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이 혹사당하고 있다.

 

한마디로 눈이 쉴 시간이 없는 것!

 

컴퓨터를 보거나, TV를 보거나, 아니면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그래도 예전에는 걸어가거나, 지하철을 타거나, 버스를 타거나, 화장실에 있을 때는 눈을 감고 쉬기도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그넘의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다.

 

한마디로 눈이 빠지기 일보 직전이다.

 

기술이 발달하고 생활이 윤택해지고 있지만 과연 그것이 얼마나 좋은건지 요즘 회의가 들고 있다.

 

예전에는 출퇴근 지하철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한달에 책을 한권 이상은 읽었는데 요즘은 그넘의 스마트폰때문에 책을 꺼내기가 귀찮다.

 

우리는 이대로 디지털 기기에 종속되고 말아야 하는 것일까?

 

요즘 우리 눈은 너무나 디지털스러운 것들만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오늘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가끔 눈을 쉬게 해주자! 가끔 눈에게 아날로그를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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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그러니까 금요일 오후부터 7월 4일, 월요일 오전 10시까지 휴대폰을 꺼놓고 있었다.
휴대폰 배터리가 다 되었는데 충전기를 회사에 두고 왔기 때문이다.

마침 금요일 오후에 부모님이 계시는 전주로 출발했다.
설날이후 집에 한번도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스런 마음에 다녀왔습니다.

타이밍도 절묘하게 3일간 휴대폰이 오프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펼쳐진 것이다.
그런데 휴대폰을 꺼놓고 있으니 정말 나 자신이 세상에서 사라진 느낌이 들었다.
물론 주말에 전화가 많이 오지는 않지만 휴대폰이 꺼져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런 느낌이 들었다는 사실이 중요했다...
휴대폰 뿐만 아니라 인터넷에도 접속하지 않으니 정말로 세상과의 단절이 느껴졌다.

중요한 것은 갑갑하다는 느낌보다 오히려 마음이 편안했다는 것이다.
나도 모르는 사이 언제 휴대폰이 울릴지 촉각이 곤두서 있었나 보다.

깨달았다.
내가 세상에서 잠시 사라져 있어도 세상은 별 탈없이 돌아간 다는 것을...
그리고 가끔은 가족과 함께 온전히 보내는 시간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세상에서 잠시 사라져 보는 것도 삶에서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

여러분도 주말에 함 사라져 보는 건 어떨까?
지금과 같이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을 계속해서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지 않은가?
가끔은 모든 접속을 차단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재충전하는 것도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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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어떤 IT 기술이 뜰까?

He's Column/Web2.0 2008.01.20 09:57 Posted by 깜냥 윤상진





[쇼핑저널 버즈]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기다. 분야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IT 분야는 워낙 변화 속도가 빨라 미래 예측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 하지만 시장의 흐름을 주도면밀하게 파악하고 조그만 소식에도 귀기울인다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다. 쇼핑저널 버즈(www.ebuzz.co.kr)는 새해를 맞아 칼럼니스트, 파워블로거, 기자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2008년 IT 분야를 이끌 기술 트렌드를 살펴봤다.

■ 디지털 기기 무선으로 묶어주는 UWB

UWB는 HD 동영상도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고 블루투스와 하위 호환도 가능하다. (사진 : 벨킨)
집안 곳곳에 디지털 기기가 사용되면서 이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통신망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가장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 블루투스. 블루투스는 유선 케이블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 편리할 뿐 아니라 서로 다른 종류의 디지털 기기를 연결할 수 있어 유비쿼터스 환경에 제격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블루투스를 능가할 새로운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이 상용화될 전망이다. UWB(Ultra Wide Band)는 데이터 전송속도가 초당 200Mbps로 HD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고 블루투스와 하위호환이 가능해 이를 적용한 디지털 기기를 한꺼번에 연결이 가능하다. 예컨대 UWB 칩셋을 장착한 PC와 디지털 TV, PMP는 물론 블루투스 휴대폰도 케이블 연결 없이 무선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베타뉴스 천신응 편집장은 "UWB는 블루투스 3.0에 포함되어 있는 기술로 보급에 걸림돌이었던 전파문제가 해결돼 급속히 상용화가 이루어 질 것"이라며 "전력 소비량은 적으면서도 데이터 전송속도가 빠르며 응용 범위가 워낙 넓어 UWB를 이용한 유비쿼터스 환경이 조만간 조성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실제로 시장조사기관인 인스탯은 UWB가 적용된 디지털 기기가 2009년에는 2억 대 가까운 제품이 시장에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매출액으로는 2010년께 약 1조 3000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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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능과 휴대성 높인 3세대 UMPC
2008년에는 성능은 물론 배터리 사용 시간까지 늘어난 3세대 UMPC가 대서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UMPC는 'Ultra Mobile PC'의 약어로 말 그대로 노트북보다 작은 PC를 말한다. 하지만 크기가 작아진 만큼 성능은 성능대로 부족하고 배터리 사용시간도 아직 만족할만한 수준이 아니다. 하지만 오세경 블로거는 내년에 출시될 3세대 UMPC는 사정이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인텔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UMPC 플랫폼은 전력 소비량은 20% 줄이고 성능은 50% 가까이 올린 것이 특징"이라며 "실제로 PMP를 만들던 회사가 UMPC로 사업 방향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수익성이 좋아 2008년에는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선보일 것이라고 본다"고 전했다. 정리하면 휴대성과 성능을 높여 2008년을 UMPC 보급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말이다.

