, 코리안클릭, 알렉사 등으로 대표된다.
다음이 사이트순위 서비스를 8월 31일부로 종료하기 때문에 이제 이 부분에서 제외되어야 하겠지만 그래도 현재까지는 가장 영향력이 클 것으로 보인다.
사실 세계적으로는 알렉사가 가장 유명한 사이트이지만 국내에서는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순위 사이트의 허점은 뭐가 있을까?
바로 패널을 선정하여 순위를 산정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정확할 수도 없고 조작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다음, 랭키닷컴, 알렉사 등은 모두 웹브라우저에 툴바를 설치한 패널의 웹사이트 방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순위를 매긴다.
순위사이트별 사이트 순위 선정 기준 및 방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오픈백과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1&dirId=106&docId=230881&qb=7JWM66CJ7IKsIOyCrOydtO2KuCDsiJzsnIQg6riw7KSA&enc=utf8&section=kin&rank=2&sort=0&spq=1&pid=gb4obwoi5URssaN/eqhsss--488967&sid=TGIIEcraYUwAABBcQ4A

패널이라는 것이 물론 무작위로 선정되는 것이긴 하지만 패널의 성향에 따라 사이트 순위가 좌지우지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상위사이트의 순위에야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겠지만 지명도가 낮고 순위도 낮은 사이트의 경우에는 패널의 성향이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이는 순위에 대한 조작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물론 순위가 아주 낮은 사이트에 대해서 말이다.

나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운영하고 있다.
가끔 다음에서 사이트 순위를 보는데.. 좀체 순위가 올라가지 않고 있었다. 오히려 더 떨어지기까지...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음 툴바(http://toolbar.daum.net/)를 설치해 봤다.
다음의 사이트 순위 선정에 패널로 참여하게 된 것이다.
그랬더니 일주일만에 사이트 순위 급상승!!!
저번주에는 11,209위까지 상승했다. 보통은 2만에서 3만위 정도... ㅋㅋ
1주일만에 다시 2만3천위로 떨어지기는 했지만 만위권에 가까이 간건 이례적인 일이었다.

(http://directory.search.daum.net/site_detail.daum?siteseq=1312161)

더 웃기는건 얼마전에 오픈한 레이디플러스(www.ladyplus.net)이다
방문자도 거의 없고, 회원도 거의 없는 상태이다.
그런데 사이트 순위가 어떤지 한번 볼까?
무려 31,023위! 저번주에는 이보다 높은 28,002위였다.

(http://directory.search.daum.net/site_detail.daum?siteseq=1736157)

사이트 방문자도 없는 레이디플러스와 블로그와이드가 거의 비슷한 순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블로그와이드의 경우는 납득이 가지만 레이디플러스의 경우는 정말 납득이 가지 않는다.

이건 순전히 내가 방문한 수치만으로도 30,000위에 사이트를 랭크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얼마나 큰 허점인가?
레이디플러스보다 더 큰 사이트들도 많은데.. 사이트를 오픈하고 방문자도 거의 없는 사이트가 3만위라니...

3만위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이트나 커뮤니티를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순위가 그리 호락호락한 순위는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건 몇가지 시사점을 준다.
즉, 순위가 낮은 사이트에게 순위는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내가 볼때 10,000위 이하의 사이트는 거기서 거기다.


그때 그때 패널이 얼마나 많이, 어떤 사이트에 방문하느냐에 따라 순위는 천차만별로 달라지게 된다.

내가 사이트순위에 목매달고 있는 건 아니지만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 신경이 쓰였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미련을 버리련다.
훗날 만위권 이내로 진입하게 되면.. 다른 톱클래스의 사이트들과 경쟁할 수 있는 위치가 되면 사이트 순위에 대해 신경을 쓰리라!
지금은 그냥 사이트 운영과 블로그에만 열심히~ ^^;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9년 12월 18일에 발표한 자료인데 조금 지난 자료이네요~ ^^
저도 함 보고, 참고가 될 것 같고 필요하신 분이 있을 것 같아 소개합니다.


