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유경제가 각광받고 있다.

 

공유경제를 쉽게 풀어보면 현재 가지고 있지만 잘 사용하지 않는 것을 공유함으로써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경제효과라고 할 수 있다.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상품 서비스 노동을 주고받는 일의 현상중에 하나가 스마트폰App 기반의 공유경제이다.


사람들은 이제 기존에 있던 택시회사나 호텔 은행 같은 전통적인 서비스 중계 비지니스 산업을 우회 할수도 있고 서비스 중계는 공급자와 이용자가 직접 거래하게 할 수도 있다. 우버와 같은 서비스로 차량을 공유하고 에어비엔비로 숙박을 제공받고 피베르로 가사 일자리도 제공받으며 패보나인스타카드로 식료품 배달을 공유하는 시대가 공유경제이다.


에어비엔비와 온라인여행사 익스피디아는 고객들만이 리뷰를 남길수 있게 하는데 이는 오도된 평판을 방지하는 것으로 공유경제 전체의 규범이 될수도 있다.


공유경제 활성화에 택시회사와 호텔회사는 위협을 느끼겠지만 빈곤과 불평등에 시달리는 대도시들은 공유경제를 통해 전체적인 수입을 늘리거나 재분배할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봐야 한다.


1차산업혁명은 증기 기관과 철도, 2차산업혁명은 전기가 동력이 되었다면 3차산업혁명은 공공 및 민간 자본을 투자해야 하는 인프라 혁명이고 핵심은 IoT, 사물인터넷이다.

 

물론 이러한 공유경제가 가능하게 된 것은 ICT의 발전 때문이다.


이제 소유보다는 공유가 우선시 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차도 집도 나눠쓰는 사회가 오고 있는 것이다.


집과 자동차, 책과 전동칫솔까지 앞으로 5년 안팎에 전자 태그를 달고 인터넷과 연결되는 사물 인터넷 세상이 온다. 촘촘한 신경 네트워크로 사람과 사물을 묶는 것이다.


경제는 절대 정지 상태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진화한다. 진화하면서 가끔은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변하면서 기술과 경제, 역사와 문화를 넘나든다.

 

지자체를 공유경제로 예를 들어보자.

 

지자체가 가지고 있는 공간, 재능, 시간 등의 유휴자원을 활용해서 돈을 벌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관건이다. 문제는 공간과 같은 곳의 DB가 체계적으로 구축되지 않았다는데 있다. 이는 일선에서 일하는 기업들도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이다.

 

그렇다면 지자체 내의 이러한 공간, 국민들의 재능, 쉬고 있는 사람들의 DB를 체계적으로 구축해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공하게 된다면 경제적인 효과도 발생하게 되지 않을까? 여기에 빅데이터를 접목해서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 적합한 공간, 재능 등을 제공해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이렇게 지자체에서 발벗고 나선다면 공유경제로 보다 효율적으로 국민들의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소유보다 공유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세상이 올까? 과연 기득권들은 이러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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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은(화이통)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냥님의 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요.
    공유경제 몇 년 전부터 들어왔던 키워드지요//

    2014.10.31 13:29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공유경제.. 사실 새로운 개념은 아니지만 요즘 다시 뜨고 있는 듯 합니다.
      뭐든 간에 정말 시기가 중요한 듯 해요. ^^

      2014.11.03 10:05 신고







많은 소셜미디어 채널이 있지만 이 시대에 가장 각광받고 있는 소셜미디어로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을 뽑을 수 있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떤 분류에 속하고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

 

주요 소셜미디어의 분류 및 특징을 자세히 정리해 놓은 자료가 있어서 소개한다.

 

(출처: socialprofitformula.com)

 

'대화(소통)', '공유', '발행', '참여' 등의 4가지 기준으로 소셜미디어를 분류해 놓고 있다. 트위터는 '대화'에 가까우며, 페이스북은 '대화'와 '공유'의 중간 정도에 해당한다. 블로그는 '발행'과 '공유'의 중간 정도에 해당하나 '발행'에 더 가깝다. 유튜브는 '공유'에 가까운 서비스로 분류할 수 있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소셜미디어를 간단 명료하게 잘 정리해 놓은 자료이기 때문에 소셜미디어에 대한 감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계신 분이라면 참고하고 바란다.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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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은 정보의 보고다.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기도 하다.
요즘의 흐름을 보면 웹상의 자료 공개가 매우 보편화되어 있는 것 같다.
참으로 큰 변화다.
콘텐츠를 자신만 갖고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 공개한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렇게 공개된 자료들은 다른 사람에 의해 재생산되기도 하고 인용되기도 하고 도용당하기도 한다.

