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이드, 인터넷신문사업등록 완료!

He's Story 2012.04.09 09:37 Posted by 깜냥 윤상진





모든 사람에게 오픈된 뉴스플랫폼을 지향하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블로그와이드는 누구나 기사를 올릴 수 있도록 모든 사람에게 오픈된 뉴스플랫폼입니다.

뉴스의 가치가 있는 기사라면 그 어느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이제 블로그와이드에 기사를 올리는 순간 뉴스로써의 가치를 갖게 됩니다.

여러분 모두가 블로그와이드의 기자가 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에서 활동함과 동시에 기자로써의 자격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블로그와이드 기자단' 프로그램을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블로그와이드 바로가기: www.blogwide.kr

 

 

ㆍ제호: 블로그와이드

ㆍ인터넷신문사업 등록: 서울 아02003 (2012년 3월 7일)

ㆍ발행인: 윤상진 ㆍ편집인: 손현주

 

블로그와이드는 메타블로그에서 뉴스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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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메타블로그의 대명사격인 올블로그(www.allblog.net)를 넘어섰습니다.
 
2012년 1월 10일, 랭키순위 기준으로 블로그와이드는 3,642위, 올블로그는 3,975위입니다.


최근 메타블로그 자체가 침체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와이드가 선전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얼마전에 블로그와이드는 메타블로그와 뉴스플랫폼이 공존하는 형태로 리뉴얼을 완료했습니다. 아마도 메타블로그로써는 최초의 시도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은 블로그와이드에 들어가 보시면 게시판 형태로 바뀐 메인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블로거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과 커뮤니티를 나누고 싶습니다.

다양한 게시판이 만들어져 있으니 오셔서 보시고 함께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블로거 커뮤니티: http://blogwide.kr/article/blogger

보다 멋진 블로그와이드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많이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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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블로그와이드. 깜냥님 기분 좋으시겠어요~

    잘 지내시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12 15:4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앗! 돌이아빠님 진짜 오랜만입니다. ^^ 잘지내시죠? TNM 파트너 되신 것 알고 있어서 모임때 뵐 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다현이 엄청 컸습니다. ㅎㅎ

      2012.01.12 18:24 신고







기자는 지면이라는 한정된 공간안에서 기사를 작성해야 하지만 블로거는 블로그 공간이 허락하는 한 얼마든지 자유롭게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다. 게다가 사진, 동영상 등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블로거가 기자보다 더 빠를 수는 없다.
전업블로거라면 취재를 다니거나 발표회, 기자간담회에 참석할 수 있을지 몰라도 대부분의 블로거는 다른 정보원으로부터 뉴스를 접하고 2차 생산된 뉴스를 블로그에 포스팅한다.

한마디로 기자보다 빠를수는 없지만 기자보다 더 심층적으로 다룰 수는 있다는 이야기다.

기사를 보면서 블로그에 쓸 꺼리를 찾을 수 있으며, 사유를 하다 보면 글쓸 아이템이 생각나게 마련이다.
아침마다 회사에 출근하면서 신문을 보다 보면 블로그에 쓰고 싶은 아이템이 하나씩 생겨난다.

기자가 작성한 기사를 신문을 통해 읽고, 습득한 정보를 바탕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는 전략!!!
단, 기사를 그대로 블로그에 옮기는 게 아니라 기사를 심층분석하여 올림으로써 기사와는 차별화될 수 있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그래야만 블로그의 정보가 신뢰를 얻고 언론사와 차별화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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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8.17 14:39


구글에게도 소셜은 어려워

He's Column/IT 2010.07.13 11:43 Posted by 깜냥 윤상진





세계의 웹을 장악하고 있는 구글에게도 어려운 것이 있다.

바로 '소셜'

페이스북의 'F8' 플랫품을 견제하겠다고 내세운 '오픈소셜'도 별다른 재미를 못보고 있으며 오히려 그사이 페이스북은 더욱 성장하고 있다.
구글이 페이스북에 대항하게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 'Google Me' 역시나 페이스북의 행보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그럼 그 이유는 뭘까?
왜 구글은 '소셜'에 유독 약한 것일까?

