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병이라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보자!!!

He's Column/Life 2010.10.08 11:53 Posted by 깜냥 윤상진





눈병에 걸렸다.
지난 토요일에 일이 있어 잠시 외출했었는데 그게 화근이었다.
그냥 다현이 옆에 있었어야 하는데~ ㅎㅎㅎ
어떤 경로에 의해 눈병에 걸렸는지는 도무지 종잡을 수 없다.
지하철에서? 아님 버스에서?
아무튼 지금 그건 중요한게 아니다.

눈병때문에 아내와 다현이는 대구 언니집에 가 있다.
피신을 간 것이다.
그래서 밤마다 심심하다.
마땅히 할 것도 없다.
컴퓨터도 오래 못한다.
눈이 아파서...

그래서 생각했다.
이 위기를 기히로 만들자!

그래... 그래서 시작했다.
운동!
그동안 다현이 키우느라 못했던 운동을 이참에 해볼 생각이다.
항상 몸이 피곤하고 무거웠는데 운동을 통해서 몸을 만들어야겠다.
어제까지 해서 이틀 뛰었다.
이제 좀더 열심히 뛰어볼 생각이다.

그리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컴퓨터는 볼 수 없어도 책은 볼 수 있다.
물론 조금씩 밖에는 못보지만...
지금 보고 있는 책은 '아이패드 혁명'이다.

지금 나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나 자신과 처절한 싸움을 하고 있다.
긍정의 힘만 있다면 이 세상에서 못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덧1) 사진으로 보니 그렇게 빨개보이지는 않네?
혹시 나 꽤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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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극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일도 많으신 분이... 어서 쾌차 하시어요~

    2010.10.08 17:44 신고
  2. 뽀르뚜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해내실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

    2010.10.09 05:53 신고


불황이 주기적으로 올 수 밖에 없는 이유!

He's Column/IT 2008.12.14 00:00 Posted by 깜냥 윤상진





참 아이러니 하지만 불황은 주기적으로 올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요즘 갑자기 뇌리를 스친다. 물론 필자는 경제전문가도 아니다. 정말 순수하게 아마추어적인 관점에서 생각을 해본 것이다.

요즘 '불황'이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번지면서 왠만해서는 지갑을 열지 않게 된다. 대학생 시절이었던 IMF때 유행어 였던 'IMF인데 술은 무슨...' 하면서 돈을 안쓰던 생각이 난다. 사실 수입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지만 왠지 불황에 돈을 쓰면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들게 된다. 막연한 불안감 때문이랄까?
그런데 이러한 불황은 왜 주기적으로 오는 것일까?

생각해봤다! 만약 활황만 지속된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어떻게 될까?
기업에서는 엄청나게 많은 제품을 생산해내고, 엄청난 에너지는 소비될 것이다. 또한 개인들의 소비도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한마디로 자원이 넘쳐나는 세상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모두가 풍족해지는걸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빈익빈 부익부가 더욱더 심해질 것이다. 돈을 버는 사람만 계속해서 돈을 번다는 이야기이다. 그렇게 되다 보면 반드시 어떤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세상은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데 그 조화가 깨지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유토피아는 아니지만 세상은 계속해서 조화를 갈구하고 있다. 어찌보면 불황이 오는 이유는 그러한 조화를 찾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한다.

혹시 빙하기를 아는가? 영화 '투모로우'에서는 지구에 다시 빙하기가 도래한다는 설정을 하였는데 그게 결코 근거없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한다. 우리 지구에 빙하기가 다시 도래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금과 같이 인류가 엄청난 오염물질을 방출하여 오존이 파괴되고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진다면 자연은 세상을 한번 정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게 될 것이고 지구는 다시 한 차례의 빙하기를 겪게 될 것이고 인류는 몰락하게 될 것이다. 물론 극소수의 사람은 살아남겠지만 말이다. 마치 성서에서 이야기하는 휴거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불황도 이러한 사이클의 하나가 아닐까? 물질이 너무 풍요롭게 되면 세상의 질서를 재편할 필요가 발생하게 되고, 한 차례의 불황을 겪으면서 정리될 것들은 정리가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불황이 기회인 것이다. 불황기가 끝나면 활황기가 찾아올 것이고 불황을 이겨내고 살아남은 자에게는 지금보다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게 될 것이다.

필자도 이러한 불황을 기회로 살리고 싶다. 최근 웹2.0기업들이 사업을 접었다는 뉴스를 가끔 접하게 된다. 특히 충격적이었던 것은 얼마전에 깜냥닷컴에서도 설문을 진행했었던 이슈플레이(www.issueplay.com)가 사업을 접었다는 소식이었다. 어찌보면 현재가 웹2.0 업계에게는 위기이자 기회인 것이다.

현재 필자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이 운영한다는 핸디캡 때문에 메이저급에 속하는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하고는 경쟁자체가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앞으로 이 불황을 극복하고 어느 정도 시장이 재편된다면 블로그와이드에게도 기회가 오지 않을까 하는 낙관적인 전망을 해본다. 밑도 끝도 없는 전망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운영비, 인건비 등의 별다른 리스크는 없는 상태이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어려워지지 않는다면 블로그와이드의 운영을 포기할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렇다면 불황을 극복하고 활황기가 찾아온다면 블로그메타사이트 시장은 어떻게 재편되어 있을까?
과연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게도 도전의 기회가 주어지게 될 것인가?

새삼 이 불황기를 극복하고난 다음 세상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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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인생에서 찾아온다는 3번의 기회...

He's Story 2008.04.03 23:59 Posted by 깜냥 윤상진






 오늘 '온에어' 드라마에서 김범수가 혼혈아 연기자지망생에게 한말이 생각난다.
'인생에 있어서 3번밖에 안오는 기회중에 하나를 오늘 너에게 주겠어!!!'
물론 문장은 조금 다르겠지만 의미만 보시길~ ^^

그런 생각이 든다.
나에게 찾아온 기회는 몇번이나 있었을까?
이미 세번이 다 찾아왔을 수도 있고, 한번도 안왔을 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그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이 기회인지 조차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허다할 것이다.
나도 일반 소시민으로써 그런 기회를 알아볼리 만무하다.

한여자를 만나 결혼하고, 늙어가고 있는 요즘... ^^
맘속에 아주 큰 바위가 하나 앉아 있는 것 같다.
이 바위란 놈이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무거워진다.

하지만 힘들다거나 두렵다는 이야기를 해서는 안된다...
무너져 내려서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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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순간에 당신의 대처능력은?

He's Talk 2008.01.10 10:55 Posted by 깜냥 윤상진





위기!
위기라는 말은 위험이라는 말과 다르다고 한다.
위기는 위험과 기회가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멋진 것 같다.
위기를 기회로~ 라는 말이 새삼 새롭게 느껴진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위기 대처 능력을 높게 평가하는 것 같다.
그만큼 자기 자신에게 자신이 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에 사람들은 도망치고 싶어진다.
당장의 상황이 너무 힘들기 때문일 것이다.
위기는 위험인 동시에 기회인 것을 알게 된다면 상황은 달라지겠지만...
사업을 통하여 성공한 사업가들을 보면 이런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했기 때문에 오늘에 이르지 않았을까?
오늘 이런 생각이 든다.
'위기는 당신은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하느님의 시험이다'
이 시험을 통과하면 당신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것이고, 그렇치 못하다면 인생에서 낙오하는 것이다.
자 당신은 어떻게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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