최근 나도 컨퍼런스나 세미나에서 발표한 강연자료를 공개하고 있는데, 몇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바로 강연자료에 첨부한 자료의 출처를 명확히 하지 않은 것이다.

원작자의 정중한 요청이 있어 자료에 출처를 명기하여 재배포 함으로써 일단락되기는 했지만 마음 한곳이 무겁다.

'무슨 일이야 있겠어~' 라는 생각으로 너무 안이하게 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 글에 대한 저작권만 생각했지 남의 글에 대한 저작권에 대해서는 너무 관대했다는 생각도 든다.

앞으로는 자료의 출처를 명확히 밝히도록 하고 되도록이면 원저작권자에게 동의를 구한 이후에 자료로 활용할 생각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상생의 길임을 이제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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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뉴스사이트, 쇼핑몰 등에 페이스북의 '좋아요(Like)" 버튼이 기하급수적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 '좋아요' 버튼에 대한 역할이 조금 바뀐 것 같다.
예전에는 블로그 글등에 있는 '좋아요' 버튼을 클릭하면 그냥 자신의 프로필에 '000을 좋아합니다' 라는 형식으로 상태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었는데, 이제는 '좋아요' 버튼만 클릭해도 자신의 프로필에 링크 형태로 글이 업데이트된다. 


이미지는 불러오지 않지만 제목, URL, 글의 일부 내용을 불러온다.
이와 같이 좋아요 버튼 하나 만으로도 콘텐츠 공유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페이스북 '좋아요' 버튼이 활성화되면 될수록 페이스북 중심의 '소셜 웹'이 더욱 구체적으로 구현될 것이다.
그들이 꿈꾸는 오픈그래프 전략과 소셜그래프...

그게 바로 페이스북의 힘이다.
그들이 두려우면서도 그들의 행보에 주목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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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c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항상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2011.03.25 11:54 신고







오늘 웹서핑을 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웹서핑을 한다는건 인터넷에서 패킷을 받기만 하는 것일 텐데...
그렇다면 패킷을 얼마나 내보냈느냐에 따라 인터넷 파워유저와 일반유저로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
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사진을 올리고, 동영상을 올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대부분은 그냥 웹서핑을 하는 수준일텐데 말이다.
나는 정보의 소비자일까? 생산자일까?

아, 여기서 웹하드에 영화 같은 동영상 업로드는 제외하고 말이다.
사실 국가정보원 같은 곳은 정보유출을 막기 위해 내부에서 패킷을 내보내지 못한다.
웹사이트는 볼 수 있어도 게시판에 글을 쓰거나, 심지어 메일도 보내지 못한다.
국가정보원 내에서 승인없이 가지고 나갈 수 없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제 얼마나 많은 패킷을 인터넷에 날렸을까?
흠... 동영상 하나 올리고, 블로그에 글쓰고, 엑스티비에 사진 몇장 올리고, 트위터에도 트윗 몇개 날려주고...
그러고보니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는 것도 돌아다니는 거지만 웹에 많은 패킷을 내보내고 있었다.

사실 대부분의 블로거는 정보의 생산자일 것이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 자체가 정보의 생산이기 때문이다.
물론 글을 올리는 것은 패킷을 내보내는 것이다.

이와 같은 정보의 생산은 웹 2.0의 '참여', '공유' 정신으로 널리 보급되었다고 할 수 있다.
웹 2.0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너나 할 것 없이 조금씩은 정보를 생산하고 있다.
블로그나 게시판에 글하나, 댓글하나 안남겨본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개인이 인터넷에 무수히 많은 패킷을 내보내는 시대!
어쩌면 '웹 2.0 시대'를 이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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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홈피와 블로그가 인기를 얻으면서 등장한 키워드가 '1인미디어', '개인미디어' 이다. 사실 초창기에는 그 개념도 파악하지 못했지만 그럴듯해 보여서 자주 인용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최근 '소셜'이 인터넷의 트랜드로 부상하면서 블로그도 개인에 국한되는 개인미디어 개념에서 탈피하여 많은 사람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소셜미디어로 확장발전하고 있다.
초기의 블로그가 일상을 기록하고 개인 사진을 공유하는 등 지인과의 인맥관리 용으로 많이 활용되었던 반면 최근에는 준전문가급의 블로거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전문적인 미디어로 성장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기성 언론에 대한 대안 언론으로써의 역할에 대해서도 거론하고 있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

블로그가 전문 미디어로 성장하면서 소통은 더욱 중요해졌다.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 수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함으로써 보다 논리정연하고 많은 사람으로 부터 공감을 얻어 공론화되는 이슈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흔히 이야기하는 집단지성의 힘이다.


