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이드, 인터넷신문사업등록 완료!

He's Story 2012.04.09 09:37 Posted by 깜냥 윤상진





모든 사람에게 오픈된 뉴스플랫폼을 지향하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가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블로그와이드는 누구나 기사를 올릴 수 있도록 모든 사람에게 오픈된 뉴스플랫폼입니다.

뉴스의 가치가 있는 기사라면 그 어느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이제 블로그와이드에 기사를 올리는 순간 뉴스로써의 가치를 갖게 됩니다.

여러분 모두가 블로그와이드의 기자가 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에서 활동함과 동시에 기자로써의 자격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블로그와이드 기자단' 프로그램을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블로그와이드 바로가기: www.blogwide.kr

 

 

ㆍ제호: 블로그와이드

ㆍ인터넷신문사업 등록: 서울 아02003 (2012년 3월 7일)

ㆍ발행인: 윤상진 ㆍ편집인: 손현주

 

블로그와이드는 메타블로그에서 뉴스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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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이드, 신개념의 뉴스플랫폼으로 진화!

Notice 2011.12.19 09:12 Posted by 깜냥 윤상진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가 신개념의 뉴스플랫폼으로 진화하였습니다!
누구나 뉴스 기사를 작성할 수 있는 신개념의 뉴스플랫폼입니다.

블로그와이드는 모두에게 열려있는 뉴스 플랫폼입니다!
블로그와이드는 한국의 허핑턴포스트를 꿈꿉니다!

블로거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블로그와이드에 뉴스 기사를 올릴 수 있습니다.
블로그와이드를 만나면 뉴스의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우리 모두는 블로그와이드에서 기자가 되고 칼럼니스트가 됩니다.

블로그와이드에는 뉴스(blogwide.kr/article/news)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티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리뷰를 공유할 수 있는 '리뷰커뮤니티'가 있고, 체험단/쇼핑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체험단/쇼핑 Zone'이 있으며, 세미나나 교육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평생교육센터'가 있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플레이플레이'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블로거를 위한 공간인 '블로거커뮤니티'가 있습니다. 블로거커뮤니티에는 '블로거소개', '블로거셀프인터뷰', '블로그운영노하우', '블로그수익모델' 등의 메뉴로 구성하였습니다. 블로거 여러분이 오셔서 많이 채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존의 메타블로그는 http://meta.blogwide.kr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상단의 탭메뉴를 이용해 언제든지 메타블로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와이드 기자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뉴스플랫폼: http://blogwide.kr/
메타블로그:
http://meta.blogwide.kr/

덧1)
앞으로 블로그와이드에 대한 저의 철학과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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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믹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집니다. 잘 되실 것 같은데요~~ 축하합니다.

    2011.12.19 18:09 신고







언론권력이라는 말이 있다.
조중동으로 대변되는 언론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갖고 있을 때가 있었다.
기자들은 언론권력으로 무장한체 일반 국민들위에 군림했다.

게다가 4대매체 이외에 별다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없던 과거에는 언론만 장악하면 여론 통제도 가능했다.
이제는 먼 과거의 이야기일 뿐이다.

이제 언론권력의 시대는 저물고 있으며 소셜권력이 뜨고 있다.
극소수가 갖고 있던 권력이 이제는 소셜미디어로 무장한 개인들에게 돌아간 것이다.
하나하나를 놓고 보면 미미한 파워이지만, 개개인이 갖고 있는 권력이 뭉쳐서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면서 엄청난 파괴력을 갖게 된 것이다.

이른바 '소셜권력'이다.
그렇다. 이제 우리 개개인은 '소셜권력'을 갖게 되었다.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말할 수 있는 시대이다.
이제 여론을 조작하거나 은폐하는 일은 너무 힘든 세상이 되었다.

이건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엄청난 패러다임의 변화를 의미한다.

자! 이제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소셜권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차근차근 고민해보고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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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버린 기자들의 언론권력!

He's Column/Issue 2010.09.04 09:30 Posted by 깜냥 윤상진





언제부터인지 우리는 기자들을 까대기 시작했다.
특히 네이버, 네이트와 같은 포탈사이트에서 기자들은 욕먹기 바쁘다.

조금만 자신의 의견과 달라도 까댄다.
조금만 신경이 거슬려도 까댄다.
어떨때는 아무 이유없이 까댄다.

