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He's Column/Issue 2015.06.02 12:08 Posted by 깜냥 윤상진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대한민국 경제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다.

 

외국 관광객이 줄어드는 것 뿐만이 아니라 국내 소비 등 내수시장에서도 직격탄을 맞고 있다.

 

(사진 출처: SBS)

삼성증권은 중국 관광객의 10% 감소는 1조5천억원에 달하는 국내 소비 위축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003년 중국에서 사스가 유행했을 때 중국 성장률의 30%가 잠식되기도 했다.

 

중국 유우커 등의 한국 관광이 잠시 동안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여행 관련 기업의 주가가 급락하고 있는 것만 봐도 외국인들이 메르스를 바라보는 시각을 유추해 볼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소비 심리도 위축될 수밖에 없다. 5월 31일 이마트에 다녀왔는데, 너무 한산해서 깜짝 놀랐다. 대부분 사람 많은 곳에 가지 않고 집에서 휴일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전염병이 발병하게 되면 우선 사람 많은 곳을 피하게 되고, 결국 마트와 같은 곳이 직격탄을 맞게 될 수밖에 없다. 이는 소비 심리 위축으로 이어지게 된다. 악순환이다.

 

문제는 국민들이 정부와 언론을 불신하고 있다는 데 있다. 아무리 메르스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큰 문제 없다, 전염성이 강하지 않다.. 라고 떠들어도 세월호로 인하여 무너진 신뢰는 회복이 되지 않는다. 정부와 언론에서 하는 이야기를 곧이 곧대로 믿을 수 없는 게 현실이다.

 

결국 이번에도 골든 타임을 허비하면서 한 명이 희생되기에 이르렀다. 이제 누굴 믿겠는가?

 

해결 방법은 단 하나! 정부에서 메르스의 방역을 철저히 해서 확산을 최대한 막고 국면을 진정시켜야 한다. 이것 밖에는 없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일반 국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고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방역이나 재난 등에 대해 그렇게 떠들어도 그때뿐이고 변하는 건 없다.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것을 정책에 반영해서 부디 일반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내놓기를 바란다.

 

 

덧1) 본 글은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http://platformnomics.com)에서 모 정부 기관에 자문해준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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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이 주기적으로 올 수 밖에 없는 이유!

He's Column/IT 2008.12.14 00:00 Posted by 깜냥 윤상진





참 아이러니 하지만 불황은 주기적으로 올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요즘 갑자기 뇌리를 스친다. 물론 필자는 경제전문가도 아니다. 정말 순수하게 아마추어적인 관점에서 생각을 해본 것이다.

요즘 '불황'이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번지면서 왠만해서는 지갑을 열지 않게 된다. 대학생 시절이었던 IMF때 유행어 였던 'IMF인데 술은 무슨...' 하면서 돈을 안쓰던 생각이 난다. 사실 수입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지만 왠지 불황에 돈을 쓰면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들게 된다. 막연한 불안감 때문이랄까?
그런데 이러한 불황은 왜 주기적으로 오는 것일까?

생각해봤다! 만약 활황만 지속된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어떻게 될까?
기업에서는 엄청나게 많은 제품을 생산해내고, 엄청난 에너지는 소비될 것이다. 또한 개인들의 소비도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한마디로 자원이 넘쳐나는 세상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모두가 풍족해지는걸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빈익빈 부익부가 더욱더 심해질 것이다. 돈을 버는 사람만 계속해서 돈을 번다는 이야기이다. 그렇게 되다 보면 반드시 어떤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세상은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데 그 조화가 깨지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유토피아는 아니지만 세상은 계속해서 조화를 갈구하고 있다. 어찌보면 불황이 오는 이유는 그러한 조화를 찾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한다.