- 랭키닷컴 ‘2009년 인터넷 10대 이슈’ 발표
- 포털, 전자상거래 주요 업체의 연이은 개편과 영역을 확장하는 인터넷


지난 해부터 이어진 경제불황이 인터넷에도 짙은 그림자를 드리우며 시작한 2009년은 인터넷 업계 전반에 걸쳐 변화의 시발점을 만든 한 해였다. 그 어느 해보다도 오프라인의 경제상황 및 사회적 이슈가 온라인에 실시간으로 반영되었으며, 주요 업체들의 연이은 개편 및 사업 확장이 업계 전반으로 영향을 확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 랭키닷컴에서 “2009년 인터넷 10대 이슈”를 선정하여 올 한해 인터넷 업계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정리하여 발표했다.


먼저 연령별 인터넷 이용 패턴에 있어서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 모든 연령층에서 이용 사이트가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어 보다 다양한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1인당 평균 페이지뷰에서는 10대와 40대 이상 중장년층의 이용 페이지뷰는 감소한 반면, 20, 30대는 증가하여 이들 연령대의 이용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각 이슈의 언급 순서는 순위와 관련 없음)

1. 네이버 뉴스캐스트 시행, 언론사에 독인가 득인가?

2009년 새해 첫날 시행된 네이버의 뉴스캐스트는 온라인 뉴스 컨텐츠가 갖고 있는 트래픽 파워를 여실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일부 언론사 사이트들은 급증한 방문자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점차 뉴스캐스트의 영향은 ‘숫자’로 보여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뉴스캐스트의 시행으로 그간 끊임없이 제기되던 언론의 책임에서 자유로워진 네이버에 비해 엄청난 트래픽을 돌려 받은 언론사들은 보다 많은 방문자 유치를 위한 트래픽 경쟁에 본격 뛰어들게 되었고, 점차 언론사들의 어뷰징 및 선정성 논란이 부각되었다. 이에 네이버에서 뉴스캐스트에 포함된 언론사의 기사에 대해 옴부즈맨 제도를 시행하고 온라인신문협회에서 이에 대한 중지를 요구하면서 뉴스캐스트에 대한 또 다른 논란이 생겨나고 있다.
2. 네이트의 2위 도약 노력: 엠파스 통합, 싸이월드 메인페이지 통합
2009년 2월 종합포털 엠파스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90년대 후반부터 자연어검색과 열린검색 등 검색서비스를 바탕으로 충성도 높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던 엠파스는 지난 2007년 SK커뮤니케이션즈에 합병된 이후 종합포털 네이트와 함께 운영되어왔으나, 올해 2월 네이트와의 통합된 것이다. 이어 네이트는 싸이월드와의 통합 메인 페이지인 커넥트 메인 서비스를 선보이고, 시멘틱 검색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3. 전세계를 휩쓴 마이크로 블로그 열풍

올 한해 가장 화제가 되었던 인터넷 서비스를 꼽으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바로 마이크로 블로그라고 할 수 있고 그 중심에 있던 것이 바로 트위터이다. 해외에서는 지난해 당선된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선거운동 도구로 사용하고, 헐리우드 유명배우가 이용하고 있다고 하여 큰 화제가 된 이 서비스는 점차 국내에서도 일부 블로거들 사이에서 점차 화제가 되었다. 올해 상반기 일부 블로거들 사이에서 주목 받기 시작했던 마이크로 블로그가 5월 이후 급격한 성장을 이루게 된 데에는 해외에서와 같이 국내에서도 유명인들의 이용이 큰 역할을 했다.

올해 5월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 선수가 트위터를 이용한다는 보도가 나면서 일반 네티즌들의 관심이 몰리기 시작했고, 이후 연예인 마케팅을 비롯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 NHN의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미투데이에 이르기까지 네티즌의 관심은 실로 뜨거웠다. 초기 호기심으로 인한 방문자 급증 추세가 한풀 꺾인 지금, 마이크로 블로그는 이용자의 충성도 확보라는 새로운 과제를 갖게 되었고, 과연 이 서비스가 새로운 주류 서비스로 등극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4. 국내 동영상UCC업계의 불황과 유튜브의 상승세

올해 4월 동영상UCC업체 엠엔캐스트가 서비스를 공식 종료했다. 웹2.0의 총아로 지난 몇 년간 많은 화제 속에 눈부신 성장을 보였던 동영상 업계는 경기침체와 함께 미디어 광고 시장이 위축되면서 위기를 맞았다. 서비스를 위한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반면, 광고 이외에는 뚜렷한 수익모델을 찾기 힘든 동영상UCC서비스의 어려움은 계속되어만 갔다.
한편, 상반기 정부의 제한적 본인확인제를 거부한 유튜브는 11월 기준 전년 대비 70%의 높은 방문자수 성장을 보이며 국내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5. 계속되는 인터넷 보안 이슈 : DDos 공격, 메신저 피싱 등 개인정보 위협

