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라면.. 특히 티스토리 블로거라면.. 더 나아가 설치형 블로그 운영자라면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를 알고 있을 것이다. 만약 모른다면 그건 필시 블로그를 제대로 파헤치지 않은 것이다. ㅋㅋ 웹2.0 시대를 대표하는 블로그, 그 블로그의 중심에 바로 메타블로그가 있었다. 과거에.. 씁쓸..


메타블로그에 블로그 RSS를 등록해 놓으면 블로그 글들을 수집해 간다. 이렇게 수집한 글들을 한곳에 보여주는 것이다. 결국 블로그에서 현재 어떤 이슈가 부각되고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이론적으로는..


메타블로그와이드: http://meta.blogwide.kr/


위 링크에서 블로그 RSS를 등록하게 되면 보다 많은 방문자를 유치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블로그와이드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뉴스플랫폼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올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말이다. 블로그와이드는 모든 이에게 오픈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뉴스 기사를 올릴 수 있다. 물론 네이버, 다음 등의 포탈에는 뉴스 기사로 검색이 안된다. 아직은 그럴때가 아니다.


그래도 매력적이지 않은가? 한번 들어와서 뉴스 기사를 써보지 않겠는가? 그냥 여러분 블로그에 올린 글중 뉴스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글을 뉴스 형식에 맞춰서 약간만 수정해 올리면 된다. 블로그와이드는 모든 이에게 열려 있는 뉴스 플랫폼이다.


블로그와이드 뉴스플랫폼: http://blogwide.kr/





조만간 블로그와이드 기자단 2기를 모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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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검색엔진이기를 포기했나?

He's Column/IT 2013.02.12 10:56 Posted by 깜냥 윤상진





네이버는 정녕 검색엔진이기를 포기했단 말인가? 이런 의문을 제기하면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가 언제 검색엔진이었던 적이 있었냐?'라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어찌되었건 네이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검색포탈, 아니 포탈사이트다.

 

그런 네이버가 요즘 문턱을 너무 높이고 있어 웹사이트 운영자들을 멘붕 상태에 빠트리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개인, 기업에게 네이버는 최고의 마케팅 수단이 된다. 콘텐츠가 아무리 훌륭해도 네이버 검색에 노출이 되지 않으면 방문자를 끌어들이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 검색 점유율이 70% 가량되기 때문에 이는 거의 절대적이라 할 수 있다.

 

구글이 콘텐츠를 아무리 많이 긁어 간다 해도 아직까지 대한민국에서 구글에 올인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결국 네이버에 어떻게든 콘텐츠를 수집해 달라고 생때를 써야 한다. 괴롭다.

 

네이버 웹검색에 노출시켜달라고 요청을 하면 의례히 아주 황당한 답변들이 들려온다. '복사한 문서가 다수 있다'는 둥, '콘텐츠가 빈약하다'는 둥, '링크 위주의 사이트는 안된다'는 둥... 핑계도 가지가지다.

 

실제로 뉴스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는 태생이 메타블로그여서 그런지 네이버 웹검색에서 철저히 외면 받고 있다. 올라오는 기사들이 대부분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글들을 그대로 가져다가 올리는 필자들이 많아서 인지 네이버에서는 복사 사이트라고 인식한다.

 

한마디로 원본 문서가 있는데 블로그와이드 콘텐츠가 검색되면 블로그와이드에 들어왔다가 다시 원본 문서를 보기 위해 한번 더 이동해야 한다는 이야기! 참.. 황당하다. 운영자가 무단으로 퍼온것도 아니고 필진들이 스스로 퍼온 글임에도 이런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콘텐츠가 빈약하다는 이유를 댈때이다. 내용이 3줄 정도 되는 콘텐츠를 보고는 콘텐츠가 빈약하여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웹검색 노출을 거부했다. 이쯤되면 네이버는 완전 슈퍼 갑을 넘어 신의 경지에 올랐다 보면 된다. 콘텐츠의 질까지 심판하는 네이버!