혹시 빙하기를 아는가? 영화 '투모로우'에서는 지구에 다시 빙하기가 도래한다는 설정을 하였는데 그게 결코 근거없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한다. 우리 지구에 빙하기가 다시 도래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금과 같이 인류가 엄청난 오염물질을 방출하여 오존이 파괴되고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진다면 자연은 세상을 한번 정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게 될 것이고 지구는 다시 한 차례의 빙하기를 겪게 될 것이고 인류는 몰락하게 될 것이다. 물론 극소수의 사람은 살아남겠지만 말이다. 마치 성서에서 이야기하는 휴거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불황도 이러한 사이클의 하나가 아닐까? 물질이 너무 풍요롭게 되면 세상의 질서를 재편할 필요가 발생하게 되고, 한 차례의 불황을 겪으면서 정리될 것들은 정리가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불황이 기회인 것이다. 불황기가 끝나면 활황기가 찾아올 것이고 불황을 이겨내고 살아남은 자에게는 지금보다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게 될 것이다.

필자도 이러한 불황을 기회로 살리고 싶다. 최근 웹2.0기업들이 사업을 접었다는 뉴스를 가끔 접하게 된다. 특히 충격적이었던 것은 얼마전에 깜냥닷컴에서도 설문을 진행했었던 이슈플레이(www.issueplay.com)가 사업을 접었다는 소식이었다. 어찌보면 현재가 웹2.0 업계에게는 위기이자 기회인 것이다.

현재 필자는 블로그메타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이 운영한다는 핸디캡 때문에 메이저급에 속하는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하고는 경쟁자체가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앞으로 이 불황을 극복하고 어느 정도 시장이 재편된다면 블로그와이드에게도 기회가 오지 않을까 하는 낙관적인 전망을 해본다. 밑도 끝도 없는 전망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운영비, 인건비 등의 별다른 리스크는 없는 상태이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어려워지지 않는다면 블로그와이드의 운영을 포기할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렇다면 불황을 극복하고 활황기가 찾아온다면 블로그메타사이트 시장은 어떻게 재편되어 있을까?
과연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게도 도전의 기회가 주어지게 될 것인가?

새삼 이 불황기를 극복하고난 다음 세상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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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물 수입가격이 폭등하면서 라면값 등이 대대적으로 오를 전망이라고 한다.
벌써부터 라면 사재기를 하고 있다고 하니...
물론 필자는 한달전쯤에 사놓은 라면이 한박스 있기 때문에 사재기 열풍에 동참하고 있지는 않지만 분명 우려할 만한 현상이다.

필자는 93학번인데, 대학 새내기때인 93, 94년도에 쌀시장 개방 등을 골자로 하는 우르과이라운드를 반대하는 학생운동을 했던 기억이 난다.

아직도 기억이 나는건, 외국산 쌀의 가격이 지금은 싸더라도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도가 떨어지게 된 이후 쌀의 가격이 올라가면 우리나라는 속수무책으로 비싼 쌀을 수입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분명 공감이 가는 이야기이다.
현재의 상황을 보면 더더욱 공감이 간다.

돼지에게 먹일 사료값이 폭등하게 되면 양돈사업을 하고 있는 농가에게는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는 사료를 수입해야 할 것이다. 이미 사료를 자급자족 하던 시대가 지났기 때문이다.

쌀도 이와 같은 절차를 밟게 되는 것은 아닐까?
중국산, 태국산, 미국산 쌀이 싸다고?
나중에 중국, 태국, 미국에서 쌀값을 올리면 어떻게 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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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락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주인장님...그리고 여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한국의 민심이 정말로 어지러운 이때에 좋은 글과 좋은 그림을 보여주셔감사합니다.
    저도 제가 운영하는 카페를 알려드리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쌀수입 시장에 대안으로 생각하여 정보를 원합니다.
    다음 카페인데요.

    http://cafe.daum.net/ilovenarac

    좋은 교류가 있었으면 합니다.
    하룻길 평안하세요.

    2008.06.09 14:30 신고








 오늘또 추적60분에서 경부운하를 다루었다.
어제의 PD수첩에 이어...
경부운하 찬성론자와 반대론자를 대동하고 직접 경부운하 예정지를 보트를 타고 이동하면서 토론을 하는 형태였다.
어제의 PD수첩은 독일을 사례로 하였다면 추적60분은 실제 우리나라를 탐사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경부운하를 건설하기 위하여 건설사 등에서 컨소시엄까지 구축하여 상당부분 진척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컨소시엄에서 수익모델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운하 부근의 택지를 개발하여 아파트를 짓는다든지, 수상레저, 공원 등등 아주 구체적으로 사업계획을 하고 있는 모습도 보여줬다.
이명박이 전 CEO였던 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의 주관사라나 뭐라나...
너무 냄새가 난다.
어찌 되었건...