그것은 바로 구글러들의 마인드와 태생적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구글은 복잡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하는 페이지랭키를 통해 모든 웹사이트의 등급을 매긴이후 이것들을 검색결과로 보여준다.
모든 것을 기계화, 시스템화 하고 있는 것이다.
구글의 모든 서비스를 보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 운영이 가능하도록 자동화된 서비스들이 대부분이다.
구글 토픽(http://www.google.co.kr/topicsearch)의 경우에도 운영자의 개입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토픽을 뽑아낸다.


구글 토픽은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입력한 검색어 뿐만 아니라 최근 국내외 뉴스, 블로그 등에 많이 등장한 주제까지 포괄적으로 분석해 토픽을 제시한다고 한다.

이렇듯 구글은 거의 모든 서비스를 이런 식으로 자동화하여 제공한다.
구글이 네이버처럼 메인페이지를 구성하지 않는 이유도 어쩌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이처럼 구글은 태생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 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기업이다.
물론 거기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마인드도 이와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런 기업에서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소셜'한 서비스를 만들려고 하니 잘 안되는게 아닐까?
족발로 유명한 음식점이 있는데, 옆집에서 자장면을 팔아 대박이 났다고 해서 족발집이 자장면을 만들고 있는 것과 같은 맥락이 아닐까?

구글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리 사람이 뛰어나도~ 안되는건 안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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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언론을 지향하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는 2009년 1월 1일 '블로그 뉴스 네트워크'인 'BNN(Blog News Network)'를 공식 출범하였습니다.(http://blogwide.kr/news/)
팀블로그 형태의 블로그 뉴스공동체로써 블로거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뉴스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깜냥이의 웹2.0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는 저 윤상진 혼자 참여하고 있지만 보다 많은 블로거가 필진으로 참여한다면 거대한 뉴스 네트워크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출범공지글: http://blogwide.kr/news/blog/archives/1)


BNN은 이미 '1인 미디어 뉴스 공동체'의 컨셉으로 출범한 블로터닷넷(www.bloter.net)을 벤치마킹하여 기획되었습니다.
BNN의 블로그 소프트웨어는 멀티로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는 워드프레스MU(mu.wordpress.org)를 채택하였습니다. 테터툴즈나 텍스트큐브와 같은 국내 소프트웨어도 있긴 하지만 BNN의 취지와 가장 잘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하여 결정하였습니다. 테마, 위젯, 플러그인들이 모두 영어로 되어 있어 고생을 좀 하긴 했지만 워드프레스라는 소프트웨어를 많이 배우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워드프레스가 아무래도 영문이다 보니 처음에는 낫설기도 하겠지만 조금만 써보면 워드프레스의 묘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BNN에 참여를 원하시는 블로거 분은 BNN(http://blogwide.kr/news/)에 회원가입하시고 뉴스를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초기에는 스팸의 우려때문에 모든 뉴스가 발행되는 것이 아니라 제가 1차적으로 검수를 거친 이후에 발행이 됩니다. 이점 널리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NN에 뉴스를 많이 올리신다면 발행인의 승인없이 바로 뉴스를 발행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게될 것입니다.(권한을 부여하는 부분은 상황에 맞게 융통성을 발휘하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회원가입하신 이후 프로필을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뉴스가 발행되면 뉴스를 작성한 블로거의 프로필이 뉴스 우측에 게재되기 때문에 사진과 함께 상세 프로필을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의 크기는 160(가로)x120(세로)으로 통일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사진을 공개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


많은 블로거 여러분이 참여하게 되면 이렇게 필진의 사진과 함께 프로필을 보는 재미도 솔솔하겠죠? ^^


BNN은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뉴스섹션(http://blogwide.kr/news/)으로써 블로거라면 누구나 뉴스를 발행할 수 있는 ‘열린 언론’을 지향합니다.

관심있는 블로거분들을 초빙하여 성대하게 출범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발행인 혼자만 참여하는 ‘1인 BNN’으로 조용히 출범합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인 ‘깜냥이의 웹2.0 이야기!’의 콘텐츠를 활용하여 BNN을 채워나갈 계획입니다.