 

웃기는 건 인터넷상에 떠도는 유머 사진이나 짤방 같은 콘텐츠도 네이버는 중복문서로 보고 절대로 네이버 웹검색에 노출시켜주지 안는 다는 것!

 

나는 요즘 검색에진의 본질은 무엇일까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네이버를 통해서 이런 사유도 하게 되고.. 참.. 황당하다.

 

구글의 경우를 보더라도 검색엔진은 웹상의 모든 콘텐츠를 평등하게 다루어야 한다. 그리고 거기에서 어떤 콘텐츠를 상위노출 시킬 것인가, 어떤 순서로 정렬시킬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구글의 페이지랭크가 이런 고민의 산물이다. 여기에 더해 검색 사용자들의 경험치가 플러스 된다.

 

그런데 네이버는 어떤가? 콘텐츠를 수집하기 전부터 사이트를 검열하고 있다. 콘텐츠가 어떻다는 둥 하면서 말이다. 그래놓고 네이버 검색 사용자들을 위한 조치라고 말한다. 이게 말이 되나? 네이버 서퍼들이 이런 막강한 권력을 휘둘러도 되나? 그들의 판단에 따라 웹사이트들의 검색 노출이 결정된다면 이건 심각한 권력 남용이다.

 

게다가 심각한 것은 네이버 검색을 하다 보면 저급스러운 콘텐츠들이 이미 무수히 검색되고 있다는 사실! 일베 같은 사이트에 올라오는 무수히 많은 콘텐츠들이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네이버 웹검색에 노출된다. 이는 형평성 논란이 있을 수밖에 없으며 명백한 이중잣대라 할 수 있다.

 

결국 네이버의 문턱이 높아질데로 높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신규 웹사이트의 경우에는 콘텐츠의 질이 왠만큼 좋지 않고는 네이버 웹검색에 노출될 확률이 매우 낮다고 보면 된다.

 

나는 지금까지 웹사이트를 운영해왔고, 앞으로도 운영해 나갈 것이지만 네이버 중심의 웹 생태계를 바라보면 암울하기까지 하다. 당장에 구글이 치고 올라갈 것 같지도 않고 말이다. 그렇다고 네이버가 원하는 형태로만 웹사이트를 운영할 수도 없는 일이다.

 

물론 네이버 검색 사용자들은 검색 품질에 대해 만족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콘텐츠를 미리 검열해 놓았으니 말이다. 실제로 그럴지는 의문이긴 하지만...

 

나는 네이버가 각성하기를 바란다. 웹사이트에 대한 판단을 서퍼들이 할 것이 아니라 검색 사용자들이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무엇보다 웹사이트를 차별해서는 안될 것이다. 웹생태계도 적자생존이다. 좋은 사이트는 살아남을 것이고 안좋은 사이트는 망할 것이다. 그것을 네이버가 미리 판단하는 것은 어불성설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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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짤랑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추천 꾸 ~ 욱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2013.02.12 12:06 신고
  2. 염구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서 검색 안한지 1억년. 그 외 기능들 주변 사람들에 링크를 주지 않는한 접속 안함. 구글 쓴 다음부터 네이버를 쓸 필요성을 전혀 못느끼는 1인. 나중에 사업하더라도 네이버에서는 홍보 안할 거라는 1인.

    2013.02.13 13:0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래도 네이버에 기댈 수밖에 없는게 저의 현실.. 아니 웹사이트 운영자들의 현실이랍니다. ㅠㅠ

      2013.02.14 09:51 신고
  3. 심우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성하길 바란다는 부분에 동의합니다 ^ ^

    2013.02.14 09:1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네이버 CEO가 이 글을 봐야 하는데 말이죠~ 근데 네이버가 이미 검색결과에서 이글을 삭제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이.. ㄷㄷ

      2013.02.14 09:53 신고
  4. 4trade4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가 순수 검색엔진이라면 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을까요 ?