블로그는 이와같은 역할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툴이다.
표준 데이터 구조를 채택하여 개발된 블로그는 기본적인 컨셉이 개방구조이며, 네이버블로그, 다음블로그, 티스토리블로그 등 서비스 제공업체를 넘나들면서 소통할 수 있다. RSS라고 하는 표준포맷을 통하여 수많은 독자들과 메타블로그, 검색포탈에게 포스트를 발행하고 있다. 특히 트랙백은 다른 서비스업체 블로그로 링크를 전송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소통 방식으로 기존의 웹사이트나 개인홈페이지에서는 구현이 힘든 기능이다.

블로그는 서비스 제공업체에 국한되는 폐쇄적인 여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는 다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개방형 SNS의 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RSS, 트랙백, 댓글 등의 블로그만의 특성이 그대로 살아 있는 기능들이 있다. 이와 같은 기능을 통하여 블로거와 독자가 소통하면서 블로그를 소셜미디어로 발전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인터넷 트랜드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웹2.0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초기에는 '참여'와 '공유'가 강조되는 'UCC동영상'이 인기를 얻었고, 다음에는 '개방'을 중시하는 '블로그'가 인기를 얻었으며, 이제는 '소통'을 강조하는 'SNS'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트랜드에 편승하여 블로그 또한 소셜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소셜미디어'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이는 강제적인 정책에 의한 것도 아니고, 누군가의 제안에 의해서도 아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소통하고 있는 블로거와 독자들이 만들어가는 '블로그 생태계'의 자연적인 발전방향이며 현상이자 흐름이다.


다양한 소셜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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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k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해외에는 소셜웹이 트렌드가 되어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만 보면 답답합니다. 네이버,다음은 오픈 API 를 내놓는 등 적극적인 면이 조금 보이기라도 하지만 정작 싸이월드,네이트온 같은 굵직한 소셜플랫폼,메신저를 가지고 있는 네이트는 아직까지 울타리를 치고 구시대적 사고 방식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게 참 씁쓸합니다.

    2009.05.11 14:0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싸이월드도 2009년 하반기에는 API를 공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tinyurl.com/qn27gm
      하지만 그 수준이 극히 미미할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기는 하지요... 그래도 API를 공개할 생각을 하다니 기특하죠~ 헤헤~~

      2009.05.11 15:42 신고
  2. 아이팟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는 그대로 있는데 사람들의 인식이 변해가면서 이렇게 소셜 미디어로 발전하고 있는 건가요?
    블로그도 깊게 들어가면 어렵네요~

    2009.05.14 15:06 신고
    •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블로그도 기술적으로 많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같은 경우도 에디터나 스킨 등의 발전이 눈부시네요~
      물론 그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의식이 참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찌보면 팀버너스리가 창시한 웹의 기본 이념이 이와 같은 소통에 있었을 텐데...
      그 소통의 개념에 이제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9.05.14 23:54 신고








 블로그를 즐기는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쓴 글을 불특정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보고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여러가지 각도에서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화두를 던져준다는 것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물론 나도 다른 블로그를 서핑하면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다.
그리고, 좋은 정보가 있으면 내 블로그에 퍼오기도 한다. 출처 명시는 당연한 것이고...

솔직히 저작권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만 참여, 개방, 공유의 웹2.0정신을 가장 잘 표현했다고 하는 블로그에 대해서 만큼은 신문, 잡지 등의 기성 언론사에서도 어느 정도 관용을 배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글을 퍼오지 못하도록 오른쪽마우스클릭금지, 드래그금지 등의 조치를 취해놓은 블로그를 많이 접하게 된다.
그 글들이 본인의 글이라면 어느 정도 이해는 하겠지만, 그것 역시 여타의 신문사에서 퍼온 글인 것을...

좋은 글은 많이 퍼지도록 유도하는 것이 웹2.0 시대를 살아가는 블로거의 기본 자세가 아닐까?
물론 퍼가는 사람도 출처를 명확히 밝히고, 트랙백을 보내는 등의 기본 에티켓은 지켜야 할 것이다.

이제는 조금더 열린마음으로 공유를 실천하는 블로거가 많아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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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깜냥 윤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무단 불법 펌질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단, 최소한의 예의만 차려준다면 이렇게 열받지는 않겠죠~ ^^
    우리모두 인터넷 에티켓을 지킵시다!!!