시작은 저 혼자 하지만, 앞으로 많은 블로거 여러분이 참여하시여 여러분의 생생한 뉴스를 전달하게 된다면 거대한 뉴스 네트워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직은 차려놓은 밥상이 없습니다. 이제 블로거 여러분과 함께 밥상을 차려나갔으면 합니다.
BNN을 끝까지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와이드 발행인 윤상진
휴대폰: 016-627-8554
이메일: publisher@blogwide.kr
블로그: www.ggamnyang.com


[BNN INTRODUCTION]

BNN은 블로거가 만들어가는 뉴스공동체로써 ‘Blog News Network’를 의미합니다.

BNN은 블로그언론을 지향하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의 뉴스섹션()으로써 블로거들의 생생한 뉴스를 전달하고자 2010년 1월 1일 공식 출범하였습니다.

BNN은 뉴스 속보보다는 블로거들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BNN의 필진은 최초 Contributor(기고자)로 가입되며, 참여도와 기여도에 따라 Author(저자)로 승급됩니다. Contributor(기고자)는 뉴스 작성이후 관리자의 승인을 거쳐 발행되며, Author(저자)는 관리자의 승인 없이도 발행이 가능합니다.

BNN은 뉴스공동체로써 참여 블로거들은 BNN의 공동 주인입니다.

BNN은 블로거의 참여도와 기여도에 따라 뉴스 콘텐츠를 통하여 발생하는 수익을 블로거와 함께 나눌 것을 약속합니다.

BNN은 ‘Blog News Network’로써 ‘순수 블로거가 만드는 최초의 언론사’를 지향합니다.

BNN이 블로그 뉴스공동체로써 가치있는 뉴스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BNN 발행인 윤상진과 BNN 필진 모두는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BNN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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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데요~ 많은 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하지만 전 뉴스만들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패스~

    2010.01.04 09:28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ㅎㅎ 대단할 정도는 아닙니다. 뉴스는 기자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블로거와 기자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BNN에서 도전하세요! ^^

      2010.01.04 15:51 신고
  2. 성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건은 얼마나 많은 블로거가 참여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질높은 뉴스를 생산해낼 수 있느냐가 아닐까 합니다.

    2010.01.04 11:10 신고
  3. Zorr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좋은 서비스 기대할게요^^ 파이팅입니다!

    2010.01.04 11:44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필진으로도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블로그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2010.01.04 15:52 신고
  4.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냥 윤상진입니다. BNN 프로젝트는 제 현재 여건상 지속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 업무와 블로그와이드 서버이전 등으로 머리가 빠질 지경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마음을 정비하고 다시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열과 성을 다해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뵙겠습니다.

    2010.02.09 20:43 신고







익스트림 멀티미디어 세상! 엑스티비(www.extv.co.kr)의 서비스를 총망라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운영된지 벌써 2년이 지나면서 굉장히 많은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아래의 서비스를 보시고 원하시는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서비스에 바로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단, 성인 콘텐츠의 경우 간단한 성인인증을 거치셔야 합니다~ ^^)


[엑스티비 검색]

엑스티비 전용 구글검색엔진: http://www.google.com/coop/cse?cx=002660355395662016094:iaxixgbgbbc&hl=ko

[영상TV]

엔터테인먼트: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m_enter
뮤직비디오: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m_music
므흣동영상: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m_sexy
애니메이션: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m_ani
익스트림/스포츠: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m_extreme
회원참여 동영상앨범: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m_ucc
베스트 인기동영상: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m_best
뮤비 태그동영상: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m_tag01
스포츠 태그동영상: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m_tag02
영화 태그동영상: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m_tag03
섹시 태그동영상: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m_tag04
댄스 태그동영상: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m_tag05

[포토TV]

연예인 사진: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p_enter
므흣 사진: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p_sexy
직찍 사진: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p_picture
도전! 나도 스타: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p_star
회원참여 포토앨범: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p_ucc
스타화보: http://www.extv.co.kr/new_photo/starbook.php
HUKS 성인섹시포토: http://www.extv.co.kr/new_photo/sexyphoto.php
유흥정보/유흥기사(19금): http://www.extv.co.kr/new_photo/sexynews.php
그라비아 성인화보: http://www.extv.co.kr/new_photo/gravia.php

[뉴스TV]