    2013.04.25 14:59 신고
  5. 아직도 유효한 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 쓸데없는 일베 글이 웹문서 상위에 위치해 있고, 나머지 웹 문서들은 그냥 버리고요. 검색이 쉽게 되서 그런 듯 한데, 문제가 있는 사이트를 연결시켜주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17.06.02 10:35 신고







깜냥 윤상진이 경영하고 있는 소셜마케팅 전문 기업인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에 역량있는 2분의 인재가 새롭게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1인 기업으로써 이것 저것 혼자 처리하다 보니 일이 벅찼었는데요, 이제 새롭게 합류하는 2분과 함께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를 새롭게 시작하고자 합니다. 저는 평생의 동료를 얻은 기분입니다.

 

다양한 기업 소셜미디어 운영 경험이 있는 분과 기자 경력을 갖고 있는 분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두분 모두 블로거이자 저자입니다. 저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죠? ^^ 코드가 비슷한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개무량합니다.

 

이제 3인 체제가 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뉴스 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중심으로 한 언론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또한 체험단 운영 등의 체험마케팅과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운영 등의 소셜마케팅 대행 비즈니스도 함께 추진하게 됩니다.

 

그럼 새롭게 합류한 2분의 프로필을 한번 볼까요?

 

먼저 디지털마케팅팀을 맡게 된 신충 팀장을 소개합니다. 유명한 영화 블로거로써 'Call SIGN Sion'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에서도 영화를 비롯한 문화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미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행사의 취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카드 등의 소셜미디어(블로그, 페이스북 등)를 기획하고 운영한 경험이 있는 유능한 소셜마케터입니다. 기자 활동과 함께 소셜마케터로써 소셜마케팅 대행 업무를 주력으로 하게 됩니다.

 

Call SIGN Sion (http://sioness.tistory.com)

 

다음으로 콘텐츠팀을 맡게 된 정성욱 팀장을 소개합니다. 사진기자로 이미 유명한 블로거로써 Chatterbox Adish’s LIGHTROOM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격투 전문 웹진 MFIGHT의 취재, 사진기자로 활동했으며, 토즈 매거진 기자로도 활약했습니다.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미디어 경험이 있는 유능한 기자입니다. 블로그와이드를 언론으로 키워나가는데 있어 정말 보배와 같은 존재입니다. 정성욱 팀장은 블로그와이드 뉴스기사 취재에 주력하게 되며 역량있는 필진 영입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Chatterbox Adish’s LIGHTROOM (http://adish78.blog.me)

 

2분의 신규 직원인 신충 팀장과 정성욱 팀장은 <블로그로 만나는 제2의 인생>이라고 하는 책의 공저자 이기도 합니다. 같은 블로거이자 저자로써 저와 통하는 면이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저와 합류하여 함께 일하기 시작한지 벌써 2개월이 되어 갑니다. 서로 합심하여 블로그와이드를 이 시대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키워보자는 열정으로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이제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는 1인기업을 뒤로하고 2명의 역량 있는 인재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가게 될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

 

 

덧1)

*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 운영 대행사가 필요하거나 체험단 운영 계획이 있다면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성심성의껏 상담, 컨설팅해 드리겠습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회사 홈페이지: http://widecomms.blogw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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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포스트를 통해 해커들이 포털 계정을 해킹해 블로그에 무수히 많은 스팸 광고글로 도배하고 있다고 주의를 당부한 적이 있다.

 

관련글: 내 블로그가 해킹당했을 수 있다? (http://ggamnyang.com/1244)

 

그런데 블로그뿐만이 아니었다. 이제는 카페까지도 노리고 있다. 페이스북 지인이 밝힌 내용에 따르면 네이버 계정이 해킹을 당했고, 가입되어 있던 각종 카페에 광고 스팸글이 도배가 되었다는 것이다.

