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비즈니스의 개념과 전략을 재미있고 쉽게 풀어쓴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세상에 나온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많은 언론과 블로거들이 책을 보고 서평을 작성해 주셨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표적으로 언론과 블로거들은 <플랫폼이란 무엇인가?>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지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동아일보에서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를 아주 상세히 소개해주셨습니다. 블로거보다도 훨씬 더 자세히 소개해주셨는데요, 소셜 플랫폼에 많은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허미혜 기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동아일보: [서평] 플랫폼에 발을 내딛다, 윤상진의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뉴시스와 독서신문에서는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 관심을 보였습니다. 기사 마지막을 "중요한 것은 플랫폼에 대한 전략적 접근이다. 우리 비지니스에 플랫폼을 접목시킬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이다."로 마무리 했는데요, 제가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을 제대로 끄집어 내주신 듯 하여 짧지만 너무나 소중한 서평입니다.

 

뉴시스: IT 코리아, 그러나 소외된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독서신문: IT 코리아, 그러나 소외된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서울경제에서도 <플랫폼이란 무엇인가?>를 소개해 주었는데요, 소셜 플랫폼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주셨습니다. 사실 책에서 가장 비중있게 다루고 있고 플랫폼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하면서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예를 많이 들고 있기 때문에 소셜 플랫폼이 책 내용의 중심 줄거리라 해도 무방합니다. 어쩌면 그래서 부제가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되었는지도 모르죠. 책이 나오고 언론에서 나온 서평중에서는 가장 먼저 소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감사합니다. ^^

 

서울경제: [책과세상] SNS 플랫폼 개방해야 돈 된다

 

전자신문에서도 아주 짧막하게나마 <플랫폼이란 무엇인가?>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전자신문: 구글 크롬, 세계 이용자 1위 브라우저

 

기사 말미에 생뚱맞게 제 책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고맙기는 하지만 뭔가 아귀가 맞지를 않아서 조금 찜찜하긴 합니다. ㅎㅎ

 

전자신문에서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윤상진 지음, 한빛비즈 펴냄

성공한 플랫폼 사업자 구글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의 성공전략을 기반으로 우리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사업 전략을 담았다. 플랫폼의 기본적인 이론과 핵심 개념부터 플랫폼 비즈니스를 둘러싸고 글로벌 기업 간에 펼쳐지고 있는 패권 경쟁, 성공하는 플랫폼 구축 전략, 플랫폼 비즈니스에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 등을 자세히 다루었다.

 

어찌 보면 전자신문이 가장 핵심적으로 책의 내용을 소개해주고 있는 듯 하지만 그래도 분량이 너무 아쉽네요.. ^^;

 

마지막으로 제가 칼럼을 쓰고 있는 베타뉴스에서도 이직 대표님이 직접 책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이직 대표님.. 감사합니다.

 

베타뉴스: [신간]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언론사에서 플랫폼이란 무엇인가?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정리를 해봤는데요, 이제 책이 나온지 한달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보시고 관심을 갖어주시는 듯 하여 저자로써 뿌듯합니다.

 

플랫폼이 이슈가 되고 있는 현 시점에 꼭 봐야 할 책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저자 자신이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플랫폼을 심도있게 파헤친 플랫폼의 바이블!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가 이제 막 출간되었습니다. 장장 6개월여에 걸쳐 깜냥 윤상진이 한땀한땀 공들여 작성한 따끈따끈한 신간! 함께 읽어보실레요?

<예스24
>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리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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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아나운서가 자살했다.
정말 안타깝다.

SNS시대의 비극이라고 까지 이야기 되고 있어 더욱 안타깝다.
(관련 뉴스: http://news.donga.com/Society/New/3/03/20110523/37465691/1)

사건의 전말은 자세히 이야기 하지 않겠다.
사실 무엇때문에 자살했는지도 모르겠다.
어찌되었건 개인사가 SNS를 통해 확대 재생산되면서 일어난 비극이라는 건 알 수 있다.

도대체 왜 이런 일들이 자꾸 생기는 것일까?

정말 답답하다.

소셜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해서 이야기하고 다니는 나로써는 이런 사건이 터질때마다 가슴이 답답해 온다.
언제까지 남의 신상털기를 하고 있을 것인가?

얼마전 중앙일보에 기고한 칼럼인 '소셜 세계서 ‘비난’ 대신 ‘지혜’를 나누자'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제발좀 소셜미디어에서 남을 '비난'할 생각하지 말고 '지혜'를 나누자! 진심으로!!!

도대체 개인의 신상을 털어서 만 천하에 떠벌리면 도대체 뭐가 생기나? 기분이 좋나? 자기만족이 생기나?

이제는 모든 사람들의 자정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진실과 거짓을 판별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하다.
건전한, 긍정적인 소셜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

제발좀 남의 개인사에 대한 관심좀 끄고 살자!!! 제발좀!!!
우리네 인생살기도 바쁜데 왜 이렇게 남의 인생을 갖고 왈가왈부하고 있는 것인가?

그리고,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소셜미디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그렇게 하다 보면 제대로된 소셜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결국 아무리 좋은 서비스이고 툴이더라도 그걸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약이 될수도 있고 득이 될수도 있다.

꼭 명심하자!
정말 부탁이다!

이제 이런 사건이 제발좀 일어나지 않게 비난 대신 지혜를 나누자!!!
소셜미디어를 현명하게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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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에 자살 시도 관련해서 트위터에서 나돈 글 때문에 소동이 한창 벌어지다가 수면제 먹고 쓰러져있는 송지선 아나운서를 발견했다는 소식에 얼마나 가슴이 철렁했는지 모릅니다. 살았다고 해서 참 다행이다 싶었는데 이번에 갑자기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게.. 정황은 모르지만 그동안 제대로 된 동기도 없이 비난을 일삼고 욕을 싸지른 네티즌들에게 여러모로 실망이 가득하네요. 하루가 다르게 이곳저곳에서 온라인 상에서 타이핑되는 몇 문장만으로 사람이 죽어나가는 현실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2011.05.25 11:4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사람의 감정이라는게 정말 무서운 거 같습니다. 마음이 여린 사람은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이 바뀌기도 하니 말입니다. ㅠㅠ

      2011.05.26 0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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