이명박은 지금 자충수를 두고 있는 것이다.
경부운하가 추진된다면 엄청난 국민의 반대여론과 직면해야 하고, 경부운하가 추진되지 못한다면 국내 굴지의 건설회사들이 컨소시엄까지 구성해서 사업계획한 것들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상위 5위의 건설회사들이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는 수준의 정보만 보고 컨소시엄까지 구성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분명 이명박과의 커넥션이 있을 것이다. 사업권을 줄테니 사업제안을 준비하라는 식의 밀약이 있지 않았을까?

그러면 이명박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자충수에 걸려든 꼴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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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PD수첩에서 다룬 주제는 숭례문화재와 경부운하였다.
숭려문화재는 보는 내내 답답함을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어찌 한나라의 국보가 이리도 무참히 타버릴 수가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거기다가 책임자급들과 일선 소방관들의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되지 않고 우왕좌왕하는 현장을 그야말로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 어휴 답답해~ 정말...
난 숭례문을 근처를 지나가기만 했지, 한번도 가까이에 가보지못했는데 이제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었군... 잘나신 문화재청 사람들과 소방관님들 덕분에...

그 다음이 경부운하! 이명박이 운하를 견학하고 그렇게 찬탄했던 독일이라는 곳의 운하 실태를 취재한 내용이었다. 실로 이명박이 내세우는 갖가지 주장들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것인지를 입증해주는 프로그램이었다. 독일에서는 하향세이고 벌크선으로써 철광석이나 목재 운반용으로만 쓰이고 있는 운하 화물선들... 이것들이 우리나라 서울과 부산을 연결해서 얼마나 시너지가 날 수 있겠는가? 정말 답답했다.

그 다음... PD수첩이 끝나고 뉴스저널인가 하는 프로그램을 보았다. 이번에는 뚝섬아파트 관련 뉴스! 분양하는 평당 단가가 4,500만원 이란다. 그 이유가 2005년 서울시에서 사유지로 공개입찰하면서 땅값이 천정부지로 뛰어서 그렇단다... 2005년이면 이명박이 서울시장때 인가? 더 기가 막히는 것은 분양가상한제를 피하기 위하여 2006년 11월 30일에 관련 절차들을 모두 마쳤다고 한다. 분양가상한제 실시 바로 전날 모든 절차를 마쳤다! 이것 자체가 무언가 정치권과의 결탁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뚝섬 팔아서 그돈으로 청계천 복원했나? 뚝섬 비싸게 팔아서 그 동네, 나아가서는 전체 부동산 가격이 오르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던데... 정말 부자들만 살판 났군...

그런데 정말 나를 짜증나게 하는 건... 이 모든 것들이 이명박이라는 사람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남대문을 개방하게 되었다고 웃으면서 자랑하던 이명박, 남대문 복원을 국민성금으로 하자고 자랑스러운 제안을 하는 그 뻔뻔스런 이명박, 경부운하를 건설하여 관광코스로 만들겠다고 환하게 웃던 이명박, 물류비를 절약하고 경부고속도로 통행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가증스런 이명박...
경부운하반대를 정치적공세라고 일축하고 싶겠지만 이렇게 많은 반대 주장의 근거가 명확한데도 그것을 당당하게 추진하고 있는 이명박의 추진력이 정말이지 놀라울 따름이다.
그래도 가장 짜증나고 화가 나는 것은 TV에 나와서 자기들의 주장이 옳다라고 이야기하는 그 뻔뻔스런 얼굴들이다! 이명박을 비롯하여 그 실무자급들의 수장들! 자기 주장이 옳다고 근거도 없는 허위 사실을 너무나 뻔뻔한 얼굴로 사실인양 포장하여 이야기하는 인간들... 정말 너무나 뻔뻔하고 가증스러운 얼굴들이 정말 짜증난다.