 

문제는 가입되어 있던 카페에서 강퇴를 당했다는 것이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카페가 광고 스팸글로 도배되었으니 카페지기 입장에서는 강퇴해도 마따한 일이다. 하지만 당사자는 아무 잘못없이 강퇴를 당한 것이고 자신의 명예까지도 훼손되고 말았다. 지금은 그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수많은 카페를 돌아다니면서 카페지기에게 해명의 메일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네이버 측에 문의를 한 결과 네이버에서는 일언지하에 해킹 등의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딱 잘라 말했다는 것! 분명 충분히 기술적으로 검토하고 IP 추적 등의 일련의 과정을 거친 이후에 답변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선은 자신의 책임이 없다고 딱잡아 뗀 것이다. 그리고 들려온 답변은 바이러스를 통해 개인 정보가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뻔한 소리... 결국 사용자 잘못인 것이지.. ㅋㅋ 정말 네이버 스러운 대처다.

 

현재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meta.blogwide.kr)에도 연일 해킹된 수많은 블로그들이 등록되고 있다. 당연히 광고 스팸글들로 도배되고 있어 하루에도 수십개씩 블로그를 정리하고 있다. 이것도 정말 일이다.

 

 

 

위 이미지는 블로그와이드에 등록된 블로그 리스트이다. 이중에 차단되어 있고 수집이 멈춘 블로그들이 모두 해킹되어 광고 스팸글로 도배된 블로그들이다. 문제는 모두가 네이버 블로그라는 것이다.

 

네이버는 정녕 이러한 해킹 사건을 사전에 막을 수는 없는 것인가? 사용자 계정이 해킹되고 있는 마당에 당장에 돈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 너무 소홀하게 대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

 

위와 같은 사례는 결코 남의 문제가 아니다. 당장 우리의 문제가 될 수 있다. 해킹에 대처할 수 있는 몇가지 요령을 생각해 보았다. 물론 정답은 아니다.

 

1. 게임사, 통신사, 포털 등을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되었고 그것이 거래되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기존의 패스워드를 모두 바꿀 필요가 있다. 만약 많은 웹사이트에서  ID와 PW를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다면 모두 다른 패스워드로 바꾸는 것이 좋다.

 

2. 해커들은 하나의 ID에 패스워드를 계속 바꿔가면서 로그인을 시도할 수 있다. 물론 이런 경우 포털에서 IP를 차단하는 등의 방법으로 대응할 수 있지만 해커들은 이미 그 위에 있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이를 우외하고 있다. 결국 쉬운 패스워드를 설정해 놓으면 언제든지 해킹의 위험이 있다는 이야기다. 부디 길고 어려운 패스워드로 모두 바꿔 놓기를 권장한다.

 

3. 자신의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감염되거나 해커들이 심어놓은 프로그램이 작동되고 있을 수 있다. 항상 바이러스 백신이 자신의 컴퓨터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도록 하고 수시로 바이러스 감사를 실시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어려운 패스워드로 설정해 놓았다가 자신도 그 패스워드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그것도 낭패이니 주의해야 할 것이다. 나또한 이런 경우가 허다하여 고객센터에 문의하기가 일쑤이기는 하지만.. ^^;

 

웹상에 올려져 있는 정보중에 안전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모두가 현명하게 자신의 계정을 관리하고 보호하여 불미스러운 일을 겪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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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io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카페도 해킹당한분들 많더군요~

    2012.09.27 19:55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정말로 대책은 없는 것인지 정말 답답합니다. 포탈들이 이런거에 신경을 좀더 많이 써줘야 할텐데 말이죠~

      2012.09.27 22:53 신고







얼마전에 한국인터넷진흥원(http://kisa.or.kr/)으로부터 개인정보보호 의무조치를 미이행했다고 개선안내 메일을 받았다.

 

뉴스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개인정보 수집, 이용 등에 대한 고객의 동의 절차가 미흡하고 보안서버를 미 적용 했다는 것이다.

 

예전에도 이런 메일을 받긴 했지만 그때는 주민번호를 받지 않는 것으로 회원가입 폼을 변경하여 넘겼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받는 모든 웹사이트에 보안서버 적용이 의무라는 것이다. 