    2008.01.22 17:26 신고







아무래도 구글의 장점은 인터넷에 널리 퍼져 있는 자료들을 순식간에 검색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네이버, 엠파스 등의 토종 검색엔진의 장점은 카페, 블로그, 지식인 등의 DB를 활용하여 유저가 원하는 해답을 즉시 찾을 수 있다. 즉 지식인에서 검색을 해보면 우리가 궁금했던 점들이 이미 지식인에서 질문되어져 있고, 이미 답변이 이루어진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또한 카페, 블로그 등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거나 묻고 답한 내용들이 제공되어 지기 때문에 궁금한 것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렇다면 구글은?
구글은 즉시 해답을 찾기 보다는 여러가지 팩터(사실)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다. 논문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기를 원한다면 구글이 훨씬 좋은 자료를 검색해 준다는 이야기!
검색되어진 내용을 유저가 다시 재편집하고 가공하여 결과를 도출해 내야 한다.

바쁜 대한민국 네티즌에게는 물론 네이버가 더 낫지 않을까? ^^

구글은 전세계의 웹페이지를 검색하는데 정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얼마전에 알게된 구글의 기능인데, 정말 멋진 기능이었다.
인터넷에 퍼져 있는 자료중 특정 파일타입의 자료만 검색하는 기능이다.

구글 검색창에 '검색어 filetype:ppt' 라고 입력하면 된다. (''은 제외하고 입력하는거 아시죠? ^^)
사업계획서 filetype:ppt --> 이렇게 입력하면 파워포인트로 작성하여 웹페이지에 링크되어 있는 사업계획서가 쫘악 뜬다.
물론 filetype에 hwp, doc, zip 등으로 파일의 확장자를 바꿔서 검색하게 되면 해당 확장자로 작성된 파일만 검색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대외비로 보이는 사업계획서들이 엄청 많다는 이야기이다.

구글은 대외비로 보이는 문서들도 검색을 한다. 회원끼리 주고 받는 쪽지도 검색해서 검색결과로 제공하는 구글인데 이런 부분까지 배려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런 부분은 웹사이트 관리자들의 몫인것 같다. 파일 용량이 큰 자료일 경우, 자료가 필요한 사람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웹페이지에 링크하여 다운받도록 URL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일반 유저들은 모르는 URL일 것이다.
이런 행태는 지극히 위험하다.
구글은 이런 URL까지도 찾아내서 검색결과로 제공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웹2.0의 기본정신이 개방, 공유이긴 하지만 대외비 문서까지 인터넷에 공유되어서는 곤란하지 않은가?

여러분의 소중한 정보가 구글을 통해서 유출되고 있다. 얼마전에 주민등록번호가 입력된 회원명부를 구글에서 간단히 찾아낼 수 있어서 논란이 된 적이 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웹사이트를 점검하고 정보가 유출될 수 있는 루트를 차단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나와 같이 자료수집에 목마른, 특히 파워포인트로 작성된 사업계획서(?) 수집에 목마른 사람에게 파일타입으로만 검색할 수 있는 구글의 기능은 정말 유용한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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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7.09.05 14:42







필자는 현재 엑스티비(www.extv.co.kr)라고 하는 동영상, 사진 공유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비슷한 사이트는 인터넷에 널려 있습니다.
하지만 2007년 1월 1일 오픈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왜 운영하냐구요?
저는 extv라고 하는 네이밍이 맘에 들어서 애착이 갑니다.
사실 extv.co.kr, extv.tv 등은 제가 전 회사에서 도메인을 취득하여 동영상 사업을 해보자고 제안을 했었으나 ex가 sex와 같이 보인다 하여 거절당했었습니다.
한마디로 엑스티비가 섹스티비가 되는 셈이지요...
그래도 저는 엑스티비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엑스티비라고 하는 도메인을 구입하여 사이트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동영상,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어서 엠엔캐스트와 제휴하여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고, 각종 사이트들과 제휴하여 여러가지 서비스들을 선보였습니다.
전자신문, K모바일, 연합뉴스 등의 신문에 보도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아이러니 하게도 섹스티비라고 하여 제안을 거절당했던 http://www.extv.tv 도메인이 한국도로공사의 방송국 도메인이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한국도로공사에서는 ex한국도로공사라고 하면서 대대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ex는 express의 약자입니다.
그렇습니다.
ex는 무궁무진한 영단어들의 약자입니다.
extreme, excellent 등등...
아직은 허접한 마이너의 사이트이지만, 장차 큰 사이트로 키워나갈 꿈이 있습니다.