이와 덧붙여 오세경 블로거는 2008년에 애플 아이폰이 아시아에 출시되면 국내에서도 스마트폰 시장이 넓어질 수 있다고 예측했으며 PC 사양이 상향 평준화되고 서비스팩1 출시로 어느 정도 안정궤도에 접어든 윈도 비스타도 급속하게 보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손가락으로 '쓱쓱' 터치스크린

고진우 얼리어댑터 팀장은 "2008년에는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디지털 기기 보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터치스크린은 다른 사용자 인터페이스보다 높은 직관성과 편리성으로 2007년 한해 많은 수의 디지털 기기가 이를 채용해 선보였다. 분야로 특별히 가리지 않았다. 태블릿 PC를 비롯해 휴대폰, PMP, MP3 플레이어, 데스크톱 PC 등 다양한 제품이 터치스크린을 적용했다. 고진우 얼리어댑터 팀장은 2008년에도 이런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했다.

"사실 디지털 기기도 PC와 마찬가지로 기능이나 성능이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되면서 더 이상 차별화를 꾀하기가 만만치 않다"면서 "제조사 입장에서는 대중화되지 않은 기술을 추가해 사용자에게 제품을 홍보하기에 적합하고 터치스크린이 본격적으로 선보인 것은 2007년 하반기이므로 2008년에는 본격적으로 보급이 가속화되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터치스크린 외에 로봇기술도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07년까지 로봇청소기나 로봇 MP3 플레이어가 선보이는데 그쳤다"면서 "2008년에 이르면 로봇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디지털 기기가 더 많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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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TV 공중파 삼키고 재도약?
IPTV는 대기업이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면서 가입자 유치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IPTV(Internet Protocol Television)는 기존 공중파나 케이블이 아닌 초고속인터넷망을 통해 TV를 시청할 수 있고 하드디스크를 내장하고 있어 자신이 원하는 방송을 예약 녹화하거나 입맛대로 골라 볼 수 있어 편리하다. 여기에 사용법도 간단해 무선 리모컨만 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고 쇼핑, 뉴스, 날씨 등 갖가지 생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김정철 블로거는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한 SK텔레콤을 비롯해 KT, LG파워콤 등 대기업이 IPTV 사업에 뛰어들면서 본격적인 마케팅 전쟁이 예고된다"면서 "초고속인터넷망이 골고루 보급되어 있는 국내에서 IPTV는 여러 모로 장점이 많고 활용도가 높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IPTV 보급의 가장 큰 문제는 현재 국회에 머무르고 있는 IPTV 법안이다. IPTV 법안에는 공중파 방송 실시간 재전송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 위성 방송인 스카이 라이프가 공중파 방송 실시간 재전송으로 한동안 가입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에 비춰볼 때 IPTV 법안이 언제 통과되느냐에 따라 보급률에 큰 차이를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

"IPTV 법안으로 인해 공중파 방송 실시간 재전송이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국회에서 통과만 된다면 이변이 없는 한 IPTV는 급속하게 보급될 수 있으리라 본다"고 김정철 블로거는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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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 정보 제공하는 위젯
유비쿼터스 환경을 활용한 위젯과 네티즌이 새로운 콘텐츠 소비 채널로 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위젯
위젯은 똑같은 정보가 아닌 사용자의 특성을 파악해 만족도를 높이고 블로그와 같은 1인 미디어, 커뮤니티 사이트에도 적용시킬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개인화 서비스다. 사실 인터넷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그만큼 유통되는 정보량도 많아져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기 쉽지 않은 것이 사실. 하지만 위젯은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입맛에 맞게 골라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삼구 칼럼니스트는 "구글 애드센스도 위젯의 일종으로 보안 문제만 기술적으로 조금 더 개선된다면 충분히 2008년을 이끌어갈 트렌드로 자리잡을 수 있다"며 "특히 광고회사가 위젯을 수익모델로 활용할 것으로 관측되며 이미 네이버를 비롯해 네이트, 야후, 다음, 구글 등과 같은 대부분의 포털 사이트도 위젯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업계 관계자도 "앞으로 위젯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반의 제작 도구가 등장하면서 사용량이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유비쿼터스 환경을 활용한 위젯과 네티즌이 새로운 콘텐츠 소비 채널로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 한국형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는 인맥을 찾는 것 외에도 이를 관리하고 비즈니스로 활용하거나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진화했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는 'Social Networking Service'의 약어로 1인 미디어, 커뮤니티, 정보 공유 등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싸이월드나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링크나우 등과 같이 인터넷을 통해 인맥을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물론 기존에도 아이러브스쿨과 같이 동창을 찾아주는 서비스가 있었지만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사라졌다.