 

정말 의문이다. 로그인을 받는 모든 웹사이트에 보안서버 의무화라..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대한 고객 동의야 그렇다고 하더라도 보안서버를 모든 웹사이트에 의무적으로 적용해야 한다는 것은 매우 불합리해 보인다.

 

회원가입과 로그인이 있는 모든 웹사이트에 보안서버를 적용해야 한다는 것인데.. 만약 하지 않으면 사전 통보없이 고발할 수도 있다고 엄포를 놓고 있다.

 

과연 보안서버로 무엇을 보호할 수 있단 말인가? 솔직히 개발쪽은 잘 모르지만... 인터넷에서 검색을 조금 해보니 보안서버는 문을 걸어잠그는 수준이라고 한다. 보안서버가 적용되더라도 해커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드나들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보안서버라는 것이 보호해줄 수 있는 것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이야기! 그런데 모든 웹사이트에 의무적용이라니.. 그것도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웹사이트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개인들이 소규모로 운영되는 웹사이트, 커뮤니티, 쇼핑몰 기타 등등.. 회원가입 및 로그인 기능이 들어 있는 모든 웹사이트에 보안서버 적용이 의무화라니..

 

무언가 앞뒤가 안맞는 정책이라 생각한다. 주민번호와 같은 민감한 정보를 받는 것도 아닌데 모든 웹사이트에 보안서버를 의무화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책상머리에서 나온 정책이 아닐까 한다. 현실적으로 너무나 가혹한 정책이라는 말씀.. 작은 쇼핑몰부터 작은 커뮤니티 사이트까지 로그인이 가능한 곳이라면 모든 사이트에 보안서버 의무화라니..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는 개선안내를 받았고 큰 불화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보안서버를 적용했다. 울며겨자먹기로 적용을 하긴 했지만 정말 이런 비현실적인 정책으로 소규모 웹사이트들을 괴롭히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블로그와이드 로그인 페이지 보안서버 적용 URL :

https://blogwide.kr:446/article/index.php?mid=bnn&act=dispMemberLoginForm

 

블로그와이드 회원가입 페이지 보안서버 적용 URL :

https://blogwide.kr:446/article/index.php?mid=bnn&act=dispMemberSignUp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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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 걸그룹 비키니와의 티토크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물론 저도 발행인으로써 참여를 했지요~ ^^


어찌보면 걸그룹 비키니를 만나보고 싶어서 이러한 행사를 개최했다 할 수 있죠~ 흑심 가득한 행사였습니다. 그렇다고 오해는 하지 마세요~ 아내와 아이들까지 모두 데리고 티토크 행사장에 갔으니 말이죠.


다현이도 예쁜 언니들 만나러 간다고 하니 무척 좋아하던걸요~ ㅋㅋ


아무튼 오랜만에 상큼한 이쁜 처자들을 만나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싱글 앨범도 내고 활동한다고 하니 앞으로 걸그룹 비키니 많이 많이 사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걸그룹 비키니 사진은 블로그와이드 포토뉴스에서 만나보세요!


걸그룹 비키니 사진 보기: http://blogwide.kr/article/Photo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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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는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소비자의 경험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면서 소비행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고 폭넓게 정의할 수 있다.

 

소셜커머스를 논한 책인 <소셜커머스,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서는 '소셜미디어 연동형 소셜커머스',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 '직접판매형 소셜커머스', '프로모션형 소셜커머스' 등의 네 가지 유형으로 소셜커머스를 구분하고 있는데, 공통적으로 소셜미디어를 중요한 홍보의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결국 소셜커머스의 핵심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입소문과 추천에 있다. 소셜미디어의 입소문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관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효과가 높다는데 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은 소셜미디어 상에서 이미 관계를 맺고 소통하고 있는 친구들이 추천해준 정보이기 때문에 별다른 의심 없이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셜커머스에서는 신뢰가 생명이다. 한번 잘못된 정보를 전달해 신뢰를 잃게 되면 소셜미디어에서의 활동이 어려워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추천해주는 사람 자체가 이미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얻고 있어야 가능한 일이긴 하겠지만 말이다.