주요 뉴스: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news
인기 뉴스: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popular
연예 뉴스: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enter
스포츠 뉴스: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sports
동영상 태그뉴스: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tag01
UCC 태그뉴스: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tag02
웹2.0 태그뉴스: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tag03
블로그 태그뉴스: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tag04
영화 태그뉴스: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tag05
부동산 태그뉴스: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tag06
주식 태그뉴스: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tag07
펀드 태그뉴스: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tag08

[토크TV]

자유게시판: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free
스타 파파라찌: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star
음악&영화 토크: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music
해석남녀: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match
재테크이야기: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money
쇼핑의 즐거움: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shopping
유머/엽기: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humor

[무료TV]

무료만화: http://www.extv.co.kr/new_free/carton.php
무료성인만화: http://www.extv.co.kr/new_free/carton19.php
무료게임: http://www.extv.co.kr/new_free/game.php
무료영화: http://www.extv.co.kr/new_free/movie.php
안순결한 19금: http://www.extv.co.kr/new_free/19.php
무료쿠폰: http://www.extv.co.kr/new_free/coupon.php
운세: http://www.extv.co.kr/new_free/fortune.php
최신영화다운로드: http://www.extv.co.kr/new_free/movieDown.php


[성인TV]

성인영화관: http://www.extv.co.kr/new_19/movie.php
AV상영관: http://www.extv.co.kr/new_19/av.php
성인기획관: http://www.extv.co.kr/new_19/event.php
성인VOD게시판: http://www.extv.co.kr/new_19/vod.php
성인잡지HUCKS: http://www.extv.co.kr/new_19/hcks.php
누드스페셜: http://www.extv.co.kr/new_19/nude.php

[고객센터]

엑스티비소개: http://www.extv.co.kr/new_extv/index.php
공지사항: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notice
FAQ: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faq
광고제휴문의: http://www.extv.co.kr/bbs/write.php?bo_table=corporation
이용약관: http://www.extv.co.kr/new_extv/service.php
저작권정책: http://www.extv.co.kr/new_extv/copyright.php
개인정보보호정책: http://www.extv.co.kr/new_extv/privacy.php
게시중단요청: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request&wr_i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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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블로터닷넷(http://www.bloter.net)이라고 하는 블로그서비스 사이트를 알게되었다.
다음(www.daum.net)에서 뉴스를 검색하다가 블로터닷넷이라는 곳을 알게된 것이다.
사이트 타이틀이 '1인미디어 공동체가 만드는 데일리 매거진' 이었다.
티스토리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함 유심히 살펴봤다.

블로거들이 올리는 포스트중에 뉴스 기사 가치가 있는 포스트를 뉴스로 발행해주는 것이다.
물론 블로터닷넷은 종이신문이 아니기 때문에 발행의 의미는 블로터닷넷의 공식 뉴스로써 승격시켜 외부 매체로 노출시킨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즉 블로터닷넷에서 뉴스로 채택되면 다음 등의 포탈사이트에 블로그가 아닌 뉴스로써 노출되는 것이다.

풀뿌리 블로그를 뉴스사이트로 한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하지 않을까?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블로거에게는 꽤 의미있는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물론 오마이뉴스와 비슷한 컨셉이다.
오마이뉴스는 시민기자를 이용한 것이고 블로터닷넷은 블로그를 이용한 것이 차이라면 차이일 것이다.

블로터에 아주 좋은 아이디로 블로그를 개설했다.
블로터블로그: http://web.bloter.net (웹2.0 이야기) --> ID: web

그리고 글을 몇개 올렸고, 뉴스에 채택되었다.
블로그와이드(http://www.blogwide.kr) 오픈관련하여 포스팅했던 보도자료를 올렸는데 뉴스로 채택된 것이다.
물론 다음에도 뉴스로 검색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뉴스 바로보기: http://www.bloter.net/_news/8df4470626c53ef7

현재는 다음에서만 뉴스로 검색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블로터닷넷은 티스토리와 똑같이 테터앤컴퍼니에서 만든 것으로 보인다.
UI 자체가 똑같기 때문이다.
이말은 티스토리와 똑같이 활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2차 도메인, 스킨변경, 플러그인 등)
거기다가 채택된다면 뉴스로서의 가치도 가질 수 있다.
괜찮은 서비스인 것 같다.