7월 7일 국내외 주요 기관 및 포털, 금융, 보안 사이트에 전방위로 감행된 DDos공격은 인터넷 및 보안에 대해 잘 모르던 일반 국민들까지 DDos라는 용어를 알게 될 만큼 큰 사건이었고 인터넷 상에서의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와 함께 날로 다양화되고 있는 인터넷 피싱 및 악성코드에 대한 위협이 계속되었고, 최근에는 인기 게임에 대한 해킹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도 나오고 있는 만큼 인터넷상에서의 보안은 이제 사회적인 이슈가 되었다. 특히 대다수의 인터넷 이용자가 매일 이용하고 있는 메신저를 이용한 피싱이 기승을 부리면서 인터넷상의 개인정보에 대한 네티즌의 위기의식이 증가하였다.

6. 전자상거래 시장의 지각변동 움직임 : 이베이의 G마켓 인수, 11번가의 시장 안착, 오프라인 유통업체 온라인쇼핑몰의 급성장

상반기 이베이의 G마켓 인수가 발표되면서 실질적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의 2강 사이트가 하나로 합쳐지면서 업계에서는 공룡쇼핑몰의 탄생으로 긴장이 고조되었다. 또한 지난해 런칭한 11번가가 G마켓, 옥션에 이어 전자상거래 시장 3위에 안착하였고, GS샵, 롯데닷컴,CJ오쇼핑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를 기반으로 하는 온라인 쇼핑몰들이 공격적인 마케팅을 내세우며 성장을 지속해갔다.

7. 아이폰 출시, 앱스토어 등 모바일 웹 관련 비즈니스 본격 시작

하반기 국내 인터넷과 블로그에는 그 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애플의 아이폰이 출시된다는 소식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아이폰의 출시는 비단 이동통신 업계의 빅뉴스일 뿐만 아니라, 아이폰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앱스토어와 모바일 인터넷과 관련하여 인터넷 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의 출시와 함께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본격적으로 조명 받게 되었고 이와 함께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주목 받기 시작한 것이다. 이는 지난해부터 불어온 PC를 벗어난 인터넷에 모바일 웹 관련 비즈니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며, 이에 맞춰 주요 포털에서도 모바일 인터넷을 위한 서비스를 준비하는 등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8. 불법 다운로드 피해와 저작권 강화

올해는 강화된 저작권법과 함께 불법 다운로드 피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된 한해 였다. 영화 해운대의 불법 파일 유출로 약 300억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다는 뉴스와 함께 디지털 컨텐츠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이와 함께 지난 7월 강화된 저작권법이 시행되면서 인터넷 이용자들은 그간 무심코 이용했던 블로그나 카페의 음원 및 동영상에 대한 저작권에 대해 보다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또한 그간 블로그, 카페 등을 통해 불법 저작물 유통에 앞장서고 있다는 비난을 받아온 포털사이트와 웹하드/P2P업체들 역시 저작권자들과의 협약과 인터넷 컨텐츠에 대한 합법 다운로드를 권장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등 다양한 시도가 나타났다.

9. 검색전쟁 본격화: 네이트 시멘틱 검색, MS ‘Bing’, 구글의 한국형 메인

검색서비스는 포털의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이자, 키워드 검색이라는 부분에서 인터넷 마케팅 및 광고에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분야이다. 그런 만큼 치열한 검색시장에서 올해에는 MS에서 발표한 Bing의 출시, 검색에서 강점을 가지던 엠파스를 통합한 네이트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시멘틱 검색이 주목을 끌었다. 또한 최근에는 전세계에서 최초로 메인화면을 현지화한 구글 코리아의 메인화면이 화제가 되면서 과연 얼마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10. 여론 형성의 장으로서의 인터넷의 기능 강화 및 악성 댓글 등의 사회문제화