 

신뢰하고 안 하고를 떠나 문제는 또 있다. 자신이 직접 사용해 보거나 체험해 보지 않고 서는 자신 있게 추천할 수가 없을뿐더러 이러한 추천은 공허하기까지 하다. 소셜커머스의 핵심은 입소문과 추천이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지 않고, 체험해 보지 않고 무작정 구매해 보라고 추천해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러한 입소문은 절대로 신뢰를 얻을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가 많은 문제점들을 드러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제 소셜커머스는 체험 기반으로 진화해야 한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해보거나 체험해본 사람만이 자신 있게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뉴스 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 진행하고 있는 체험마케팅 상품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블로거 체험단과 공동구매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소셜커머스로써 블로거의 체험 리뷰를 기반으로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다. 블로거는 제품을 이미 체험해 봤기 때문에 자신 있게 제품을 소개할 수 있으며,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스스럼 없이 소개하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도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게다가 제품 체험 리뷰를 통해 공동구매 정보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체험 리뷰를 접한 소비자가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 입소문이 곧바로 매출로 연결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든 것이다.

 

▲체험단과 공동구매가 결합되어 새로운 소셜커머스 모델이 만들어지고 있다


블로그와이드의 체험마케팅 사례에서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의 살길에 대한 힌트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이제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 업체들도 천편일률적으로 광고에 돈을 쏟아붓는 마케팅 방식에서 벗어서 체험 기반의 마케팅 방식으로 진화해야 한다.

 

사실 지금의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를 ‘소셜커머스’라고 부를 수 있기나 한 건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광고 의존도는 심각한 수준이다. 그렇다고 소비자들이 무턱대고 입소문을 내주지는 않는다.

 

결국 소셜미디어 상의 입소문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열쇠는 체험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공동구매형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어떻게 하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어떻게 하면 보다 많은 입소문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

 

 

* 본 글은 베타뉴스 칼럼 기고글(betanews.net/article/565746)입니다.

 

* 뉴스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는 블로거 체험단과 공동구매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특화 체험마케팅 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기존의 체험단 방식에 공동구매를 결합한 형태인데요, 체험단 운영과 함께 실질적인 매출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상품입니다. 제안서를 올려드리니 한번 보시고 체험단 운영 계획이 있으시다면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이메일: genie.yoon@gmail.com / MP: 010-2627-8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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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랫폼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LG유플러스 와이파이 실명인증 정책 바뀐다"라는 제목의 기사가 올라왔다.

 

기사보기: http://blogwide.kr/article/18903

 

LG 유플러스가 실명인증을 통해 약 15초 정도의 광고를 시청하게 되면 자사의 와이파이존을 1시간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내용이다. 이로인해 LG유플러스는 이전에 비해 보다 많은 트래픽과 광고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앞으로는 실명인증 방식을 SMS 인증 방식으로 변경하고 최초 1회만 인증하도록 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기본적으로 광고를 보는 부분에 있어서는 이전과 동일한 방식을 취한다고...

그런데 정말 의문은 LG유플러스 와이파이존이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이다.

 

나는 서울에 살고 지하철을 많이 이용한다. 그런데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지하철에서 SKT, KT는 모두 와이파이를 지원하는데 LG유플러스만 전혀 지원하지 않는다. 물론 SKT, KT가 모든 지하철을 지원하지는 않겠지만 LG유플러스는 심하다는 생각을 감출수가 없다.

 

그런데 버젓이 와이파이존을 무료로 개방했다고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다니.. 흠..

내가 모르는 어먼 곳에 설치한거니?

 

이제는 LG유플러스가 와이파이존을 더욱 확대했으면 좋겠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과 같은 곳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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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G  수정/삭제  댓글쓰기

    LG 나쁜놈들이네요....

    2012.12.01 07:31 신고
  2. 김대식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손해 보는 느낌......