하지만 필자는 이미 너무 많은 블로그를 만들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운영은 제대로 할 수 없을 것 같다.
아마도 블로그와이드와 같이 뉴스 발행이나 홍보가 필요한 경우에 블로터닷넷을 이용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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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오나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었는데... 두개를 동시에 운영하기는 힘들겠죠?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다면 티스토리하고 블로터 중에서 선택하면 괜찮겠네요~ ^^

    2008.03.05 21:4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그래도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티스토리가 방문자 유입면에서는 더 유리하겠죠? ^^ 그냥 새로운 서비스가 나와서 소개하는 겁니다~ ^^

      2008.03.07 09:07 신고







최근 익스트림 멀티미디어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는 엑스티비(www.extv.co.kr)는 태그스토리, 구글 등의 RSS Feed 서비스제공 업체와 제휴하여 웹2.0기반의 RSS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RSS Fee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태그스토리, 구글 등에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들이 엑스티비에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어 회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이다.

그 동안 RSS서비스를 이용하려면 PC에 설치하는 별도의 RSS리더기가 있어야만 가능했지만, 엑스티비는 RSS Feed 정보를 받아서 DB에 저장한 후 게시판으로 보여주는 방식을 채택하였다. 즉, PC기반에서 웹기반으로 RSS리더의 개념자체를 바꾼 것이다. RSS리더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PC라도, 어디에서든 엑스티비에만 접속하면 태그스토리, 구글 등의 업데이트된 콘텐츠를 받아볼 수 있다.

태그스토리에서는 동영상 RSS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최근 24시간 베스트 인기 동영상을 비롯하여, 네티즌에게 인기 있는 특정 태그에 해당하는 동영상을 엑스티비 회원에게 서비스한다.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태그는 뮤직비디오, 스포츠, 영화, 섹시, 댄스 등이다. 태그동영상은 네티즌의 요청이 있거나 사회적 이슈가 발생할 경우 흐름에 맞춰 유동적으로 바뀌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한다.

구글에서는 뉴스 RSS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주요뉴스, 인기뉴스, 연예뉴스, 스포츠뉴스, 태그뉴스 등을 서비스한다. 현재 태그뉴스는 인터넷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동영상, UCC, 웹2.0, 블로그 등의 태그와 영화에 관련된 뉴스로 편성하여 제공하고 있다. 태스뉴스 역시 사회적 이슈 및 트랜드에 맞춰 유동적으로 편성하여 서비스할 예정이다.

엑스티비(www.extv.co.kr) 운영자는, 엑스티비를 운영하면서 콘텐츠의 업데이트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게 사실이라며, 웹2.0정신을 계승하여 콘텐츠를 공유해준 RSS Feed 서비스 제공업체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웹2.0이 인터넷 트랜드로 급부상하면서 웹2.0기반의 서비스들이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고 있는 현시점에서 엑스티비의 RSS 서비스가 얼마나 주목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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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타라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서 사이트를 운영하는건 쉬운게 아닙니다. 저도 경험이 있는데 신경쓸게 넘 많습니다. 중도에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2007.04.12 09:27 신고


뉴스사진UCC사이트 `뉴스업` 22일 오픈

He's Column/Web2.0 2007.01.21 14:16 Posted by 깜냥 윤상진





[이데일리 류의성기자] 디지털방송 솔루션업체인 에이스텔은 22일 사진UCC(손수제작물)뉴스사이트서비스 `뉴스업`(www.newsup.co.kr)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네티즌이 직접 사진을 올리고 공유하는 사진UCC뉴스서비스다. 유저가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면 이를 실시간으로 게재해 생생한 현장 포토뉴스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에이스텔은 "지난 6년간 1300명 회원의 비디오저널리스트센터를 운영하여 콘텐트제작인력 네트워크 형성에 경험을 갖고 있다"며 "이번 포토콘텐트 확보로 향후 IPTV 시장에서 고화질의 포토콘텐트를 활용한 새로운 방송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월에는 일본과 중국 태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도 사이트를 구축해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강현 에이스텔 사장은 "동영상 UCC콘텐트는 화질, 용량, 편집의 어려움 등으로인해 네티즌이 손쉽게 활용하기엔 아직 부담을 느끼는 반면, 사진의 경우는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특히 슬라이드 방식의 포토뉴스는 10~20대의 멀티미디어적인 뉴스 욕구에 충실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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