그런데 단지 이런 이유에서만 엑스티비를 운영하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엑스티비에는 아주 많은 수익모델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아직 접목시켜보지 못한 수익모델도 많이 있겠지만...
어떤게 있을까요?
인터넷 비즈니스의 고수님이라면 금방 찾아낼 수 있을까요?
엑스티비에 방문하셔서 한번 찾아보세요!
수익모델을 찾아 댓글로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하여 방명록에 글을 남겨 드리겠습니다.. ^^
자!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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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제휴마케팅업체의 콘텐츠를 가져다가 사이트를 만드셨군요... 그리고 그 들을 통해서 수익이 발생하겠죠~ 배너를 클릭하고 들어가서 결제가 이루어지면 님에게 일정금액이 떨어지는 형태로... 맞죠? ㅋㅋㅋ

    2007.07.05 09:51 신고


대용량 자료실도 이제는 웹2.0 시대!

He's Column/Web2.0 2007.06.22 16:21 Posted by 깜냥 윤상진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엑스티비(http://www.extv.co.kr)가 웹하드업체인 팝에이지(http://www.popage.com)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S-TING 서비스를 이용하여 대용량자료실 서비스를 개시하였습니다.

S-TING은 작은 사이트에서도 웹하드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게시판 모듈입니다.
사이트에 설치하게 되면 대용량의 자료를 업로드할 수 있는데, 업로드하게되면 팝에이지의 서버에 올라가게 되고, 회원은 제 사이트에서 바로 다운로드를 받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작은 사이트나 커뮤니티에서도 직접 웹하드 서비스를 구축하여 서비스할 수 있게된 것이죠!
요즘 부각되고 있는 웹2.0 서비스라고 생각되어 여러분에게 공개합니다.
이런 서비스를 활용하여 웹사이트의 콘텐츠를 하나하나 늘려나가면 언젠가는 큰 사이트로 발전하지 않겠습니까? *^^*

팝에이지: http://www.popage.com
S-TING 바로가기: http://www.mingplus.com/sting
엑스티비 대용량자료실 구축예: http://www.extv.co.kr/bbs/board.php?bo_table=s_data


[보도자료]대용량 자료실도 이제는 웹2.0 시대!

최근 엠엔캐스트와 제휴하여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슈가 되었던 엑스티비(www.extv.co.kr)가 이번에는 웹스토리지 업체인 팝에이지(www.popage.com)와 제휴하여 웹2.0 대용량자료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용량자료실을 구축하려면 대용량 하드디스크가 탑재된 스토리지 서버군을 구축하고 업로드 및 다운로드양에 따라 발생하는 엄청난 트래픽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 소규모의 개인홈페이지나 커뮤니티(이하 서비스사이트)에서는 꿈도 꾸지 못할 서비스인 것이다.

 

그러나 팝에이지에서 제공하는 S-TING이라고 하는 대용량자료실 게시판 모듈만 설치하면 바로 웹스토리지 시스템을 구축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바로, 요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웹2.0형 서비스인 것이다.

 

서비스의 개념은 간단하다. 대용량자료실 게시판 모듈을 서비스사이트에 설치하고 회원과 공유하기 원하는 자료를 등록하게 되면 해당 사이트의 계정에 업로드되는 것이 아니고, 팝에이지 서버에 업로드 되는 것이다. 실질적으로 서비스사이트는 팝에이지와 회원간의 중계역할을 할뿐 추가적으로 스토리지나 트래픽 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회원은 팝에이지에 접속할 필요 없이 서비스사이트에서 안정적으로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제로보드, 그누보드 등의 무료 게시판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구축한 홈페이지의 경우 대용량 자료실 스킨만 받아서 설치하면 되고, 팝에이지에서 자체개발하여 무료로 배포하는 자료실 게시판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료공유 클럽 커뮤니티를 직접 구축할 수 있다.

 

사이트 운영자는 다운로드 가격정책을 임의로 수립할 수도 있는데, 1원당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용량을 책정하여 서비스하는 패킷 요금제로 운영된다. 엑스티비는 국내 최저수준인 5M 1원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유료결제는 다날의 결제시스템을 이용하며 회원의 계정에 캐쉬로 적립된다. 물론 다날의 결제시스템은 엑스티비와 별도의 계약에 의하여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S-TING 모듈 내에 포함된 서비스이다.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카페, 커뮤니티 등의 모든 웹사이트에서 안전하게 상거래 할 수 있는 온라인 자기계좌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 드림위즈 보다 앞서 한발 앞선 개방형 결제서비스인 것이다.

 

엑스티비 운영자는 "그 동안 대용량자료실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었는데, 여건이 안돼서 미루어 오다가 팝에이지와 제휴가 성사되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하면서 "회원들간의 자료공유가 활성화되어 보다 큰 커뮤니티로 성장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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