도대체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답답, 짜증, 한탄...


죄송합니다. 깜냥닷컴은 웹2.0, 동영상, UCC, 모바일 등의 전반적인 IT트랜드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블로그입니다. 왠만하면 이런 정치, 경제, 시사관련 이야기는 하지 않았는데 너무 짜증이 나서 포스팅합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을 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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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한민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재원인~술취한 정신나간 사람에 대한 글은 없나?~~ 어떤벌을 받게 되었는지??~엄중한 법적인
    판결을 올바르게 했는지 또다른 제2의 터무니 없는 국가 보물이 파손되지 않도록 조치가 되었는지도 중요한것 같은데 이런 불미스런일을 정치판으로 엮은글이라니~속이 메스껍네요~ㅠㅠ

    2018.04.04 11:27 신고


남대문이 화재로 무너져 내렸습니다... ㅠㅠ

분류없음 2008.02.11 08:37 Posted by 깜냥 윤상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대문 화재현장


2월 10일 저녁... 남대문이 화재로 무너져 내렸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국보 1호가 이제는 잿더미로 변했군요... ㅠㅠ
9시경 MBC 뉴스 속보로 봤을 때는 불이 다 잡혀서 이제는 수습만 하면 될거 같더니만...
잠이 안와서 1시경 일어나 TV를 보니 남대문이 불길에 휩싸여 무너져 내리고 있더군요...
방수처리가 되어 물이 들어가지 않는 지붕을 5시간동안 물만 퍼 붇고 있었다고 하니... 정말이지...
어찌 서울 한복판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인지 납득이 가지를 않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모르겠지만 현판만은 건졌다고 하네요...

오늘 우리는 우리의 자존심을 잃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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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블로그 메타 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저작툴인 '날개(http://www.wingz.kr)를 소개한 적이 있다.
설연휴를 이용해서 날개를 설치해봤다.
기본적으로 굉장히 깔끔한 UI가 마음에 든다.
그런데 너무 깔끔하다고 해야 할까?
아직은 스킨이 거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기본 스킨만으로 구성을 해봤다.
그러다 보니 넘 허전한 감이 있다.
아직은 베타 오픈 상태이다. (베타 오픈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군~ ^^)

사실 날개를 설치하고 이것저것 세팅해보면서 나의 한계에 부딧히고 있다.
내가 개발자라면...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원하는데로 바꾸기가 너무 어렵고 그저 주어지는데로 설치해서 아주조금씩 바꿔 가면서 만족해야 하는 현실이 짜증나기도 한다.
앞으로 많은 형태의 스킨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면서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메타사이트의 카테고리를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있다.
우선은 내가 몸담고 있는 IT에 포커싱하여 'IT, 웹2.0, 동영상, UCC, 모바일, 정치, 경제, 연예, 스포츠' 등으로 꾸며봤다. 하지만 별 의미는 없다.
단순히 단어에 해당하는 태그만 검색되어 나타나도록 한 것이기 때문에... 즉, IT를 클릭하면 웹2.0, UCC, 동영상 등이 모두 나타나야 하는데 전혀 그렇치 못하다는 말씀... 블로그코리아나 올블리그같은 경우는 모두 나타나도록 설정이 되어 있을 것이다. 물론 IT에 해당하는 태그를 수작업으로 분류해놨겠지만... ^^
한마디로 IT라고 하는 태그가 반드시 들어가 있어야 검색이 되어서 나타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해당 카테고리에 자시의 글을 나타나게 하고 싶다면 해당 카테고리명을 태그에 추가하면 될 것이다.
지금은 허접하긴 하지만 다음에 멋진 스킨이 나오게 되면 좀더 다양한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좀더 디테일한 부분까지 커스터마이징 작업을 할 계획이다.
아직은 미완성이긴 하지만 여러분의 블로그를 등록해주면 감사하겠다.
블로그를 등록하고 글을 업데이트 시키는데는 전혀 무리가 없는 상태이다.

이제는 다음 스킨이 기다려진다. ^^
(새로운 스킨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대적 약자... ㅠㅠ)

메타사이트바로가기: http://www.extv.co.kr/blog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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