하지만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는 인맥을 찾는 것 외에도 이를 관리하고 비즈니스로 활용하거나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진화했다. 김정균 블로거는 "웹 2.0 시대를 맞아 갖가지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지만 대부분 국내에 제대로 뿌린 내린 것이 드물고 이는 소셜 네트워킹도 마찬가지"라며 "국내에서는 싸이월드를 제외하면 이렇다할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가 없지만 2008년에는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국제 표준으로 날개 달은 와이브로

국제표준으로 자리잡은 와이브로는 오는 2012년까지 시장규모가 38조 166억원으로 급속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사진 : KT)
와이브로는 'Wireless Broadband Internet'의 약어로 노트북이나 PDA, PMP 등을 이용해 무선으로 초고속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와이브로는 지난 2002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기술 개발에 들어가 2006년부터 서비스에 들어갔으며 약 7만명 정도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런 와이브로가 국제표준으로 채택되면서 2008년부터 급속하게 보급될 것이라고 아시아경제신문 이정일 기자는 내다봤다. "지난 대선 때 오토바이에서 촬영한 영상을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었던 것도 와이브로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아직 가입자가 많지 않고 수도권에서만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국제표준 채택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향후 5년 간 와이브로 시장 규모는 2008년 3조 9,602억원에서 2012년에는 38조 166억원으로 급속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지상파DMB와 마찬가지로 수익모델과 꾸준한 투자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국제표준으로 제정되더라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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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다른 운영체제 '가상화'로 나눠 쓴다
가상화는 제한된 하드웨어의 한계를 넘어선 기술로 평가된다. (사진 : 패럴렐즈)
인터넷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이를 뒷받침하는 서버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마련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관리해야 할 서버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 비용도 만만치 않게 투자되니 골치가 아닐 수 없다. 가상화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로 예컨대 서로 다른 운영체제를 하나의 서버에서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을 말한다.

블로터닷넷 도안구 기자는 가상화로 서버 수는 물론 유지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귀띔한다. "가상화로 물리적인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으므로 유지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전력소비량이 줄어드므로 환경 보전에도 큰 도움을 준다"면서 "현재 출시되고 있는 대부분의 CPU에는 가상화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한꺼번에 여러 개의 운영체제를 돌릴 수 있어 관리도 손쉽다"라고 말한다.

가상화는 보안성도 우수하다. 예컨대 가상화로 실행시킨 윈도에서 사용하던 USB 메모리는 가상 영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 물리적으로 같은 PC를 사용하더라도 데이터가 유출될 염려가 적다. 한마디로 가상화는 PC 속의 PC로 전혀 다른 시스템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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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LR 라이브뷰로 사용자 편의성 높여
뷰파인더뿐 아니라 LCD를 보면서 촬영할 수 있는 DSLR 카메라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파나소닉)
DSLR(Digital Single Lens Reflex) 카메라가 널리 보급되면서 주변에서 이를 사용하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DSLR 카메라는 입맛에 맞게 렌즈를 교환할 수 있고 예전과 달리 가격이 저렴해져 선택할 수 있는 제품도 다양하다. 하지만 콤팩트나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와 달리 뷰파인더로만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다양한 앵글로 촬영하기가 버거워 초보자가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문제도 있다.

하지만 라이브뷰를 채용한 DSLR 카메라가 2008년부터 쏟아져 나올 것이라는 게 유현채 블로거의 예측이다. "현재 DSLR 카메라는 눈에 띄는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라이브뷰를 내장한 DSLR 카메라는 LCD를 보면서 촬영이 가능해 편리하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라이브뷰 DSLR 카메라는 중급형 이상의 제품에만 장착되어 있지만 2008년에는 보급형 제품에서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그는 GPS를 내장한 디지털 카메라도 이슈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GPS 내장 디지털 카메라는 언제 어느 장소에서 촬영했는지 좌표로 알려주므로 사진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유현채 블로거는 "현재 GPS 내장 디지털 카메라가 따로 선보이지는 않았지만 2008년 정도면 이를 내장한 제품이 선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수환 기자(shulee@ebuz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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