지난 해 다음 아고라로 대표되던 인터넷의 여론 형성 기능은 올해에도 이어졌는데, 두 전직 대통령의 서거에 온라인은 추모열기로 뜨거웠다. 이와 함께 각종 사건사고, TV방송 이슈 등이 발생했을 때, 인터넷은 뜨겁게 달아올랐고, 네티즌들은 자신의 의견을 가감 없이 표현하며 넷心을 표현했다. 또한 댓글문화가 발전하면서 악성 댓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 또한 높아만 갔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순위사이트인 랭키닷컴(www.rankey.com)의 사이트등록이 전면 무료화되었습니다.
네이버가 사이트등록을 무료화 하면서 사이트등록 무료화 바람이 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파란이 무료화를 선언하더니... ^^
무료화 한 것은 꽤 오래전인 것 같은데 오늘에야 알게되었습니다.
기쁜마음에 제가 운영하고 있는 검색포탈인 엑스티비(www.extv.co.kr)와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등록신청하였습니다.

등록하는데는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리겠죠?
네이버처럼 등록거절 당할 수도 있긴 하겠지만... ㅎㅎㅎ
여러분도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다면 등록신청을 함 해보세요!

랭키닷컴등록신청: http://rankey.com/site/site_reg.php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K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소식을 듣고, 며칠전에 등록신청을 했는데 아직 대기중이네요. ^^;

    2008.08.15 10:3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대기기간이 길어지면 무료화 하나마나일텐데... ㅋㅋ
      뭐... 기다려봐야죠~
      사실 요즘은 다음에서 사이트순위를 보기 때문에 랭키닷컴에 굳이 등록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긴 합니다.

      2008.08.15 19:49 신고
  2. 로망롤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1주일 걸린 것 같네요...저는 제 블로그도 등록 되던데...거절당하긴요...^^ 언젠가 랭키툴바를 달아누었는데..거기에 등록무료화 뜨길래 언릉 등록했죠..훗

    2008.08.23 12:06 신고
  3. JK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도 등록되었네요. ^^

    2008.08.27 11:0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대구의 모든 것을 전하고 계시는 님의 블로그 잘보고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를 통해서요~ ^^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2008.08.28 08:54 신고








 인터넷 트랜드를 파악하기 위하여 랭키닷컴(www.rankey.com), 코리안클릭(www.koreanclick.com) 등의 사이트 순위분석 및 인터넷 트랜드 리서치 사이트에 방문하였다가 놀라운 점을 발견하였다.

바로 티스토리(www.tistory.com)의 괄목할만한 성장세!!!
랭키닷컴과 코리안클릭의 분석에 따르면 티스토리의 순위는 랭키에서 전체 22위, 코리안클릭에서 전체 10위에 랭크되어있다.

티스토리 랭키 순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 코리안클릭 순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 티스토리가 이렇게 성장을 한것이지?
기존 블로그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겠지만 이런 놀라운 성장세는 가히 폭발적이다.

랭키닷컴에서 디시인사이드의 순위가 26위인 점을 감안한다면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겠는가?

티스토리가 어떻게 이렇게 놀랍도록 성장할 수 있었을까?
한번 생각해봤다.