    2012.12.30 22:59 신고
  3. ^^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유플러스인데. 유플러스 와이파이존은 쓸생각도안하네요. 공용와이파이없으면 아예 4g로 바꿔써요~지하철뿐아니라 딴데서도 젤후지거든요.프리존을만들게아니라 지들한테 돈내는사람들을 챙겨야지..그회사사람들은..뇌가..^^;;. 약정끝나면 유플러스요금 아무리 싸도 가입안할라구요.

    2013.01.09 12:55 신고
  4. 강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왕 짜증입니다.

    LG를 이용한지가 벌써 일년이 넘었어요.

    그런데 지하철에서 KT, SK 그 잘 터지던 와이파이!

    LG는 안되거든여...

    절대 비추입니다.

    우리 사무실 근처에도 두 통신사는 되는데 LG만 안된다는 거.....

    2013.02.11 14:5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정말 짜증이죠.. 물론 LG유플러스가 데이터를 조금더 주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통신사 다 되는 곳에서 와이파이 안되면 짜증나죠~ 조삼모사도 아니고 말입니다. ^^

      2013.02.12 10:06 신고
  5.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다르게생각합니다 지역마다 차이가있는지는몰라도 저는 케이티이용하는데 엘지 에스케이꺼만잡히네요 지금 여기도 부산상공회의소 지하 일층 시험대기실인데 역시나 엘지꺼만됩니다 ...지역마다 편중된건지... 고속도로 휴게소에선 케이티꺼 빼고 다잡히던데 ㅡ.ㅡ 여튼 전 그렇네요..

    2013.02.21 14:58 신고
  6. 유플쓰는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짜증 되는곳을 찾기가 더 힘듬

    2013.04.24 13:32 신고
  7.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완전 미치겟네요.. lg 첨 써보는데 와이파이가 이렇게 안될줄 ㅋㅋㅋ 유플러스존이어도 연결이안되네요 4g 데이타만 계속 써야되고.. 옵쥐프로땜시 함 이용하게됫는데 약정이 삼년인데 갑갑하네요... 어후 진짜 사용자들 챙길생각은 안하고... 유플러스 약정끝나면 평생 쳐다도보기싫을듯..

    2013.07.10 17:52 신고
  8. 유플구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어제 유플로 갈아탔는데 완전 사기당한느낌이네요
    와이파이 무슨장난하는것도아니고
    지하철 아예 안떠요 뭐지 유플절대 번호이동하지마삼

    2013.09.24 20:23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어쩌다가 이 글이 제 블로그 최고의 인기글이 되었는지.. 그래도 유플 좋은 점도 많으니 너무 미워하지는 마세요~

      2013.10.08 10:53 신고
    • 유플  수정/삭제

      저도 지금 엄청 후회중 진작 이글을 봐야하는건데 다 광고빨

      2014.02.08 22:29 신고
  9. 제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진짜 화나네요.. 올레쓰다가 일주일전에 바꿧는데 진짜 지하철에서 안되는줄 알면 절대안사는건데 요즘에 지하철 와이파이 안되는 통신사가 있는줄 처음알았어요..ㅠㅠ이거 어디 항의할수없나요?? 진짜 좀 아닌것같은데.. 아ㅜㅜ올레ㅜㅜㅜㅜㅜㅜㅜㅜ2년약정ㅜㅜㅜ화가난다ㅜㅜㅜ

    2013.10.23 11:1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저는 특히 더 짜증나는 건 유플러스 와이파이를 찾았는데 인증하라고 뜨는겁니다. ㅎㅎ 그냥 4G로 쓰고 말죠~

      2013.10.24 10:47 신고
  10. 나다 왜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철 역에서 대기중에는 데는대 열차타고 무닫고 출발하면 먹통 이런덴장 유플러스 빨리갈아타야지

    2014.01.24 03:53 신고
  11. 속터진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만 속터지나 했는데...모두 그러네요. 이해하고 싶지않고 갈아 탈겁니다.lg 공유기가 있어도 않되면 어쩌라는 건지...