물론 댓글러들이 의미있는 내용의 댓글을 남기면서 기자를 나무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이명박정부의 4대강사업이 무조건 옳다는 기사를 내보낸 기자가 있다면 댓글 뭐가 잘못되었는지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면서 '이따우로 기사쓸거면 기자 때리쳐라~' 라고 하는 식이다.
이와 같은 댓글은 오히려 정보성이 강하고 다양한 의견을 낼 수 있어서 매우 바람직한(?) 댓글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댓글러들은 기자들을 그냥 까댄다.
언제부터인가...

나는 이와같이 기자를 까대는 댓글러들의 심리는 기성세대 권력에 대한 반항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사실 그래왔다.
기자들은 언론권력의 그늘아래에 있어왔기 때문에 우리사회에서 특별한 존재였다.
기성세대가 부여한 권력을 그들은 갖고 있었다.

예전에는 이런 우스겟소리도 있었다.

Q: 기자, 검사, 국회의원보좌관이 같이 밥먹으면 누가 계산할까?
.
.
.
.
.
.
.
.
A: 정답은 식당주인이다!!!
기자가 검사나 국회의원보좌관과 같은 권력이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했다.
일반 네티즌들, 댓글러 들에게 쉼없이 까대기를 당하고 있다.
기자의 자질이 의심되는 인터넷 기자들이 엄청난 스팸 뉴스들을 양산하고 있다.
게다가 기자보다 글잘쓰는 블로거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정체성마저 흔들리고 있다.
웹 2.0을 지나 소셜 웹 시대에 접어들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기성세대가 부여했던 권력은 온데간데 없고 이제는 댓글러들의 공격에 속절없이 당하고 있는 기자들이여!
어떤 기자들은 아에 안티팬들이 생겨날 정도다.

이제 기자들에게 언론권력이라는 말보다는 '소식을 똑바로, 객관적으로 전해야 하는 사람'이라는 표현이 더 옳을 것이다.

기자들의 언론권력이 사라진 지금!
이제 기자들의 역할은 명확하고, 객관적인 사실만을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래야 하지 않겠는가?



* 댓글러는 포탈사이트에서 댓글을 많이 다는 사람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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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마디V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말씀이네요!
    시대는 변화했죠.
    비록 지금은 변화하지 못하고 좀 삐그덕 삐그덕 거리곤 있지만요.
    언젠가 지금의 우리가 좀 더 커서 사회의 중심이 되는 그 순간엔
    이런 삐그덕 됨의 원인이 아닌 윤활유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10.09.04 21:00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우리는 언제나, 여전히 진화하고 있습니다. 머물러 있고 삐그덕대는 것 같지만 조금씩 진화하고 있죠~
      말그대로 나중에 큰 틀에서 봤을 때 나쁜 쪽으로 진화한 것이 아닌, 좋은 쪽으로 진화했기를 바랍니다.

      2010.09.05 21:38 신고







최근 뉴스기사에의 패턴을 보면 호기심을 유발하여 클릭을 유도하는 기사제목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이유는?'으로 끝나는 기사제목으로 발행되는 기사가 무지기수이다.
뉴스기사에 덩달아 이제는 블로그에서도 이런 형태의 포스트가 늘고 있다.
흠... 기자가 따라한건지, 블로거가 따라한지는 알 수 없으나 어뷰징에 가까운 제목달기라 할 수 있다.

실상 이런 질문형 기사를 클릭해봐도 내가 원하는 제대로된 정보를 얻은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다.
대부분 신변잡기식 이거나 허접한 내용이 대부분...

물론 나도 블로그 글을 쓰면서 질문형으로 제목을 달기도 한다.
내가 잘 몰라서, 많은 사람들에게 물어보기 위한 글이거나 글을 쓰는 주제에 대해 진짜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쓰는 것 같다.
물론 나도 은연중에 방문자를 끌어모으기 위해 어뷰징을 하기도 할 것이다.
이것에 대해 나도 자유로울 수는 없다.

하지만 노력해보자!
얼마든지 고쳐나갈 수 있는 문제이다.

제목은 간단명료하게, 전체내용을 보지 않고 제목만 보더라도 대략적으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지 알정도의 제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혹시 여러분도 방문자를 끌어모으기 위해 이와 같이 클릭을 유도하는 질문형 제목을 달고 있지는 않은가?
한번쯤 자신을 돌아봐야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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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의 웹2.0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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