1. 다음(www.daum.net)의 절대적이고 맹목적인 지원
 가장 큰 영향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은 티스토리를 통하여 수많은 파워블로거들이 생산해내는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하여 검색 Pool로 활용하고 블로거뉴스를 운영한다. 특히 파워블로거들이 생산해내는 콘텐츠는 전문적이고 독창적인 것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인터넷 콘텐츠 생산의 중심에 있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다음의 지원은 티스토리에게 수익을 내야 한다는 강박증을 없애는 작용도 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건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임)
현재 티스토리 사이트 자체 및 개인 블로그 만으로는 수익모델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티스토리 메인의 조그마한 배너 정도...
수익모델을 만들어내는 것에 포커싱하지 않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내는데 포커싱하고 있기 때문에 점점 발전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수많은 블로그들로 인하여 발생하는 티스토리의 엄청난 트래픽... 티스토리가 자체적으로 어떻게 감당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다음의 지원이 있지 않고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하지만 다음은 가장 큰 것을 티스토리를 통해서 얻고 있다. 바로 블로거들이 만들어내는 양질의 콘텐츠... 다음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2. 수많은 파워블로거를 끌어들인 서비스의 독창성
 필자는 블로그 초창기 웹호스팅 계정을 만들고 테터툴즈를 설치하여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을 운영했었다. 걸핏하면 트래픽제한에 걸리고 엄청나게 날아드는 스팸트랙백때문에 골머리를 썩다가 티스토리로 옮겨오게 되었다. 티스토리의 2차 도메인으로 깜냥닷컴(www.ggamnyang.com)을 설정하면 깜냥닷컴 도메인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마치 설치형 블로그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정말 엄청난 발견이었다. 거기다가 스킨을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고, 구글 애드센스도 달 수 있고... 기타 등등...
티스토리의 서비스는 기존의 블로그 서비스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는 획기적인 그것이었다.
2차 도메인을 설정하여 자신의 독립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는 기존의 독립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던 수많은 파워블로거들을 유입시킬 수 있는 강력한 서비스이다.
거기다가 강력한 스팸트랙백 방어 기능까지...
이 모든게 무료로 제공된다. (최소한의 웹호스팅비용도 들지 않는다.)
그밖에도 파워블로거들이 필요로 하는 갖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티스토리(www.tistory.com)는 필자가 생각하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강력하게 성장했다.
하지만 자체 서비스만으로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어떤 서비스, 사이트를 막론하고 자체 수익모델을 갖추고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또 티스토리가 어떻게 풀 수 있을까?
기대된다.. 티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퍼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의 성장요인은 스팸블로그도 한몫합니다. ^^ 사실 저도 첨에는 그목적으로 들어왔지만요 ^^.. 지금은 일안하고 놀고만있답니다. ^^..

    2008.02.28 11:32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각종 광고글, 애드웨어 배포, 낚시성 기사, 기사 불법펌을 통한 애드센스 돈벌기 등을 위한 스팸블로그도 티스토리 트래픽에 한몫했겠군요... ^^

      2008.02.28 11:45 신고
  2. kenu  수정/삭제  댓글쓰기

    flickr, youtube 처럼 잘키워서 M&A 당하는 수익모델도 있습니다.
    1000noon, egloos 등 국내 예도 있죠.
    중요한 것은 푼돈보다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겠죠. 탐스러울만한
    글 잘 보았습니다. 행복하세요.

    2008.02.28 17:14 신고
  3. Jishaq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를 잘탄건가요??

    티스토리라...

    저는 네이버와 다음블로그보다는 훨씬 좋죠^^

    2008.02.28 17:4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티스토리 블로그는 타 블로그서비스와 분명 차별성이 있습니다. 독창성이라고 해야 하나? 설치형블로그로 유명한 테터툴즈가 만들었으니 당연한 결과라고도 할 수 있죠~ 설치형 블로그와 서비스형 블로그의 중간이라고 하면 맞는 이야기가 될까요? ^^

      2008.02.28 20:43 신고
  4. Jack P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는 참 훌륭한 블로그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리 참 잘 하셨네요..관심 블로그 추가하고 갑니다.

    2008.02.29 00:41 신고
  5. 점프컷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큰 영향은 애드센스겠죠. 애드센스를 자유롭게 달 수 있는 유일한 서비스니 말이죠.(호스팅 신청해서 설치형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곤)

    2008.02.29 11:57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프리로그(http://freelog.net), 블로터(http://www.bloter.net) 등도 애드센스를 넣을 수 있습니다. 블로터는 티스토리와 거의 유사한 형태로 블로그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후발주자는 역시 조금 힘들겠죠? ^^

      2008.02.29 13:09 신고
  6. 일상다반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치형 블로그로 가장 유명한 테터툴즈에서 만든 블로그 서비스답게 테터툴즈와 티스토리는 UI가 거의 비슷합니다. 기존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던 파워블로거들이 손쉽게 옮겨올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토대라고 생각합니다.

    2008.03.01 21:2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저도 UI가 거의 똑 같아서 블로그를 이사하는데 별다른 장벽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데이터를 손쉽게 백업받고 복원할 수 있는 시스템은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2008.03.03 09:27 신고


BLOG main image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깜냥닷컴은 최근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웹2.0, 소셜웹, SNS, 플랫폼에 대하여 IT업계의 실무자로써 일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열린 블로그입니다.
by 윤상진

공지사항


Bookmark and Share

카테고리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1543)
Notice (24)
He's Story (134)
He's Talk (140)
Childcare Diary (125)
He's Column (1076)
Multimedia (23)
Various things (13)
Vision board (2)

달력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윤상진'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