    2014.03.31 04:24 신고
  12. 유플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 kt 둘다 와이브로망이있어서 그럴쓰는데 유플만 와이브로망이없죠..ㅠ 지하철은 어쩔수없는거 같습니다

    2014.04.09 20:11 신고
  13. 김영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는 KT이용자이지만 LG 유플러스의 와이파이 수신기가 전동차 안에 없는것은 좀 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정부에서도 SK와 KT에게만 주는것은 특정 통신사를 밀어주는것이자 공정한 경쟁을 훼손한 것이 아닐 수 없으며. 동시에 이동통신사가의 동업자 정신마저 훼손한것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LG 유플러스 비용 문제 때문에 전동차안에 와이파이 수신기 설치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진짜 저는 유명 연예인들에게 수십억 아니 수백억의 광고모델료 줄 돈이 있으면 그 돈으로 전동차 안에 와이파이 수신기 부터 설치하려는것 부터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2015.07.03 00:25 신고







블로그 글을 수집해 보여주는 메타블로그에서 누구나 뉴스를 작성할 수 있는 뉴스플랫폼으로 진화중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소셜로그인과 소셜댓글을 장착했다.


소셜로그인은 별도의 회원가입없이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아이디로 로그인할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한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API를 오픈했기 때문에 가능한 서비스인데, 이러한 개방 정책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플랫폼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 접속해 보면 상단에 [소셜로그인]이라는 버튼이 보인다.



[소셜로그인] 버튼을 클릭해 보면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 중 어느 계정으로 로그인할 것인지를 묻는 페이지가 나온다.




여기에서 페이스북 로그인 버튼을 클릭해 보면 페이스북으로 이동하여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을 할 것이지를 묻는다.




[Facebook으로 로그인] 버튼을 클릭하고 몇가지 절차를 더 거치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블로그와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소셜댓글은 무엇일까? 소셜댓글도 소셜로그인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회원가입없이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게시물에 댓글을 남길 수 있는 기능이다.



게시물 하단에는 위와 같은 댓글 창이 달려 있다. 물론 블로그와이드 회원으로 로그인했다면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다. 트위터 계정으로 댓글을 남기고 싶다면 트위터 버튼을 클릭하여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승인하면 된다.



별도의 회원가입없이 간단한 승인 절차 만으로 블로그와이드에 댓글을 남길 수 있다.

소녀시대 윤아 관련 게시물(http://blogwide.kr/article/12999)에 댓글을 남겨봤는데 아주 깔끔하게 댓글이 등록된다.


이와 같이 소셜로그인과 소셜댓글 기능을 구현하였기 때문에 앞으로는 블로그와이드에 와서 별도의 회원가입없이 게시물을 남길 수 있고 댓글을 남길 수 있다. 블로그와이드는 점점 소셜화 되어가고 있다. 소셜 웹을 구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소셜 웹은 소셜 플랫폼 활용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이미 많은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플랫폼을 활용하는 전략인 셈이다. 이제 블로그와이드는 페이스북 9억 명 회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방한 것이다!!!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누구나 손쉽게 뉴스를 생산할 수 있는 서비스! 블로그와이드에서 여러분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블로그와이드 바로가기: www.blogw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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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이드, 인터넷신문사업등록 완료!

He's Story 2012.04.09 09:37 Posted by 깜냥 윤상진





모든 사람에게 오픈된 뉴스플랫폼을 지향하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블로그와이드는 누구나 기사를 올릴 수 있도록 모든 사람에게 오픈된 뉴스플랫폼입니다.

뉴스의 가치가 있는 기사라면 그 어느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이제 블로그와이드에 기사를 올리는 순간 뉴스로써의 가치를 갖게 됩니다.

여러분 모두가 블로그와이드의 기자가 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에서 활동함과 동시에 기자로써의 자격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블로그와이드 기자단' 프로그램을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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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제호: 블로그와이드

ㆍ인터넷신문사업 등록: 서울 아02003 (2012년 3월 7일)

ㆍ발행인: 윤상진 ㆍ편집인: 손현주

 

블로그와이드는 메타블로그에서 뉴스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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